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리서치
503 subscribers
2 photos
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Download Telegram
Channel created
#엘앤에프
- 고객사가 물량 많이 불러가지고 타사대비 재고 많이 들고 있었는데, 리튬가격 빠지면서 재고평가손 대량 발생.
- 하반기에는 심지어 수요둔화까지 겹쳐서 재고소진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상황.
- 재고자산 평가손은 3Q에 2000억 손실, 4Q에 2000억 손실로 반영.
- 연말엔 당사가 보고 있는 정상재고 수준인 1조~1조2천억 까지 회복 할 듯.

# ASP
- NCM 9시리즈는 3분기와 마찬가지로 판가가 150불 수준에서 형성 (QoQ Flat)
- NCM 5시리즈 제품은 QoQ 10% 초중반 하락.

# 물량
- 전체적인 출하량은 20~25% 정도 감소할 듯.
- NCM 5시리즈는 SK쪽 EV, LGES향 ESS로 많이 나감.
- 물량 감소의 70~80%가 5시리즈 물량.

# 물량감소원인
1. 메탈가 하락하다보니, 고객사가 나중에 싸면 더 싸니까 안가져감.
2. 전기차 수요 둔화.

# 수익성
- NCM 9시리즈는 3분기에도 하이싱글, 4분기에도 하이싱글 기록 할 것.
- NCM 5시리즈가 수익성의 대부분을 깎아먹고 있는 상황.
- 블렌디드로 보면 2Q -> 3Q 수준의 ASP 하락은 없겠지만, 재고자산 평가손을 4Q에 크게 떨어낼듯.
- 숫자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1조 6천억 재고, 이중 40%가 리튬. 리튬이 80~90불 -> 20불 수준으로 내려왔으니...
🔥9
LG에너지솔루션 IR 및 다른 루트로도 확인된 내용이 고객선에서 현재 구매를 미루면 미룰수록 싸게 살 수 있게 되면서 구매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반적인 셀 및 2차전지 소재 업계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리튬가가 추세적으로 반등해야 업황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7
#아프리카TV

# 트위치 철수
- 트위치 본사가 돈을 버는지는 알 수 없음
- 냉정하게 보면, 트위치 한국 철수가 서프라이즈는 아님. 지속적으로 진행된 다운사이즈의 결과
-BJ, 시청자에게는 이 이슈가 서프라이즈일 수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의 서프라이즈는 치지직의 등장
-우리 플랫폼은 배달의민족 같은 플랫폼과는 다름
-BJ에 대한 시청자들의 로열티는 강한 반면, BJ들의 플랫폼에 대한 로열티는 강하지 않음
- 트위치 철수는 시장을 양분하던 서비스 종료의 공식화이니 우리한테는 분명히 좋은 기회.
-시장에서는 스트리머의 영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지만, 스트리머 영입은 우리에게 있어 최후순위 요소
-BJ든 스트리머든 어디 플랫폼 절대 안 간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음.
-그래서 스트리머는 그냥 데려오면 그만인데, 시청자들끼리의 문화 차이가 있어 시청자들을 락인시키기가 더 힘듦
-따라서 시청자들이 들어왔을 때 머무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함
-물론 당연히 영향력 있는 스트리머에 대한 파트너십도 진행할 예정
-트위치도 이번에 발표하면서 아프리카에 넘어갈 수 있도록 협업하겠다고 했음
-이런 협업은 수익구조나 파트너십 같은 것을 어느정도 유지해줄 수 있는 지에 대한 것
-또한 트위치에는 있는데 우리는 없는 기능을 작년에 쭉 리스트업해서 몇십개를 확인했고, 그 중 우선순위를 가려서 조금씩 도입하고 있었음
-더 극단적으로 가면, 트위치에서 넘어온 유저들을 위한 공간을 따로 줄 수도 있음

Q. 파급력 있는 스트리머들은 별도로 영입, 얼마나 적극적으로? 화질 제한 이슈 당시에는 대응이 별로였는데?
-화질 제한 이슈 당시에는, 금액도 제시하면서 영입을 시도했었는데 협상의 밸런스가 맞지 않았음
-지금은 협상력의 상황이 화질 제한 이슈 때와는 다름
-다만 네이버의 진입으로 인해 출혈경쟁이 될 수도 있음. 거액의 돈을 지불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사업적으로 따져서 진행하고자 함
-잘 아시다시피 트래픽에서는 e스포츠나 게임 방송이 좋지만 실제로는 돈이 잘 되지 않음

