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 1Q26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403억원 (컨센서스 3,322억원)
- 영업이익 672억원 (컨센서스 670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04억원 (컨센서스 53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06
이수페타시스 1Q26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403억원 (컨센서스 3,322억원)
- 영업이익 672억원 (컨센서스 670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04억원 (컨센서스 53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06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007660): 증설 규모 또 수정(positive). 주가 소외 = 매수 기회
- 이수페타시스 1Q26 매출액 3,403억원(+34.8%YoY, +13.9%QoQ), 영업이익 672억원(+41.0%YoY, +18.9%Qo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주요 고객인 G사향 매출 비중은 약 50% 수준으로 견조하게 유지
- 페타시스는 분기중 CCL 등 원재료 가격 부담으로 QoQ 수익성 소폭 하락했으나 2Q26E 이후 판가 인상 가능성, 3Q26E 이후 다중적층 본격 양산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 본격화되며 분기 수익성 연중 우상향 예상
- 중국법인은 고부가제품인 O사향 물량 비중이 41%까지(QoQ +9%p)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익성(OPM 21.7%) 기록)
- vippo 라인 다중적층으로의 전환 계획 공유
- 이에 다중적층 CAPA(m²/월) 1H26 3K→2H26 8K→1H27 13K→1H28 15K로 수정 (1H27, 1H28 기존 계획 대비 각각 2.5K씩 증가한 것임)
- 멀티램 제품의 리드타임 기존 대비 장기화되고, 중장기 수주 가시성 높아지고 있는 만큼 1Q27E부터는 다중적층 역시 실질적 풀가동 체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2027E, 2028E 페타시스 별도 매출액 각각 1.84조원, 2.05조원으로 전망함
- 증설분 고려하더라도 고객사 수요 증가세가 이수페타시스 CAPA 증분을 초과함
- 이에 고객사 내 중장기 M/S 하락 자체는 불가피하겠으나 이는 기술력 열위에 따른 현상이 아닌 만큼 수익성이 좋은 스위치, 가속기 메인제품 위주의 수주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전사 수익성 스위치>가속기>서버 순)
- 이에 우려요인 제한적이라고 생각되므로 기판 업체 가운데 소외될 이유 없다고 판단
- YTD 수익률은 7%로 사실상 횡보 중. KOSPI(78%) 대비로도 크게 언더퍼폼 중임
- 밸류에이션 시점 12M Fwd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m1690g
이수페타시스(007660): 증설 규모 또 수정(positive). 주가 소외 = 매수 기회
- 이수페타시스 1Q26 매출액 3,403억원(+34.8%YoY, +13.9%QoQ), 영업이익 672억원(+41.0%YoY, +18.9%Qo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주요 고객인 G사향 매출 비중은 약 50% 수준으로 견조하게 유지
- 페타시스는 분기중 CCL 등 원재료 가격 부담으로 QoQ 수익성 소폭 하락했으나 2Q26E 이후 판가 인상 가능성, 3Q26E 이후 다중적층 본격 양산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 본격화되며 분기 수익성 연중 우상향 예상
- 중국법인은 고부가제품인 O사향 물량 비중이 41%까지(QoQ +9%p)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익성(OPM 21.7%) 기록)
- vippo 라인 다중적층으로의 전환 계획 공유
- 이에 다중적층 CAPA(m²/월) 1H26 3K→2H26 8K→1H27 13K→1H28 15K로 수정 (1H27, 1H28 기존 계획 대비 각각 2.5K씩 증가한 것임)
- 멀티램 제품의 리드타임 기존 대비 장기화되고, 중장기 수주 가시성 높아지고 있는 만큼 1Q27E부터는 다중적층 역시 실질적 풀가동 체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2027E, 2028E 페타시스 별도 매출액 각각 1.84조원, 2.05조원으로 전망함
- 증설분 고려하더라도 고객사 수요 증가세가 이수페타시스 CAPA 증분을 초과함
- 이에 고객사 내 중장기 M/S 하락 자체는 불가피하겠으나 이는 기술력 열위에 따른 현상이 아닌 만큼 수익성이 좋은 스위치, 가속기 메인제품 위주의 수주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전사 수익성 스위치>가속기>서버 순)
- 이에 우려요인 제한적이라고 생각되므로 기판 업체 가운데 소외될 이유 없다고 판단
- YTD 수익률은 7%로 사실상 횡보 중. KOSPI(78%) 대비로도 크게 언더퍼폼 중임
- 밸류에이션 시점 12M Fwd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m1690g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18(월)
21:00 Baidu
5/21 (목)
06:00 Nvidia
5/28 (목)
05:45 Marvell
06:00 Synopsys
06:30 HP
21:00 Best buy
5/29 (금)
05:30 Dell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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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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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 Silicon Capacitor 공급계약 체결 공시 안내드립니다
