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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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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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등장한 케데헌 관광버스

김구 선생님, 옆에 방정환 선생님
계시면 오늘은 좀 같이 와주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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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K-POP 열성 팬 양성 중

저들이 커서 중학생,고등학생이되고 KPOP은 주류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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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김세빈 유안타 투자전략팀)
🧿 [8/4, Conviction Call] 대주주 요건 10억원 하향조정의 묵시적 충격은 소비쿠폰 발행의 명시적 이익을 상쇄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bit.ly/45hIr5k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로버트 쉴러 등(2005)의 논문 "Comparing Wealth Effects: The Stock Market versus the Housing Market"에 따르면, 주가/주택가 상승은 가계의 실질자산 증가를 경유해 밀턴 프리드먼이 말했던 항상소득 증가로 반영되고, 이에 S&P500 지수 기반 주가 1$ 상승은 1982~1999년 데이터를 들어 0.03~0.07$의 소비 증가로 파급됨을 실증분석

7/31일 상장주식 대주주 판단 기준이 현행 인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대폭 하향조정된 세제개편안이 발표됐고, 관련 충격은 8/1일 하루사이 국내증시 116조원대 시가총액 증발로 구체화(KOSPI 시총 99.2조원 감소, KOSDAQ 시총 16.8조원 감소).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쉴러가 상기 논문에서 실증분석한 한계소비성향대로라면 잠재 소비 여력이 8.1조원가량(116조원 X 0.07) 감소한 것인데, 이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예산 관련 국비 지출액인 8.1조원과 완벽히 동일

• 특히, 금융시장이 실물경제를 주도하고, 자산/소득 증가분의 소비 전환율이 특히나 높은 MZ 세대가 국내외 소비시장의 주인공으로 급부상했고, 항상소득보단 임시소득 관련 한계소비성향이 압도적으로 큰 고령층 자산가가 자산시장의 중추를 구성하는 현재의 국내외 경제환경을 고려할 경우, 주가 등락 관련 한계소비성향 영향은 이전보다 배가됐을 개연성이 높음. 명목상 공정과세와 세수확보를 내세웠으나, 실제론 지배권 행사가 중요한 대주주가 아닌 이상 연말 매도 후 연초 재매수로 얼마든지 우회/회피 가능한 억지 춘향이격 세제개편으로 소비쿠폰에 상응하거나 또는 그 이상의 경제적 영향을 단 하루사이에 다 날려 먹었단 의미

• 이재명 정권의 성공은 2030년 임기 내 KOSPI 5,000Pt 달성 여부로 판가름 날 개연성이 높음. 경제/산업/금융 정책을 아우르는 핵심 캐치프레이즈로 KOSPI 5천P 달성을 제시했기 때문.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응원하나, 독버섯 같은 극소수의 반시장적 정책대응만으로도 이후 정책대응의 선명성과 추진력은 제한되고 정책목표 달성은 요원해질 공산이 큼. 누군가는 대주주 요건 변화만으로 한국증시가 망가지지 않는다 했지만, 망가질 대로 망가진 우리 증시는 꽃으로도 때려서는 안될 가냘픈 존재이기 때문. 되려 대주주 요건 하향조정을 통한 세수증가보단 KOSPI 5천P 활성화를 통해 얻는 조세수입 증가가 압도적으로 클 수 있음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 이번 세제개편안은 8월 국무회의를 거쳐 정부안이 최종 확정되고, 11월 중 국회 조세소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를 거쳐 12월 국회 본회의로 통과(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로 최종 확정될 예정. 7/31일 발표안이 아직은 최종 확정안이 아니란 의미. 이후 시중 여론과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이 이어질 것이고, 더불어민주당 내부나 여야간 논의도 활발해질 전망. 이번 논고가 대주주 요건 하향조정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밀알이 되길 바라며, 보다 전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KOSPI 5천P를 향한 파죽지세 행보가 재개되기를 소망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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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안내] 에스티팜, 107억원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 에스티팜이 미국의 바이오텍사와 769만 달러 (약 107억원, 전일자 최종고시 매매기준율 1,391원/USD 적용)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계약은 혈액암치료제 올리고신약에 사용되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원료의약품 공급 건으로 3월 2,750만 달러, 6월 1,328만 달러 수주에 이은 2026년도 납품 분 3차 공급 건입니다. 이로써 해당 신약에 대한 2026년 올리고 원료 납품 금액은 4,847만 달러 (약 674억원)로 늘어났으며, 중간체 원료인 모노머까지 포함하면 공급 금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편 에스티팜의 6월말 기준 총 수주잔고는 2억 9,533만 달러 (약 4,108억원) 이며 이 중 올리고 원료의약품 수주잔고는 2억 4,322만 달러 (약 3,383억원) 로 8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https://www.stpharm.co.kr/ko/pr/all/%ec%95%88%eb%82%b4-%ec%97%90%ec%8a%a4%ed%8b%b0%ed%8c%9c-107%ec%96%b5%ec%9b%90-%ea%b7%9c%eb%aa%a8-%ec%98%ac%eb%a6%ac%ea%b3%a0%ed%95%b5%ec%82%b0%ec%b9%98%eb%a3%8c%ec%a0%9c-%ec%9b%90%eb%a3%8c%ec%9d%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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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XwxVnkH

민주당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개인 투자자 반발에 더해서 당내 공방까지 이어지자 서둘러 수습에 나선 겁니다.

