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대만 외교장관 “중·일 갈등, 최대 1년 지속 가능성” 경고
(by https://t.me/TNBfolio)
- Lin Chia-lung 대만 외교장관은 중·일 간 외교 갈등이 최대 1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그는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이 불러온 긴장이 어떤 당사국에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중국의 대응은 자국에도 불리할 수 있다며 갈등 격화 자제를 촉구했다.
- 대만은 유럽·필리핀과의 협력 확대, AI 데이터센터 개발 등을 통해 외교 다변화를 모색 중이다.
- Lin 장관은 대만이 조용하지만 확고한 방식으로 일본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china-japan-clash-may-persist-for-a-year-taiwan-minister-warns
(by https://t.me/TNBfolio)
- Lin Chia-lung 대만 외교장관은 중·일 간 외교 갈등이 최대 1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그는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이 불러온 긴장이 어떤 당사국에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중국의 대응은 자국에도 불리할 수 있다며 갈등 격화 자제를 촉구했다.
- 대만은 유럽·필리핀과의 협력 확대, AI 데이터센터 개발 등을 통해 외교 다변화를 모색 중이다.
- Lin 장관은 대만이 조용하지만 확고한 방식으로 일본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china-japan-clash-may-persist-for-a-year-taiwan-minister-warns
Bloomberg.com
China-Japan Clash May Persist a Year, Taiwan Minister Warns
Taiwan is confident the Trump administration will allow President Lai Ching-te to make a US stopover, a senior official said, citing recent communication with Washington.
❤5
Forwarded from BRILLER
[정은경 "미용·성형 타 직역 개방, 업무조정위서 논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077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 방안의 하나로 미용·성형 의료의 타 직역 개방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장관은 “직역 간 갈등이 상당히 있을 수 있다”면서도 “내년 시행 예정인 업무조정위원회의 틀이 갖춰지면 논의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조정위는 보건의료인력의 업무 범위와 업무 조정 등을 심의하는 복지부 산하 기구다. 정 장관은 “(비의료인에게 문신을 허용하는) 문신사법도 통과되지 않았나. 그런 것과 비슷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077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 방안의 하나로 미용·성형 의료의 타 직역 개방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장관은 “직역 간 갈등이 상당히 있을 수 있다”면서도 “내년 시행 예정인 업무조정위원회의 틀이 갖춰지면 논의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조정위는 보건의료인력의 업무 범위와 업무 조정 등을 심의하는 복지부 산하 기구다. 정 장관은 “(비의료인에게 문신을 허용하는) 문신사법도 통과되지 않았나. 그런 것과 비슷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aver
정은경 "미용·성형 타 직역 개방, 업무조정위서 논의"
정부가 미용·성형 의료를 의사 외 간호사 등 다른 직역에도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의사들이 ‘돈 되는’ 피부·성형외과에 몰리면서 필수의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던 공
❤16🔥3
BRILLER
[정은경 "미용·성형 타 직역 개방, 업무조정위서 논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077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 방안의 하나로 미용·성형 의료의 타 직역 개방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장관은 “직역 간 갈등이 상당히 있을 수 있다”면서도 “내년 시행 예정인 업무조정위원회의 틀이 갖춰지면 논의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피부과 의사들이 이런 조치에 대해 가만히 있을까?
그리고 이런 정책을 도입한다고 해서 피부과 쏠림 현상이 해소되고, 의료진이 필수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 설마..
의료인을 필수과로 유도하려면 결국 수가를 현실적으로 인상하는 것밖에 답이 없습니다.
저런 방식으로 진료과 선택이 바뀔 거라고 판단하고 있다면… 설마…
그리고 이런 정책을 도입한다고 해서 피부과 쏠림 현상이 해소되고, 의료진이 필수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 설마..
의료인을 필수과로 유도하려면 결국 수가를 현실적으로 인상하는 것밖에 답이 없습니다.
