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대충 생각하는 그림. 비둘기가 들어옴으로써 분위기가 단기 상승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봄. 그놈 영향력이 그정도라고? 가 아니라 영향력을 떠나서 그냥 이런건.. 약간 감기처럼 번지듯 커짐. 아무도 매수를 하지 못하고 관망하는 추세에서 먼가 바닥이 나오는거 같은데, 주요 인플이 단기 반등을 쉴링하고 그게 여기저기 포워딩되면서 그래 단기 반등만 먹어보자 하고 매수세가 들어오게되는 ㅇㅇ.. 아무리 생각해도 잭슨홀 전까지 2일정도 남았는데 여기서부터 주구장창…
시장에 매수세가 전혀 없다.
여기서 올라가더라도 찐반은 아닐거라 봤지만
이더 반익절한 4200이 고점일줄이야..
비트는 이미 저갱했고 ㄷ;
여기서 올라가더라도 찐반은 아닐거라 봤지만
이더 반익절한 4200이 고점일줄이야..
비트는 이미 저갱했고 ㄷ;
🐳95
지금부터 하따 잡다가 진짜 골로 갈 수 있음.
추세가 터지면 가속화되는거라 알트들 잘 버티던게 오늘 갑자기 크게 내릴수도 있고..
이더는 본전 안와서 들고있긴한데 추가로 진입은 굳이 안할듯?
추세가 터지면 가속화되는거라 알트들 잘 버티던게 오늘 갑자기 크게 내릴수도 있고..
이더는 본전 안와서 들고있긴한데 추가로 진입은 굳이 안할듯?
🐳101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아무리 생각해도 잭슨홀 전까지 2일정도 남았는데 여기서부터 주구장창 내릴것 같지는 않음.
적당히 반등 주고 늦은 숏들 한번 정리하고 가지않을까..
적당히 반등 주고 늦은 숏들 한번 정리하고 가지않을까..
물론 조만간 로컬 바텀이 조만간이라는 생각은 변함없음.
다만 이제 하따를 잡는건 다른 문제.
바닥 나오면 뭐 대충 보고 매수하면 되고
이제까지는 미리 지정가 걸어서 봤다면 지금은 지정가 걸기보다 확인하고 들어가야 될 것 같음.
다만 이제 하따를 잡는건 다른 문제.
바닥 나오면 뭐 대충 보고 매수하면 되고
이제까지는 미리 지정가 걸어서 봤다면 지금은 지정가 걸기보다 확인하고 들어가야 될 것 같음.
1🐳137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대충 생각하는 그림. 비둘기가 들어옴으로써 분위기가 단기 상승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봄. 그놈 영향력이 그정도라고? 가 아니라 영향력을 떠나서 그냥 이런건.. 약간 감기처럼 번지듯 커짐. 아무도 매수를 하지 못하고 관망하는 추세에서 먼가 바닥이 나오는거 같은데, 주요 인플이 단기 반등을 쉴링하고 그게 여기저기 포워딩되면서 그래 단기 반등만 먹어보자 하고 매수세가 들어오게되는 ㅇㅇ.. 아무리 생각해도 잭슨홀 전까지 2일정도 남았는데 여기서부터 주구장창…
이제보니까 주요 자리 리테스트였네 ㄷㄷ;;
아 반익절한 물량 더 실을..껄!!
아무튼 가보자~~
아 반익절한 물량 더 실을..껄!!
아무튼 가보자~~
🐳91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비트도 바이빗에서 적당히 잡고 홀딩중인데 얘는 미리 반익때리고 본전 스탑 걸어놓음.
비트도 진짜 털까말까 털래말래 털래말래 수천번 고민하다가 결국 숨참고 홀딩..
이더 저점 깨지면 무조건 던진다 한 2천번 속으로 다짐한듯 ㅋㅋ
이거 또 다 말아내리면 그땐 진짜 나와야제...
이더 저점 깨지면 무조건 던진다 한 2천번 속으로 다짐한듯 ㅋㅋ
이거 또 다 말아내리면 그땐 진짜 나와야제...
