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디바이스 AI 시대를 준비해야 된다 – BY 리아멍거
주말동안 여러 영상을 보면서 공부해 본 결과
또 시대를 변화시킬 특이점이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262462946
2024년은 온디바이스 AI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미리 준비해서 좋은 투자기회를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주말동안 여러 영상을 보면서 공부해 본 결과
또 시대를 변화시킬 특이점이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262462946
2024년은 온디바이스 AI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미리 준비해서 좋은 투자기회를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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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디바이스 AI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얼마전 규형님 추천으로 보게 된 TED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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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한국 스몰캡지수에 스탠다드 지수에서 제외된 BGF 리테일, 카카오게임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팬오션 제외하고
- 코웰패션, 파두, 펩트론, 신성델타테크, 브이티 5개 종목 편입. 스몰캡지수에서 금양, 포스코DX 포함 44개 종목 제외
https://app2.msci.com/eqb/gimi/smallcap/MSCI_Nov23_SCPublicList.pdf
- 코웰패션, 파두, 펩트론, 신성델타테크, 브이티 5개 종목 편입. 스몰캡지수에서 금양, 포스코DX 포함 44개 종목 제외
https://app2.msci.com/eqb/gimi/smallcap/MSCI_Nov23_SCPublicLi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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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비올 - 소모품 수출데이터 월 최고치 기록]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BB리서치님이 이미 올려주셨지만...
기존에 엑셀로 정리해서 그래프로 보던게 있어서 비올의 장비, 소모품 10월 확정 수출 데이터를 한장에 요약 첨부합니다.
수출데이터 볼 때는 장비나 소모품이나 월별로 변동성이 제법있어서 분기합산으로 보는게 바람직하지만 이번에 전체 OPM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소모품이 월별로 최고치를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3Q실적이 나오고 시장에서도 이제 4Q성수기를 바라보고 기대가 높아지는 시점인데 11월 12월 수출데이터도 잘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BB리서치님이 이미 올려주셨지만...
기존에 엑셀로 정리해서 그래프로 보던게 있어서 비올의 장비, 소모품 10월 확정 수출 데이터를 한장에 요약 첨부합니다.
수출데이터 볼 때는 장비나 소모품이나 월별로 변동성이 제법있어서 분기합산으로 보는게 바람직하지만 이번에 전체 OPM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소모품이 월별로 최고치를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3Q실적이 나오고 시장에서도 이제 4Q성수기를 바라보고 기대가 높아지는 시점인데 11월 12월 수출데이터도 잘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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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6 12:31:41
기업명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860억)
보고서명 :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건축, 설비)
- 대형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설비) 추가 투자
투자금액 : 576억
자본대비 : 38.7%
시총대비 : 14.3%
투자시작 : 2023-11-16
투자종료 : 2025-02-28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69001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기업명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860억)
보고서명 :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건축, 설비)
- 대형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설비) 추가 투자
투자금액 : 576억
자본대비 : 38.7%
시총대비 : 14.3%
투자시작 : 2023-11-16
투자종료 : 2025-02-28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69001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Naver
켐트로닉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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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엔터] 차주 빌보드 HOT100 예상
#37(-32). Jungkook - Standing Next To You
#86(-28). Jungkook - 3D
#92(new). Stray Kids - Lalalala
#94(-45). Jungkook - Seven
출처: X (@ talk of the charts)
https://twitter.com/talkofthecharts/status/1725996470183338450?t=3vjCUJRoLeoOItlbKlk_Vg&s=19
*스키즈 진입 시 방탄소년단 이후 K-POP 보이그룹 최초
#37(-32). Jungkook - Standing Next To You
#86(-28). Jungkook - 3D
#92(new). Stray Kids - Lalalala
#94(-45). Jungkook - Seven
출처: X (@ talk of the charts)
https://twitter.com/talkofthecharts/status/1725996470183338450?t=3vjCUJRoLeoOItlbKlk_Vg&s=19
*스키즈 진입 시 방탄소년단 이후 K-POP 보이그룹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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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빌보드 핫 100 예상 – by 리아멍거
스트레이키즈 “Lalalala”가 빌보드 핫 100 차트인 예상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BTS 이후로 보이그룹으로는 최초입니다.
