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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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버는 그날까지!!

관리자 DM: @hoo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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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pbit #napoli
[3AC 공동 창업자 "DCG, FTX 'LUNA·stETH 공매도 공격' 공범"]
파산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공동 창업자 쑤주(Su Zhu)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유동성 문제를 겪고 있는 제네시스의 모회사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은 과거 FTX와 공모해 LUNA와 stETH를 공격했고 이를 통해 막대한 돈을 벌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여름 3AC 파산으로 DCG, 바벨 파이낸스 등이 큰 손실을 입었다. 이들은 당시 적절한 대응 방법 대신 윗돌을 빼 아랫돌을 괴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아울러 DCG는 FTX처럼 최근 몇 달 동안 고객들을 오도했고 3AC를 공격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현재 DCG는 사기 범죄에 연루돼 있고 창업자인 배리 실버트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와 매우 가까운 관계였다는 사실도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050578
Forwarded from 맥디 (.)
[빗썸경제연구소 CRYPTO NOTES 내용 요약]
1. EDXM 설립 및 사용 이유
- 기관 고객 자금 위탁 운용 → 거래의 객관성, 공정성, 접근성 중요
- 기관이용 요인
* 제3의 기관(EDXM)을 통해 체결시킬 경우 거래 독립성, 투명성 확보
* 카운터 파티 리스크(부도, 채무불이행)에서 자유로움.
- 기술제공 및 협력사 : MEMX 증권거래소, PAXOS(BUSD 발행기업)
- 글로벌IB 블록체인 산업 진출
* 거래소(EDXM) : 시타델, 피델리티 주축
* 스테이킹, 금융서비스 : 골드만삭스, JP모건

2. EDXM 설립 영향 → 현물 ETF 승인
- SEC 현물 ETF 미승인 이유 : 거래소 별 시세 상이. 감독불가
- EDXM, 코ㆍ베, 크라켄 과 같은 미국 관할 거래소 가격 ETF 구성 제안
→ 시세조작 우려 하락으로 수월하게 승인 가능성 높아짐
- 제한사항 : 바이낸스 1위 거래량이지만 인덱스 제외 시 비합리적
- 결론 : 기존 금융기관 크립토 업계 진출+기존 업계 규제프레임 안으로 들어올 경우 ETF 승인 가능성 높음

보고서 출처 : 빗썸 경제연구소 오승준, 이미선
Forwarded from GALA
바이낸스 BUSD 담보 프로세스 불투명...BNB 펌핑에 활용 정황도

싱가포르 소재 데이터 분석 업체 데이터피노베이션(Data Finnovation)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BUSD 페그 지갑의 담보 잔고는 BSC 상에 유통된 BUSD 수량 보다 부족한 경우가 잦았다. 실제 유통량보다 적었던 담보금의 차액 규모 또한 상당하다. 바이낸스가 다른 방식으로 담보를 지원했을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바이낸스가 페깅 프로세스를 잘 따르지 않았다는 증거가 온체인에 남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데이터피노베이션 측은 "지난 2년간 BUSD가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격적으로 발행된 시기는 BNB 펌핑 시기와 일치한다. BNB 펌핑에 무단 발행된 BUSD가 활용됐을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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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ₗᵢₐₘ ᴸᴵᴬᴹ)
그레이스케일 보유 물량

그레이스케일이 보유하는 코인 중 마켓 시총 대비 보유 물량입니다.

가장 영향력 큰게 이클, 젠 비트 등등이네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M6WKKGxV3Ep2YahZUUYmDXF46xXIrbppnBkEqIrg0/edit#gid=2072079874

#grayscale
그레이스케일 현재 상태

BTC는 시장 가치의 3.28%를 차지하는 약 105억 달러 상당의 약 632,000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프리미엄 비율은 -45.17%

ETH는 약 36억 달러 상당의 303만 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ETH 시장 가치의 약 2.54%를 차지하며, ETH의 현재 프리미엄 비율은 -59.3%

ETC 보유 가치는 약 1억 9,000만 달러로 ETC 시가의 약 8.50%를 차지하며 현재 프리미엄 비율은 -76.69%이다.

#그레이스케일
증권업계, 새로운 투자수단에 맞춰 규율체계 정비
Q. 사상최대 미체결수의 의미는?

