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ypted가 설명하는 "대부분의 토큰은 왜 결국 0으로 수렴할까?", "그리고 살아남는 소수의 토큰은 무엇이 다를까?" ❓
참고하기 정말 좋은글이라 가져왔습니다. 다들 한번씩 확인해주세요!
이 글의 핵심은 단순하다. 많은 토큰들은 프로토콜의 핵심이 아니라 “있어 보이기 위한 장식”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즉, 토큰을 제거해도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그 토큰은 결국 가치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글에서는 이를 미국의 “토큰주의(Tokenism)” 개념에 빗대 설명한다. 겉으로만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형식적인 캐릭터’처럼, 많은 암호화폐 토큰도 실질적 역할 없이 투기 수단으로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핵심 개념은 바로 ‘토크노믹스(Tokenomics)’다.
토크노믹스는 단순한 공급량 설계가 아니라,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인센티브 구조 전체를 설계하는 작업이다.
👉좋은 토크노믹스는 다음을 만족해야 한다.
* 토큰이 실제 서비스에서 반드시 필요해야 한다.
* 사용자·개발자·투자자의 이해관계가 장기적으로 정렬되어야 한다.
* 수익과 토큰 가치가 연결되어야 한다.
* 단순한 에어드롭·보상보다 지속 가능한 수요가 있어야 한다.
👉반대로 실패하는 프로젝트들은:
* 실사용 없이 “거버넌스”만 강조하거나
* 높은 스테이킹 APR로 사람을 묶어두거나
* VC와 내부자 물량만 잔뜩 쌓아놓고
* 결국 신규 유입에게 물량을 넘기는 구조인 경우가 많다.
글은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교하며 흥미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어 강력한 희소성을 갖지만, 시간이 갈수록 채굴 보상이 줄어들기 때문에 미래에는 거래 수수료만으로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최소 필요 발행량(MVI)’ 개념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에 필요한 만큼만 발행량을 조절한다.
PoS 전환과 소각(EIP-1559)을 통해 ETH는 때로 디플레이션 구조까지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즉:
* BTC는 단순하고 강력한 “희소성 서사”
* ETH는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동적 통화정책”
이라는 차이를 가진다.
또한 글은 토큰 분배 구조(distribution)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과거 “이더리움 킬러”라 불리던 많은 프로젝트들은:
* 지나치게 VC 중심이거나
* 반대로 너무 이상적인 퍼블릭 세일 구조만 추구하다가
실제 생태계 성장에는 실패했다.
반면 솔라나나 BNB 같은 프로젝트는 내부자 비중이 높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자본을 활용해 개발자·유동성·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보하며 시장 점유율을 키웠다.
결국 중요한 건:
“토큰 분배표가 얼마나 예쁘냐”가 아니라,
“그 자본을 실제 성장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했느냐”라는 것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부분은 최근 알트코인 시장 구조에 대한 비판이다.
과거 ETH나 SOL은 공개 시장에서도 엄청난 상승 여지가 있었지만,
최근 토큰들은 대부분의 상승분이 VC 단계에서 이미 끝나버린다.
즉:
* 일반 투자자가 상장 후 들어갈 때는 이미 고평가
* VC는 여전히 수배~수십배 수익 상태
* 결국 공개 시장 투자자가 출구 유동성이 되는 구조
가 점점 심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밈코인 열풍도 어느 정도는:
“차라리 VC 물량 없는 코인을 하겠다”
라는 시장 반응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글 후반부에서는 Yearn Finance, Olympus DAO 같은 과거의 실험적 토크노믹스 사례들도 다룬다.
특히 Olympus DAO의 (3,3) 모델은:
* 초고APR
*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L)
* 게임이론 기반 참여 구조
등으로 당시 엄청난 열풍을 만들었고,
지금의 크립토 문화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
마지막 결론은 매우 현실적이다.
* 시장은 더 이상 “아무 토큰이나” 올려주지 않는다.
* AI가 새로운 투자 중심이 되면서 크립토로 들어오는 자본도 줄었다.
* 이제는 실제 가치와 수익 구조가 없는 토큰은 살아남기 어렵다.
결국 살아남는 토큰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다.