드디어 스트레이키즈도 빌보드 핫 100에 들어가게 되네요.
더불어 빌보드 200에 4연속 빌보드 200 1위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키즈 이번 앨범은 중국공구 물량을 제외하고 모든 지표가 하이레코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국 싱글차트 44위로 레코드(지난 S-class 100위), 일본차트에서도 연일 신기록 중입니다.
중국 공구는 항상 자기들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보이콧 하거나 갑자기 물량을 늘렸다가 사라질수 있는 리스크가 많은 비이성적인 판매 형태를 보였습니다.
중국 공구도 KPOP팬덤으로 인식한다면 이번 감소로 이제 제왑은 더 이상 줄어들 물량은 없습니다. 스키즈 5-STAR 114만장에서 이번에 약 20만장으로 줄었고, NMIXX 3월 Expergo 20만장에서 7월 AMND 8만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하지만 NMIXX는 오히려 총판은 증가했죠?
내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물량은 트와이스 SET ME FREE 29만장, 있지 CAKE 10만장정도가 있으나 총판은 오히려 글로벌 팬덤 증가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왑의 2023년도 중국 공구물량 총합은 195만장정도 올해 제왑 앨범 판매량의 10%로 정도 되며 다 없어진다고 가정해도 매출액 기준으로 230억정도 해당됩니다. 올해 매출액에 3-4%로 정도 해당 되겠네요.
올해 JYP 총 앨범 판매량이 1,900-2,000만장 예상되며 중국 제외 늘어나는 글로벌 팬덤 증가추이와 내년도 신인 아티스트 앨범 판매를 예상하면 2,600만장 이상 판매 될 것으로 보이네요.
단기간 큰 거래량이 실린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바로 반등하기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KPOP 글로벌 낮은 침투율과 확장성을 믿는 분들이라면 이번 하락을 좋은 기회로 보시고 천천히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K-푸드, K-화장품, K-드라마등 K-컬쳐의 시작은 KPOP 이었다는걸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스트레이키즈 “Lalalala”가 빌보드 핫 100 차트인 예상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BTS 이후로 보이그룹으로는 최초입니다.
드디어 스트레이키즈도 빌보드 핫 100에 들어가게 되네요.
더불어 빌보드 200에 4연속 빌보드 200 1위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키즈 이번 앨범은 중국공구 물량을 제외하고 모든 지표가 하이레코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국 싱글차트 44위로 레코드(지난 S-class 100위), 일본차트에서도 연일 신기록 중입니다.
중국 공구는 항상 자기들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보이콧 하거나 갑자기 물량을 늘렸다가 사라질수 있는 리스크가 많은 비이성적인 판매 형태를 보였습니다.
중국 공구도 KPOP팬덤으로 인식한다면 이번 감소로 이제 제왑은 더 이상 줄어들 물량은 없습니다. 스키즈 5-STAR 114만장에서 이번에 약 20만장으로 줄었고, NMIXX 3월 Expergo 20만장에서 7월 AMND 8만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하지만 NMIXX는 오히려 총판은 증가했죠?
내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물량은 트와이스 SET ME FREE 29만장, 있지 CAKE 10만장정도가 있으나 총판은 오히려 글로벌 팬덤 증가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왑의 2023년도 중국 공구물량 총합은 195만장정도 올해 제왑 앨범 판매량의 10%로 정도 되며 다 없어진다고 가정해도 매출액 기준으로 230억정도 해당됩니다. 올해 매출액에 3-4%로 정도 해당 되겠네요.
올해 JYP 총 앨범 판매량이 1,900-2,000만장 예상되며 중국 제외 늘어나는 글로벌 팬덤 증가추이와 내년도 신인 아티스트 앨범 판매를 예상하면 2,600만장 이상 판매 될 것으로 보이네요.
