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and Bod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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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올릭스, 가장 중요한 빅파마와의 첫 물꼬! 터졌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siRNA에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릴리가 선택한 차세대 물질
- 릴리 전임상의 20%는 xRNA 핵산 치료제 기반. siRNA와 같은 뉴클레아제 기반 의약품에 높은 관심을 갖고 이해도가 높은 업체와 손 잡았다는 점에서 동사에 siRNA 플랫폼 트랙 레코드에 긍정적으로 작용
- 전임상에서 잽바운드 저용량과 병용 투여 시, 요요현상 또한 완화된 것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향후 비만 적응증으로의 확대도 기대

추가 모멘텀. 탈모 치료제 기대
- First-in-class 탈모치료제 OLX104C의 호주 1상 결과 안전성과 내약성을 충족했다고 밝혔음(’25.1월). 월 1회 투여로 여성 탈모까지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며, 기술 이전 협의 중이라도 보도

기술도 기업가치도 레벨업
- 경쟁사 Dicerna가 전임상/1상 단계에서 릴리와 대규모 플랫폼 계약의 물꼬를 트면서 시가총액은 약 $842mn(약 1.2조 원) 기록. ’21.11월 노보노디스크에 $3.3bn(약 4.8조 원) 인수.

- 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을 한 펩트론의 시가총액이 ‘23년부터 평가계약 전까지 5,936억 원에서 ’24.10월부터 현재 약 2.2조원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또한 참고.

- 릴리와의 계약금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동사의 별도 기준 현금이 약 60억 원으로 향후 R&D 비용을 위한 자금 조달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추측.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21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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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올릭스(226950.KQ) – 글로벌 MASH 모두 제치고 릴리 계약』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노보 노디스크와 올릭스가 경쟁하는 구도라니

지난 7일 MASH 치료제로 호주 임상 1상 중인 OLX702A가 일라이 릴리와 9,116억원 규모 L/O 체결. 동일 기전의 경쟁약물 NN6581이 노보 노디스크로부터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이를 넘어서는 물질이라는 판단이 있어야 계약 체결되었을 것으로 보아 높은 평가 필요

▶️ siRNA 플랫폼 검증 완료, 이제 시작
동사의 OLX702A는 mARC1기전의 약물로 노보 노디스크가 동일하게 1상 진입해 경쟁사로 있으며 MASH 치료제로만 개발 중, 동사는 호주 임상 1상을 진행 중이고 지난 11월 중간 데이터에서 일부 유효성 확인

OLX702A는 건강한 사람 대상에서 지방간(NAFLD) 환자를 중간에 추가하도록 임상을 변경해 유효성을 확인. BMI -6.65%, 복부둘레 -15.3%, 간수치 개선 등 2차 지표들을 중점적으로 릴리와 논의, 비만치료제 병용 용도 또한 가능한 계약 구조로 파악

계약 규모 9,116억원 외 비공개이나 계약금, 임상 단계 마일스톤, 판매 마일스톤만 포함, 로열티는 별도로 추정. 글로벌 기업과 곧 탈모 치료제 또는 화장품의 공동개발, 황반변성 OLX301A 3월말 또는 4월초 임상 1a/1b상 결과 발표 및 하반기 빅파마 L/O 성과도 기대


▶️ Valuation & Risk
릴리는 모든 MASH 후보군 검토 후 OLX702A 체결 가정. 글로벌 siRNA 또는 MASH 기업 앨나일람 50조원, 질랜드 10조원, 바이킹 5조원, 89BIO 2.3조원 수준, 노보노디스크는 다이서나를 4.3조원 인수해 OLX702A 경쟁약물 NN6581 획득했을 것. 경쟁사들 대비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718

위 내용은 2025년 2월 10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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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10일 산업 및 경제보고서 모음.zip
63.5 MB
산업 및 경제 보고서 모음(8:54)

- 비비리서치는 수작업으로 보고서 제목 및 작성자를 파일명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주식 공부하는 게 조금 두려우신 분들은 산업보고서 위주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페이지수가 많은 인뎁스 보고서부터 공부하시면 큰 도움 됩니다.
비비리서치는 전일자 보고서와 금일 발간한 보고서를 구분하기 위해 날짜를 표시하였습니다. 매일 공들여 수작업하는 것이니 구독자님께서 관심 갖고 잘 활용하길 바랍니다.