저런 방식으로 진료과 선택이 바뀔 거라고 판단하고 있다면… 설마…
❤26👏9🔥6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전일 삼양식품 주가는 라면 수출 데이터 부진 영향으로 -7% 하락했습니다. 관세청 기준 11월 라면 수출은 중국 mm flat, 미국 mm -12% 감소했습니다. 다만, 삼양 내부 수출 데이터와 일부 상이한 것으로 파악되며, 내부적으로는 중국·미국 모두 mm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관세청 데이터와 삼양 내부 수출 데이터의 괴리는 3분기에도 동일하게 발생한 바 있습니다. 또한, 유럽향 일부 물량은 12월 초로 출고가 이연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4분기에는,
1)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 효과
2) 가격 인상에 따른 관세 상쇄 효과
이 두 가지 요인으로 OPM이 QoQ로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3분기 내용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3분기 실적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OPM 기준으로는 시장 추정치(22~23%) 대비 낮은 20.6%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매출이 컨센을 상회하면서 영업이익이 부합하게 나왔습니다. 저 역시 3분기 OPM을 약 20.7%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했던 이유도, 밀양 2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관세 부담으로 원가율 QoQ 상승이 불가피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3분기 매출원가율은 QoQ +4.9%p 증가했으며, 증가분의 절반은 공장 고정비, 절반은 관세 영향이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비용 요인들은 4분기부터 이 비용들은 상당 부분 상쇄될 전망입니다. 밀양 2공장은 7월 가동 이후 월별로 신규 라인이 순차적으로 투입되어 3분기 평균으로 보면 가동률이 약 30%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9월 말 기준 봉지면 3개 라인 2교대, 용기면 1개 라인 1교대였고, 10~11월부터는 용기면 라인 1개가 추가되어 봉지면 3라인 2교대 + 용기면 2라인 1교대 체제로 운영 중입니다. 이에 따라 4분기 평균 가동률은 60% 이상으로 상승해 고정비 커버가 충분히 가능한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또한, 미국 내 가격 인상으로 관세 부담을 대부분 상쇄할 예정입니다. 가격 저항 역시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일 주가 조정으로 삼양식품의 12MF P/E는 제 추정치 기준 약 16배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오히려 높아진 상황입니다.
전일 삼양식품 주가는 라면 수출 데이터 부진 영향으로 -7% 하락했습니다. 관세청 기준 11월 라면 수출은 중국 mm flat, 미국 mm -12% 감소했습니다. 다만, 삼양 내부 수출 데이터와 일부 상이한 것으로 파악되며, 내부적으로는 중국·미국 모두 mm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관세청 데이터와 삼양 내부 수출 데이터의 괴리는 3분기에도 동일하게 발생한 바 있습니다. 또한, 유럽향 일부 물량은 12월 초로 출고가 이연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4분기에는,
1)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 효과
2) 가격 인상에 따른 관세 상쇄 효과
이 두 가지 요인으로 OPM이 QoQ로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3분기 내용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3분기 실적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OPM 기준으로는 시장 추정치(22~23%) 대비 낮은 20.6%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매출이 컨센을 상회하면서 영업이익이 부합하게 나왔습니다. 저 역시 3분기 OPM을 약 20.7%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했던 이유도, 밀양 2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관세 부담으로 원가율 QoQ 상승이 불가피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3분기 매출원가율은 QoQ +4.9%p 증가했으며, 증가분의 절반은 공장 고정비, 절반은 관세 영향이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비용 요인들은 4분기부터 이 비용들은 상당 부분 상쇄될 전망입니다. 밀양 2공장은 7월 가동 이후 월별로 신규 라인이 순차적으로 투입되어 3분기 평균으로 보면 가동률이 약 30%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9월 말 기준 봉지면 3개 라인 2교대, 용기면 1개 라인 1교대였고, 10~11월부터는 용기면 라인 1개가 추가되어 봉지면 3라인 2교대 + 용기면 2라인 1교대 체제로 운영 중입니다. 이에 따라 4분기 평균 가동률은 60% 이상으로 상승해 고정비 커버가 충분히 가능한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또한, 미국 내 가격 인상으로 관세 부담을 대부분 상쇄할 예정입니다. 가격 저항 역시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일 주가 조정으로 삼양식품의 12MF P/E는 제 추정치 기준 약 16배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오히려 높아진 상황입니다.
