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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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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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1) Oligo 및 Small Molecule CDMO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
높은 매출과 고마진 품목 출하로 Oligo 사업 진출 후 2분째로 높은 분기 영업이익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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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에스티팜 셀온 맞으면서 역시나 주식은 어렵구나를 다시 한번 느낍니다 ㅠ

항상 예상치를 넘은 반응이 오는 주식시장 ㅎ 아 어렵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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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회사를 길게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주가는 회귀하겠죠 팬이 많은 주식은 안티도 많고 짧은 사람도 있고 긴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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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부자가 배당을 많이 가져가니까 우리 모두 배당을 받지 맙시다 라고 주장하는 진성준. 더불어못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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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나…?? ㅋㅋㅋㅋ

방송에서 집값 떨어집니다 외치다가 마이크 꺼지니 뭐해도 집값 안떨어집니다로 선동하던 실력 그대로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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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접속 불가

8월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크게 이슈 한번 될지도?! ㅎ

할인쿠폰 사업 7월 영화, 8월 숙박·공연·전시, 9월 스포츠시설 순으로 지급

이쪽 BM 관련 회사들은 숫자로 증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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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만 봐도 배부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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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6:08:23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0조 4,90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253억(예상치 : 13,394억+/ 14%)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326억/ +24%)
순이익 : 925억(예상치 : 886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5,253억/ 1,643억/ 925억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58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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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어제 파월 Fed 의장으로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할 준비가 된 듯한 인상을 받았다.

EU와 협상할 확률 50-50

대부분의 거래는 8월 1일까지 완료될 것입니다.

오늘 밤 영국 총리를 만납니다.

이번 순방에서 영국 무역협정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며 승인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의 합의에서 일정한 제한(제약) 조건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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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대 100억엔 돌파 시점

귀칼 무한성 8일로 새로운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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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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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은 동일 계열 내 약물이라고 하더라도 결코 단순하지 않으며, 실제로 높은 기술적 난이도와 임상적으로 어렵습니다.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는 GLP-1 계열에 있어 오랜 기간 축적된 파이프라인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기전 개발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반면, 그 외 글로벌 빅파마들은 지난 수년간 항암제 및 희귀질환 분야에 R&D 자원을 집중해온 탓에, 대사질환 영역에서는 상대적으로 후발 주자이며 연구 인력 및 시간 확보 측면에서 구조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사례를 보면 GLP-1 계열 약물인 엑세나타이드는 초기 체중 감소 효과로 주목을 받았으나, 결국 비만 치료제로의 확장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당뇨병 치료제로 상용화되는 데 그쳤습니다. SGLT-2 억제제 계열의 카나글리플로진 또한 상업화 이후 여러 부작용 이슈가 제기되면서 해당 사업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최근 MASH 치료제 개발에서도 GLP-1과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제의 병용 투여 전략이 각광받고 있지만, 임상 결과는 제약사 및 후보물질 간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구요.

이처럼 글로벌 빅파마조차 개발 실패를 경험할 만큼 진입 장벽이 높은 영역입니다.
단순한 트렌드 진입이 아닌, 구조적 R&D 역량과 파이프라인 기반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성과 창출은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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