- 증권사 / 페이지 / 제목 / 작성자
- 전일자 파일에 포함되지 않은 보고서도 함께 업로드합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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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10일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보고서.zip
18.8 MB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보고서 (8:55)

상향

미래에셋증권
F&F
NAVER(10건)
하이브
DGB금융지주(3건)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2건)
BNK금융지주
한화시스템(3건)
티앤엘
SK바이오팜
비에이치아이
한국항공우주
효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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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폐기물 시장 M&A 트렌드 및 시사점

삼일PwC Deal LoS에서는 제이엔텍(5,100억 원), 에코비트(2조 1천억 원) 및 KJ환경(1조 3천억 원)등 관련 섹터의 대형 딜 참여를 비롯한 압도적 크리덴셜을 바탕으로 가장 발전가능성이 높은 에너지·인프라·폐기물 태스크포스팀(TFT)을 출범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폐기물-순환경제 분야에 대한 시리즈 기고문을 기획하고자 한다.

2010년 초반 폐기물 M&A시장 활황(환경 폐기물 1.0 시대)의 M&A 히스토리 및 배경

환경 폐기물 시장에서 M&A가 활발해진 시기는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JP모건이 전국의 다수의 폐기물 업체를 인수해 EMK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맥쿼리PE, 어펄마캐피탈, 앵커PE 등 대형 사모펀드(PEF)를 중심으로 약 10여년 간 파편화되고 영세한 폐기물 업체에 대한 다각적인 M&A를 통해 대형화∙기업화에 성공하였고, 2020년 이후에는 기존 PEF의 Exit 시기와 맞물려 SK에코플랜트(리뉴어스), 태영그룹(에코비트), IS동서(코엔텍) 등 국내 대형 전략투자자를 중심으로 M&A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약 10여년간 폐기물 시장에서 M&A가 활발했던 것은 ① 소득 수준 증가에 따른 폐기물 산업의 높은 성장성, ② 인허가에 따른 높은 시장 진입 장벽 및 폐기물 처리 기업의 희소성, ③ 소각장 평균 EBITDA율 40~50%, 매립장 70~90%에 육박하는 높은 EBITDA 마진 및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 등 매력적인 투자 조건을 모두 갖춘 산업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도 부합될 수 있는 투자처였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최근 2~3년 간은 금리 인상의 여파와 신규 매립장 운영 개시에 따른 공급 과잉 및 폐기물 기업 간 물량 유치 경쟁 등으로 폐기물 처리 단가가 급락하면서 폐기물 시장 내 M&A 거래가 주춤한 편이었다.

다시 각광받는 환경 폐기물 시장(환경 폐기물 2.0 시대)의 원인 및 시사점

주춤했던 폐기물 시장 M&A거래가 올해부터 2010년 대(환경 폐기물 1.0 시대)처럼 M&A가 다시 활발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번째, 환경 폐기물 시장이 다시 Up-cycle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폐기물 매립장의 경우 대기업이 진입하기 시작했던 ’19년-’20년 초반까지 톤 당 단가가 12-13만 원(소각재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었으나, ’21년부터 단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23년에는 5만 원 대로 2010년 영세했던 폐기물 시장 수준으로 오히려 회귀하였다.

’22년~’23년 경기 침체 여파에 따른 폐기물 발생량 감소 및 충청권 3개 매립장 사업 개시에 따른 공급 과잉과 맞물리며 수급 격차로 인해 단가가 일시적으로 급락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기존 업체의 운영 종료에 따른 공급 감소 및 폐기물 수요 증가로 수급이 안정화 되며, ’25년 이후 부터는 가격 반등 및 점진적 우상향 Cycle로의 전환이 전망되고 있다.

두번째, PEF의 투자 집행 규모 및 드라이파우더(미집행약정액)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우량 투자자산이 희소하다는 점이다.

세번째, 최근 폐기물 시장에서의 기술 진보의 영향으로 PEF가 인수 후 약간의 개편 및 운영 효율화를 꾀하면 Volume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가 용이하다는 점이다.

환경 폐기물 2.0 시대의 M&A 전망

다시 불붙기 시작한 국내 환경 폐기물 시장에서 어떤 폐기물 기업이 주목받고, M&A 트렌드는 어떻게 될 것일까?

첫번째, 폐기물 매립장의 경우 영업력을 갖춘 수집운반업체에 대한 볼트온(Bolt-on) 전략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 물류 기능만을 담당하는 수집운반 업체와 다르게 중소규모 배출처에 대한 영업 네트워크를 갖추고 특정 매립업체에 안정적으로 폐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수집운반업체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두번째, 소각장의 경우 안정적인 스팀 공급이 가능한 소각장을 중심으로 높은 기업가치 및 투자 선호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각장에서 수km 이내만 스팀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팀 수요처 인근(철강, 제지 등 스팀 수요가 많은 산단지역)에 위치한 소각업체만이 스팀 공급을 통한 추가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한 희소성이 존재한다.