단기간 큰 거래량이 실린 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바로 반등하기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KPOP 글로벌 낮은 침투율과 확장성을 믿는 분들이라면 이번 하락을 좋은 기회로 보시고 천천히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K-푸드, K-화장품, K-드라마등 K-컬쳐의 시작은 KPOP 이었다는걸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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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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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월)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WSJ "메타, 텐센트와 손잡고 중국에 VR헤드셋 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532
애플 비전 프로, 내년 3월 출시 전망
https://zdnet.co.kr/view/?no=20231120090747
▶️ 2024년은 VR이 본격적으로 튀어나는 해가 될 것 같네요, 삼성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떤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를 만족시킬지가 관건 같습니다. 우선은 게임 같긴합니다.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1위…자체 통산 네 번째(종합)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4341211
▶️ 어제 슈카에서 JYP의 인터뷰가 인상적이 었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글로벌 탑 작곡가들이 K-POP에 곡을 주기위해 줄을 섰다는 사실 인 것 같습니다.
“태블릿용 OLED 시장 급성장”···삼성D, 공장전환으로 선점 나서
https://url.kr/zbksu3
▶️ 시장은 LGD의 우세로 기사가 나오고 있지만 밸류체인의 본격적인 움직임은 SDC가 빠른편입니다. 모든건 까봐야 알겠지만 중요한 것은 모두가 움직이고 있으니 이번이 찐이라는 사실입니다.
'갤S24 언팩' 보름 앞당긴다...삼성전자, 美세너제이서 내년 1월17일 공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259
▶️ 삼성이 보여주려고 하는 온디바이스의 실체가 생각보다 빨리나올 전망입니다. 적어도 나오기 전까지는 유지되지 않을까요?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WSJ "메타, 텐센트와 손잡고 중국에 VR헤드셋 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532
애플 비전 프로, 내년 3월 출시 전망
https://zdnet.co.kr/view/?no=20231120090747
▶️ 2024년은 VR이 본격적으로 튀어나는 해가 될 것 같네요, 삼성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떤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를 만족시킬지가 관건 같습니다. 우선은 게임 같긴합니다.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1위…자체 통산 네 번째(종합)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4341211
▶️ 어제 슈카에서 JYP의 인터뷰가 인상적이 었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글로벌 탑 작곡가들이 K-POP에 곡을 주기위해 줄을 섰다는 사실 인 것 같습니다.
“태블릿용 OLED 시장 급성장”···삼성D, 공장전환으로 선점 나서
https://url.kr/zbksu3
▶️ 시장은 LGD의 우세로 기사가 나오고 있지만 밸류체인의 본격적인 움직임은 SDC가 빠른편입니다. 모든건 까봐야 알겠지만 중요한 것은 모두가 움직이고 있으니 이번이 찐이라는 사실입니다.
'갤S24 언팩' 보름 앞당긴다...삼성전자, 美세너제이서 내년 1월17일 공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259
▶️ 삼성이 보여주려고 하는 온디바이스의 실체가 생각보다 빨리나올 전망입니다. 적어도 나오기 전까지는 유지되지 않을까요?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news.einfomax.co.kr
WSJ "메타, 텐센트와 손잡고 중국에 VR헤드셋 판다" - 연합인포맥스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 메타 플랫폼스(NAS:META)가 중국 IT기업 텐센트(HKS:0700)와 손잡고 중국 시장에 새 가상현실(VR) 헤드셋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양사가 맺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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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366
노보노디스크에 이어 일라이 릴리도 지속적으로 케파증설을 하네요.
그만큼 비만치료제 수요가 많다는 의미겠죠?
글로벌하게 거점을 둔 신규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에 이어 일라이 릴리도 지속적으로 케파증설을 하네요.
그만큼 비만치료제 수요가 많다는 의미겠죠?
