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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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져보자
치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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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car.dms
제가 SW쪽을 샀습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은데

1) AI에 대한 공포로 SW 부분은 많이 내려가 있다. (추가 하방 위협은 낮고, 상방은 실적에 따라 열려있음)

2) 최근 AI의 유지 비용 문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토큰 및 전력 요금이 이미 인건비를 넘어버렸다는 말도 있음.)

3) 실제로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가 터지거나, AI로 갔던 고객이 도로 SW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있음

4) 구동 시 비용이 상당히 드는 AI의 경우, 비용 대비 상당히 후한 서비스를 BM으로 가지고 있어 향후 서비스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했는데 실제 앤트로픽 등이 그를 시행 중이며, 이러한 비용 문제는 에너지가 상승으로 더 심각해질 것. 그에 비해 SW는 기성 컴퓨팅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기에 원자재가 상승 시 비용적 메리트를 보일 수 있다.

5) 그렇다고 SW가 AI를 아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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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케케케
피그마를 매일 쓰는 사람으로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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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케케케
상장할때 좋다고 했으면 X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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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케케케
어차피 SW환경이랑 llm과 에이전트가 붙어서 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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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케케케
시너지가 좀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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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사실바닥인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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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실적도어닝서프
Forwarded from 케케케케
어차피 디테일한 마무리 작업은 디자이너가 직접 해야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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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케케케
피그마가 기획-디자인-개발 연결하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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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케케케
계속 ai 툴 연동시켜놓더라구요
Forwarded from 케케케케
쓰긴 계속 쓸거라 회사가 방향은 잘 잡고 있는듯요
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우선 SW업의 구조.. 그니까 SaaS
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기본적으로 드는 비용부터 생각하면
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비용 = 사무실 렌탈비, 임직원 급여, 전기요금, 그 외 API나 인프라 결제 비용, 뚱보들 간식 (보통 햄버거), 복지

굳이 여기서 복지나 이런거까지 넣은 이유는 SW업황이 최악에 치닫아 있기 때문에 비용 소비라는 관점을 극대화하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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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그럼 SaaS업이 돈을 버는 방법은

1) 구독제 = 일정 요금을 받고 그에 맞는 서비스 제공
2)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 제공 단계에서부터 컨설팅이 들어가고 고객이 원하는 수준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

보통 구독제는 소규모 업체나 개인 개발자가, 엔터프라이즈부터는 중대형 업체가 결제하는 편.

물론 서비스의 수준에 따라 중대형업체도 구독제를 선택할 가능성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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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현재 SW쪽 대부분의 투심은 AI에 대한 공포로 하락하는 추세인데

이유는 AI로 딸깍 하면 기존 SW가 제공해줬던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 제공해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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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그럼 AI의 확산이 SW의 성장을 저해한다 라는 논리가 성립이 되려면, 모든 SaaS서비스가 AI를 활용하여 각 사가 자체 구축한 서비스로 전환되거나 해야하는데, 몇몇 SW사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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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일단 전문 영역이라는 관점에서 아마추어들이 AI를 쓴다고해서 당연히 기존 SW의 아성을 깨트릴 수가 없고, 어느 정도 배운 놈이 쓴다해도 AI의 고질적인 문제 (프롬프팅, 기존 대화에 대한 기억 한계)로 장기 작업을 하기에는 불편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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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또한 AI는 현재 몇몇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데

1) 내가 자주 말했듯 B2C 이용자 대부분은 월 3만원 내고 거대한 배설물을 AI칩에 흘리고 있음
2) 투자는 막을 수 없지만 에너지 공급가의 인상으로 인한 비용 부담은 존재
3) 칩 자체의 공급가격도 비싼 편

즉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산업이 되었다 이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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