세번째, 환경 폐기물 기업 거래에 있어 PEF와 PEF 간 세컨더리 딜(Secondary Deal) 중심으로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부분의 SI(전략적 투자자)는 사업 리밸런싱(Re-Balancing)과 같은 강도 높은 구조 조정을 통한 사업 유동화에 집중함에 따라 당분간은 투자 주체가 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PEF간 거래는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폐기물 업체에 대한 대형화 및 수직계열화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종합 환경 기업 그룹의 출현 및 폐기물 시장의 과점화가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다.

실제 미국의 경우 대형 폐기물 업체를 중심으로 작은 규모의 폐기물 회사들이 인수합병 되면서 점차 대형 회사들이 더욱 대형화되는 추세를 보였으며, 북미 전역 내 상위 3개 업체(웨이스트 매니지먼트, 리퍼블릭 서비스, 웨이스트 커넥션)가 전체 시장의 58% 이상을 차지하는 견고화된 과점화 시장이 형성되었다.

https://www.pwc.com/kr/ko/insights/industry-focus/waste-mna-trend-and-takeawa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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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웨이퍼 제조사 SUMCO, 이번 분기 실적 급감 우려, "트럼프 효과" 기대

실리콘 웨이퍼 대기업 SUMCO는 이번 분기(2025년 1-3월) 실적 전망이 어둡고, 수익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SUMCO는 소형 실리콘 웨이퍼 생산 체제를 조정하고 미야자키 공장은 2026년 말에 웨이퍼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지만, SUMCO는 '트럼프 효과'를 기대하며 오늘 주가가 역으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SUMCO는 지난 주 금요일(7일) 장 마감 후 지난 분기(2024년 10-12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반도체 생산량 증가로 첨단 로직/메모리용 12인치 실리콘 웨이퍼 수요가 증가했지만, 첨단 제품 이외(전통 제품)의 수요 회복이 약하고 8인치 이하 실리콘 웨이퍼 제품 출하가 계속 부진하여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1,000억 엔, 연결 영업이익은 37.5% 급감한 70억 엔, 연결 순이익은 26.5% 급감한 36억 엔을 기록했습니다.

SUMCO는 수요가 계속 부진하여 자회사 SUMCO TECHXIV 미야자키 공장이 2026년 말에 8인치 이하 실리콘 웨이퍼 생산을 중단하며, 이로 인해 58.14억 엔의 특별손실을 인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분기(2025년 1-3월) 실적 전망에 대해 SUMCO는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1,020억 엔, 연결 영업이익은 48.2% 급감한 45억 엔, 연결 순이익은 70.3% 급감한 15억 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상황에 대해 SUMCO는 AI를 중심으로 첨단 제품용 12인치 실리콘 웨이퍼 수요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첨단 제품 이외(전통 제품)의 수요는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계속되고 웨이퍼 재고 최적화에 시간이 더 필요하여 전체 12인치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계속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8인치 이하 실리콘 웨이퍼의 경우 고객사들이 계속 생산 조정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 출하가 계속 부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미국이 중국 제품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미국 내 생산이 필요해질 것이라며 "오히려 트럼프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moneydj.com/kmdj/news/newsviewer.aspx?a=65911430-7694-4e8a-9cef-a191cc1088a8&c=MB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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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주문 전환 효과 – 보루이, 1월 매출 전년 대비 33.59% 증가

보루이(6472)는 새해 첫 행운을 맞이하며, CDMO 신규 고객 기술 이전 및 대량 생산 프로젝트의 혜택을 받아 메릴랜드주 무균 주사 공장의 운영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1월 연결 매출은 1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59% 증가하는 훌륭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보루이 측은, 대만 CDMO 사업의 비중이 큰 가운데 1월이 음력 설로 인해 근무일수가 줄어 죽남 공장의 사업에 일정 영향을 미쳤지만, 미국 공장의 기여 덕분에 1월 CDMO 사업 연결 매출이 지난해 1~2월 연결 매출의 60%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보루이는 2월에도 신규 고객의 기술 이전 및 도입 과정을 가속화하여 완료함으로써 고객의 목표 납품 일정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10700566-4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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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즈 운하, 통행량 3월 말부터 회복 시작…연중 완전 회복 전망

이집트 수에즈 운하 관리국 국장 오사마 라비(Osama Rabie)는 수에즈 운하의 통행량이 3월 말부터 점차 정상으로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며,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유지된다면 올해 중반에는 완전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라비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선박 수가 하루 32척을 넘지 않으며, 이는 2023년 10월 7일 가자 전쟁 발발 전의 75척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초대형 유조선은 여전히 해당 운하를 통과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8537988?from=edn_newestlist_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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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0:59:13
기업명: 메가스터디교육(시가총액: 4,241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91,068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400억
시총대비 : 9.3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2-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9002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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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1:09:23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4조 3,65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K LNG BV 4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계약금액 : 5,383억

