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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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으로 68억 벌었어요"…공무원 주식 신화 ˙그림판 조작˙ 탄로났다

현직 세무사의 조작 지적에 게시글 삭제하고 잠적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었던 '68억 원 자산가 공무원'의 성공 신화가 정교하게 조작된 허구임이 밝혀지며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당초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는 4억원의 원금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약 68억원의 자산을 형성했다며 수익 내역이 담긴 계좌 화면을 인증했다.

1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A씨는 압도적인 수익률을 바탕으로 투자 조언을 구하는 누리꾼들에게 "기질의 문제다", "심리적 흔들림을 경계하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침을 가하거나, 겸손을 가장한 발언을 쏟아내며 일약 커뮤니티의 스타로 떠올랐다.

해당 게시물은 블라인드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나, 이러한 성공 신화는 전문가의 날카로운 지적에 의해 순식간에 무너졌다.

현직 세무사로 알려진 한 이용자가 수익 구조와 세법상의 허점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의구심을 제기하자, 당당한 태도를 고수하던 A씨는 추가 해명 없이 돌연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잠적했다. 이후 누리꾼들이 실시한 이미지 정밀 분석 결과, 금액이 표기된 부분의 픽셀 패턴이 주변 배경과 미세하게 다른 조작 흔적이 결정적인 증거로 포착되었다.

특히 A씨가 보유했다고 주장한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주요 종목들의 실제 주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2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17배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것은 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일부 이용자가 인공지능(AI) 이미지 분석 도구를 활용해 검증한 결과에서도 해당 인증샷은 변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조 이미지로 판명되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2121138469550

주식하는 사람들 전부다 떼부자 된 줄;;

물론 저런 케이스가 아주 없진 않겠지만 커뮤니티 대부분은 구라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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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코인판에서 돈 버는 방법에 대한 고찰🤔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자 자신한테 맞는 방법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다 정리해보고 방향성을 잡아보고자 합니다.

1. 현물/선물 매매
- 가장 오리지널하고 낭만있는 방법
- 상방이 열려있지만 하방도 열려있음
- 경쟁도 심해서 성공 확률이 낮음
- 요즘 매매로 버는 분 많이 못 본듯

2. 에어드롭 작업
- 예전엔 졸업가능 에드작이 많았음
-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웜홀 등
- 에드작에서는 ‘다계’가 찐 알파임
- 근데 이제 다계가 너무 빡세짐
(안잡으면 맛없고, 잡으면 내가 잡힘)
- 그래도 라이터/엣지엑스는 맛있을 듯

3. 야핑
- 다계가 사실상 불가능이라 한계 존재
- 그래도 코인하면서 서브로 하기 좋음
- 트위터 영향력 키우는 것도 자산이 될 듯

4. 아비트라지/따리
- 불청님(@evplusbet)이 아비트라지의 신인듯
- 근데 이제는 여기도 기회가 적다고 함
- 24시간 코인 볼 자신 없으면 힘들 듯
- 그래도 잘해서 나쁠 건 없을 듯
- 따리는 여전히 먹여주는 것 같음

5. KOL/인플루언서
- KOL이 되어 광고를 받는 것
- 리스크는 평판/법적 리스크가 있음
- 수익은 초대형 KOL 외엔 용돈벌이 수준
- 중소형이 광고 받는 건 손익비가 안맞는 듯
- 초대형될 실력이면 이미 다른걸로 졸업함

=> 물론 전 대환영입니다. 근데 4년간 다 합쳐도 $1,500 정도 벌었을 듯

6. 취직/커리어
- 한국 프로젝트는 솔직히 연봉 한계 있는듯
- 영어 잘하면 무조건 해외 프로젝트가 맞음
- 다만 결국엔 이것도 근로소득임
- 투자도 같이 해야 졸업 가능할 듯
-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하면 될 것 같음

7. 이벤트성 기회
- 밈코, 인스크립션, 버추얼, 오디널스 등
- 한방에 퀀텀점프 하는 경우가 있는 듯
- 꾸준히 다양한 걸 일찍 참여해야 됨

정리
흠... 저는 솔직히 KOL로 졸업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야핑도 사실 생활비 벌기에 가까운 느낌이고, 아비트라지는 제 영역이 아니라는 걸 느꼈네요.
이번시즌이 다 끝나고 나면(제발 안끝났으면 좋겠다) 할일