❤11👍2
Forwarded from TNBfolio
Samsung·SK hynix, DRAM 공급 확대 자제…수익성 우선 전략
(by https://t.me/TNBfolio)
- Samsung과 SK hynix는 최근 IR 미팅에서 DRAM 공급을 공격적으로 늘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두 기업은 글로벌 DRAM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 DRAM 부족 현상은 서버를 넘어 PC·스마트폰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 공급 확대보다 수익성 극대화를 우선시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0/samsung-sk-hynix-dram-capacity-hbm3e.html
(by https://t.me/TNBfolio)
- Samsung과 SK hynix는 최근 IR 미팅에서 DRAM 공급을 공격적으로 늘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두 기업은 글로벌 DRAM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 DRAM 부족 현상은 서버를 넘어 PC·스마트폰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 공급 확대보다 수익성 극대화를 우선시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2PD220/samsung-sk-hynix-dram-capacity-hbm3e.html
DIGITIMES
Samsung, SK Hynix set profit-first DRAM regime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which control about 70% of the global DRAM market, signalled in recent IR meetings with global investment banks that they will not pursue aggressive supply expansion. Their cautious stance comes as DRAM shortages widen from…
👍9❤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기업공개(IPO)나 빅파마 기술이전을 통한 자금 조달 방식만이 답은 아닙니다.”
홍성훈 디앤디파마텍 부사장은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제약바이오 투자대전’에서 이같이 말하며 뉴코(NewCo) 기업인 ‘멧세라(Metsera)’와의 협업으로 얻은 성과들을 공유했습니다. 또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멧세라’의 엑시트(Exit) 성공, 연구개발(R&D) 협력 등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기업가치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면서 ‘뉴코 협업’이 국내 바이오텍에 또 다른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멧세라는 지난 2022년 미국의 헬스케어 분야 전문 벤처캐피탈(VC)인 아치벤처파트너스(ARCH Venture Partners)의 주도 하에 설립된 비만 치료제 개발 전문 뉴코 기업입니다. 뉴코 기업이란 VC 등 투자자들이 특정 물질이나 기술을 중심으로 설립하는 회사로, 빠른 임상 개발 진행 후 엑시트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VC가 회사 설립 단계부터 모든 기획 및 운영을 전담한다는 점에서 과학자 출신 창업자 등이 주체가 되는 일반 바이오텍과 구별되고, 대규모 자본과 투자자의 적극적인 경영 참여를 요구합니다.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멧세라에 자사의 경구용(먹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인 ‘DD02S(이하 개발코드명)’ 등 6개의 신약 물질을 기술수출했습니다. 이후 멧세라는 올 초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고, 최근 글로벌 빅파마인 화이자(Pfizer)에 100억달러(약 15조원) 규모로 인수되며 성공적인 엑시트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1
홍성훈 디앤디파마텍 부사장은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제약바이오 투자대전’에서 이같이 말하며 뉴코(NewCo) 기업인 ‘멧세라(Metsera)’와의 협업으로 얻은 성과들을 공유했습니다. 또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멧세라’의 엑시트(Exit) 성공, 연구개발(R&D) 협력 등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기업가치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면서 ‘뉴코 협업’이 국내 바이오텍에 또 다른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멧세라는 지난 2022년 미국의 헬스케어 분야 전문 벤처캐피탈(VC)인 아치벤처파트너스(ARCH Venture Partners)의 주도 하에 설립된 비만 치료제 개발 전문 뉴코 기업입니다. 뉴코 기업이란 VC 등 투자자들이 특정 물질이나 기술을 중심으로 설립하는 회사로, 빠른 임상 개발 진행 후 엑시트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VC가 회사 설립 단계부터 모든 기획 및 운영을 전담한다는 점에서 과학자 출신 창업자 등이 주체가 되는 일반 바이오텍과 구별되고, 대규모 자본과 투자자의 적극적인 경영 참여를 요구합니다.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멧세라에 자사의 경구용(먹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인 ‘DD02S(이하 개발코드명)’ 등 6개의 신약 물질을 기술수출했습니다. 이후 멧세라는 올 초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고, 최근 글로벌 빅파마인 화이자(Pfizer)에 100억달러(약 15조원) 규모로 인수되며 성공적인 엑시트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1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멧세라 통해 ‘기업가치·기술력’ ↑…“뉴코, 현실적 대안 가능”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기업공개(IPO)나 빅파마 기술이전을 통한 자금 조달 방식만이 답은 아닙니다.”홍성훈 디앤디파마텍 부사장은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제약바이오 투자대전’에서 이같이 말하며 뉴코(NewCo) 기업인 ‘멧세라(Metsera)’와의 협업으로 얻은
❤10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인텔이 드디어 뭔가 해냈다…?