계약시작 : 2025-02-07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13.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02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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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1:34:26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5,770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2-17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회사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회사 현황 및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사항, 질의 응답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9003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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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Feat. Who's next BTS?)
#센텀호랑이 #centumtiger #centum_tiger #KPOP #엔터테인먼트 #엔터 #하이브 #에스엠 #JYP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디어유 #노머스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754479632

접근
1) 트럼프를 등에 업고 갈 수 있는 섹터 - 조선
2) 트럼프가 미래 중국과의 경쟁에서 기술패권을 위해서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산업 또는 성장속도가 매우 가파른 거대한 띰을 가진 - AI
3) 트럼프의 트위터와 정책에서 자유로우며, EPS 성장이 기저효과가 나오는 산업 - 엔터

트럼프 시대 그리고 엔터 전반
- 관세덤핑 등을 할 수 없는 영역이었기에 상당히 트럼프의 트위터로부터 자유로운 섹터이기도 했음. → 섹터 전체의 EPS가 상승
- BTS와 블랙핑크의 COME BACK이 이끌어 내는 시너지 효과(새로운 IP들의 성장)에 대해 주목
- 중국정부의 경기확장 기조도 기대되지만, 더 기대되는 것은 한국과 중국의 관계 개선
(한한령 해제 기대감…유인촌 "중국과 의견 교환")
(우원식 의장 만난 시진핑)
→ 지금 엔터는 한한령으로 인해 중국에서 적은 비중의 앨범판매만 있는 수준이라 기대감이 아직 반영이 안되어 있고 컨센에도 반영이 없다고 보면 됨
→ 현재의 한국의 정치적 상황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과거 트럼프 정권 1기때(Thadd + 트럼프)보다 엔터에는 더 우호적인 국제관계/정치적 분위기로 보여짐(친중 노선 + 트럼프). 트럼프 2기 정부가 엔터산업을 규제할 이유도 명분도 방법도 없는데다가 중국이 열리는 그림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미국의 심기를 건드려도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규제할 것은 없고 중국과는 무비자 여행을 푸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중국 시장 확장으로 인한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25년은 공연이 매출성장의 포커스가 될 가능성 높음. 아티스트들의 티켓파워도 올라가서 P와 Q의 동시 상승 국면에 진입. 공연이 좋아지면 MD판매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MD판매는 마진 부분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공연이 핵심


결론, 엔터섹터 전 종목을 공부하고 내린 결론은 하이브가 가장 매력적이었음.
"하이브"

- "ARMY"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BTS 의 컴백과 뒤를 BACK UP 해주는 #세븐틴 을 비롯한 #엔하이픈 #르세라핌 #TXT 등과 데뷔 1년차에 바로 밀리언셀러와 월드투어를 한 #보이즈넥스트도어 글로벌 흥행의 가능성을 보유하고 엄중히 보고 있는 #KATSEYE 라는 글로벌 IP를 보유하였으며, #위버스 유료 전환의 시너지가 기대되기 때문임. BTS가 글로벌 대스타가 되고 나서 완전체로 come back 하는 원년도로 그동안 이연된 수요가 생각보다 강할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함
- IP 중 단연코 제일 중요한 건 BTS(빌보드 HOT 100 차트 5위권 내로 진입 가능한 건 KPOP역사상 BTS그룹 또는 BTS 개인 밖에 없음, HOT 100 1위 7번 실시), 세븐틴(300만장씩 앨범판매, 2015년 데뷔 2017년부터 월드투어, 하이브 이익에서 70%가량 하고 있음), TXT, 보이넥스트도어(데뷔 1년차 이미 신보 100만장 돌파, 월드투어 최근 완료. 일본 총 12회 전회차 매진. 인천공연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 됨), 그리고 르세라핌, 아일릿(성장속도가 매우 빠름, 앨범 2개 126만장, 데뷔 2024년), 엔하이픈(2020년 데뷔, 2022년 월드투어 가능하게 성장, 데뷔 4년 정도), 투어스 등 + 신규 IP + KATSEYE(후술)
- 사실 현재 미국의 경우 스트리밍이 앨범 시장보다 10배 이상 크고, Spotify의 실적을 보면 여전히 스트리밍 시장의 성장속도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앨범판매는 과거보다 그 중요도가 적어지고 있음.
-역기저 효과 끝. 엔터의 계절성 고려시 YOY 증익구간 들어옴
→ BTS는 솔로 활동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25년 연말부터 월드 투어 계획을 잡는 것으로 추정. 26년도는 25년도에서 또 한번 BTS가 ATH 매출을 해줄 것으로 판단. 25-26년 장기 그림이 좋음