“토큰이 프로토콜의 핵심 역할을 하는가?”
BTC, ETH, SOL, BNB 같은 자산은 네트워크와 분리할 수 없는 존재다.
반면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없어져도 서비스가 그대로 돌아간다.
그리고 글은 마지막에 이렇게 조언한다.
알트 시즌 환상만 쫓으며 무작정 알트코인에 올인하지 말 것.
역사적으로 시장은 항상 비트코인이 먼저 움직였고, 이후에야 알트가 따라왔다.
즉:
“아빠(BTC)보다 먼저 달려가지 말라.”
현재 같은 약세장에서는 특히 더 그렇다는 메시지다.
✅ Twitte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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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은 단순하다. 많은 토큰들은 프로토콜의 핵심이 아니라 “있어 보이기 위한 장식”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즉, 토큰을 제거해도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그 토큰은 결국 가치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글에서는 이를 미국의 “토큰주의(Tokenism)” 개념에 빗대 설명한다. 겉으로만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형식적인 캐릭터’처럼, 많은 암호화폐 토큰도 실질적 역할 없이 투기 수단으로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핵심 개념은 바로 ‘토크노믹스(Tokenomics)’다.
토크노믹스는 단순한 공급량 설계가 아니라,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인센티브 구조 전체를 설계하는 작업이다.
👉좋은 토크노믹스는 다음을 만족해야 한다.
* 토큰이 실제 서비스에서 반드시 필요해야 한다.
* 사용자·개발자·투자자의 이해관계가 장기적으로 정렬되어야 한다.
* 수익과 토큰 가치가 연결되어야 한다.
* 단순한 에어드롭·보상보다 지속 가능한 수요가 있어야 한다.
👉반대로 실패하는 프로젝트들은:
* 실사용 없이 “거버넌스”만 강조하거나
* 높은 스테이킹 APR로 사람을 묶어두거나
* VC와 내부자 물량만 잔뜩 쌓아놓고
* 결국 신규 유입에게 물량을 넘기는 구조인 경우가 많다.
글은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교하며 흥미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어 강력한 희소성을 갖지만, 시간이 갈수록 채굴 보상이 줄어들기 때문에 미래에는 거래 수수료만으로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최소 필요 발행량(MVI)’ 개념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에 필요한 만큼만 발행량을 조절한다.
PoS 전환과 소각(EIP-1559)을 통해 ETH는 때로 디플레이션 구조까지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즉:
* BTC는 단순하고 강력한 “희소성 서사”
* ETH는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동적 통화정책”
이라는 차이를 가진다.
또한 글은 토큰 분배 구조(distribution)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과거 “이더리움 킬러”라 불리던 많은 프로젝트들은:
* 지나치게 VC 중심이거나
* 반대로 너무 이상적인 퍼블릭 세일 구조만 추구하다가
실제 생태계 성장에는 실패했다.
반면 솔라나나 BNB 같은 프로젝트는 내부자 비중이 높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자본을 활용해 개발자·유동성·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보하며 시장 점유율을 키웠다.
결국 중요한 건:
“토큰 분배표가 얼마나 예쁘냐”가 아니라,
“그 자본을 실제 성장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했느냐”라는 것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부분은 최근 알트코인 시장 구조에 대한 비판이다.
과거 ETH나 SOL은 공개 시장에서도 엄청난 상승 여지가 있었지만,
최근 토큰들은 대부분의 상승분이 VC 단계에서 이미 끝나버린다.
즉:
* 일반 투자자가 상장 후 들어갈 때는 이미 고평가
* VC는 여전히 수배~수십배 수익 상태
* 결국 공개 시장 투자자가 출구 유동성이 되는 구조
가 점점 심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밈코인 열풍도 어느 정도는:
“차라리 VC 물량 없는 코인을 하겠다”
라는 시장 반응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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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Olympus DAO의 (3,3) 모델은:
* 초고APR
*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L)
* 게임이론 기반 참여 구조
등으로 당시 엄청난 열풍을 만들었고,
지금의 크립토 문화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
마지막 결론은 매우 현실적이다.