글로벌하게 거점을 둔 신규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바이오스펙테이터
'비만 확장' 릴리, 신규 獨생산시설 구축 "25억弗 투자"
일라이릴리(Eli Lilly)가 독일에 비만·당뇨치료제를 포함한 주사제(injectable) 제품의 생산시설 확장을 위해 25억달러를 투자한다.릴리는 급격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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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화)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태국, 관광회복 '올인'…비자면제·카지노 합법화 검토 등 총력
https://v.daum.net/v/20231120131022576
▶️ 태국의 관광산업 회복에 국가의 모든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장 편하고 좋았던 부분이 텍스리펀인데, 사실 태국에선 그런 기억이 없죠. 이런부분이 개선된다면 단순 관광뿐만아니라 쇼핑까지 떡상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기자수첩] 中에 LCD 넘겨준 과오…OLED서도 반복할텐가
https://www.ebn.co.kr/news/view/1600511/?sc=Naver
▶️ SDC/LGD가 바보가 아닌 이상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리가 없죠. 그렇기 때문에 OLED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서 BOE를 소송하는등 사활을 건 모습니다. 어떻게든 LCD가 아닌 산업에 드라이브를 걸 것 같습니다.
SK지오센트릭 재활용 사업으로 '최태원 비전' 실현, 나경수 연임 힘 실린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749
▶️ 높은 비용으로 인하여 잠시 주춤한 친환경 산업, 그래도 가야 할 길이 아닐까요?
중국·일본 경쟁사 이탈, 아이폰 카메라 '독주'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161713254600105296&lcode=00
▶️ 오필름이 인권침해 이슈로 배제된 데 이어 샤프가 기술력 저하로 점유율을 잃어갔다. 업계에서는 내년부터 샤프가 아이폰 공급망에서 빠질 것으로 추정한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태국, 관광회복 '올인'…비자면제·카지노 합법화 검토 등 총력
https://v.daum.net/v/20231120131022576
▶️ 태국의 관광산업 회복에 국가의 모든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장 편하고 좋았던 부분이 텍스리펀인데, 사실 태국에선 그런 기억이 없죠. 이런부분이 개선된다면 단순 관광뿐만아니라 쇼핑까지 떡상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기자수첩] 中에 LCD 넘겨준 과오…OLED서도 반복할텐가
https://www.ebn.co.kr/news/view/1600511/?sc=Naver
▶️ SDC/LGD가 바보가 아닌 이상 과거의 실수를 반복할리가 없죠. 그렇기 때문에 OLED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서 BOE를 소송하는등 사활을 건 모습니다. 어떻게든 LCD가 아닌 산업에 드라이브를 걸 것 같습니다.
SK지오센트릭 재활용 사업으로 '최태원 비전' 실현, 나경수 연임 힘 실린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749
▶️ 높은 비용으로 인하여 잠시 주춤한 친환경 산업, 그래도 가야 할 길이 아닐까요?
중국·일본 경쟁사 이탈, 아이폰 카메라 '독주'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161713254600105296&lcode=00
▶️ 오필름이 인권침해 이슈로 배제된 데 이어 샤프가 기술력 저하로 점유율을 잃어갔다. 업계에서는 내년부터 샤프가 아이폰 공급망에서 빠질 것으로 추정한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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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태국, 관광회복 '올인'…비자면제·카지노 합법화 검토 등 총력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이 온갖 수단을 동원하며 외국 관광객 유치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비자 면제, 유흥업소 영업시간 연장, 각종 이벤트 개최 등 국가 산업의 핵심인 관광 회복을 위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20일 방콕포스트와 네이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외국 관광객 비자 면제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먼저 영국, 독일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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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1201128036280107154
- 현재 보안에 극도로 신경을 쓰고 있는 이오테크닉스 관계자는 "고객사와 관련된 어떠한 사항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내년 1~2분기에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 올초 인텍플러스 주총에 참석했을때 대표님께서 T사 진입 현황을 설명하시면서 삼성과의 경쟁구도를 의식해서 T사가 한국 장비사를 극도로 꺼려하고 반드시 필요 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쓰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다는 코멘트를 주셨습니다.