1) 테일러 스위프트 만 16세에 첫 앨범 발간(2000년) → 만 22세(2012년)에 빌보드 핫 100에서 1위 최초로 함 → 2022년 최전성기(만 32세) 수록곡 10곡 1위~10위 빌보드 차트 싹슬이 → 2023년 만 33세에 “THE ERAS TOUR”에서부터 21개월 투어해서 약 3조의 공연 티켓 매출 기록(ASP 29만원, 1016만명 동원) → 현재 만 35세

2) BTS 2013년 데뷔 → 2015년 빌보드 차트인 → 2020년 빌보드 1위, 총 7회 1위 → 2020년 “MAP OF THE SOUL TOUR” 월드투어 계획했으나 코로나로 취소(240만명 규모) → 2025년부터 역대급으로 3년간 성장 가능한 스토리(정국 만27세 ~ 진 만32세로 테일러스위프트의 최전성기랑 오버랩) → 2025~2028년은 역대급 공연 가능한 내러티브임 → 이 시기가 도래함 + 군복무로 인한 팬들의 이연수요가 붙음. 게다가 만약 중국이 한한령이 풀리면? BTS가 중국의 큰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는 것을 상상해보면 한한령이 풀리는 것에 개인적으로 하이브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공연 횟수(Q)는 무조건 올라감. BTS가 월드투어를 잡아놓은 횟수가 30~40회는 최소 될 것 같음. 공연 당 관객 (Q) 도 과거보다 관객수가 많은 공연장 위주(스타디움 위주)로 투어를 할 것이기 때문(이번 제이홉이 슈가가 솔로로 돌던 2023년 대비해서 60%정도 많은 것도 공연장 규모 때문)
-공연Q뿐만 아니라 공연 P도 올라감. 슈가 단독으로만 해도 높은 P. 완전체는 더 낮지는 않을 거 같음. 과거 슈가 기준으로 계산해도 티켓 가격이 고환율로 인해 25만원이 넘음(28만원 까지도 그룹활동 시 가능할 수도).
- 하이브는 RS(Revenue Sharing)라는 개념으로 투어 수익을 정산받아 전체 공연의 성과에 따라 수익을 정산하는 방식(공연 결과가 좋으면 이익 레버리지가 큰 구조)임. 아티스트 인지도가 크고 팬 동원력이 클수록 더 유리한데 하이브는 사실상 과거에 투자한 자회사(하이브 아메리카)을 통해 진출도 쉬웠지만 인지도 높은 BTS같은 아티스트들로 인해 공연수익의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는 구조임
-MD 매출도 무시하면 안됨. BTS는 2022년 4월에 4차례 공연으로 총 1351억 매출(콘서트 티켓 55%, MD 25%, 기타 20%). 응원봉 아이밤만 20만개가 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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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Feat. Who's next BTS?)
#센텀호랑이 #centumtiger #centum_tiger #KPOP #엔터테인먼트 #엔터 #하이브 #에스엠 #JYP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 #디어유 #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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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아이디어"
1. 라이브 스트리밍과 라이브 뷰잉에 대한 기대

https://m.mk.co.kr/news/musics/10250237?utm_source=perplexity
세부사항 : 티켓 75억. 라이브뷰잉 2회차에서 403억원. 라이브스트리밍 1,3회차(2회) 500-600억
- 라이브 뷰잉 티켓 가격 미국과 캐나다에서 35달러. 높은 가격에도 전석 매진. 라이브 뷰잉은 북미 803개 극장에서 상영됨. 주말 박스오피스 3위.
- 라이브스트리밍 5만~6만원 가격. 전 세계 191개 국가/지역에서 총 102만명이 봄. 500-600억 매출.
- 3일에 일일 15,000명짜리 공연장에서 나온 게 MD제외 1,000억원 러프하게

- 그럼 60회 하는 경우 Linear 하게 라이브 스트리밍 30회, 라이브뷰잉 20회인데, 실제로 중복되는 팬들도 있을거라 여기에서 20%씩만 반영해서 매출 추정해봄
-22년도보다 ASP는 올라갔고, 이연수요는 더 많아 보이며, BTS ARMY 팬클럽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에서, BTS의 팬덤이 더 강해져있는 성숙한 단계이지만 그래도 과거와 동일하게 매출을 잡아보면