* 시장은 더 이상 “아무 토큰이나” 올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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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실제 가치와 수익 구조가 없는 토큰은 살아남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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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가상자산 과세폐지 청원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F91926BDD6A0BB4E064B49691C6967B
글 잘쓰셨네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도와줘 친구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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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스패니얼
Ostium 이번주 새로운 포인트 부스팅 ‼️ 화요일 발표되는 CPI (소비자물가지수)를 테마로 부스팅 페어가 결정이 되었네요! 해당 관련 페어: 금, 구리, US500, USD/JPY, 비트코인(BTC) 거래 시 (포인트를 2배) 👉 Ostium 한국 공식 링크: 한국 공식 코드 (16% 추가 부스팅) ✅ Twitter: Link
Ostium 새로운 DEV Update ‼️
Ostium 새로운 업데이트가 있네요!
이번 업데이트는 생각보다 많은게 변화가 된거같은데 한번씩 참고하고 거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동성 엔진 업데이트 세부내용✍️
* 수수료 최대 75% 인하: 포지션 오픈 시 3~5bps. 청산 시 0bps. 모든 자산에 적용
* ZERION: Zerion 앱에서 바로 Ostium 거래 가능
* 금리 및 신용 상품: 온체인 최초로 신용 및 금리 상품 거래 지원. 오직 Ostium에서만.
* 반도체 및 AI 주식 추가
* 새로운 네비게이션 바: 계정 관리, 잔액 확인, 원클릭 트레이딩을 한 곳에서 제공.
👉 Ostium 한국 공식 링크: 한국 공식 코드 (16% 추가 부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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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tice 05.21 상장❓
드디어 기다리던 Solstice가 상장할려고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네요!
05.21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오래기다리던 녀석인데 잘 가줬으면...
상장 기념인지,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네요!
관심있는분들 참여하고 50불 받아가보시죠!
한국 커뮤니티 단독 5,000$ 상당의 $SLX 이벤트🎆
✅ Twitter: Link
✅ Community Event: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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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 단독 5,000$ 상당의 $SLX 이벤트
📂 이벤트 기간 및 보상🟢 기간 : 05.13 ~ 05.27 (11:59 PM)🟢 보상 : $5,000 상당의 $SLX 토큰🟢 대상자 : 랜덤 100명 (50$ x 100)
📝 이벤트 참여방법🟢 Solstice 한국 공지방 / Solstice 한국 커뮤니티🟢 X(트위터), Telegram 닉네임 옆 + " Solstice✨" 추가🟢 해당 이벤트글 링크를 첨부하여 "Solstice의 장점과 성공적인 TGE 응원 멘트" 를 같이 트위터에 올려주세요!🟢 작성 시 "#Solstice , $SLX" 해시태그 첨부🟢 위의 작업 완료 후 구글폼 접수❌ 주의사항🟢 닉네임 변경+해시태그(#Solstice , $SLX)가 포함된 글만 이벤트 참여가능🟢 해당 텔래그램 게시글이 아닌 다른글을 첨부 할 경우 참여로 적용X🟢 당첨시 커뮤니티 가입자가 아니라면 불이익이 발생 할 수 있음.
* 에어드랍은 TGE 30일 이후에 지급이 되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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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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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다가오는 TGE 후보 30개+ 프로젝트를 출시 예상 시점별로 정리한 리스트 공유해봅니다.
출처: Top 7 Crypto | Analytics & Alpha
• 5월 출시 예상: AtlasOra, ILITY, GAEA, Solstice 등
• Q2 예상: Arcium, Citrea, Tea, GRVT 등
• Q3~Q4 후보: Polymarket, Base, OpenSea, Abstract, Ink 등
오픈씨 베이스 폴리마켓 등등 올해 안에 나오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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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tice, “Take Your Yield Back”🎉
TGE가 6일밖에 남지 않은 Solstice 한번씩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olana의 Stable로 나쁘지않으 하입을 보여주고있네요!
