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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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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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편으로는 언제부터인가 투자에서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하방이 막혀 있고 상방이 열려 있다면, 여전히 기다리는 투자도 괜찮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맞았다는 것이 숫자로 확인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면,
결국 수익은 그 아이디어를 끝까지 믿고 기다린 사람에게 온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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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 All Clear!! 히어로가 나타났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의 MASH 치료제가 3개의 조직생검 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면서 전일 주가 +30%, 시가총액 9,987억원 증가.

특히, 소규모 2상(PP 분석군 35명)에도 불구하고, 3개의 핵심 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

12주 지방간 감소에 이어 48주 조직학적 개선까지 확인되어, Best-in-class 및 기술 이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동사의 시가총액은 국내 대형 바이오텍 수준으로 리레이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2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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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미국 DTE에너지와 2.4조원대 ESS 공급 계약

- 북미 시장 ESS 공략 가속…시장 입지 강화
- 6GWh 공급계약... 미시간 ESS 프로젝트 구축
- 美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ESS 수요 급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9192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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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 DTE-오라클 향 ESS 수주 관련 코멘트입니다.

기사화된 수치를 역산 시,수주 판가는 kwh 당 260불 이상입니다.

작년 10월 처음 해당 건이 기사화 되었을 때의(초기 논의 시작 단계) 판가는 kwh 당 200불 초반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주 논의가 진행되는 중, kwh 판가가 25% 이상 상향 조정 된 것 으로 추정됩니다.

당사는 어제 배터리 산업 전망자료를 통해

‘데이터 센터 향 ESS의 최종 구매자가 빅테크이기에 가격 수용력이 높을 것이다‘ 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해당 산업 보고서의 내용은 데이터 센터 내부에 들어가는(On-site, BBU/UPS) 전제로 말씀드린 것이었으나,

금번 수주 건의 판가를 역산 시, On-site뿐만 아니라 Off-site의 가격 수용력도 높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어차피 DTE의 최종 고객이 오라클입니다. Off-site ESS 역시 쿠션을 맞고 가긴 하나 데이터센터 용 ESS는 밸류체인 전반적인 가격 수용력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체적으로

자금력 우위의 빅테크들의 시장 진입으로 인해

‘판가가 낮아야만 수요가 올라오는’, ‘주요 고객들이 낮은 가격의 재화만 원하는’ 구간에서 조금은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시장 수요가 좋기에 ESS 관련 수주 모멘텀은 하반기에 더 빈번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제 발간한 산업 전망 보고서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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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다시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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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파운드리

https://www.koreancent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59926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를 개발한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에 투자를 단행하면서 앤트로픽의 칩을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다.

몇 년간 적자를 이어온 파운드리 사업이 최근 굵직한 글로벌 고객사를 연이어 따내면서 내년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테슬라, 엔비디아 등에 이어 또 다른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앞서 삼성전자는 테슬라의 차세대 AI 칩인 'AI5'와 'AI6' 칩의 수주를 따냈다. 'AI4'의 업그레이드 버전 생산도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맡고 있다.

엔비디아의 추론 전용 언어처리장치(LPU) 칩인 '그록3'의 역시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 애플 신제품 아이폰에 탑재될 이미지센서도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근 몇 년간 적자를 이어온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기준 전 세계 파운드리 시장에서 2위(7.2%)를 차지하고 있지만 1위인 TSMC(69.9%)와의 점유율 격차가 62.7%포인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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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발표 자료. 셋 중 logic chips까지 하는 곳은 한곳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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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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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이 전닉보다 좋은 이유에 대해서 깊히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 그 이유가 명확하다면 수급 논리에 흔들리지 않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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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MSCI 리밸런싱: 오늘 패시브 자금 유입 규모, 원화 기준 3~7 추정

벤치마크 기준은 종가이지만, 시장 유동성 임팩트를 고려해 장중 혹은 오후장부터 자금을 집행하는 경우도 많음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리밸런싱의 방향성'. 기존 추정치와 동일한 방향으로 수급이 들어오는지(Right way), 아니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Wrong way)가 중요