1) 인텔이 애플 M 시리즈 칩(2027년 시작 가능)을 생산할 것이라는 궈밍치 리포트 → 주가 8% 급등
- 애플 설계 + 인텔의 차세대 공정(18A-P)
- TSMC에서 일부 물량을 인텔로 이전할 수 있다는 의미
2) 미국 정부·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 대형 투자자들이 인텔에 자금 투입
- 미국 정부는 지분 10% 보유(최대 주주)
- 엔비디아·소프트뱅크는 70억 달러 투자
3) 인텔은 여전히 AI 경쟁에서는 뒤처지나 18A 첫 출하 등 일부 회복 신호는 있음
- 엔비디아가 독주
- AMD는 데이터센터·클라이언트 CPU 점유율 확대 전망(3~5년 내 DC 50%)
- CPU 점유율은 계속 AMD에게 뺏기는 중
https://finance.yahoo.com/news/intel-stock-climbs-more-than-8-on-report-it-will-supply-chips-for-apple-190800157.html
1) 인텔이 애플 M 시리즈 칩(2027년 시작 가능)을 생산할 것이라는 궈밍치 리포트 → 주가 8% 급등
- 애플 설계 + 인텔의 차세대 공정(18A-P)
- TSMC에서 일부 물량을 인텔로 이전할 수 있다는 의미
2) 미국 정부·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 대형 투자자들이 인텔에 자금 투입
- 미국 정부는 지분 10% 보유(최대 주주)
- 엔비디아·소프트뱅크는 70억 달러 투자
3) 인텔은 여전히 AI 경쟁에서는 뒤처지나 18A 첫 출하 등 일부 회복 신호는 있음
- 엔비디아가 독주
- AMD는 데이터센터·클라이언트 CPU 점유율 확대 전망(3~5년 내 DC 50%)
- CPU 점유율은 계속 AMD에게 뺏기는 중
https://finance.yahoo.com/news/intel-stock-climbs-more-than-8-on-report-it-will-supply-chips-for-apple-190800157.html
Yahoo Finance
Intel stock climbs more than 8% on report it will supply chips for Apple
Intel will supply chips for Apple's MacBook Air and iPad in 2027, according to analyst Ming-Chi Kuo.