떠날수 있는 사람이라면

자산의 대부분은 주식으로 돌릴것 같고
테더대부분은 예치 or 현금으로 들고있다가 손익비가 정말 좋은 이벤트만 퍼먹을거같아요

대놓고 먹여주는 이벤트는 1년에 몇개씩 무조건 나오니까요
가장 가까웠던 퍼블릭한 이벤트만 생각해봐도
mon세일참여후 헷징, 코인베이스갭, 업비트 경마장, 김프6%등등
잠깐 lockin에서 몇프로~몇십프로씩 시드복사할수있는 이벤트들이 계속나오니까, 시장에 발을 걸친상태로 있을것 같아요

여기를 떠나지 못한다면

딱 제 얘기인데
크립토가 주는 도파민, 하루에 버는돈의 단위가 web2에서 무엇을 하든지 따라잡을수가 없어요
저는 비트가격이 얼마든 계속 web3에 있을것 같아요

부족한부분에 대한 발전이나, 잘하고 있는부분에 대해서 발전해야할거같아요
저도 퍼프덱스, 아비트라지에 스탯이 거의 몰빵된 사람이라서
지금 부족한 부분을 계속해서 채워나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각종 툴및 alert자동화, 생산성을 올리기
최근 ai툴을 잘 쓰는법을 배우고있고, 당분간 cursor,claude쓰는것에 열중할것 같아요

지금당장 이시장에서 돈을 뽑아내지 못하겠더라도
앞으로의 시장에 따라서 실력있는 리테일들이 먹을파이는 반드시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똑같은 노력을 해도 web3에서 벌수있는 기대값(ev)가 말도안되게 높아서
꼭 시장을 떠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3
고따 일기장
EIGEN : 얘 내일 유통량 14%짜리 언락있음.
이전부터 여러 텔방에 광고글 올라왔는데.. 이거 위함인가 ㅋㅋ
작년 10월 즈음에 텔방에서 열심히 광고돌던 $EIGEN의 근황.

-90%를 쳐맞고도 또 -90%를 찍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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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하락장에 50% ~ 100% 상승은 맛있는 숏자리. 물론 가끔 몇백프로 나와서 손절나갈수도 있지만 주요 유동성 제거하는 자리에서만 트라이 하면 펀비 + 포인트로 매매 수익 외 부가수익까지 창출 가능한듯. 더군다나 광고가 돈다는 말이 있으면 더더욱..?
$ZRO 도 올해 언락이 어마어마~함.

물론 이번에 나온 호재는 정말 좋지만(Citadel, Ark, Tether의 투자), 아직 그 규모도 안나왔고.. 올해 언락이 ㅈㄴ게 풀리는걸 당연히 알고있을텐데

나중에 시간 다 지나고 나락간 뒤에 우리가 이만큼 샀습니다 짜잔~ 하지 않을까 ㅋㅋ 별로 기대는 안되는듯..
🐳13
근데 코인 중장기적으로 보면 올해가 진짜 "투자"의 적기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보고 있음.


사실 코인판에서 제일 좃같은게 팀이든 뭐든 지네들 물량 어떻게든 끌어올려서 팔아재낄 생각만 하고 있으니까 기술(이라고 할게 있나 싶긴하지만)과 가격이 따로 노는건데..

메이저한 애들 중에 찾아보면 올해 락업이 풀리는 코인이 꽤 많음.
그 중에서 팀이 그냥 엑싯하고 상폐 엔딩으로 갈만한 애들은 거르고
그래도 계속 발전해가고 기술이 쓸모가 있으면 올해 10월에 4년주기 사이클 바닥 찍고 나서 뭐라도 해주지 않을까?

24년 11월에 ISO20022 라고 아무도 쳐다보지않던 씹구데기 메이저애들
리플, 스텔라루멘, 헤데라, 알고랜드 등등도 개미들 매도 물량 다 받고 올렸던 전적도 있고

시타델이라던가 ICE라던가 엄청난 애들이 계속 크립토에 발을 걸치고 있고
단순히 ETF가 아니라 개별 종목에도 투자를 하고 심지어 펖덱에도 써클이 연결이 되는 등
확실히 시장 자체가 더 성숙해져 가는것 같은데..