이는 리밸런싱 발표 전 미리 포지션을 구축해둔 '차익 거래자'들의 대응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힌트는 타 국가의 리밸런싱 진행 상황을 관찰하며 수급 방향을 추론해볼 수 있음

——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이러한 시장 이벤트에 대해 보다 객관적이고 올바른 관점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Knowledge is Volatility Dampening (지식은 변동성을 잠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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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건강한 시장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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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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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ppro02.ativ.me/appinfo.php?page=IntHtml&project=ADA26&id=1893 #ADASciSessions

서론 및 목적 (Introduction and Objective)

GLP-1 수용체 작용제(GLP-1RA)는 제2형 당뇨병과 비만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잦은 주사 투여는 환자의 치료 순응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PT403은 생분해성 고분자인 PLGA(Poly(lactic-co-glycolic acid))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제제로,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설계되었다.

본 연구는 PT403의 약리학적 효능,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제형으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 방법 (Methods)

PT403은 초음파 분무건조(Ultrasonic Spray-Drying) 기술을 이용하여 세마글루타이드를 생분해성 PLGA 마이크로스피어 내부에 캡슐화함으로써 지속 방출되도록 제조되었다.

전임상 효능 평가는 고지방 식이 유도 비만(DIO, Diet-Induced Obesity) 마우스 모델에서 수행되었으며, 동일한 일일 약물 노출량을 유지하면서 주사 간격만 달리하는 방식으로 비교하였다.

또한 무작위 배정, 공개 라벨(Open-label) 파일럿 연구에서는 건강한 성인 16명을 대상으로:

세마글루타이드 주 1회 투여군
0.5 mg 주 1회, 4주간 투여 (n=8)
PT403 투여군
4 mg 단회 피하주사 (n=8)

로 나누어 57일 동안 안전성과 이상반응을 평가하였다.



결과 (Results)

전임상(DIO 마우스 모델)

PT403은 지속적인 체중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PT403 2주 1회(Q2W) 및 3주 1회(Q3W) 투여군은
4주 시점에 체중이 약 30% 감소
반면 세마글루타이드
매일 투여(QD)
3일마다 투여(Q3D)

군에서는 동일한 수준의 체중 감소에 도달하지 못했다.

파일럿 임상시험

총 69건의 이상반응(AE)이 보고되었다.

PT403군: 27건
비교군(세마글루타이드): 33건

약물이상반응(ADR) 중 치료적 개입이 필요했던 비율은:

세마글루타이드 주 1회군: 45.5%
PT403군: 29.6%

으로 PT403에서 더 낮았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군
오심(Nausea)
구토(Vomiting)

발생

PT403군
오심 및 구토 없음


PT403 관련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미한 주사부위 반응
식욕 감소

수준에 그쳤다.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양 군 모두 보고되지 않았다.



결론 (Conclusion)

PT403은 전임상 모델에서 지속적인 약력학적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파일럿 연구에서도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PT403이 기존 GLP-1RA와 차별화된 월 1회 투여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제제로 개발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특히 PT403은:

주사 횟수 감소
위장관 부작용 감소 가능성
치료 순응도 향상
장기 치료 지속성 개선

등의 장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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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연구에서는 총 69건의 이상반응(AE)이 보고되었으며, PT403군에서 27건, 비교약군에서 33건이 발생하였다. 약물이상반응(ADR) 중 치료적 개입이 필요했던 비율은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군에서 45.5%, PT403군에서 **29.6%**였다.

오심(nausea)과 구토(vomiting)는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군에서 발생했으나 PT403군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PT403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주사 부위의 경미한 반응과 식욕 감소 정도였으며,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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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403 2주 1회(Q2W) 투여군3주 1회(Q3W) 투여군은 4주 시점에 약 30%의 체중 감소를 달성했다.
반면 세마글루타이드 매일 투여(QD)군3일마다 투여(Q3D)군은 동일 기간 내 체중 30% 감소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는 PT403이 투여 횟수를 크게 줄이면서도 강력하고 지속적인 체중 감소 효과를 유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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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도 더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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