🐳109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아닐거같지? ㅋㅋ 이더리움 4000$ 리테스트 하면 또 곡소리 나고 청산당하니 마니 한다.
결국 정석적인 자리
개나소나보는 자리 줬지만 아무도 탑승시켜주지않고
원칙과 계획을 지킨 사람만 차별화된 수익을 얻는다..
개나소나보는 자리 줬지만 아무도 탑승시켜주지않고
원칙과 계획을 지킨 사람만 차별화된 수익을 얻는다..
🐳95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이더리움 4000$에 모두가 입 벌리고 있다고?
물론 맞지만 만약 그렇게 하방이 크게 나온다면 비트는 112K를 깰 것이고
계획대로 매수 받는 사람 vs 공포에 터는 사람, 더 내려갈거로 보는 사람 나뉘게 될 것임.
누구나 보는 자리이므로 더 꼬아서 누구나 다 보니까 누구나 다 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나 보는 자리에서 누구나 다 안탈려고 하니까 본인이 누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보는자리에서 역으로 탑승하면서 꼬으고 꼬으고 꼬아버리는 그런 매매..
물론 맞지만 만약 그렇게 하방이 크게 나온다면 비트는 112K를 깰 것이고
계획대로 매수 받는 사람 vs 공포에 터는 사람, 더 내려갈거로 보는 사람 나뉘게 될 것임.
누구나 보는 자리이므로 더 꼬아서 누구나 다 보니까 누구나 다 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나 보는 자리에서 누구나 다 안탈려고 하니까 본인이 누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보는자리에서 역으로 탑승하면서 꼬으고 꼬으고 꼬아버리는 그런 매매..
다시 리마인드.
누구나 보는 자리이므로 더 꼬아서 누구나 다 보니까 누구나 다 탈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나 보는 자리에서 누구나 다 안탈려고 하니까 본인이 누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보는자리에서 역으로 탑승하면서 꼬으고 꼬으고 꼬아버리는 그런 매매..
🐳93
좀 많이 신나서 이해좀 ㅋㅋ 이더 4500K 가면 전체 시드 딱 900K 찍고 또 출금 때리고 마음 편하게 WSOT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럼 ㅎㅎ
바이비트도 비트 롱으로 몇만불 먹고 있긴한데 이건 뭐 짤짤이 계좌라 패스하고..
바이비트도 비트 롱으로 몇만불 먹고 있긴한데 이건 뭐 짤짤이 계좌라 패스하고..
🐳110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오히려 이더가 다시 4500위로 가면 모든걸 다 팔고 거기서 빅숏을 노리고 숏을 크게 담아볼까함.
ㅇㅇ 이거..
걍 이더 4500넘기면 미련없이 싹 다 익절할듯
아니면 숏 스위칭하거나.
걍 이더 4500넘기면 미련없이 싹 다 익절할듯
아니면 숏 스위칭하거나.
1🐳133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ㅇㅇ 이거.. 걍 이더 4500넘기면 미련없이 싹 다 익절할듯 아니면 숏 스위칭하거나.
잭슨홀 파월 연설이 22일(금요일) 밤 11시에 계획되어있다는데..
그전까지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지금의 반등 기조를 이어가지않을까 싶음.
일단 나는 더 올라가든 말든 4500 넘기면서 다 익절할거고..
위에 표시해둔 4575 ~ 4600 정도 가면 숏 살짝 들어가볼듯?
물론 여기서 다시 4100$ 까지 개쳐박으면 그때 가서 또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 결국 이번 이벤트 전/후로 롱이 유리한건 맞음.
그전까지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지금의 반등 기조를 이어가지않을까 싶음.
일단 나는 더 올라가든 말든 4500 넘기면서 다 익절할거고..
위에 표시해둔 4575 ~ 4600 정도 가면 숏 살짝 들어가볼듯?
물론 여기서 다시 4100$ 까지 개쳐박으면 그때 가서 또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 결국 이번 이벤트 전/후로 롱이 유리한건 맞음.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