계약 금액: 1조 5,570억원 (2025년 매출액 대비 13.8%)
계약 상대: 글로벌 대형 기업
계약 기간: 2027-01-01~2028-12-3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239
삼성전기 Silicon Capacitor 공급계약 체결 공시 안내드립니다
계약 금액: 1조 5,570억원 (2025년 매출액 대비 13.8%)
계약 상대: 글로벌 대형 기업
계약 기간: 2027-01-01~2028-12-3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239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 코멘트 - 커패시터는 더 가까이, 주가는 더 높이
- 삼성전기 실리콘커패시터 1조 5,570억원 공급 계약 (2027.1.1~2028.12.31) 체결
- 고객사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로 실리콘 커패시터 2번째 고객사 유치임
- 실리콘 커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 위에 유전체와 내부전극을 쌓아 생산하는 제품임
- 세라믹 유전체를 물리적으로 쌓음으로써 용량을 키우는 MLCC와 달리 두께 50µm 수준까지도 박막화가 가능하므로(MLCC는 초소형도 200µm 수준, 고용량 MLCC는 1mm 이상) 두께의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며 전원의 안정화에 유리
- 칩과 가까운 곳에 위치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성능상 이점이 있기 때문임
- MLCC 대비 고신뢰성·초소형을 요하는 극소한 사용처에 사용되는 보완재적 성격의 제품이며 고밀도 설계가 요구되어 MLCC가 대체되기 어려운 AI 프로세서, 모바일 AP 등에서 수요 확대되고 있음
- 실리콘 커패시터 2025년 매출액은 약 300억원
- 1.56조원 가운데 2027E 약 5,500억원, 2028E 약 1조원 매출 반영 예상되는 만큼 2027E 이후 본격적인 실적 기여 예상
- ASP는 범용 MLCC 대비 10배 이상으로 추정되며, 본격 납품 개시 이후 QoQ로 양산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 수익성 역시 1H27E 20% 초반→2028E 30% 이상으로 전사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 시현할 것으로 기대
- 신사업의 대량 양산 물량 확보만으로도 대단히 긍정적인 공시라는 판단
- 실리콘커패시터 매출 증분과 MLCC 단가 인상이 유통채널에서 감지됐다는 점 반영해 추정치 상향(도표3), 목표주가도 160만원으로 상향함
-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모두 업황 변곡점에서 선두권 지위를 유지하는 글로벌 유일한 업체라는 점에서 업종 내 Top pick 유지. 목표 시가 총액 120조원
보고서 링크: https://abit.ly/d7c4r0
삼성전기(009150):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 코멘트 - 커패시터는 더 가까이, 주가는 더 높이
- 삼성전기 실리콘커패시터 1조 5,570억원 공급 계약 (2027.1.1~2028.12.31) 체결
- 고객사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로 실리콘 커패시터 2번째 고객사 유치임
- 실리콘 커패시터는 실리콘 웨이퍼 위에 유전체와 내부전극을 쌓아 생산하는 제품임
- 세라믹 유전체를 물리적으로 쌓음으로써 용량을 키우는 MLCC와 달리 두께 50µm 수준까지도 박막화가 가능하므로(MLCC는 초소형도 200µm 수준, 고용량 MLCC는 1mm 이상) 두께의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며 전원의 안정화에 유리
- 칩과 가까운 곳에 위치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성능상 이점이 있기 때문임
- MLCC 대비 고신뢰성·초소형을 요하는 극소한 사용처에 사용되는 보완재적 성격의 제품이며 고밀도 설계가 요구되어 MLCC가 대체되기 어려운 AI 프로세서, 모바일 AP 등에서 수요 확대되고 있음
- 실리콘 커패시터 2025년 매출액은 약 300억원
- 1.56조원 가운데 2027E 약 5,500억원, 2028E 약 1조원 매출 반영 예상되는 만큼 2027E 이후 본격적인 실적 기여 예상
- ASP는 범용 MLCC 대비 10배 이상으로 추정되며, 본격 납품 개시 이후 QoQ로 양산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바 수익성 역시 1H27E 20% 초반→2028E 30% 이상으로 전사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 시현할 것으로 기대
- 신사업의 대량 양산 물량 확보만으로도 대단히 긍정적인 공시라는 판단
- 실리콘커패시터 매출 증분과 MLCC 단가 인상이 유통채널에서 감지됐다는 점 반영해 추정치 상향(도표3), 목표주가도 160만원으로 상향함
-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모두 업황 변곡점에서 선두권 지위를 유지하는 글로벌 유일한 업체라는 점에서 업종 내 Top pick 유지. 목표 시가 총액 120조원
보고서 링크: https://abit.ly/d7c4r0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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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 Marvell
06:00 Synopsys
06:30 HP
21:00 Best buy
5/29 (금)
05:30 Dell
06:00 mongoDB
6/2 (화)
06:00 HPE
6/4 (목)
