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댓글창 열어달라는 사람 많은데
이건 진짜 내 마지막 정신 건강을 위해 남겨두고 싶음.
이건 진짜 내 매매 그대로 보여주는거라
맞으면 맞는대로 댓글로 호응하면 혼자 자만해서 뇌동으로 이어질 수 있고
틀리면 틀리는대로 또 뭐라하는 사람 있을건데 그러면 의기소침해져서(그럴 일은 없지만) 판단력 흐려질까봐 ㅋㅋ
도움이 되면 고따방에 댓글 남기거나 dm으로 기프티콘 몇개 주면 땡큐 베리감사하고
병신 존나 못하는거 같으면 그냥 반대매매 지표로 삼으면 됨 ㅋㅋ.
이건 진짜 내 마지막 정신 건강을 위해 남겨두고 싶음.
이건 진짜 내 매매 그대로 보여주는거라
맞으면 맞는대로 댓글로 호응하면 혼자 자만해서 뇌동으로 이어질 수 있고
틀리면 틀리는대로 또 뭐라하는 사람 있을건데 그러면 의기소침해져서(그럴 일은 없지만) 판단력 흐려질까봐 ㅋㅋ
도움이 되면 고따방에 댓글 남기거나 dm으로 기프티콘 몇개 주면 땡큐 베리감사하고
병신 존나 못하는거 같으면 그냥 반대매매 지표로 삼으면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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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따먹자
비트 122~123K 도달하면 비트 롱 싹다 익절하고
인생 숏 베팅 40비트 간다.
인생 숏 베팅 40비트 간다.
왜그러냐면..
나도 진짜 자존감이 높아서 누구 말에 안휘둘리는데
저때 분명 풀숏을 박아야될 자리란걸 뇌로는 알면서도 그때 분위기 때문에 일찍 털고 나왔음.
물론 숏을 그대로 들고있었으면 세계관이 뒤틀려서 지난주에 롱으로 10만불 이상 익절하는 일은 없었을거라 정신자위중이긴 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들어갈만한 자리에서 주변 요인들 때문에 휘둘리는게 싫어서 ㅇㅇ 이해좀 부탁!
나도 진짜 자존감이 높아서 누구 말에 안휘둘리는데
저때 분명 풀숏을 박아야될 자리란걸 뇌로는 알면서도 그때 분위기 때문에 일찍 털고 나왔음.
물론 숏을 그대로 들고있었으면 세계관이 뒤틀려서 지난주에 롱으로 10만불 이상 익절하는 일은 없었을거라 정신자위중이긴 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들어갈만한 자리에서 주변 요인들 때문에 휘둘리는게 싫어서 ㅇㅇ 이해좀 부탁!
🐳69
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이더 3400$ 부근 오면 진짜 강베팅.
3400 부근 -> 신고가로 가느냐
약 반등 주고 더 밀려서 3000$ 아래로 가느냐
3400 부근 -> 신고가로 가느냐
약 반등 주고 더 밀려서 3000$ 아래로 가느냐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이더리움 자리도 진짜 내 기준 ㅈㄴ게 중요한 자리인 것 같음.
그래서 보통은 그냥 수면매매해도 꿀잠자고, 지정가 걸어놓고 칼바람 몇판때리던가 영화보거나 하는데 이번만큼은 일희일비 엄청 하는중..ㅋㅋ
아마 이더가 또 한번 쏟고 비트도 116K 밑으로 깨지면 뭐 어디서 롱 손절하니 하락장이라느니 그런말 나올것 같은데
충분히 리스크를 감수하고 진입해볼만한 자리임.
저기 깨지면 그냥 3000$ 밑으로 가는구나 생각할듯?
그래서 보통은 그냥 수면매매해도 꿀잠자고, 지정가 걸어놓고 칼바람 몇판때리던가 영화보거나 하는데 이번만큼은 일희일비 엄청 하는중..ㅋㅋ
아마 이더가 또 한번 쏟고 비트도 116K 밑으로 깨지면 뭐 어디서 롱 손절하니 하락장이라느니 그런말 나올것 같은데
충분히 리스크를 감수하고 진입해볼만한 자리임.
저기 깨지면 그냥 3000$ 밑으로 가는구나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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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따먹자
나중에 시간되면 내가 어떻게 전업으로 하게 됐는지
지금까지 어떤 경로로 오게 됐는지 다 풀어주겠음.
나에게 큰 귀감이 된 사람이 많음.
그중에 제일 영향 큰건 단연 "ㅈ고수형님"이고..
유튜버도 있음. 지금도 활동중이고 ㅇㅇ
지금까지 어떤 경로로 오게 됐는지 다 풀어주겠음.
나에게 큰 귀감이 된 사람이 많음.
그중에 제일 영향 큰건 단연 "ㅈ고수형님"이고..
