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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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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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회 오늘의 카톡 by 성바

1. 와리가리 장세에서는 자기 자리 따숩게 지키고 있는게 답일 수도? (사실 돌아보면 이게 늘 정답이었다..)

2. 넘어져도 오르막길에서 넘어져야한다

3. 결국 산업이 성장하는 곳. 기승전Q. 주식은 QP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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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카이브] 중국 사전예약 300만 돌파 - by 리아멍거

방금 중국 사전예약 300만명을 넘었습니다.

CBT 이후로 사전 예약 증가세가 정말 빠르네요.
일 평균 3만명씩 증가하다 5만명-7만명-오늘은 10만명 넘을거 같습니다.

이러다 사전예약 500만명 이상 가능할꺼 같기도 하내요.

빌리빌리 인기 순위 1위, 탭탭 인기 순위 1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게임주는 서브컬쳐와 콘솔을 주목하셔야 합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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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육아빠들의 힐링모임 조주회가 있는 날입니다 ^^ 8시 오픈런 하면 보통 저희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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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늘 먹는 조주회 세트. 오늘은 케익 두개 추가하여 사치를 좀 부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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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순위로 알아보는 제약 산업 트렌드 변화 – by 리아멍거

오늘 조주회에서 말씀 드린 글로벌 제약산업 트렌드 변화를 공유드립니다.
J&J는 의료기기와 화장품등을 병행하고 있기에 제외하고 말씀드립니다.

2010년도 시총 1위는 화이자였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등 만성질환치료제의 전성기였고 리피토, 노바스크, 비아그라등을 바탕으로 전성기를 보냅니다.
2010년도 트렌드는 고혈압, 고지혈증, 호흡기 치료제등 고령화와 관련된 제품이었습니다.

2015년도 시총 1위는 노바티스입니다.

가브스, 디오반 만성질환치료와 표적항암제 글리벡 성공으로 백혈병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2015년 이후로 트렌드는 만성질환에서 항암제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마케팅 비용이 적게 들지만 높은 매출과 이윤 발생 가능한 항암제, 희귀질환들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트렌드로 바뀝니다.

2020년 시총 1위는 로슈입니다.

맙테라, 아바스틴, 허셉틴등 항체의약품의 시대로 전성기를 보냅니다.
항체의약품은 화학적인 합성이 아닌 유전자공학 기술을 적용해 만든 항체를 활용, 질병의 원인물질만을 표적으로 치료하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흔히 바이오 의약품이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2023년 시총 1위는 릴리입니다.

삭센다-큐시미아-위고비에 이어 대표적인 비만치료제로 개발되는 마운자로 때문입니다.
릴리뿐만 아니라 삭센다, 위고비의 노보노디시크도 글로벌 시총 3위로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시총으로 바라본 글로벌 제약회사의 트렌드는 만성질환치료제 > 항암제 > 바이오의약품 > 해피드럭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삶의 질 향상을 중요시 하는 트렌드가 시작되었고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시총이 이를 말해주고 있네요.

단순 치료를 넘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혁신적인 회사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합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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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잡생각] by 벤저민

주식 투자자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식 유통업자"입니다.

최초에 어떤 기업을 발굴해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뽑아낸
천재적인 생산자들이 일부 존재 하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어떤 경로로 통해
(레포트, 스터디, 블로그, 유투브 등등)
습득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나름의 리서치를 거친 후
저가에 매수하고 적정 가치에 도달하면 매도하는
유통업자들일 것입니다.

여의도에 가까운 곳에 있을 수록
도매상에 가까울 것이고 멀어질 수록 소매상,
저같은 사람은 동네 편의점에 비유할 수 있겠죠.