- 즉, T사 진입에 성공한 한국 장비사가 있다면 그것은 해당분야에서 글로벌하게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 기사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우리가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겠지만 아직 후발주자이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언론에 미리 노출되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다는 사측 입장이 이해가 되더군요. 주주로서 조금 답답할수 있지만 사측에서 오피셜하게 밝히지 않는 이상 전화해서 꼬치꼬치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전까지 우리가 지켜줍시다)
by 벤저민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 현재 보안에 극도로 신경을 쓰고 있는 이오테크닉스 관계자는 "고객사와 관련된 어떠한 사항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내년 1~2분기에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 올초 인텍플러스 주총에 참석했을때 대표님께서 T사 진입 현황을 설명하시면서 삼성과의 경쟁구도를 의식해서 T사가 한국 장비사를 극도로 꺼려하고 반드시 필요 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쓰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다는 코멘트를 주셨습니다.
- 즉, T사 진입에 성공한 한국 장비사가 있다면 그것은 해당분야에서 글로벌하게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 기사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우리가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겠지만 아직 후발주자이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언론에 미리 노출되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다는 사측 입장이 이해가 되더군요. 주주로서 조금 답답할수 있지만 사측에서 오피셜하게 밝히지 않는 이상 전화해서 꼬치꼬치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전까지 우리가 지켜줍시다)
by 벤저민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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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약 2주 전에 구독자분께서 질문을 보내주셨습니다.
Q. 최근(올해10월) 캐논이 NIL 장비출시를 발표하였는데, 혹자들은 EUV에 위협이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요,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아서, 호도리님께 여쭙니다. 캐논 NIL장비를 어떻게 보시나요?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A. NIL 기술은 처음 등장한지 벌써 50년이 되어가는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술이 수년 내에 EUV를 대체하여 도입될 수 있을지 회의적이며,
EUV를 위협할 가능성은 10년 내에 더욱이 낮다, 사실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NIL은 다품종 반도체를 찍기 매우 불리합니다.
20년쯤 지나면 더 쉬워질지도 모르겠지만, 수년 내에는 EUV의 정확도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현재 EUV 산업은 사실상 고사양 비메모리반도체와 고사양 D램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들 칩의 종류가 지속 다양해지고 내부 회로가 복잡해지는 점도 핵심입니다.
그런데 NIL은 이들 다양한 반도체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칩마다 회로 패턴이 제각각인데 NIL은 복잡한 패턴구조를 찍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키옥시아가 NIL 장비를 이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기껏해야 낸드플래시에 적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낸드플래시는 어차피 EUV를 쓰고있지 않으며, 종류도 제한적이고 회로도 단순한 편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들은 이러한 부분이 아닙니다.
통상 신기술이 등장하면 투자자께서는 즉각 과도한 환상을 가지시거나 과도한 우려를 가지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기술 도입이 보수적인 산업일수록 신기술이 단기간에 파급효과를 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생각하며,
반도체처럼 극도로 극도로 보수적인 영역은 사실상 신기술의 도입은 최소 5~10년 이상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티씨케이의 SiC링이 등장했을 때 Si 링은 모두 망할꺼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SiC는 Si를 대체하지 못하고 있고, 월덱스와 같은 Si 링 전문 기업은 20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아이원스가 아이코닉을 개발했다는 내용이 이미 4~5년전에 나왔는데 양산은 아직도 2~3년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나마 기술변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후공정조차 인텔이 칩렛을 도입하는데 5년이 걸렸습니다.
반도체 뿐이겠습니까. LG디스플레이가 W-OLED를 만들어 OLED TV 시장을 재패할 것만 같았지만 처음 W-OLED를 출시한 이래 11년째 적자밖에 없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신기술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기술 변화가 보수적인 영역일수록 기존의 투자 아이디어가 급격히 훼손되기도 어렵거니와 신기술이 나와도 대응할 시간을 수년가량 준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기술 변화가 이처럼 오래 걸리는 반면, 반도체의 사이클은 훨씬 짧습니다.