Q. 치지직과의 경쟁 상황에 대한 인식
-치지직에 대해 공식적으로 보도자료가 나오지도 않았고, 런칭되지 않았기에 알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음
-다만, 게임과 e스포츠에 집중한다는 점은 확실히 알 수 있음
-E스포츠 중계는 이미 네이버가 해왔기 때문에 스트리머와 팬덤을 더해가는 우리 생태계를 비슷하게 할 것으로 보임
-따라서, 1) 게임 쪽 생태계를 가져가는 게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이고, 2) 플랫폼 차원의 스트리머 유입 방안에 대해 서비스, 기능적으로 준비하는 방안
3) 문화가 다른 트위치 유저들의 활동에 친숙함은 가질 수 있도록 서비스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보임
-파급력 있는 스트리머들의 영입과 관련해서는 준비 중


# 오픈플랫폼
-확장 프로그램 마켓을 통해 다양한 서드파티 프로그램들이 서비스에 들어옴
-채팅, 별풍선 정보 연동을 게임 내에 하는 기능도 이미 구현되었음

# 화질
-4000K로 화질 상향
-유저의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최적의 화질로 진행하는 기술도 업데이트, 서비스 수용량도 확대
-서버 인프라 확장, DB에 표지 차는 것들도 진행
-본방 수용량 확대해서 중계방에 대한 거부감 해소 시도하려고 함

# 서비스 확장
-MY+ 개인화 서비스, 추천 컨텐츠 제공
-컨텐츠 속성들을 태그로 묶어서 원하는 컨텐츠를 탐색할 수 있는 태그 서비스 어제 적용. 태그 덕분에 정교한 추천이 가능해짐
-방송 시차는 타사는 7.5~8.5초, 우리는 4.5~5.5초. 이를 3초 이하까지 단축하려고 함
-신규 유저/BJ 유입 확산을 위해서는 신규 BJ가 쉽게 방송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개편하고 방송 관련 미션 제시하는 등 초기 방송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울 것
- 서비스 수용량은 순간 유입량이 50만명까지 들어와도 문제 없이 서비스가 진행되고, 전체 최고 동시 참여자가 150만명이어도 서비스가 문제 없도록 업데이트 중
-BJ TTS도 업데이트, 에스크로 기능도 확장. 대결 미션, 도전 미션 등 서비스에서 다양한 팀 간 미션을 진행
🔥3
완만한 반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IR을 포함한 제이앤티씨 업데이트본 공유드립니다.
#제이앤티씨

# 스마트폰
- 화웨이 3Q23부터 신제품 출하 크게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 일부 병목까지 발생하여 부분적으로 증설 진행.
- 10월 화웨이 매출액 350억. MoM으로 우상향 전망하며 4Q23은 3Q23 대비 실적이 많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
- 2023년 예상 화웨이 매출액은 가이던스 상 1,100억이지만 탐방 결과 1,700억 이상 기대 중.
- 2024년 상반기까지 받은 가PO 기준 화웨이 매출액은 2,000억에 육박하여 2023년 연간 실적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 2024년 화웨이 시장 전망은 8,500만대~1억대 수준.
- 2023년 8월부터 아너향으로 사업 진행 중이며 2024년부터 삼성 갤럭시 후면 커버글라스 추가 매출 인식 예정.

# 전장
- 2023년은 경기 영향으로 예상 가이던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 물량에 대해 LG디스플레이와 논의 중.
- 현재 당사는 전장용 3D 커버글라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12월 중으로 2D 모델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음.
- LG디스플레이 외 삼성디스플레이와 중화권 업체를 동해서도 고객 제안이 들어오고 있어 논의 중.
- 2024년 타겟은 1,000억 수준.

# 워치
- 가민과 구글에는 전면으로, 삼성에는 후면으로 들어가고 있음.
- 정상적인 사업 계획 진행 시 2025년 내 북미 고객사 확보 기대.

# IT
- 2Q24부터 중형으로 구분될 IT 매출 발생 기대.
- 코닝과 함께 DELL, HP를 고객사로 하여 노트북과 태블릿 진행할 계획.
- 확정은 아니어서 2024년 그림에 아직 미반영

# 수익성
- 2023년 타겟 OPM 15%, 2024년 타겟 OPM은 10% 후반 수준.
🔥16
안녕하세요 FIRE 리서치입니다. 3Q23 호실적을 보였던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3Q23 Review
- 3Q22 의류가 안좋았던 것에 대한 기저효과 발생. 특히 약진통상 의류는 QoQ+45%를 기록했는데 원가율/고정비가 그대로여서 레버리지 발생.
- 핸드백 OPM 별도 15%, 연결 19% 기록. 4Q23은 내부조정 및 비수기로 인해 연결 기준 OPM 하락 가능.
- 인도네시아 공장으로 이전함에 따라 임금이 크게 하락하는 것을 경험. 2024년부터 인도네시아 라인 증설 시작 예정.

