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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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 레전드;;

오랜만에 ㅈ고수 형님이랑 이런저런 대화했는데 비트 600개 숏 들고계시네.
🐳69
지린다 ㅇㅈ?

퍼딸 아니고 PNL 인증 카드 아니고 모바일로 인증해버리는 클라쓰 ㅋㅋ
🐳119
Forwarded from 고래 따먹자
연말에 대불장인 이유 딱 말해준다.


역사적으로 흘러가듯 가아!
내가 또 역사 강의 해야 돼?!

우리 자존심이나 정의 촌시럽게 그딴거좀 버리자..아!

애기들 얼마나 고생했어.
시드도 별볼일 없던데

뭐 루나빔 FTX빔 그런거 맞아서 그래?

지금까지 어떻게 왔는데
롱숏치면서 뺑뺑이 칠거야?

그냥 고따 옆에 있어. 자존심 버려.
잡으라고.

불장 놓치고 나서 잘된사람 없어.
코인 역사에 그런사람 없어.
어디있어 이름 대봐.

요즘 애들은 왜 역사 공부를 안하니?
🐳77
비트 지금부터 114K 초반까지 롱 분할 진입 시작.

이건 아무리 봐도 절대 크게 못내린다.
1🐳67
PENGU도 분할 매수 시작
🐳59
ETH 사고 싶지.

근데 지금은 못삼. ㅋㅋ 어떻게 사냐 내려오질 않는데

오늘 나스닥 개장하고 내려와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3400~3500에 풀매수박음.

이대로 하락장 절대 못옵니다. 두려워마라.
🐳76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BTC
하락장 = 느낌 쎄할때 롱 손절
상승장 = 느낌 쎄할때 롱 진입
🐳43
고따 시드 변화

7월 16일 채널 생성 : 750K
7월 21일 이더리움 3500 → 3800$ 베팅 성공 : 900K
550K 출금 → 350K
7월 24일 EIGEN, PUMP 손절 : 300K
7월 26일 BTC, PENGU 베팅 성공 : 400K 현재

고따의 일대기는 계속된다~
🐳59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이번 장에는 음.. 솔라나 관련된 코인만 매수 안하면 평균 이상은 할 것 같음. 솔라나가 안간다는게 아니라, 솔라나 관련된 코인을 매수할바에 차라리 이더리움 베타를 사는게 더 성과가 좋지 않을까? 물론 이더리움 베타를 사는거보다 이더리움 자체를 사는게 더 좋긴함. 약간.. 솔라나는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되지 않을까 싶음. 지난 시즌에 솔라나가 엄청나게 선두를 달리면서 밈코장 열고 다 죽어가던 코인판에 활력을 불어넣었는데 이번에는 이더리움이 그 역할을…
그냥 이번 장에는 뒷방 늙은이같은 종목만 피하면 평균 이상을 하는 것 같음.

왜 지금 모든 텔방 사람들이 BONK, HYPE, ENA, ETH 같이 그.. 뻔한 종목들만 매수할까?

불장에 롱숏 발라먹기도 중요하지만 어느 특정 구간이 온다면 단기 트레이딩 보다 스윙으로 크게 홀딩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때 기어 박살난 버스 탑승해서 내꺼는 왜 안가지 전전긍긍하고, 위에 종목들은 200% 300% 쏘는데 내꺼는 이제 30%..! 기다리면 차례 온다 기다리자 기다리자 하다가 결국 기다리다가 조정 다 쳐맞고 평단가 아래로 내려오면 답도 없음.
🐳63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그냥 이번 장에는 뒷방 늙은이같은 종목만 피하면 평균 이상을 하는 것 같음. 왜 지금 모든 텔방 사람들이 BONK, HYPE, ENA, ETH 같이 그.. 뻔한 종목들만 매수할까? 불장에 롱숏 발라먹기도 중요하지만 어느 특정 구간이 온다면 단기 트레이딩 보다 스윙으로 크게 홀딩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때 기어 박살난 버스 탑승해서 내꺼는 왜 안가지 전전긍긍하고, 위에 종목들은 200% 300% 쏘는데 내꺼는 이제 30%..! 기다리면 차례 온다 기다리자…
지난 장에 난 밈코인을 거의 거래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게도 그때는 밈코 말고도 다른 메타가 많았어서 굳이 아무 가치도 없는 밈코인을 거래하기보다 확실하게 상방으로 갈 수 있는 이유가 있는 놈들을 선택했었음.

물론 수익률 측면에선는 밈코인 트레이더가 월등했겠지. 근데 장기적인 측면에서 지금 밈코인 트레이딩 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떨까?
GOAT, PNUT 그리고 수많은 AI AGENT들.. 지금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음?

결국 투자의 본질은 저평가일때 사서 고평가일때 파는건데 밈코인 메타는 가치 평가라는게 불가능함 ㅋㅋ 굳이 말하자면 사람들의 광기가 어느정도인가 주관적으로 판단해야되는 부분이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매수한 코인 가격이 개박살나더라도 와 이 좋은 코인이 바겐세일을? 이건 무조건 사야해!! 라고 또 추매하는게 아니라 가격이 낮아지면 그때부터 수많은 의심이 들기 시작함.. 그게 아무 가치도 없고 단순히 유행을 탄 밈코인 트레이딩임.

물론 이건 철저히 내 생각이고 반박할거면 그대로 다른 종목들 가서 거래하면 됨.
🐳67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지난 장에 난 밈코인을 거의 거래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게도 그때는 밈코 말고도 다른 메타가 많았어서 굳이 아무 가치도 없는 밈코인을 거래하기보다 확실하게 상방으로 갈 수 있는 이유가 있는 놈들을 선택했었음. 물론 수익률 측면에선는 밈코인 트레이더가 월등했겠지. 근데 장기적인 측면에서 지금 밈코인 트레이딩 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떨까? GOAT, PNUT 그리고 수많은 AI AGENT들.. 지금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음? 결국 투자의 본질은 저평가일때…
그런 의미에서 지금 장은 너무나 정직하게 움직이는게..

어 야 ETF 돈들어온데 ~ 샤프링크가 존나게 산데~ → ETH 매수
와 ENA 도 누가 어쩌고 한다는데? → ENA 매수
BONK가 펌펀보다 더 잘나간다는데? → BONK 매수

이런 단순하지만 확실한 매수세가 들어오고, 그 내러티브가 단순 유행이 아니라 가치 판단이 가능한 영역에 있으니
이전의 밈코인 트레이딩 처럼 유행이 곧 수급이고 돈이다 가 아니라 진짜 투자의 영역에서 이건 저평가인데? 라는거부터 시작이 되어서
내려오면 오히려 좋아 더 사! 물려도 내러티브가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간다! 라는 마인드로 매도세도 없음 ㅋㅋ

가치 투자하던 사람도 트레이딩하던 사람도 그냥 다 같이 아묻따 "좋은 종목만 매수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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