물론 기술이 빠르게 변하는 영역은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가령 스마트폰의 터치센서나 지문인식센서같은 영역은 빠르게 변하므로 이야기가 다를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도 1년이 멀다하고 기술이 바뀌므로 해당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중에서도 포토공정은 가장 보수적인 영역이기에 EUV는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최근에 질문을 보내주신 그래핀 관련 질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대학원에 처음 입학해 처음 쓴 논문이 그래핀 논문이었고, 이미 당시에만 해도 10년째 가장 인기가 뜨거운 소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래핀을 대면적 상에서 균일하게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이 부재합니다. 몇년 전 국일제지에 대해 코멘트했을 때도 같은 내용이었는데 결국 국일제지는 상장폐지로 갔죠.
그런 그래핀을 균일도가 떨어지는 CVD 공법으로 펠리클을 만들어 판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NIL은 현 시점에서는 양산까지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소재개발 또한 시간이 필요하며,
양산이 이루어진 직후에도 반도체보다는 디스플레이에 더욱 적합한 기술이라 생각하네요.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Micro-OLED용 TFT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후 VR기기에 사용될 OLED는 반도체 기업들이 일부 대신 만들어줍니다.
차라리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고해상도 PPI를 갖는 OLED를 찍어내기에 더욱 적합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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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FQ5D0QjB
■ 저의 강의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 선정> 강의를 와이스트릿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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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Q. 최근(올해10월) 캐논이 NIL 장비출시를 발표하였는데, 혹자들은 EUV에 위협이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요,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아서, 호도리님께 여쭙니다. 캐논 NIL장비를 어떻게 보시나요?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A. NIL 기술은 처음 등장한지 벌써 50년이 되어가는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술이 수년 내에 EUV를 대체하여 도입될 수 있을지 회의적이며,
EUV를 위협할 가능성은 10년 내에 더욱이 낮다, 사실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NIL은 다품종 반도체를 찍기 매우 불리합니다.
20년쯤 지나면 더 쉬워질지도 모르겠지만, 수년 내에는 EUV의 정확도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현재 EUV 산업은 사실상 고사양 비메모리반도체와 고사양 D램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들 칩의 종류가 지속 다양해지고 내부 회로가 복잡해지는 점도 핵심입니다.
그런데 NIL은 이들 다양한 반도체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칩마다 회로 패턴이 제각각인데 NIL은 복잡한 패턴구조를 찍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키옥시아가 NIL 장비를 이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기껏해야 낸드플래시에 적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낸드플래시는 어차피 EUV를 쓰고있지 않으며, 종류도 제한적이고 회로도 단순한 편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들은 이러한 부분이 아닙니다.
통상 신기술이 등장하면 투자자께서는 즉각 과도한 환상을 가지시거나 과도한 우려를 가지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기술 도입이 보수적인 산업일수록 신기술이 단기간에 파급효과를 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생각하며,
반도체처럼 극도로 극도로 보수적인 영역은 사실상 신기술의 도입은 최소 5~10년 이상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티씨케이의 SiC링이 등장했을 때 Si 링은 모두 망할꺼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SiC는 Si를 대체하지 못하고 있고, 월덱스와 같은 Si 링 전문 기업은 20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아이원스가 아이코닉을 개발했다는 내용이 이미 4~5년전에 나왔는데 양산은 아직도 2~3년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나마 기술변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후공정조차 인텔이 칩렛을 도입하는데 5년이 걸렸습니다.
반도체 뿐이겠습니까. LG디스플레이가 W-OLED를 만들어 OLED TV 시장을 재패할 것만 같았지만 처음 W-OLED를 출시한 이래 11년째 적자밖에 없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신기술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기술 변화가 보수적인 영역일수록 기존의 투자 아이디어가 급격히 훼손되기도 어렵거니와 신기술이 나와도 대응할 시간을 수년가량 준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기술 변화가 이처럼 오래 걸리는 반면, 반도체의 사이클은 훨씬 짧습니다.
