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단독]"코인 취득원가 기준 올해 12월31일"...코인 과세 폭탄 D-40
내년 1월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시행을 앞두고 과세당국이 올연말 종가기준으로 취득원가를 산정하는 안 등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내년 1월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시행을 앞두고 과세당국이 올연말 종가기준으로 취득원가를 산정하는 안 등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단독]금감원에 가상자산 검사권한 부여…디지털자산법, 금융당국 입김 세진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FTX 재발방지 담은 수정의견 제출
거래소 자율규제 대신 금융위·금감원 등 금융당국 영향력 확대
#국내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FTX 재발방지 담은 수정의견 제출
거래소 자율규제 대신 금융위·금감원 등 금융당국 영향력 확대
#국내
'코인 세금' 2년 늦출까… 여야 협의시 연내 '과세 유예안' 나올 듯
빠르면 이번주 중, 늦어도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국회 조세소위원회에서 법안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업계는 여야 협의로 개정안이 연내에 통과되길 기대하고 있다.
#국내
빠르면 이번주 중, 늦어도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국회 조세소위원회에서 법안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업계는 여야 협의로 개정안이 연내에 통과되길 기대하고 있다.
#국내
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그레이스케일 제네시스 통장에 10억불이 비는데, FTX가 FTT로 준 토큰이 30억불
현 상황을 요약하면 이렇다.
FTX가 3달동안 제네세스에게 FTT 토큰을 현금대신 제공했다.
근데 이게 무려 30달러짜리 FTT토큰이 1.28달러로 떨어지면서 23억달러는 1억달러로 주저앉아버렸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11월에 FTT토큰은 조금이라도 더 유동성을 얻기위해 제네시스에 던져져버렸던 기록이 있다.
저번주 출금정지를 선언한 제네시스에서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FTX가 50억달러의 코인과 현금이 빠져나가면서 FTX가 파산해버리니 제네시스에서도 동일한 일이 벌어졌다.
제네시스도 50억달러의 '거래자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1주일만에 2.38억달러만 남기고 모든 자산들이 빠져나가 버렸다.
이러니 출금정지를 안시킬수 있나.
이게 현재 제네시스의 상황이다.
결국 외부자금 수혈을 요청했는데, 그 전화번호부에 있던 사람 중 한명이 비전펀드, 소뱅의 손정의였다.
그런데 지금 손정의 형도 1000억달러짜리 금고가 텅텅 비었다.
심지어 손정의 형님의 빚이 50억불이라는게 더 놀랍다. 그 빚은 비전펀드 '지분'을 담보로 빌렸다는 경악할 상황은 말할것도 없고.(FTX의 향기가..)
지금 이 상황을 타게하려 크립토 생태계의 많은 분들이 지금 머리를 굴리고 있다.
몇가지 안이 있기는 하다.
스테이블 발행
몇몇 코인들이 지금 스테이블 만든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코인담보로 스테이블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만 쉽지 않다.
스테이블은 거래소와 불법 협업이 없으면, 대형 건물에 불이났는데 차량용 소형 소화기로 불 끄려는 상황과 동일하다.
DEX 시스템 전환
거래소 자체의 증거금이고 뭐고 다 필요없는, DEX의 시대로의 전환이 예고된다.
거래소 부담은 대폭 줄이고, 사용자들과 고래들에게 '예치 이자'를 주면서 유동성을 늘리는 방식.
이거면 급등,급락 그래프가 '무자비한 각도'로 움직이겠지만, 명맥을 살릴 수 있다.
VC들도 부담없고, 피해자도 어디에 호소할 수 없는, 대 야생의 시대가 열리겠지만.
L1 L2 체인의 미숙아 출산 후 즉시 인큐베이터로 직행
아마 개박살이 나겠지. 개발자들도 반대하겠지만, 일단 산소호흡기 물려서 인큐베이터로 직행해야 한다.
그렇게라도 VC들은 억지 출산신고라도 해서 나라에 출산지원금 몇푼이라도 받고, 부모님들에게 고생했다고 몇푼이라도 받아와야한다.
리브랜딩, 에어드랍, 기타등등 모든 잡기술 총동원...
현 상황을 요약하면 이렇다.
FTX가 3달동안 제네세스에게 FTT 토큰을 현금대신 제공했다.
근데 이게 무려 30달러짜리 FTT토큰이 1.28달러로 떨어지면서 23억달러는 1억달러로 주저앉아버렸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11월에 FTT토큰은 조금이라도 더 유동성을 얻기위해 제네시스에 던져져버렸던 기록이 있다.