오늘 모임에서
텔레그램 상에 종목 아이디어 소개를 할때
어떠한 기준을 둘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나눴습니다

밑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주식들은
시계열이 너무 길거나 상대적 매력이 떨어지고 
어느 정도 이미 상승한 주식들을 언급하자니
자칫 리딩으로 비춰질까 조심스럽고

결국,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니
너무 엄격한 제한을 두지 말고
최근 들어 지나치게 급등한 종목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지양하자 정도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저희가 발표하는 종목들은
발표자들의 보유종목 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매달 특정한 날짜에 업로드 되기 때문에
아이디어 발굴과 소개 까지의
절대적인 시차가 존재할수 밖에 없고

매수하기 적정한 타이밍에
정보를 제공 해드리려는 의도도 전혀 없습니다

현 시점에서 저희의 관심 분야가 이런쪽이고
어떤 아이디어를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그 아이디어가 시장에 먹히는지

그리고 초보자들이라면
기업의 투자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이 정도의 도움을 받으시는 방향으로
저희 채널을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발상 관점에서
어떤 채널에서도 언급되지 않는
종목들을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삼프로에 출연하셨던
이원기 대표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투자자는 고독한 단독자로서 투자해야합니다"

저희와 구독자분들 모두
주변의 소음과
소매상들의 마케팅에 현혹되지 않고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투자자로
함께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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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월)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실적잔치' 앞둔 화학·기계, 주도주로 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1/0004206060?date=20230626

▶️ 드디어 실적시즌이네요, 매 시즌 스크리닝을 통해서 산업의 방향을 파악하고 간혹 좋은 투자아이디어를 얻기도 했는데요, 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산업이 좋은 실적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1Q에는 단연 화장품 이었습니다.


현대차, 3년 만에 드디어…"신차급 중고차만 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60394?date=20230626

▶️ 현대가 드디어 진출하는군요. 3년간 많은 규제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중고차 시장에서도 현/기차의 위상이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기존 플레이어들은 이제 어떻게 얼마나 싸게 중고차를 매입해야할지 고민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휴대폰 접고 ABC에 심혈… 구광모의 '선택과 집중' 통했다 [구광모 LG회장 취임 5주년]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4/0005032112?date=20230626

"안되면 되게 하라" 선대회장 개척정신, 정의선 '전기차'로 이어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4/0005032107?date=20230626

▶️ K-대기업들이 요즘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야구에 관심이 많은신분 빼구요. 첨단 산업에 주도적으로 진출에서 가시적은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전 세계 경기가 업턴이 되면 어떤 숫자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됩니다.



23조 시장 활짝… 셀트·삼바·동아ST 스텔라라 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809062?date=20230626

▶️ 24년은 많은 약들이 특허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CDMO 시장을 공부해야겠네요.


스타트업, 해고폭풍이 몰아친다 [스머프시즌2 ep.17 스타트업 구조조정]

https://www.youtube.com/watch?v=7uLJzKixxQg&feature=youtu.be

[기고] 예산 1순위는 벤처·스타트업 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809113?date=20230626

▶️ 최악의 시기입니다. 정책도 많이 부족한 상황, 기업들의 고용이 줄어들고 있는 구간이라 결국 정부는 창업에 힘을 실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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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화)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애플 높은 판매량 예상에 아이폰15 7월부터 공급사 입고 예정

https://www.phonearena.com/news/iPhone-15-set-to-be-stocked-by-suppliers-from-July-as-Apple-anticipates-high-sales_id148414

▶️ 부품 수급이 빨라지고 있는 애플, 판매량도 전년대비 11% 상승 예상, 물론 회사의 공식적인 가이던스는 아닙니다.


[삼성디스플레이를 움직이는 사람들]K-디스플레이 초격차 이끄는 '최주선 리더십'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191422429400101450&lcode=00

[ET톡] ‘발등의 불’ 韓 디스플레이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30/0003111278?date=20230627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30/0003111278?date=20230627

이젠 모니터·노트북도 '올레드 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49487?cds=news_my