라이브 스트리밍 6회 : 2418억 매출
라이브 뷰잉 4회 : 2000-2400억 매출

총 4500-4800억이 추가 가능할 지도 모르겠음.
(2022년 당시 롤라팔루자 31년 역사상 최고 티켓 판매 기록을 세웠고, 위버스(Weverse)와 후루(hulu)의 중계를 통한 온라인 시청자는 1900만 명 이상을 기록하였던 것을 기억하면 라이브 스트리밍과 위버스 유료 전환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
​- 참고로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도 BTS임. 2020년 6월 14일 1회에 75만 6천명 기록함. 전세계 107개국에서 유료로 실시하였고 오프라인 스타디움 공연 약 15회에 해당하는 관객 동원

-라이브 뷰잉(입장권 35불)이야 영화관 대관료, 중간 수수료 등을 다 줘서 이익이 좀 줄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고마진일 확률이 높음(2022년 기준 미국 영화관 티켓 평균 16불이므로 19불을 더 받는 비지니스임, 영화관 미국 가격에서보다 절반정도 높은 가격). 상당한 고마진일 확률이 높음

"메인 아이디어"
2. 위버스 플랫폼, 25년은 위버스가 유료화하는 원년.
- MD매출을 그래서 2차매출로도 부르는데 하이브의 경우 4Q24에 위버스에 멤버쉽 플러스 기능을 도입해서 구독 서비스를 기반으로 수익화를 시도하고 있음. 위버스를 통해 팬들은 아티스트와 소통(게시물, 댓글)하고 콘텐츠를 감상(라이브 방송, 영상, 인터넷공연 등), 팬클럽 활동(팬레터 전송 무제한), 여러가지 혜택 제공(쿠폰 등), MD및 공연 티켓 구매 등을 함. 유료화가 되면 디지털 멤버쉽 카드를 주고 디지털 화폐(젤리, 1개월 이상 구독자는 젤리를 추가 충전하면 10% 추가 적립 혜택 제공)를 활용하여 광고 없는 영상 시청을 하는 특권을 주고 VOD도 오프라인으로 저장할 수 있게 해줌(일종의 유투브 멤버쉽과 비슷) → 기본적인 무료 서비스는 하게 하되 멤버쉽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아지게 됨. 특히 BTS와 같은 팬덤이 큰 IP로 인해 팬덤은 더욱 더 위버스에 락인될 수 있음
- 위버스의 유료화가 중요한 것은 글로벌 매출원인데다가 구독기반 서비스라 마진이 높다는 것. MAU또한 압도적으로 다른 플랫폼 대비 높음.
-위버스 유료화로 인해 BTS 콘서트를 보기 위한 지불금액들이 위버스 멤버쉽 가입과 멤버쉽 카드임. 이후에 여러가지 혜택을 통해 선예매가 가능해짐
- 대륙별 위버스 체류시간 및 라이브 시청 횟수 : 아시아 > 오세아니아 > 북미
- 대륙별 동시 접속자 수: 동남아가 가장 높음
- 위버스 내 현재 170여개 아티스트가 입점(국내 140, 해외 30 내외). 에스엠, 와이지 아티스트 포함. 해외는 아리아나 그란데 및 서구권/일본권. 해외 아티스트는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아티스트들 중심으로 컨택하고 있음
-해외 아티스트들을 보면 예시로 요즘 잘 나가는 Dua Lipa도 위버스에 입점되어 있음

- 위버스의 플랫폼 가치평가는?
보통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음.
1000만명 MAU 중 10%전환 시 200-300억 OP 추가. 30%전환 시 600-900억 OP 추가. 광고매출까지 가능 → 멀티플 플랫폼 30~40배 부여
- 개인적으로 ASP가 낮아서 실망할 게 아니라 하이브가 전략을 상당히 잘 짜서 접근 중이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위버스에서 돈을 많이 쓰는 국가는 한국, 일본, 미국 이겠지만 실제 동시 접속자수가 가장 많은 곳은 동남아이기 때문.
- 동남아 국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득수준이 한국에 비해 높지 않기 때문에 월 구독료가 높으면 가격저항이 생길 수 있음 → 구독료를 낮춰서 사용자들의 유입을 유도하고 이후 BTS를 필두로 월드투어를 하면서 팬덤이 극대화되어 플랫폼 락인 효과가 생기면 ASP를 올리는 전략으로 보이기 때문에 매우 전략적으로 스마트한 접근으로 생각됨.

-투자자로서 BTS 컴백 효과 + 위버스 플랫폼 유료화 + 라이브 뷰잉/스트리밍과 같은 것들이 다 맞물려서 작동하는 구간이 왔을 때 강력하게 발생할 시너지 효과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함.