유튜버도 있음. 지금도 활동중이고 ㅇㅇ
그리고 이거는 진짜 이번주 내로 무조건 올려주겠음. ㅈㅅㅈㅅ..
기다리는 사람 그래도 몇명 있는거같은데 진짜 솔직담백하게 써드림.
기다리는 사람 그래도 몇명 있는거같은데 진짜 솔직담백하게 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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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심신미약으로 미장 개장하기전까지 쉬다 옵니다.
한차례 진정이 된게 오늘 미장에 흐름 좋으면 찐반 나올수도 있을듯.
추세선도 혹시 몰라서 그어봤는데 딱 찍고 가네..
지금 들어가긴 늦었고 혹시나 다시 3500 부근까지 와주면 3477$ 스탑 잡고 진입해볼 예정.
추세선도 혹시 몰라서 그어봤는데 딱 찍고 가네..
지금 들어가긴 늦었고 혹시나 다시 3500 부근까지 와주면 3477$ 스탑 잡고 진입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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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한차례 진정이 된게 오늘 미장에 흐름 좋으면 찐반 나올수도 있을듯. 추세선도 혹시 몰라서 그어봤는데 딱 찍고 가네.. 지금 들어가긴 늦었고 혹시나 다시 3500 부근까지 와주면 3477$ 스탑 잡고 진입해볼 예정.
롱 숏 롱 다 발라먹었고
계획대로라면 나도 푸근하게 담고 무조건 상방이야~ 외쳤을 것같음.
못 탔기 때문에 추세 리테 노리는 거긴 한데
원래 상승장 속 조정은 짧고 굵게.. 어어어 하다가 다시 다 말아올리는 움직임이 자주 나와서 흠..
물론 위에 올린거처럼 자리 다시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탑승하겠지만 비중은 1천개 이상 못담을듯?
계획대로라면 나도 푸근하게 담고 무조건 상방이야~ 외쳤을 것같음.
못 탔기 때문에 추세 리테 노리는 거긴 한데
원래 상승장 속 조정은 짧고 굵게.. 어어어 하다가 다시 다 말아올리는 움직임이 자주 나와서 흠..
물론 위에 올린거처럼 자리 다시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탑승하겠지만 비중은 1천개 이상 못담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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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고따가 딱 말씀드립니다. 펭구고 봉크고 하이프고 나발이고 이더리움만 잡으세요. 왜냐고요? 지난 3년간 비트코인 VS 다른 알트코인 차트를 비교해보고 향후 3년간, 아니 적어도 1년뒤 그림을 예상해보세요.
다른 알트들 전부 자살하는데 이더리움만 굳건히 버티는중.
이더리움에 목숨 건 남자. 그 이름 고따..
이더리움에 목숨 건 남자. 그 이름 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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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접하기 직전인 고따
이더리움 올라가는거 보는데 환장하것누. 역대급 기회를 놓친건가? 이대로 20K까지 직행하면 나는 어떤 기회를 놓친거지????
어제 이더 잡았으면 다른 알트들 손댔을거같은데
오히려 좋아? 느낌이네..
만약 들고있었으면 아 .. 쉬발 이더리움은 버티는데.. 알트 손절해 말아? 손절해 말아? 이러다가 시드 개갈리고 있었을듯;;
오히려 좋아? 느낌이네..
만약 들고있었으면 아 .. 쉬발 이더리움은 버티는데.. 알트 손절해 말아? 손절해 말아? 이러다가 시드 개갈리고 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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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래 따먹자
연말에 대불장인 이유 딱 말해준다.
역사적으로 흘러가듯 가아!
내가 또 역사 강의 해야 돼?!
우리 자존심이나 정의 촌시럽게 그딴거좀 버리자..아!
애기들 얼마나 고생했어.
시드도 별볼일 없던데
뭐 루나빔 FTX빔 그런거 맞아서 그래?
지금까지 어떻게 왔는데
롱숏치면서 뺑뺑이 칠거야?
그냥 고따 옆에 있어. 자존심 버려.
잡으라고.
불장 놓치고 나서 잘된사람 없어.
코인 역사에 그런사람 없어.
어디있어 이름 대봐.
내가 또 역사 강의 해야 돼?!
우리 자존심이나 정의 촌시럽게 그딴거좀 버리자..아!
애기들 얼마나 고생했어.
시드도 별볼일 없던데
뭐 루나빔 FTX빔 그런거 맞아서 그래?
지금까지 어떻게 왔는데
롱숏치면서 뺑뺑이 칠거야?
그냥 고따 옆에 있어. 자존심 버려.
잡으라고.
불장 놓치고 나서 잘된사람 없어.
코인 역사에 그런사람 없어.
어디있어 이름 대봐.
요즘 애들은 왜 역사 공부를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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