지도부는 당 내 의원들에게 공개 발언 자제령을 내리는 한편,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유지할 지, 일부 상향할 지, 아니면 50억 원으로 다시 되돌릴 지, 목요일까지 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한 의원은 "구체적인 숫자까지 거론한 것은 아니지만 큰 틀에서 10억 원을 유지해선 안 된단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의원은 "20, 30억 원이란 애매한 절충안을 제시해봤자 시장에서 좋은 소리 못 듣는다, 결단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기준 상향을 요구하는 당 목소리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당 관계자는 "오늘 첫날이라 시간 되는 의원들 위주로 청취했다"며 "핵심은 투자자 마음을 되돌리는 안을 찾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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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6632

한국경제신문은 4일 A금융회사 자문을 얻어 30억원짜리 아파트를 처분했을 때 매도자가 적용받는 양도소득세율과 한 종목을 30억원어치 보유한 대주주가 주식을 팔았을 때 부과받는 세율을 비교했다.

1주택자인 부동산 매도자는 2000년 이 아파트를 2억원에 취득해 28억원의 차익을 남겼다고 가정했다. 정부는 1주택자에게는 매도차익 12억원 초과분에만 양도세를 과세한다. 이 때문에 과세 대상액은 28억원에서 16억8000만원으로 줄어든다. 10년 이상 주택을 보유 및 거주한 사람에게는 ‘장기보유 특별공제’도 적용한다. 공제율은 80%에 달한다. 결국 과세 대상액은 3억4000만원으로 줄어든다. 매도자는 28억원이나 남겼지만 세금은 1억180만원만 내면 된다. 실제 세율이 4.2%에 불과한 셈이다.

30억원어치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다르다. 세제개편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대주주 요건에 해당해 고율의 세금을 내야 해서다. 이번 개편안에선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했다. 10억원에 취득한 주식을 30억원에 팔았다면 차익 20억원에 대한 세금은 차원이 달라진다. 주식 매도 차익(과세표준액 기준)이 3억원 이하면 22%, 3억원을 초과하면 27.5%의 세금을 내야 한다. 공제액(250만원)을 제외한 총세금은 5억3281만원에 달한다.

주식 투자에 따른 과실인 배당소득과 부동산 투자로 얻는 과실인 임대소득 간 세율도 기울어져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주택 월세 임대를 놓으면서 연간 임대소득이 2000만원이 넘지 않으면 세금 공제율이 60%에 달한다. 분리과세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 800만원에 대한 세금(15.4%)인 약 123만2000원만 납부하면 된다. 실제 세율은 6.16%에 불과하다.

반면 배당으로 2000만원의 소득을 얻었다면 15.4%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배당소득이 커질수록 세율도 높아진다.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소득 2000만~3억원 구간에선 22%(지방세 포함), 3억원 초과분에는 38.5%의 세금을 내야 한다.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배당주 투자를 하기보다는 월세를 놓는 게 더 나은 선택지인 셈이다. 대주주 입장에서도 급여를 올리거나 이익을 배당하지 않고 유보하다 지분을 매도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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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응? 이번엔 믿어도 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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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artis· Leqvio (inclisiran) 고지혈증 FDA 적응증 확대

- FDA, Leqvio를 스타틴 병용 없이도 단독요법(monotherapy)으로 허가 확대
- 기존: 스타틴과 병용 시 사용
- 변경: 식이요법 + 운동과 함께 1차 치료제로 사용 가능
- 용법: 초기 1회 → 3개월 후 1회 → 이후 6개월마다 1회 투여 (연 2회)
- 타겟: LDL-C(저밀도 콜레스테롤) 감소
- 노바티스 미국 대표: “더 많은 환자에게 초기 치료로서 LDL-C 조절 가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ierce-pharma-regulatory-tracker-second-half-2025

에스티팜, 원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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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상당히 중요한 뉴스인데 스타틴 안쓰고 1차로 인크리시아 써도 보험이 된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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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닥피 바로 빠져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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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진성준은 그냥 얼굴마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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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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