지금 당장 가격이 따라오지 않을 뿐 물밑에서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게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음.
라고 희망회로 한 스푼 얹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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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중장기적으로 보면
여기서 중장기는 2030년 정도의 사이클을 말하는 거에요..

저나 당신같은 하루살이 선물 도파민충은 해당없으니 우린 열심히 도박이나 합시다~
🐳30
요새 펖덱 따로 안올리고 있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음.

이더리움 $2,500 깨진 이후로 시장 ㅈ망했다 생각해서 잠깐 주식으로 도망갔는데
이거 뭐.. 오르긴 해도 레버리지가 없어서 그런가 동일 시드 대비 돈 버는 기간이나 수익금이 너무 차이 나는듯..

물론 주식은 코인보다 장기적으로 끌고가는거라 시계열이 다르지만
하이닉스 평단 80만원 이거 뭐 150만원 가도 2배밖에 안되는데
그 돈으로 펖덱 녹이면서 매매하는게 마냥 앉아서 2배 가길 기도하는거보다 더 좋은거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



오늘 아침에 보니까 펖덱 뭐 예측시장 어쩌고 하면서 망했다고 하는데
별로 공감이 안가는게... 당장 엣지엑스랑 백팩만 보더라도 TGE 전까지는 개망했다 분위기였는데
막상 TGE 다가오면서 빅띵 발표하고 하니까 전부다 졸업할 생각에 입꼬리가 씰룩씰룩하잖슴? ㅋㅋ

물론 진짜 까봐야 아는거긴한데.. 아직 TGE가 멀었지만 나름 메이저 반열이고 많이들 하는 Extended, Variational, GRVT 이거 3대장은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평타는 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에드작으로 접근하면 많이 고민될 수 있는데 그냥 원래 선물 하던 사람은
어떤 펖덱을 고르냐 < 이 기로에 있지, 펖덱을 쓰냐 안쓰냐로 가진 않을거란 생각..?

레전드 빈집이라 나중에 맛있어질지
아니면 죽은 시체에 인공호흡하는 꼴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면 좋은거고, 안되도 어차피 선물 거래 할거 포인트로 뽀찌 받는다는 생각중..

사진은 익스텐디드 데이터인데 최근에 변동성 없어서 줄었지만 크게는 꾸준히 우상향중임.

누군가는 계속하고 있따..
🐳12
고따 일기장
Extended, Variational, GRVT
이거는 메인으로 두고

사이드로 01exchange 랑 decibel 찍먹하고 있음.

01은 이번주부터 포인트 제도 시작해서 완전 극초기라 보면 되고
decibel은 아직 선물 거래는 안되는데 pre-deposit 받고 있어서 소액만 넣어봤음.
🐳3
고따 일기장
01exchange
01은 이번주에 포인트 처음 나와서 봤는데 리더보드 상위가 누군지 떡하니 공개해줘서 이걸 좋다고 표현해야될지..? 암튼..

지금 1등은 1주만에 약 16,000포인트를 받았는데 저 친구 기록은
전체 볼륨 상위 3등(약 60M)
전체 PNL 상위 3등($45K)


근데 Clean-Target이라고 전체 1등인 친구(볼륨 440M / PNL $127K)는 리더보드에 없는데 이번주에 새로해서 포인트를 못받은건가..? 싶기도 하고

01의 포인트는 OI 보다는 단순히 볼륨 비례인것 같긴한데 그러기엔 포인트가 그대로 반영 안되는 듯.


+ 좀 더 검색해보니까 LP 보상, 클랜 활동도 반영된다는 것 같음.
🐳4
고따 일기장
decibel
이거는 앱토스에서 빌딩하는 건데 솔직히 앱토스 음... 진짜 찍먹만 해본다.

사전 예치 혜택은 메인넷 열리면 바로 이용 가능하고 포인트도 적립되는듯?

최소 참여 폭이 $50 USDC인데 1천불만 넣어봤음.

총 캡이 $80M 인데 현재까지 $48M 정도 찼고 12일 정도 남음.

하락장에 뭐가 잘될지 모르니까 이것저것 해보는중.. 할사람들은 고퍼럴로 ㄱㄱ!
🐳3
고따 일기장
혹시 국주 상장이 대형 악재인가요..? 저점 갱신해버리네;;
라이터 몇만개만 들고있음.