저번주 출금정지를 선언한 제네시스에서 무슨일이 벌어졌을까?
FTX가 50억달러의 코인과 현금이 빠져나가면서 FTX가 파산해버리니 제네시스에서도 동일한 일이 벌어졌다.
제네시스도 50억달러의 '거래자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1주일만에 2.38억달러만 남기고 모든 자산들이 빠져나가 버렸다.
이러니 출금정지를 안시킬수 있나.
이게 현재 제네시스의 상황이다.
결국 외부자금 수혈을 요청했는데, 그 전화번호부에 있던 사람 중 한명이 비전펀드, 소뱅의 손정의였다.
그런데 지금 손정의 형도 1000억달러짜리 금고가 텅텅 비었다.
심지어 손정의 형님의 빚이 50억불이라는게 더 놀랍다. 그 빚은 비전펀드 '지분'을 담보로 빌렸다는 경악할 상황은 말할것도 없고.(
몇가지 안이 있기는 하다.
스테이블 발행
몇몇 코인들이 지금 스테이블 만든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코인담보로 스테이블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만 쉽지 않다.
스테이블은 거래소와 불법 협업이 없으면, 대형 건물에 불이났는데 차량용 소형 소화기로 불 끄려는 상황과 동일하다.
DEX 시스템 전환
거래소 자체의 증거금이고 뭐고 다 필요없는, DEX의 시대로의 전환이 예고된다.
거래소 부담은 대폭 줄이고, 사용자들과 고래들에게 '예치 이자'를 주면서 유동성을 늘리는 방식.
이거면 급등,급락 그래프가 '무자비한 각도'로 움직이겠지만, 명맥을 살릴 수 있다.
VC들도 부담없고, 피해자도 어디에 호소할 수 없는, 대 야생의 시대가 열리겠지만.
L1 L2 체인의 미숙아 출산 후 즉시 인큐베이터로 직행
아마 개박살이 나겠지. 개발자들도 반대하겠지만, 일단 산소호흡기 물려서 인큐베이터로 직행해야 한다.
그렇게라도 VC들은 억지 출산신고라도 해서 나라에 출산지원금 몇푼이라도 받고, 부모님들에게 고생했다고 몇푼이라도 받아와야한다.
리브랜딩, 에어드랍, 기타등등 모든 잡기술 총동원...
답답하고 암울하지만, 그래도 그레이스케일의 GBTC와 같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의 애들은 안전하다는 대 전제는 아직 흔들리진 않았다.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 🐳웨일 텔레그램
ps. 뒤에 다른 글들이 많은데, 나중에 그건 마무리가 안되서 미루고 다시 업데이트 하는걸로
👍1
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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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이 왜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는걸까?
그레이스케일은 100억불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고, 관리 수수료로 매년 2억불의 수익이 들어온다.
5년이면 10억불이다. 그리고 그 사이 코인이 오르면 보유자산의 성장으로 더 벌고.
그런데 10억을 왜 못빌려서 수요일까지 사람을 벌벌떨게 만들까?
(참고로 미국 기준 수요일은 그레이스케일 산하 제네시스의 파산 결정을 내는 날이다. )
약속어음으로 이미 그만큼을 빌려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레이스케일의 자산 중 하나였던 '휴먼리소스' 어드바이저들의 이탈도 한몫 했다.
인물란이 누더기가 된 상황에서 결국 DCG는 아얘 페이지를 날려버렸다.
자산과 인맥 이 두가지 쌍두마차로 이뤄지던 DCG에서 살짝 삐그덕 소리가 났다.
제네시스를 잘라내면 그레이스케일은 생존은 할 수 있다.
다만 매우 낮은 확률로 GBTC의 '가두리 시장'을 포기하고, 오픈해야 할 수 도 있다.
이러면 그레이스케일 입장에서 현금을 땡길 수 있긴 하다. 이걸 열면 약 6억달러를 조달할수 있다.
하지만 이건 우리가 보는 보따리와 비슷한 상황이 된다.
그런데 GBTC 가두리는 60만비트다.
이건 죽으면 그냥 같이 죽는거고, 살면 같이 사는거다. 바이낸스를 포함한 다양한 거래소들이 버틸 수 없다.
이건 바이낸스가 이야기했던 '컨소시엄'으로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
지금 이건 바이낸스의 리더십(?)으로 해결하지 못하면, 그 다음은 더 큰 문제다.
이 상황은 그레이스케일과 결을 같이하는 친 BTC 성향의 기관들.. 이제 은행으로 파급력이 커진다.