물론 기술이 빠르게 변하는 영역은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가령 스마트폰의 터치센서나 지문인식센서같은 영역은 빠르게 변하므로 이야기가 다를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도 1년이 멀다하고 기술이 바뀌므로 해당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중에서도 포토공정은 가장 보수적인 영역이기에 EUV는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최근에 질문을 보내주신 그래핀 관련 질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대학원에 처음 입학해 처음 쓴 논문이 그래핀 논문이었고, 이미 당시에만 해도 10년째 가장 인기가 뜨거운 소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래핀을 대면적 상에서 균일하게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이 부재합니다. 몇년 전 국일제지에 대해 코멘트했을 때도 같은 내용이었는데 결국 국일제지는 상장폐지로 갔죠.
그런 그래핀을 균일도가 떨어지는 CVD 공법으로 펠리클을 만들어 판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회의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NIL은 현 시점에서는 양산까지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소재개발 또한 시간이 필요하며,
양산이 이루어진 직후에도 반도체보다는 디스플레이에 더욱 적합한 기술이라 생각하네요.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Micro-OLED용 TFT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후 VR기기에 사용될 OLED는 반도체 기업들이 일부 대신 만들어줍니다.
차라리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고해상도 PPI를 갖는 OLED를 찍어내기에 더욱 적합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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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FQ5D0QjB
■ 저의 강의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 선정> 강의를 와이스트릿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Ystreet/community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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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 장비를 통해 공정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일본 낸드 기업 키옥시아와 SK하이닉스 등이다. 두 기업은 NIL 장비를 통해 낸드를 양산하는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낸드 기업들이 NIL 도입 검토에 나선 이유는 낸드의 단순한 구조 때문이다. NIL은 EUV 대비 패턴 형성에 제한이 있어, 낸드와 같은 구조에 적합하다. 회로도가 복잡한 비메모리 등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다만, NIL 장비를 실제 공정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허들이 많다. 가장 큰 문제는 웨이퍼의 왜곡 문제다. 웨이퍼를 마스크로 누르고 UV를 조사하는 과정 중 미세한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반도체 업계관계자는 "EUV 공정에서도 왜곡을 잡는게 쉽지 않다"며 "물리적으로 접촉하는 방식인 NIL의 경우, 왜곡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NIL은 반도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지 않은 솔루션"이라고 부연했다. 캐논은 이러한 왜곡을 해결하기 위해 레이저를 방출해 웨이퍼를 재정렬하는 기술 등을 개발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082
낸드 기업들이 NIL 도입 검토에 나선 이유는 낸드의 단순한 구조 때문이다. NIL은 EUV 대비 패턴 형성에 제한이 있어, 낸드와 같은 구조에 적합하다. 회로도가 복잡한 비메모리 등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다만, NIL 장비를 실제 공정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허들이 많다. 가장 큰 문제는 웨이퍼의 왜곡 문제다. 웨이퍼를 마스크로 누르고 UV를 조사하는 과정 중 미세한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반도체 업계관계자는 "EUV 공정에서도 왜곡을 잡는게 쉽지 않다"며 "물리적으로 접촉하는 방식인 NIL의 경우, 왜곡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NIL은 반도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지 않은 솔루션"이라고 부연했다. 캐논은 이러한 왜곡을 해결하기 위해 레이저를 방출해 웨이퍼를 재정렬하는 기술 등을 개발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082
www.thelec.kr
[차세대 리소&패터닝 경쟁①] 캐논 NIL, ASML의 'EUV 아성' 깰 수 있을까?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편집자 주] 반도체 불황의 끝이 보인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아직은 이르지만 바닥을 통과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작금의 불황 이후 반도체 산업계에선 다시 미세공정 경쟁이 달아오를 가능성이 크다. 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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