# 4Q23 Preview
- 4Q23은 기저효과로 인해 달러 기준 전사 27%(원화 기준 25%), 의류 29% 성장 전망.
- 재고를 갖고 있지 않아서 상각 이슈는 크게 없으나 직원 인센티브가 4Q23에 반영될 예정. 그래도 숫자는 잘 나올 것으로 전망.

# GAP
- GAP 컨콜을 듣게 되면 2024년 저가 의류 시장을 나쁘게 보지 않음. 소비경기 안좋아도 의류 경기를 안좋다고 보지는 않는데, 2023년과 달리 재고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
- 신규 발주가 2024년 더 나올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고객사 협의도 괜찮은 상황.

# 신규고객사
- Target 유통채널 의류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시장이 고착화되어 있는 상황으로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잘 안바꾸려고 함.

# 2024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매출액 1조~1.3조, 영업이익 1천억~1.3천억 타겟.
- 2024(E) 기준 P/E 최소 4배 언더(오버행 포함)

# 추가 코멘트
- 골드만삭스에서 Target을 소매업종 Top Pick으로 제시했습니다.
- 현재 Target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한 기업은 한세실업입니다.
-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Target을 확보할 지도 관심입니다.
🔥13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브이티

[3Q23 REVIEW]
-라미네이팅 사업부 흑자전환, 적자로 인해 매각협상에 어려움 있었음
- 4Q에 흑자 연속성 보여준 후에 내년 매각 딜 테이블에 올릴 예정
- 마스크팩, 리들샷 매출 1:1 비율까지 올라옴. 마스크팩 분기 매출 역사상 최대치. 리들샷이 마스크팩 매출을 견인하고 있음
- 펩티온, 시너지 라인 등 리들샷 기반 다양한 제품 베리에이션 주려고 함

[일본]
- 일본 행사기간 매출 합계 3Q 대비 QoQ 성장
- 기존 연말까지 4,000개 매장 입점 10월에 달성. 더 들어갈 수 있겠다 싶어서 올해 연말까지 6,000개 매장 입점 목표
- 오프라인 확장을 무제한적으로 하지는 않을 것. 내년 상반기까지 10,000개 정도는 보고 있음

[다이소]
- 영업이익 훼손에 대한 걱정이 있으시지만, 다이소는 영업이익단에서 도움되거나 유지하는 정도의 채널
- 다이소 800여개 동시 입점 예정이였는데 10월부터 입점 시작, 현재 800개 다 입점 완료한 상태
- 직영 매장뿐만 아니라 가맹 매장에서도 요청이 들어와 가맹 매점도 들어가고 있음

[약국]
- 리들샷 100/300/700, 시카크림 입점
- 약국 입점을 통해 약사가 추천하는 코스메슈티컬 이미지 가져가려고 함
- 광동제약 통해서 700개 입점, 12월 말까지 2,000개, 24년 초까지 5,000개 입점예정
- 약국이 국내 소비유통망 중에 커버리지가 가장 높은 채널

[올리브영]
- 내년 1월 올리브영 전지점 테스트 진행, 3월까지 1,000개 지점 입점
- 동사 입장에서도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전개하기 위해 올리브영이 필요
- 올리브영에서도 리들샷 반응이 굉장히 좋은데 여름에 우리 물량이 다 일본으로 갔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했던 부분
- 상호간의 니즈가 맞게 되서 올리브영에서도 좋은 위치와 대우 약속해 오프라인 입점 진행하게 되었음
- 메인 메대에도 들어가고 리들샷에 힘 줄 것으로 기대

[중국]
- 과거에 함께 진행해오던 습니다창고라는 벤더와 함께 진행
- 2018년에 공급률 좋게 줬더니 중국에서 일본으로 들어가 돈키호테에 들어가는 등 판가 압박하는 경우 발생
- 리들샷은 가격 유지하기 위해 중국 전용 제품 만들기로 결정
- 1Q24 출시, 시딩 작업 후 광군제 타겟으로 진출할 예정
🔥13
#DS단석

[개요]
- 65년 설립 이후 현재 한승욱, 김종완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음.
- 바이오에너지(메인),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매출액(23E): 매출액 1.3조, 영업이익 1100억, 순이익 470억
- 매출 비중: 바이오에너지 64.7%(내수 47%/수출52.7%), 배터리 리사이클 21.4%(내수44.4%/수출55.6%), 플라스틱 리사이클 6.7%(내수47.3%/수출52.7%)

[주요제품]
1. 바이오디젤
- 원유를 회수하여 정제, 중화, 반응, 분리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며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하는 친환경 자동차연료. 07년부터 국내 정유사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품질 기준을 만족하여 수출하고 있으며 월 1만t 수준으로 수출 중.
- 이것을 기반으로 바이오중유 및 바이오선박유도 생산 중.