06:00 Broadcom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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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전기전자 하반기 전망: 없어서 못 판다
- 전례 없는 호황 속 판가가 오르고, 고객사는 장기 공급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싶어함
- 이전 사이클의 여파로 수년간 상각비로 신음했던 기판 업체들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사가 선수금을 지원하며 증설을 촉구하는 상황임
- 월 단위로 기판업체들의 CapEx 계획이 변경되는 이유이자 쇼티지가 확실하다는 증거
- 호황의 파도를 타고 주요 FCBGA 플레이어들은 증설 중으로, 2028년에는 현재보다 FCBGA 면적 기준 공급 가능 물량이 최소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럼에도 증설 이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란 어려움
- 핵심은 CAPA 잠식. MLCC도 적층을 해야 하고, FCBGA도 적층을 해야 하므로 더 이상 같은 라인에서 수년 전과 동일한 수량의 생산실적을 낼 수 없음
- Ibiden의 공정 로드맵상 2028년에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판은 동일 라인 생산 가정시 2025년 대비 아웃풋이 40% 수준으로 감소
- 사이클이 다르다면 과거의 멀티플에서 벗어나야 함.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새로운 국면은 새로운 멀티플로 평가할 것을 권고
- 삼성전기에 대한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을 지속 유지. 대덕전자와 두산을 차선호주로 제시. 기판주 전반에 대한 바스켓 매수 전략도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ikez1s
전기전자 하반기 전망: 없어서 못 판다
- 전례 없는 호황 속 판가가 오르고, 고객사는 장기 공급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싶어함
- 이전 사이클의 여파로 수년간 상각비로 신음했던 기판 업체들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사가 선수금을 지원하며 증설을 촉구하는 상황임
- 월 단위로 기판업체들의 CapEx 계획이 변경되는 이유이자 쇼티지가 확실하다는 증거
- 호황의 파도를 타고 주요 FCBGA 플레이어들은 증설 중으로, 2028년에는 현재보다 FCBGA 면적 기준 공급 가능 물량이 최소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럼에도 증설 이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란 어려움
- 핵심은 CAPA 잠식. MLCC도 적층을 해야 하고, FCBGA도 적층을 해야 하므로 더 이상 같은 라인에서 수년 전과 동일한 수량의 생산실적을 낼 수 없음
- Ibiden의 공정 로드맵상 2028년에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판은 동일 라인 생산 가정시 2025년 대비 아웃풋이 40% 수준으로 감소
- 사이클이 다르다면 과거의 멀티플에서 벗어나야 함.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새로운 국면은 새로운 멀티플로 평가할 것을 권고
- 삼성전기에 대한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을 지속 유지. 대덕전자와 두산을 차선호주로 제시. 기판주 전반에 대한 바스켓 매수 전략도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ikez1s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4년내 매출 3조" (연합뉴스)
- 베트남 공장 신설을 통해 구미 공장에 이은 생산지 이원화를 통해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2030년까지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
-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
-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착공해 내년 5월 준공 예정
- 국내 구미 사업장은 반도체 기판 신기술 개발과 신모델·고부가 제품 생산을 담당하는 '마더 팩토리'로 운영하고, 베트남 증설 공장은 범용 반도체 기판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8750000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LG이노텍,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4년내 매출 3조" (연합뉴스)
- 베트남 공장 신설을 통해 구미 공장에 이은 생산지 이원화를 통해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2030년까지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
-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
-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착공해 내년 5월 준공 예정
- 국내 구미 사업장은 반도체 기판 신기술 개발과 신모델·고부가 제품 생산을 담당하는 '마더 팩토리'로 운영하고, 베트남 증설 공장은 범용 반도체 기판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8750000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연합뉴스
LG이노텍,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4년내 매출 3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G이노텍[011070]이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을 짓는다.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11
