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모장
https://naver.me/FsooqNkT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28일 ‘2027~2031년 중기 자산 배분안’을 심의·의결하면서 국내 주식 비중을 14.9%에서 20.8%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주식 비중은 29.7%로 추정된다. 정부는 전략적 자산배분(SAA) 조정을 통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aver
[속보] 국민연금 국장 비중 14.9→20.8% 확대…기계적 매도 막는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28일 ‘2027~2031년 중기 자산 배분안’을 심의·의결하면서 국내 주식 비중을 14.9%에서 20.8%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주식 비중은 29.7%로 추정된다. 정부는 전략적
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108612
저와 지정학적 인사이트를 나누는 블루벨트 형님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구매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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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kyobobook.co.kr
게임 인문학: 게임으로 인간과 세계를 읽다 | 심호남 - 교보문고
게임 인문학: 게임으로 인간과 세계를 읽다 | 우리는 왜 게임에 열광하는가. 그리고 게임은 왜 이토록 강력한 문화가 되었는가. 게임은 오랫동안 ‘현실과 동떨어진 놀이’로 취급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게임은 영화・음악……
Forwarded from Encar.dms
제가 SW쪽을 샀습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은데
1) AI에 대한 공포로 SW 부분은 많이 내려가 있다. (추가 하방 위협은 낮고, 상방은 실적에 따라 열려있음)
2) 최근 AI의 유지 비용 문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토큰 및 전력 요금이 이미 인건비를 넘어버렸다는 말도 있음.)
3) 실제로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가 터지거나, AI로 갔던 고객이 도로 SW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있음
4) 구동 시 비용이 상당히 드는 AI의 경우, 비용 대비 상당히 후한 서비스를 BM으로 가지고 있어 향후 서비스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했는데 실제 앤트로픽 등이 그를 시행 중이며, 이러한 비용 문제는 에너지가 상승으로 더 심각해질 것. 그에 비해 SW는 기성 컴퓨팅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기에 원자재가 상승 시 비용적 메리트를 보일 수 있다.
5) 그렇다고 SW가 AI를 아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도 가능하다.
근거는 다음과 같은데
1) AI에 대한 공포로 SW 부분은 많이 내려가 있다. (추가 하방 위협은 낮고, 상방은 실적에 따라 열려있음)
2) 최근 AI의 유지 비용 문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토큰 및 전력 요금이 이미 인건비를 넘어버렸다는 말도 있음.)
3) 실제로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가 터지거나, AI로 갔던 고객이 도로 SW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있음
4) 구동 시 비용이 상당히 드는 AI의 경우, 비용 대비 상당히 후한 서비스를 BM으로 가지고 있어 향후 서비스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했는데 실제 앤트로픽 등이 그를 시행 중이며, 이러한 비용 문제는 에너지가 상승으로 더 심각해질 것. 그에 비해 SW는 기성 컴퓨팅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기에 원자재가 상승 시 비용적 메리트를 보일 수 있다.
5) 그렇다고 SW가 AI를 아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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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비용 = 사무실 렌탈비, 임직원 급여, 전기요금, 그 외 API나 인프라 결제 비용, 뚱보들 간식 (보통 햄버거), 복지
굳이 여기서 복지나 이런거까지 넣은 이유는 SW업황이 최악에 치닫아 있기 때문에 비용 소비라는 관점을 극대화하기 위함임.
굳이 여기서 복지나 이런거까지 넣은 이유는 SW업황이 최악에 치닫아 있기 때문에 비용 소비라는 관점을 극대화하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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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그럼 SaaS업이 돈을 버는 방법은
1) 구독제 = 일정 요금을 받고 그에 맞는 서비스 제공
2)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 제공 단계에서부터 컨설팅이 들어가고 고객이 원하는 수준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
보통 구독제는 소규모 업체나 개인 개발자가, 엔터프라이즈부터는 중대형 업체가 결제하는 편.
물론 서비스의 수준에 따라 중대형업체도 구독제를 선택할 가능성은 있음.
1) 구독제 = 일정 요금을 받고 그에 맞는 서비스 제공
2)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 제공 단계에서부터 컨설팅이 들어가고 고객이 원하는 수준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
보통 구독제는 소규모 업체나 개인 개발자가, 엔터프라이즈부터는 중대형 업체가 결제하는 편.
물론 서비스의 수준에 따라 중대형업체도 구독제를 선택할 가능성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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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전한 투자방
현재 SW쪽 대부분의 투심은 AI에 대한 공포로 하락하는 추세인데
이유는 AI로 딸깍 하면 기존 SW가 제공해줬던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 제공해주기 때문
이유는 AI로 딸깍 하면 기존 SW가 제공해줬던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 제공해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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