2. 재생연(LIB리사이클링)
- 글로벌 네트워크로 수집된 폐납축전지는 파쇄 및 분리, 환원, 정제 과정을 거쳐 재생연으로 생산됨. 세방과 같은 업체에 공급.

3.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 PVC가공과정에서 탄화 현상을 방지하는 특수 첨가제 사업, 고기능성 스판덱스에 들어가는 LDH 사업, 플라스이틱 리사이클을 통한 컴파운드 제품 사업 등 영위

[성장 모멘텀 및 포인트]
- 2세대 바이오디젤을 통해 선박, 항공유로 생산 가능. 바이오항공유의 경우 미국에서 IRA 보조금 정책을 보이고 있고 유럽도 혼합비율을 높이는(2%=>50년까지 70%) 방향으로 추진 중.
- 이에 맞춰 2세대 바이오디젤 공장을 2024년 완공하고 2025년 Full CAPA 체제로 갈 것. 2025년 이후에는 30만t 수준의 항공유 생산 가능 공장 착공할 것(부지 매입 완료).
- 2024년부터 LIB 해외 공장 착공하고 Black Mass 확보하는 인프라 구축할 것. 이후에는 양극재/전구체 사업도 구상 중.

[실적 및 밸류에이션]
- 2023년E: 매출액 1.3조, 영업이익 1100억, 순이익 470억
- 시가총액: 5,861억(총 주식수 5,861,404주, 유통가능물량 1,410,000주)
- 2023년 순이익 기준 P/E 12.4배.
🔥4
지난주 코엑스에서 진행된 #메지온 임시주주총회에 지인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임시주총의 주요 업데이트 사항에 대해서 퀵 코멘트 드립니다.

- FUEL2 임상은 P Value < 0.1 수준으로 FDA에서 용인해주고, FUEL1 에서의 개선점을 많이 개선하여 임상을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 함.
- FUEL1 대비해서 환자들 인식, 인지도등이 훨씬 올라간 상태라 환자 모집에도 시간이 훨씬 단축될 것.
- 현재 미국 내 30개 병원 중에서 7군데에서 모집을 시작, 나머지 병원들도 3월이 되기 전에 환자 모집을 시작할 것.
- 추후 환자 모집 관련 업데이트 사항은 기사로 소통할 예정.

추후 자세한 리뷰는 1~2월 중으로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
인텔리안테크 실적 발표 관련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인텔리안테크

# 실적
- 4Q23 매출액 862억, 영업이익 39억 기록.
- 22년 코로나 이후 리오프닝 과정에서 발생한 해상 안테나 마켓 수혜로 인한 기저, 인마셋-비아셋 합병 과정에서의 재고 소진 기간으로 해상용 안테나 매출 시장 기대 대비 슬로우.
- 저궤도는 동사 예상만큼 진행 중.

# 업황
- VSAT이 저궤도 시장으로 대체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의 노이즈. 현재는 투트랙으로 같이 들어가면서 듀얼 형태로 변화중. 향후에는 저궤도/중궤도 모두 혼용 가능한 원모뎀으로 통합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저궤도 위성 시장은 고객사가 요구를 하는 시장. 전방 고객사와 컨택이 되어 시장 흐름에 맞게 팔로우가 될 시 시장 주도권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는 시장. 해당 부분에서 동사는 주도권을 가짐.

# 우주사업
- 원웹향으로 파라볼릭 공급 중. 평판형 안테나는 2024년 4월부터 양산 시작 예정. 3Q24에는 곧 양산 시작할 평판형 안테나의 절반 크기의 평판형 안테나 출시 계획. 수요층이 다른 것으로 추정.
- SES, 텔레셋 역시 개발 요청으로 현재 양신 혹은 움직이고 있음. 카이퍼도 핵심 평판안테나를 제외하고 외주를 주는 움직임으로 변하고 있음.
- 게이트웨이 CompanyA향 준비하고 있고 SES와 유텔셋 역시 요청이 있음.

# 24년 전망
- 해상용 하이싱글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고 저궤도는 50% 성장을 전망. 다만, 전방의 합병과정 속 재고소진 기간은 동사가 파악 불가능.
- 파라볼릭 R&D 비용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서 R&D 비용은 2023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