❤8🔥1
DS Tech 이수림
인텔이 드디어 뭔가 해냈다…? 1) 인텔이 애플 M 시리즈 칩(2027년 시작 가능)을 생산할 것이라는 궈밍치 리포트 → 주가 8% 급등 - 애플 설계 + 인텔의 차세대 공정(18A-P) - TSMC에서 일부 물량을 인텔로 이전할 수 있다는 의미 2) 미국 정부·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 대형 투자자들이 인텔에 자금 투입 - 미국 정부는 지분 10% 보유(최대 주주) - 엔비디아·소프트뱅크는 70억 달러 투자 3) 인텔은 여전히 AI 경쟁에서는 뒤처지나…
인텔의 부활은 분명 삼성 파운드리에 위협이긴 합니다. 시장에서 인텔 관련주를 찾을수도 있겠네요
❤4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바이오 CDMO 수출 확대 지원 나선다 특별법 본회의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00322?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00322?sid=105
Naver
식약처 “CDMO 특별법 통과…바이오 생산·수출 규제 기반 대폭 강화”
마약류 제도 개편 포함 8개 법률도 “글로벌 신뢰도 위한 규제 기반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 특별법을 신설하고, 의료기기·화장품·위생용품·마약류 관리 체
❤6
Forwarded from 루팡
Transcend (트랜센드) 고객 안내문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현재 SSD 공급 상황에 관한 중요한 업데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당사는 주요 NAND 플래시 공급업체인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Samsung)으로부터 향후 납품이 다시 연기되었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4분기 칩 할당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10월 이후 새로운 칩 선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DRAM(DDR4/DDR5)과 NAND 플래시(SSD, SD, microSD용) 모두 심각한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확장 계획에 따른 대형 데이터 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4분기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든 주요 칩 제조사들은 해당 고객들에게 공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가격 상승과 매우 제한적인 가용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주에만 비용이 50~100% 상승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격 상승 추세는 매우 빠른 속도와 비정상적인 비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적어도 향후 3~5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추가 공급을 확보하고 배송 일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급업체 및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약속드립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동안 보여주시는 고객님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4분기 향후 트랜센드 NAND 플래시 제품(SSD, SD 카드, 플래시 드라이브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문에 대한 공급 리드 타임(소요 시간)은 길어질 것이며, 가격 또한 3분기 및 그 이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9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SanDisk) CEO 12월 2일 UBS 테크 컨퍼런스
1. 스토리지 시장의 악순환 고리: 과거 스토리지 시장의 전형적인 사이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제조사의 수익성이 악화됨.
새로운 노드(공정)가 등장하여 '공정 기술 진보'를 통해 이익을 방어하고 원가를 절감함.
이후 "생산 능력(Capa) 확대 및 점유율 확보를 위한 가격 전쟁"이 시작됨.
시장은 단기적으로 다시 과잉 공급(Oversupply)에 빠지고, 새로운 노드 전환이 반복됨.
2. 전략의 대전환: 3D NAND 시대의 새로운 규칙 하지만 3D NAND 시대에 들어서면서 기존 모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샌디스크(SNDK)와 키옥시아(Kioxia)는 지난번 시장 폭락 이후 가장 결정적인 전략적 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제한적 증설: 비트 그로스(Bit growth, 비트 단위 생산 증가율)를 맹목적으로 30~40%씩 늘리던 관행을 버리고, 10% 중반대(mid-teens) 수준으로만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장 상황: 이러한 조정으로 공급망과 고객사의 재고가 모두 소진(Clearing)되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즉각적인 입찰(Auction) 방식처럼 수요에 따라 결정되면서 전면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 업계 전체가 이미 '공급 < 수요'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6년 말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eSSD 수요 폭발: 기업용 SSD(eSSD)의 수요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강력하며, 잠재 수요(unconstrained demand)가 실제 공급 능력을 훨씬 상회합니다. 이는 2026년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계속 상승할 것이며,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3. 왜 공장을 증설하지 않는가? (장기 공급 계약의 부재) NAND 제조사들이 증설을 꺼리고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CEO는 날카로운 지적을 했습니다.
투자 회수 기간 불일치: 새로운 팹(Fab)을 건설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는 10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고작 1~3개월치 수요 예측(Visibility)만 제공합니다.
장기 계약(LTA) 필수: 고객이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가격 구간을 확정해주지 않는다면, 제조사가 위험을 감수하고 공장 건설을 가속화할 리 없습니다.
초기 단계: 샌디스크의 LTA 논의가 시작되긴 했으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며, 오직 "극소수의 초대형" 고객들만이 2026~2027년 물량에 대한 장기 계약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4. 기업용 SSD와 하이퍼스케일러
CEO는 기업용 SSD(데이터 센터)가 향후 2년 동안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2곳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와 정식 품질 인증(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3번째 하이퍼스케일러는 2026년에 인증 절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인증에는 수 분기(예상 6~12개월)가 소요되지만, 일단 통과하면 막대한 물량의 지속적인 출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5. 기술 로드맵 (BiCS8 & HBF)
BiCS8 Ultra QLC: 회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으로,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전력 효율, 그리고 극대화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HBF: 샌디스크의 최첨단 로드맵으로, AI 추론 모델이 거대해지고 메모리 계층이 상향 이동하는 트렌드에 대응합니다. 2027년에 시제품(Sample)이 나오고, 2028~2029년이 되어야 진정한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스토리지 시장의 악순환 고리: 과거 스토리지 시장의 전형적인 사이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제조사의 수익성이 악화됨.