2024년 출시 루머 OLED 아이패드 프로 코드명은 'J717·J720'

https://m.kbench.com/?q=node/244764

▶️ 포기할 수 없는 시장입니다. 이게 한 기업의 공격적인 투자의 관점보다는 산업자체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있는 것 같습니다. 국가도 기업도 모두다 한 방향이 아닐까?, 애플이 기회를 줬을 때가 투자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2035년에나 받아요”…‘귀하신 몸’ 된 비행기

https://v.daum.net/v/20230625100407795?f=m

▶️ 여기도 공급망 때문에 Q가 안나오고 있는데 조선으로 따지면 수주가 넘쳐나는 상황


정부 압박에…제분업계, 밀가루값 5% 내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2654341?rss=r

국제 밀값 내렸는데… 버티기 돌입한 라면업계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809335?date=20230627

▶️ 저라면.. 기를 쓰고 이익률을 낮출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죽습니다 할 수 있으니까.. 국내 음식료 업체들의 고민이라고 생각되네요.


"재고 정상화 눈앞" 날개펴는 의류 OEM株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49604?date=20230627

▶️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미국의 경기는 너무 좋습니다. 공장 다 짓고 있는데 저 임금 노동자들의 임금도 좋겠죠. 높은 물가를 씹어먹는 경기상황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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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수)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HD현대일렉트릭, 美·유럽서 변압기 2900억 수주 신기록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1/0004206895?date=20230628

▶️ 변압기 싸이클은 3년 이상입니다.


한국 화이트리스트 복원 日, 수출규제 공식 마침표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50312?date=20230628

▶️ 화이트리스트 규제 이후 국내 소부장기업에게 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이제 복원되었으니 어떻게 될지 유심히 봐야겠네요. 국내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국산화 의지로 인해서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커질 수 있었는데, 그런 기조가 유지 될 수 있을까요?


美 MZ세대 '영끌'에…고금리에도 집값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61377?date=20230628

▶️ 리쇼어링 정책으로 미국의 경기가 너무 좋네요. 집값까지 반등, 소비가 반등한다면 소비처는 어디가 될까요?


[단독]코스맥스, 美 서부서 ODM 확대...캘리포니아에 거점 세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62709533563854&type=outlink&ref=%3A%2F%2F

'일본화장품 소비 불안해요'...중국서 제2의 위기

http://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60

코트라, 유럽시장 정조준 ' K뷰티 마케팅 ' 펼쳐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1771/cat/10/page/1

▶️ 과거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성장했던 국내 화장품 산업이 이제 미국/유럽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현대차, 美 자동차 판매 '4위'…상반기 81만대 전년比 16% 증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5911

▶️ 꾸준히 10% 이상을 유지하네요, 현기차.. 이제는 좀 다르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24년에 미국 공장도 완성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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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께서
컨빅션 바이라고 말씀하셨던
감산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AI서버를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향후 삼전, 하이닉스가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전 포인트네요

3사 과점체재이기 때문에
사이클이 없어질 것이다 라는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지만

마이크론의 감산은
3사 과점이기 때문에
가능한 조치라고 보여집니다

- 텍톡 애청자 벤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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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학봉이

https://m.blog.naver.com/ks200331022/223140902457

종목명 : 바이오플러스

a) 투자 아이디어

- 숫자만 보자
- 2023년 매출 750억 , OP 333억 , OPM 45% 기대
- 중국,일본,동남아,러시아,유럽,중동-두바이등 다변화된 매출처를 바탕으로 YoY 30% 성장기대
- 고기능성 화장품 보닉스 출시 하반기 중국 출시
- 브라질 필러 공급 계약 체결, 하반기 부터 중남미 매출기대
- 제민헬스 JV 하반기 필러 4종 공급기대
- 2Q부터 연결로 붙는 자회사가 있음

b) 리스크

- 예상외로 저조했던 1Q실적, 2023년 750억 달성할 수 있을까?
- 보닉스 중국 매출 저조
- 한염없이 밀리는 제민헬스 JV

c) 지금 보면 좋은 이유

대표님께서 2023년 900억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솔직히 900억은 무리이고 750억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즉 750억만 하더라도 성장률이 뛰어나고 OPM이 높기 때문이 리레이팅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750억을 달성할 수 있을까?가 가장 큰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달성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유는 성장성에 가려졌지만 2Q/4Q가 바이오플러스의 성수기입니다. 중국에 직진출은 연기되었지만 중국 리오프닝으로 블랙마켓은 다시 열렸기에 중국쪽 매출회복도 기대됩니다.