결국 이 상황은 SEC의 철퇴를 맞고 급하게 상폐당한 XRP와 상황이 비슷해진다.
기관투자자 및 VC들이 손실처리하며 던지는 상황. 디파이 연쇄 청산 어쩌구는 애들 장난수준이 된다.
현재 대부분은 이렇게 알고 있을것이다.
DCG는 자사 보유코인을 제네시스에 담보로 빌려주진 않았지만, 빌린 금액이 조금 컸다.
FTX처럼 도돌이표만 아니면, 컷은 가능하다.
다만 그 과정에서 많은 기관들의 '신뢰'를 잃는다.
게다가 제네시스가 DCG에게 빌린 금액이 수면에 드러난것보다 '더 큰 상황'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그러니 큰 고객들의 자금을 홀드 시킬 수 있도록 상호 노력중인데,
제네시스의 대출 프로그램 고객 중 한명인 '제미니 거래소' 또한 이 상황을 최대한 유하게 풀어가려고 노력중이다.
제미니 거래소의 '일반자금'은 안전하지만, 제미니 스테이킹은 제네시스의 하청으로 진행되는지라 연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서로 조심스럽다.
그레이스케일은 100억불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고, 관리 수수료로 매년 2억불의 수익이 들어온다.
5년이면 10억불이다. 그리고 그 사이 코인이 오르면 보유자산의 성장으로 더 벌고.
그런데 10억을 왜 못빌려서 수요일까지 사람을 벌벌떨게 만들까?
(참고로 미국 기준 수요일은 그레이스케일 산하 제네시스의 파산 결정을 내는 날이다. )
약속어음으로 이미 그만큼을 빌려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레이스케일의 자산 중 하나였던 '휴먼리소스' 어드바이저들의 이탈도 한몫 했다.
인물란이 누더기가 된 상황에서 결국 DCG는 아얘 페이지를 날려버렸다.
자산과 인맥 이 두가지 쌍두마차로 이뤄지던 DCG에서 살짝 삐그덕 소리가 났다.
제네시스를 잘라내면 그레이스케일은 생존은 할 수 있다.
다만 매우 낮은 확률로 GBTC의 '가두리 시장'을 포기하고, 오픈해야 할 수 도 있다.
이러면 그레이스케일 입장에서 현금을 땡길 수 있긴 하다. 이걸 열면 약 6억달러를 조달할수 있다.
하지만 이건 우리가 보는 보따리와 비슷한 상황이 된다.
그런데 GBTC 가두리는 60만비트다.
이건 죽으면 그냥 같이 죽는거고, 살면 같이 사는거다. 바이낸스를 포함한 다양한 거래소들이 버틸 수 없다.
이건 바이낸스가 이야기했던 '컨소시엄'으로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
지금 이건 바이낸스의 리더십(?)으로 해결하지 못하면, 그 다음은 더 큰 문제다.
이 상황은 그레이스케일과 결을 같이하는 친 BTC 성향의 기관들.. 이제 은행으로 파급력이 커진다.
결국 이 상황은 SEC의 철퇴를 맞고 급하게 상폐당한 XRP와 상황이 비슷해진다.
기관투자자 및 VC들이 손실처리하며 던지는 상황. 디파이 연쇄 청산 어쩌구는 애들 장난수준이 된다.
현재 대부분은 이렇게 알고 있을것이다.
DCG는 자사 보유코인을 제네시스에 담보로 빌려주진 않았지만, 빌린 금액이 조금 컸다.
FTX처럼 도돌이표만 아니면, 컷은 가능하다.
다만 그 과정에서 많은 기관들의 '신뢰'를 잃는다.
게다가 제네시스가 DCG에게 빌린 금액이 수면에 드러난것보다 '더 큰 상황'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그러니 큰 고객들의 자금을 홀드 시킬 수 있도록 상호 노력중인데,
제네시스의 대출 프로그램 고객 중 한명인 '제미니 거래소' 또한 이 상황을 최대한 유하게 풀어가려고 노력중이다.
제미니 거래소의 '일반자금'은 안전하지만, 제미니 스테이킹은 제네시스의 하청으로 진행되는지라 연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서로 조심스럽다.
한쪽은 제네시스에서 잘라내버릴까 두렵고, 한쪽은 지금 당장 무리를 해서라도 '내놓으라'고 할까봐 두렵고.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 🐳웨일 텔레그램
정말... 이 이상 속도가 붙으면 이제 브레이크가 고장나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