"메인 아이디어"
3. 하이브의 미래 KATSEYE
- 멤버 모두가 하이브가 주최한 미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The Debut: Dream Academy)에서 선출된 실력파
- 여기에다가 국적과 언어는 전 대륙을 상대할 수 있고 침투할 수 있게 전략적으로 배분되어 있음(영어는 멤버 전원이 유창함. 아직 막내 윤채가 조금 서툴긴 하지만 충분히 의사소통되고 있음)

- 위에서 제일 좌측은 Manon(보컬)은 출중한 외모(리한나 닮은?)와 실력으로 인해 오디션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멤버임. 22살로 스위스 출신으로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불어를 모두 할 수 있음(스위스는 공용어가 4개임). 매우 기대가 많이 되는 멤버임. 마농은 특히나 목소리에 soul이 있다는 리뷰가 많고, 오디션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화제를 끌고 온 멤버이기 때문에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놓일 가능성이 높음.

- 좌측에서 2번째는 Megan(보컬)인데, 싱가포르계 화교(중국) + 하와이 출신임. 외국에서의 pop스타들의 주요 Review를 많이 봤는데(유투브), 메간이 가장 이쁘다고 말하는 리뷰들이 좀 있었음.

- 좌측에서 3번째는 Lara(보컬)로 인도에서 태어나고 자라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 멤버이기 때문에 힌디어와 타밀어도 구사가 가능. 참고로 인도는 BTS의 팬덤이 3번째로 큰 나라로 알려진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라라는 어릴때부터 KPOP을 동경(BTS의 지민이 롤모델이라고 함)했다고 하며 항상 미간에 보석(빈디)을 붙이고 있어서 힌두교 비율이 높은 인도의 KPOP팬들에게 매우 친근히 다가설 수 있게 할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함. 과거 블랭핑크의 리사가 태국의 영웅이 되었듯이, 라라도 인도에서 KPOP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멤버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2위를 차지한 실력자로, 개인적으로 마농과 함께 가장 기대가 되는 멤버임. 외국의 리뷰에서는 라라가 노래를 부르면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라는 평이 주류임.

-오른쪽에서 3번째는 Sophia(보컬)로 그룹의 리더임. 어릴적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자랐기 때문에 백본은 필리핀임. 뉴진스의 하니와 다니엘, 민지처럼 무대에서 상황에 맞게 웃는 표정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친근한 이미지임. 가장 실력도 출중하고 필리핀에 KPOP을 널리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지닌 멤버임. 필리핀은 영어가 공용어라 타갈로그어(필리핀 언어) native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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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에서 2번째는 Daniela(댄서)로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아버지는 베네수엘라인이고 어머니는 쿠바인인 라틴계임. 부모님 모두 댄스스포츠 댄서이자 강사라 댄스에 매우 강점을 지닌 멤버임. 확실히 파워풀한 댄스와 춤선은 다른 멤버들을 압도함. 언어는 스페인어와 영어 native.

-마지막으로 제일 오른쪽은 한국인 윤채(댄서). 17살의 가장 막내로서 처음에는 영어를 잘 못해서 팀내에서 의사소통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역시 막내답게 금방 영어에 적응해버려서 현재는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함. 팀내에서 언니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톡톡튀는 매력이 있음.

https://youtu.be/eLdPrmBpWgI
https://youtu.be/7E-8UnOjPjQ

- KATSEYE의 경우 Bubbling Under Hot 100 차트에 22위로 진입 → 24위로 재진입도 함(앨범판매 10주 연속 차트인했었음). 가능성을 상당히 보여준 이슈였지만, 사실 엔터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장이 무너지던 작년 연말에 크게 주목받지 못함. 결국 KATSEYE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해외 현지화 IP들은 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해외 현지 IP 중에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은 그룹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함)고 생각함.
- 스포티파이 지표도 꾸준히 상승하며 앨범 누적 15만장 내외 판매가 넘어감. 첫 데뷔한 신인치고 설레는 수치임.
- 하이브에서도 KATSEYE를 매우 엄중하게 생각하고 확 밀어주고 있음. 연간 최소 2회 앨범을 계획 중이라고 함.

"메인 아이디어"
4. 연차 아티스트들의 약진과 글로벌 팬덤 확장

- 하이브(3팀, 한국/일본/남미 보이그룹)와 JYP(2팀, 한국/중국 보이그룹)는 현지 그룹들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음. 신인 보이 그룹 3개 그룹 중 BTS를 키워낸 빅히트에서 한국 보이그룹을 데뷔시킴.
- 왜 남미와 중동일까. 남미는 최근 KPOP in public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KPOP Store가 이곳저곳 생기면서 한류 페스티발이 유행하고 있음. Random 댄스, 컨텐츠 판매, MD판매 등을 통해 일일 6시간에 140만원을 벌어들이고 고수익인 것으로 추정(OPM 40-50% 추정)됨.