하반기는 브라질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남미향 매출이 기대되고, 중국쪽으로 화장품과 더불어 미용 필러도 납품하게 됩니다.

즉 이렇게 되면 1Q<2Q<3Q<4Q 매출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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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아이센스

a)투자아이디어

1) CGM 출시로 기업가치 상승

CGM 6월 식약처 허가로 9월 출시 예상. 글로벌 CGM산업은 18년 5조780억원에서 27년 37조 5,300억원으로 CAGR+24.9% 성장하는 시장으로 2023년 ADA 가이드라인에서 T1DM, T2DM 모두 CGM 사용을 권고. ADA가 변경되면 순차적으로 글로벌 가이드라인 다 변경.

2) 케어메디 인슐린패치 양산으로 APS(인공췌장) 가시화

케어메디: 아이센스가 지분 20% 보유.
올해 9-10월 인슐린 패치 케어로보 인허가 후 연말 아이센스 (송도 2공장)에서 생산 진행 예정.
포항공대, 아이센스, 케어메디 3자간 협력 관계로 APS 시스템으로 가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 (CGM+인슐린 패치 일체형) 진행 중.

3) 이오플로우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메드트로닉 이오플로우 1조에 인수하며 회사의 가치를 결정 함.

CGM과 인슐린패치를 통한 APS(인공췌장)은 실시간으로 혈당을 체크해서 부족하면 인슐린을 자동 주입하는 AI 알고리즘으로 당뇨환자에게 이보다 좋은 혁신적인 기술은 없음.

CGM 시장은 인슐린패치보다 크고 케어메디와의 협업으로 APS 기술력도 기대되는 아이센스는 고작 시총 6000억.

APS 진행 현황: 덱스컴-인슐렛, 릴리/ 애보트-빅풋/ 메드트로닉-이오플로우/ 아이센스-케어메디

b) 리스크

- 경쟁사의 악의적인 특허 소송.
- 유럽 및 미국 허가 출시 지연.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3년 넘게 추적한 회사였는데 CGM 기대감만 가지고 있던 시절과 허가를 받은 현재는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함.
동시에 지분 투자한 케어메디를 통해 APS가 가시화 되는 상황.

메드트로닉이 인슐린 패치 하나의 가치로 이오플로우 1조에 인수 한 상황에서 하반기부터 아이센스는 CGM+인슐린 패치와 향후 APS(인공췌장)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는데 시장에서 이 회사의 가치는 얼마를 줘야 할까? 고민이 시작된다고 봄.

한줄 요약: 내가 릴리 CEO라면 아이센스 아주 매력적인 회사로 볼 듯.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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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벤저민

종목명 : 배럴

a) 투자아이디어

- 배럴은 서퍼 선수들의 스포츠 웨어였던 래쉬가드를 대중화 시킨 브랜드. 19년을 정점으로 (매출 600억) 코로나를 만나 한동안 어려움을 겪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22년 3분기부터 턴어라운드에 성공

- 동사 매출의 20% 가량을 차지하던 면세 채널이 아직 정상화 되지 않았음에도 (1분기 기준 7%) 스윔웨어와 키즈라인 판매 증가로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2분기 역시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반기 기준 YoY 100% 이상 성장) 더네이쳐 홀딩스 인수 이후 비용 효율화 + 중국 법인 적자 축소 + 마케팅비 축소 등을 통한 마진 개선도 기대.

- 통상 여름 휴가철 + 추석 연휴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는 3분기가 최대 성수기임을 감안했을때 올해 실적은 19년 이상을 무난하게 넘길 것으로 추정.