$1.5는 VC 평단인데 이거 뭐 중장기로 홀딩하면 먹여주겠지~

참고로 청산가 없다 고반꿀들아 수고해라 ㅋㅋ
🐳5
고따 일기장
앱스트랙트 열심히 해보자는 마인드로다가 릴 펏지 하나 입양했습니다. 펏지펭귄도 아주 담백해져서 바닥가 $9,500 정도던데.. 도저히 NFT에 1껄 이상은 못박겠음;; 하락장엔 매매보단 에드작 가야지? 펖덱 / 앱스트랙트 투트랙 가주아!
사실 이거 말고도 앱스라던가 기타 등등 요새 ㅈ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톨란 10만점 드뎌 채웠네 ㅅㅂ;)

하락장이라 손놓고 있는거보다 매매도 은근히 기회가 자주 많고 리서치랑 에드작 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장 좋아질때 대비해서 AI 툴 여러가지 만들고 있음.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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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니스왑도 들고있음.. 이거도 장투로다가

이거 각잡고 한번 정보글 올리려고 준비중인데, 장 안좋은데 괜히 선동하는 것 같아서 좀 고민되네.. 일단 뇌세포방에는 먼저 풀고 비트 오를거같을때 여기에다가도 공유할까 싶음.

솔트형이랑 불굴형 쪽에서 이미 콜 나왔긴 한데 나도 듣고 혹해서 이것저것 리서치해보니까 진짜 ㄱ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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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아 유니스왑도 들고있음.. 이거도 장투로다가 이거 각잡고 한번 정보글 올리려고 준비중인데, 장 안좋은데 괜히 선동하는 것 같아서 좀 고민되네.. 일단 뇌세포방에는 먼저 풀고 비트 오를거같을때 여기에다가도 공유할까 싶음. 솔트형이랑 불굴형 쪽에서 이미 콜 나왔긴 한데 나도 듣고 혹해서 이것저것 리서치해보니까 진짜 ㄱㅊ은듯?
대충 설명해놨는데 걍 요약하면 이거인것 같음.

코인판 미래 없는거 한두번이냐고.. 근데 또 고점 끝물에서 갑자기 알트 좋아보여서 사는게 아니라

이 줫같은 알트 지옥장에서 옥석을 가리는게 진짜 투자로서 해봐야될 거 아닌가?

일주일 아니고 한달 아니고 적어도 올해 말 ~ 내년까지 바라보고 매수 / 목표가라 망해도 내 탓 아님 DYOR.

물론 유니스왑 떡상하면 제 덕이 맞으니까 뽀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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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따 일기장
$ZRO 도 올해 언락이 어마어마~함. 물론 이번에 나온 호재는 정말 좋지만(Citadel, Ark, Tether의 투자), 아직 그 규모도 안나왔고.. 올해 언락이 ㅈㄴ게 풀리는걸 당연히 알고있을텐데 나중에 시간 다 지나고 나락간 뒤에 우리가 이만큼 샀습니다 짜잔~ 하지 않을까 ㅋㅋ 별로 기대는 안되는듯..
참고로 ZRO가 UNI 보다 더 재료가 좋은거 아닌가요? 할수 있는데
솔직히 거물급 투자 자체로 보면 좋은건 맞지만 그 규모와 시기 등 디테일한걸 우리가 알 수 없기에 그거로 판단할수 없습니다.

근데 유니스왑이랑 레제로랑 가장 큰 차이가 두개 있어요.
1. 언락 물량이 있다 없다.
2. 광고를 돌리는 FUD가 있다 없다.

(definalist 형님 피셜)

그럼 강도가 총 겨누고 둘중에 뭐 살래 라고 물어본다면 답이 정해져있겠죠?
광고성 쉴링의 말로는 $EIGEN을 보면 됩니다.

상식적으로 블랙록이든 블랙록 할애비가 사든
1년에 43%의 물량이 풀리는 코인 vs 이미 언락이 다 되고 소각이 조금이나마 진행중인 코인(피 스위치 가동되면 더더욱)

단순 토큰 물량으로만 비교해봐도 둘중에 뭐가 더 상방 기대치가 높은지 알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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