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케이스로,
로봇에서 에스피지 엔비디아 묻은 거 언급 및 올매도 시점 35000~40000원임을 감안했을 때
16만원 찍고 왔으니 대충 4배
로봇에서 에스피지 엔비디아 묻은 거 언급 및 올매도 시점 35000~40000원임을 감안했을 때
16만원 찍고 왔으니 대충 4배
프렌드쉴드
비슷한 케이스로, 로봇에서 에스피지 엔비디아 묻은 거 언급 및 올매도 시점 35000~40000원임을 감안했을 때 16만원 찍고 왔으니 대충 4배
그걸 못먹고 프렌드쉴드로 주변에 나눔을 했다는 말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전닉의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지금의 변동성 정도를 모르고 했을까? 음의 복리효과?
굳이 시간을 내서 교육까지 받은 사람들이고, SOX 3배짜리도 수없이 경험한 사람들이다.
왠만하면 흔들리지 않을거라고 본다.
이것이 시장의 흐름이고, 돈이 가는곳이 정답이다.
자꾸 반대로 생각하려 하는게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닉스 오늘 고점대비 저점 5% 수준왔다갔다. 다른 중소형주들은 15%이상이 허다하고, 10%가 기본임
뭐가 더 위험한건가?
반등할땐 뭐가 먼저 오를까?
굳이 시간을 내서 교육까지 받은 사람들이고, SOX 3배짜리도 수없이 경험한 사람들이다.
왠만하면 흔들리지 않을거라고 본다.
이것이 시장의 흐름이고, 돈이 가는곳이 정답이다.
자꾸 반대로 생각하려 하는게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닉스 오늘 고점대비 저점 5% 수준왔다갔다. 다른 중소형주들은 15%이상이 허다하고, 10%가 기본임
뭐가 더 위험한건가?
반등할땐 뭐가 먼저 오를까?
💩4
Forwarded from 메모장
https://naver.me/FsooqNkT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28일 ‘2027~2031년 중기 자산 배분안’을 심의·의결하면서 국내 주식 비중을 14.9%에서 20.8%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주식 비중은 29.7%로 추정된다. 정부는 전략적 자산배분(SAA) 조정을 통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aver
[속보] 국민연금 국장 비중 14.9→20.8% 확대…기계적 매도 막는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28일 ‘2027~2031년 중기 자산 배분안’을 심의·의결하면서 국내 주식 비중을 14.9%에서 20.8%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주식 비중은 29.7%로 추정된다. 정부는 전략적
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108612
저와 지정학적 인사이트를 나누는 블루벨트 형님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구매 부탁드림
저와 지정학적 인사이트를 나누는 블루벨트 형님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구매 부탁드림
product.kyobobook.co.kr
게임 인문학: 게임으로 인간과 세계를 읽다 | 심호남 - 교보문고
게임 인문학: 게임으로 인간과 세계를 읽다 | 우리는 왜 게임에 열광하는가. 그리고 게임은 왜 이토록 강력한 문화가 되었는가. 게임은 오랫동안 ‘현실과 동떨어진 놀이’로 취급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게임은 영화・음악……
Forwarded from Encar.dms
제가 SW쪽을 샀습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은데
1) AI에 대한 공포로 SW 부분은 많이 내려가 있다. (추가 하방 위협은 낮고, 상방은 실적에 따라 열려있음)
2) 최근 AI의 유지 비용 문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토큰 및 전력 요금이 이미 인건비를 넘어버렸다는 말도 있음.)
3) 실제로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가 터지거나, AI로 갔던 고객이 도로 SW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있음
4) 구동 시 비용이 상당히 드는 AI의 경우, 비용 대비 상당히 후한 서비스를 BM으로 가지고 있어 향후 서비스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했는데 실제 앤트로픽 등이 그를 시행 중이며, 이러한 비용 문제는 에너지가 상승으로 더 심각해질 것. 그에 비해 SW는 기성 컴퓨팅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기에 원자재가 상승 시 비용적 메리트를 보일 수 있다.
5) 그렇다고 SW가 AI를 아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도 가능하다.
근거는 다음과 같은데
1) AI에 대한 공포로 SW 부분은 많이 내려가 있다. (추가 하방 위협은 낮고, 상방은 실적에 따라 열려있음)
2) 최근 AI의 유지 비용 문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토큰 및 전력 요금이 이미 인건비를 넘어버렸다는 말도 있음.)
3) 실제로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가 터지거나, AI로 갔던 고객이 도로 SW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있음
4) 구동 시 비용이 상당히 드는 AI의 경우, 비용 대비 상당히 후한 서비스를 BM으로 가지고 있어 향후 서비스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했는데 실제 앤트로픽 등이 그를 시행 중이며, 이러한 비용 문제는 에너지가 상승으로 더 심각해질 것. 그에 비해 SW는 기성 컴퓨팅으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기에 원자재가 상승 시 비용적 메리트를 보일 수 있다.
5) 그렇다고 SW가 AI를 아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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