- 실적 턴어라운드 외 주목할 만한 점

1) 피인수 되면서 모회사의 인적 자원, 마케팅 노하우, 데이터, 유통 채널 등 무형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됨. 조만간 모회사의 중국 합작사를 통한 중국 진출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

2) 올해 초 제이앤PE가 동사에 지분 투자하면서 경영에 참여. 주총 때 이사로 선임된 제이앤PE 장철희 상무의 이력을 살펴보면 에코프로, 디이엔티,넥스틴, 네패스 아크 등 준수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b) 리스크

- 최근 물놀이 수요 증가로 경쟁사들의 수영복,래쉬가드 출시가 늘어나고 있음
- 다소 높게 책정된 신상 가격 + 약한 브랜드 충성도
- 해외 진출 시 성공 여부의 대한 불확실성 + 내수 만으로는 너무 작은 수영복 시장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동사는 여름에 상승하고 겨울에 하락하는 계절주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올해 만큼은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2,3분기 실적 시즌에 주목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배럴은 해외 진출 시 별도의 로얄티 지출이 필요 없는 보기 드문 K-브랜드입니다. 한국의 룰루레몬 (?) 으로 키우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힌 더네이쳐홀딩스가 배럴이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가꿔 나가는지, 해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일거 같습니다.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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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성바

종목명 : 삼양패키징

a) 투자아이디어

1) 변화의 흐름

- 단순 PET용기 생산(OPM 4~5%) → Aseptic 패키징 사업(OPM 10~15%)

- Aseptic 패키징 시장 성장성
: CAGR 15~18%

* Aseptic 이란?
: 기존 Hot filling 공법과 달리 단기/고온 멸균으로 음료 보존 및 유통기간 늘어남

- Aseptic 국내시장 20% (일본시장 70%)

- 최근 단백질/어린이 음료 확대 트렌드 인한 마진 증가 (OPM 15~20%)

2) 신사업

- 삼양에코테크 : PET 플레이크, r-PET Chip을 생산하는 삼양패키징 종속회사 (지분 100%)

* PET 플레이크 :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각종 처리 후 잘게 분쇄한 형태 → 부직포, 충전재 등

* Recycled PET Chip(=r-PET Chip) : PET 플레이크 고열 후 추가공정 통해 알갱이 형태로 만듦 → 옷, 신발, 화장품 용기 등

- 올해 정부에서 국내 페트 생산업체 재생원료 3% 사용 의무화 → 2030년까지 30% 목표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37958&plink=ORI&cooper=NAVER

- 경쟁사라고 할 수 있는 PET플레이크 생산기업 '알엠'의 경우 22년 사업보고서상 OPM 15%
→ 돈이 되는 사업이라는 것

3) 맥주 갈색 페트병 사용금지

- 24년 1월부로 맥주 갈색 페트병 사용금지
→ 재활용이 안되기 때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06000971

- 총 맥주 판매량에서 페트병은 15% 정도를 차지

- ① 안쓰거나 ② 유리를 쓰거나 인데, 두 옵션 다 소비자 부담, 기업 부담.. 그렇다면..

③ Asepitc..? (장수막걸리 Aseptic 적용 중)

b) 리스크

1) 작년 수준을 뛰어넘는 고유가 (반대로 저유가 수혜주 일 수 있음)
→ 유가 래깅 1~2분기 (상관계수 0.9)

2) 가스비/전력비 등 생산비용 증가
→ 주담 확인 결과 2분기가 피크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지난 10년 주가 최저 수준

- PBR 밴드 바닥

- 배당 4.5% 수준
→ 작년 주당 1,000원에서 750원으로 깎였으나, 배당성향이 40% 에서 100%으로 올라감
→ 배당은 기업이 주주를 생각하는 마음.. by 갓캬오

- 올해 더운 날씨를 예상 (되면 대박 안돼도 그만)
→ 성수기 2,3분기

- 현재 보초병 정도 보냈고, 2분기 실적 확인 후 비중 확대 여부 판단 예정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2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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