Solstice의 의견👀
- 기존 금융·스테이블코인 구조는 사용자 자산으로 발생한 수익을 은행·발행사·플랫폼이 대부분 가져가는 구조라고 비판
- Solstice는 “수익의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메시지 제시
세부사항⚡️
Solstice 구조
- USX = 기본 자산
- YieldVault = 수익 전략 레이어
- USX 예치 시 eUSX 지급
- eUSX는 델타 뉴트럴 기반 수익 전략에 연결된 유동성 토큰 역할
향후 계획‼️
- 다양한 온체인 수익 전략 추가
- 구조화 크레딧 상품 확장 예정
✔️ Twitter: Link
TGE가 6일밖에 남지 않은 Solstice 한번씩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olana의 Stable로 나쁘지않으 하입을 보여주고있네요!
Solstice의 의견
- 기존 금융·스테이블코인 구조는 사용자 자산으로 발생한 수익을 은행·발행사·플랫폼이 대부분 가져가는 구조라고 비판
- Solstice는 “수익의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메시지 제시
세부사항
Solstice 구조
- USX = 기본 자산
- YieldVault = 수익 전략 레이어
- USX 예치 시 eUSX 지급
- eUSX는 델타 뉴트럴 기반 수익 전략에 연결된 유동성 토큰 역할
향후 계획
- 다양한 온체인 수익 전략 추가
- 구조화 크레딧 상품 확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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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알트코인 시장 거래량 점유율이 급격히 증가
약 2달 전 크립토 시장에서 알트코인 거래량 비중은 약 32%였는데 현재는 53%까지 증가
알트코인 거래량 도미넌스가 급격히 높아지는 건 보통 시장이 급등하고나 폭락하기 전 발생함
#알트코인 #차
약 2달 전 크립토 시장에서 알트코인 거래량 비중은 약 32%였는데 현재는 53%까지 증가
알트코인 거래량 도미넌스가 급격히 높아지는 건 보통 시장이 급등하고나 폭락하기 전 발생함
#알트코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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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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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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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Gas Open Gas 리베이트 Round 3 ‼️
4월달 활동분 리베이트 클레임이 열렸습니다~
해당 되시는분들 한번씩 확인해보시죠!
👉 대상 파트너
- Pendle · Ether.fi · EigenCloud · Protocol FX · ETHGas Foundation
- BSC 첫 합류: Protocol Forest
👀 인정되는 활동 (캠페인별 조건 다름)
- 예치 / 유동성 공급
- 스테이킹 / 위임(delegate)
- 수익 전략 참여
❓ 클레임 방법
- 클레임 대시보드 접속
- 지갑 연결 후 (리베이트 대상 여부 확인)
- Open Gas 잔액으로 수령
✅ 캠페인 상세: Link
✅ Twitter: Link
4월달 활동분 리베이트 클레임이 열렸습니다~
해당 되시는분들 한번씩 확인해보시죠!
👉 대상 파트너
- Pendle · Ether.fi · EigenCloud · Protocol FX · ETHGas Foundation
- BSC 첫 합류: Protocol Forest
- 예치 / 유동성 공급
- 스테이킹 / 위임(delegate)
- 수익 전략 참여
- 클레임 대시보드 접속
- 지갑 연결 후 (리베이트 대상 여부 확인)
- Open Gas 잔액으로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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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ium x Nasdaq 파트너십 ‼️
온체인 Perp-dex중에는 최초로 나스닥과 파트너십을 Ostium이 맺었습니다!
파트너십 간단 요약👀
Nasdaq의 Data Client로 등록되어 온체인 거래소중 최초로 Nasdaq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상품 제공
이번주에도 포인트 부스팅을 진행하는데 에어드랍 작업하시는분들은 아래 페어 거래하면 포인트 2배라고합니다!
👉 이번주 포인트 부스팅: NVDA, AMD, MU, ARM, BTC
✅ Twitter: Link
온체인 Perp-dex중에는 최초로 나스닥과 파트너십을 Ostium이 맺었습니다!
파트너십 간단 요약
Nasdaq의 Data Client로 등록되어 온체인 거래소중 최초로 Nasdaq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상품 제공
이번주에도 포인트 부스팅을 진행하는데 에어드랍 작업하시는분들은 아래 페어 거래하면 포인트 2배라고합니다!
👉 이번주 포인트 부스팅: NVDA, AMD, MU, ARM,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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