06:00 Oracle
6/12
06:00 Adobe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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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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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WWDC26 관련 궈밍치 코멘트]
- WWDC26는 애플 강세론의 지속력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것
1. 현재 애플에 대한 핵심 강세론은 거의 직관적인 시장 컨센서스가 되어 있으며, 거의 아무도 반박하지 않음: 애플이 현재 AI에서 일시적으로 뒤처져 있더라도, 결국 따라잡고 최종적으로는 앞서 나갈 것
2. 최근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애플의 사업 모멘텀은 연말까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강세론을 더욱 강화할 가능성이 높음: 애플이 AI 없이도 이렇게 잘하고 있다면, AI를 갖추게 되면 얼마나 더 잘할지 상상해 볼 것
3. 따라서 WWDC26에서 애플이 무엇을 발표하든, 이 핵심 강세론이 유지되는 한 애플의 2H26 상승 추세는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4. 물론 이 강세론에도 약점은 있으나 적어도 서사는 2026년 말까지는 유지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봄. 그리고 그 서사가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가 WWDC26을 진정으로 주목해야 하는 이유
5. WWDC26의 핵심 takeaway는 행사 직후의 단기적인 주가 반응이 아닐 것. 진짜 핵심은 애플이 Gemini를 활용해 구글보다 더 뛰어난 AI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임
6. 만약 그 답이 “예”라면, 이는 애플의 핵심 강세론이 더 오래 지속되는 데 도움이 될 것. 반대로 답이 “아니오”라면, 이는 Gemini가 애플 AI 경험의 상한선을 결정하고 있다는 뜻이 됨. 그 경우 애플에 대한 전망이 반드시 약세 전환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애플은 결국 앞서 나갈 것이다.”라는 서사는 점점 더 강한 의문과 검증에 직면하게 될 것
https://x.com/mingchikuo/status/2063951446224310364?s=46&t=xbfrRyfefrDHK0l8NlBJWw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애플 WWDC26 관련 궈밍치 코멘트]
- WWDC26는 애플 강세론의 지속력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것
1. 현재 애플에 대한 핵심 강세론은 거의 직관적인 시장 컨센서스가 되어 있으며, 거의 아무도 반박하지 않음: 애플이 현재 AI에서 일시적으로 뒤처져 있더라도, 결국 따라잡고 최종적으로는 앞서 나갈 것
2. 최근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애플의 사업 모멘텀은 연말까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강세론을 더욱 강화할 가능성이 높음: 애플이 AI 없이도 이렇게 잘하고 있다면, AI를 갖추게 되면 얼마나 더 잘할지 상상해 볼 것
3. 따라서 WWDC26에서 애플이 무엇을 발표하든, 이 핵심 강세론이 유지되는 한 애플의 2H26 상승 추세는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4. 물론 이 강세론에도 약점은 있으나 적어도 서사는 2026년 말까지는 유지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봄. 그리고 그 서사가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가 WWDC26을 진정으로 주목해야 하는 이유
5. WWDC26의 핵심 takeaway는 행사 직후의 단기적인 주가 반응이 아닐 것. 진짜 핵심은 애플이 Gemini를 활용해 구글보다 더 뛰어난 AI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임
6. 만약 그 답이 “예”라면, 이는 애플의 핵심 강세론이 더 오래 지속되는 데 도움이 될 것. 반대로 답이 “아니오”라면, 이는 Gemini가 애플 AI 경험의 상한선을 결정하고 있다는 뜻이 됨. 그 경우 애플에 대한 전망이 반드시 약세 전환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애플은 결국 앞서 나갈 것이다.”라는 서사는 점점 더 강한 의문과 검증에 직면하게 될 것
https://x.com/mingchikuo/status/2063951446224310364?s=46&t=xbfrRyfefrDHK0l8NlBJWw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WWDC26 won't change Apple's positive 2H26 share-price trend, but it will test the staying power of the bull narrative
‒‒
1. Apple's core bull narrative right now is an almost intuitive market consensus that few people push back on: "Even if Apple is temporarily…
‒‒
1. Apple's core bull narrative right now is an almost intuitive market consensus that few people push back on: "Even if Apple is temporar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