선물장에서 주문을 넣었다했을때 해당 주문을 비트를 보유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빌려서 치는 공매수 공매도의 의미입니다. 레버리지를 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빌려서 친다 = 대출을 받아봤지만 타인의 자금을 빌렸다면 약간의 이자가 나오죠. 그리고 빌렸던 원금과 함께 좀더 많은 수량을 걸고 주문서를 넣게되는데 올라간다 내려간다에 베팅하는 것도 있지만 선물장 자체가 현물장과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미체결이라는 것은 위 처럼 변동성이 있는 계약서와 같습니다. 상방으로 올라간다, 하방으로 내려간다라는 계약을 체결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거기에 남의 물량을 빌려서 계약합니다. 빌린 거래소에 약간의 이자와 빌린 금액을 기준으로 계약서에 작성하여 거래를 하는 상태를 미체결이라 합니다.
미체결 = 포지션수로 이해하셔도됩니다. 포지션의 수가 엄청나게 많았다. 즉 선물장에서 주문걸어둔 사람의 수가 역대 최고다. 라는 의미죠.

Q. 선물장의 경우의 수, 왜 거래체결건수를 민감하게 보나.

나의 포지션을 정리하게되면 익절 또는 손절 2가지 그리고 선물장의 특징인 판돈을 걸었던 계약이 정리되는 청산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만기일이 정해진 경우의 장에서의 마감결제이 있겠습니다.

익절, 손절, 청산, 마감결제 4가지의 경우의 수에서 대부분 CME를 제외한 거래소가 무기한 거래소이기에 익절, 손절, 청산 3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것은 마감결제 즉 CME장의 마감일 등과 같이 모두가 포지션을 한날 한시 정리할 시기의 주가 가장 어렵습니다.
(막상 당일은 이미 포지션을 일찍 정리했거나, 이월하는 롤오버 작업을 마무리했거나인데)
변동성이 심화된다는 의미는 포지션을 정리하지 않고 만기일에 정리했어야했는데 냅두고 결제일(말일)까지 두는 투자자들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미 물려서 강제청산될거 결제일까지 좀만 더보자 스킬)
끝장베팅이죠. 그런 경우가 있는 경우 외는 변동성은 롱과 숏의 미체결수 변화를 민감하게 살펴봅니다.

Q. 숏 미체결이 익절을한다?

선물장에서 숏 주문을 넣었고, 포지션을 시장가 또는 지정가로 나오게되면 현물장에서는 하락분이 반영됩니다. 이에 더 나올 물량이 없으면 상방흐름에 개선될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상승장에서는 롱미체결과 숏미체결이 건강하게 비율 맞춰서 함께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점을 참고하심 장세에 대한 이해에 조금 도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숏미체결수가 적고, 롱만 있는경우 롱이 대량 학살당하는 스퀴징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펀비 특징이 있기에.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
https://t.me/MBMweb3
*Silvergate의 암호화폐 관련 예금은 4분기에 68% 감소한 38억 달러 -- WSJ

*Silvergate는 현금을 조달하기 위해 부채 증권을 판매하여 7억 1,8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Silvergate, 직원 40%를 해고하고 축소 비즈니스
$SI
코인요시
*Silvergate의 암호화폐 관련 예금은 4분기에 68% 감소한 38억 달러 -- WSJ *Silvergate는 현금을 조달하기 위해 부채 증권을 판매하여 7억 1,8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Silvergate, 직원 40%를 해고하고 축소 비즈니스 $SI
[WSJ "실버게이트, 81억 달러 상당 출금 처리하려 자산 손절·인력감축 진행"]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암호화폐 친화 은행 실버게이트(Silvergate)는 FTX 붕괴 사태 이후 밀려드는 81억 달러 상당의 출금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임직원 40%를 정리해고 하고, 손실을 감수하며 자산을 급매하는 등 암호화폐 관련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실버게이트는 최근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암호화폐 관련 예금이 4분기 68%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또 실버게이트는 대차대조표 중 일부 자산을 청산해 7.18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2013년 이후 은행의 순수익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실버게이트는 임직원의 40%에 해당하는 약 200명을 정리해고 했으며, 사업을 축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실버게이트는 지난해 4분기 기준 38억 달러 규모의 고객 예치금보다 많은 46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미국 국채와 같은 채권을 약 56억 달러 보유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실버게이트는 "여전히 디지털 자산 산업을 믿는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DGo3YCdTsTmsJvqh7
후오비 현재 극딜 먹고 있는 와중에 저스틴선은 열렬한 변호중

요리조리 잘 피해갔던 저스틴의 말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현재 알려진 흉흉한 소문 & 퍼드

ㆍ후오비 내부직원 소통 채널 모두 폐쇄

ㆍ파이오넥스 "후오비 예치 회사 자금 전액 회수"

ㆍ입출금 막고 가두리 잡코인 상장

ㆍ직원 급여 관련 문제

후오비, 임직원 최대 50% 정리해고 계획

ㆍ후오비 거래소 토큰 폭락

ㆍUSDD 3개월째 달러 언페깅

#후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