새로운 노드(공정)가 등장하여 '공정 기술 진보'를 통해 이익을 방어하고 원가를 절감함.
이후 "생산 능력(Capa) 확대 및 점유율 확보를 위한 가격 전쟁"이 시작됨.
시장은 단기적으로 다시 과잉 공급(Oversupply)에 빠지고, 새로운 노드 전환이 반복됨.
2. 전략의 대전환: 3D NAND 시대의 새로운 규칙 하지만 3D NAND 시대에 들어서면서 기존 모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샌디스크(SNDK)와 키옥시아(Kioxia)는 지난번 시장 폭락 이후 가장 결정적인 전략적 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제한적 증설: 비트 그로스(Bit growth, 비트 단위 생산 증가율)를 맹목적으로 30~40%씩 늘리던 관행을 버리고, 10% 중반대(mid-teens) 수준으로만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장 상황: 이러한 조정으로 공급망과 고객사의 재고가 모두 소진(Clearing)되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즉각적인 입찰(Auction) 방식처럼 수요에 따라 결정되면서 전면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 업계 전체가 이미 '공급 < 수요'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6년 말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eSSD 수요 폭발: 기업용 SSD(eSSD)의 수요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강력하며, 잠재 수요(unconstrained demand)가 실제 공급 능력을 훨씬 상회합니다. 이는 2026년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가 계속 상승할 것이며,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3. 왜 공장을 증설하지 않는가? (장기 공급 계약의 부재) NAND 제조사들이 증설을 꺼리고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CEO는 날카로운 지적을 했습니다.
투자 회수 기간 불일치: 새로운 팹(Fab)을 건설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는 10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고작 1~3개월치 수요 예측(Visibility)만 제공합니다.
장기 계약(LTA) 필수: 고객이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가격 구간을 확정해주지 않는다면, 제조사가 위험을 감수하고 공장 건설을 가속화할 리 없습니다.
초기 단계: 샌디스크의 LTA 논의가 시작되긴 했으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며, 오직 "극소수의 초대형" 고객들만이 2026~2027년 물량에 대한 장기 계약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4. 기업용 SSD와 하이퍼스케일러
CEO는 기업용 SSD(데이터 센터)가 향후 2년 동안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2곳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와 정식 품질 인증(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3번째 하이퍼스케일러는 2026년에 인증 절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인증에는 수 분기(예상 6~12개월)가 소요되지만, 일단 통과하면 막대한 물량의 지속적인 출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5. 기술 로드맵 (BiCS8 & HBF)
BiCS8 Ultra QLC: 회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으로,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전력 효율, 그리고 극대화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HBF: 샌디스크의 최첨단 로드맵으로, AI 추론 모델이 거대해지고 메모리 계층이 상향 이동하는 트렌드에 대응합니다. 2027년에 시제품(Sample)이 나오고, 2028~2029년이 되어야 진정한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6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마이크론의 소비자 제품 철수 결정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7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CSIS 인터뷰 :
"The best of days are ahead of us. I don't have to work." "This is the one decade I will not miss"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industry. We're going to do more for this nation in the next two decades, than potentially all of it combined in the past. I don't want to miss that. This is the best of times."
"앞으로 최고의 날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10년은 제가 놓치지 않을 10년입니다." "우리는 과학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 과거의 모든 것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시대입니다."
"The best of days are ahead of us. I don't have to work." "This is the one decade I will not miss"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e're going to do more for the advancement of industry. We're going to do more for this nation in the next two decades, than potentially all of it combined in the past. I don't want to miss that. This is the best of times."
"앞으로 최고의 날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10년은 제가 놓치지 않을 10년입니다." "우리는 과학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 과거의 모든 것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이 최고의 시대입니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