"메인 아이디어"
5. 중국 시장에 대한 리서치

- 실제로는 중국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없다고 여겨져서(하이브는 북미와 한국, 일본, 동남아 노출도가 높음) 중국향 매출액이 반영이 거의 안된 하이브가 BTS + 위버스 시너지 효과로 인해 오히려 큰 수혜를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함
- 중국시장은 위버스 샵의 매출 최다 상품 구매 국가이자 판매량이 급등 중인 국가

리스크
1. 뉴진스 어도어 이탈
2. 방시혁 대표의 후면 계약 이슈
3. 세븐틴 군목부
4. 게임사업에 쓰는 비용

실적추정
1) BTS가 월드투어를 연간 250만명으로 가정하고 티켓가격(P)은 슈가가 했던 25만원으로 (현재 환율 1450원 적용) 가정(과거 티켓 10~13만원 → 200 USD)
→ 250만 x 25만원으로 6250억 정도 공연 매출이 나오고 공연금액의 절반 정도가 MD와 온라인 컨텐츠로 나와서 3000억, 음반/음원이 2000억, 기타 구보 및 이벤트로 2000억 잡으면, 온기로 잡으면 연간 BTS로 1.3조도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25년은 이 절반 정도로 7500억은 매출에 기여 가능

또는

2) 현대차증권 레포트에 BTS월드투어 예상도를 보면 60회 투어 360만명 모집 ASP 25만원 (2025-2026년 2년간)

3) 가장 즐겨보는 엔터 레포트인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는 오히려 조금 더 Bullish하게 BTS는 연간 온기 기준 매출 1.2조 / 영업이익 2400억 정도를 추정하고 있음.

- BTS는 효율적으로 잘하면 연간 60-70회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기존 IP들이 현재 해주는게 영업이익 2000-3000억 체력은 나오기 때문에, 위버스 유료전환과 BTS 컴백, 라이브뷰잉과 스트리밍의 매출 add 등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 BTS의 25-26년 실적은 YOY 성장이 70-80%이상 나오는 그림이 나오면서 멀티플 추가확장도 가능해질 수 있는 시나리오로 생각됨

-개인적으로 올해부터 26년까지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면서 애널리스트들 컨센서스가 지속 올라가는 모습을 하이브가 보여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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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인간이 오래 살게 되면서 나타난 부작용이다. 암은 어찌 보면 장수의 부산물이다. 수십 년 세포 분열이 반복되면 고장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현재 평균 수명(82세) 정도 산다고 하면 30% 정도가 평생 한 번 이상 암 진단을 받게 된다. 수명이 90세로 연장되면 그 비율이 60%까지 높아질 수 있다.”

“많은 환자들이 ‘왜 나한테만 이런 불행이 생기느냐’고 한다. 하지만 암에 걸린 게 불운한 것이라기보다, 암에 안 걸리고 산 하루하루가 행운의 연속이라고 보는 게 맞을 거 같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30조 개의 세포가 복제되면서 매일 9600억 개의 오류가 생긴다. 이 중 치명적인 부위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암이 된다. 그럼에도 세포들이 수십 년간 조화롭게 유지되고 있다면 그 자체가 경이로운 일 아닌가. 우리는 단순히 살아있다고 표현하지만 암이 생기지 않는 하루하루가 기적이다. 건강은 당연한 게 아니다.”

사람이 안 늙을 순 없지만 천천히 늙는 것은 가능하듯, 암을 100% 막을 순 없지만 발병 확률을 60∼70%가량 낮추고 암이 생기더라도 최대한 늦게 생기게 할 방법은 있다. 담배 안 피우기, 소량의 음주도 피하기,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짜거나 탄 음식 안 먹기,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넘게 땀 날 정도로 운동하기 같은 것들이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50209/1309966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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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5년 1월 수익 보고서 및 지진 영향에 대한 성명

2025년 1월 수익은
2024년 12월 대비 5.4% 증가, 2024년 1월 대비 35.9% 증가한 2,932억 9,000만 대만달러였다.

1월 21일, 대만에서는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음력 설 연휴 기간 내내 여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저희 팹에는 구조적인 구조적인 피해는 없었으며, 물 공급, 전력, 작업장 안전 시스템 및 운영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지진과 지진으로 인해 공정 중인 일부 웨이퍼가 영향을 받아 폐기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1분기 매출 예측은 가이던스 범위의 하단인 250억 달러와 258억 달러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지진 관련 손실을 다음과 같이 추정했습니다.
보험금 청구액을 제외하고 약 53억 NT$로 추정되며, 2025년 1분기에 이를 인식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 1분기 회사는 1분기 매출 총이익률을 57%에서 59% 사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46.5%에서 48.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손실된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연간 전망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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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낸드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35115

* 1월 낸드 가격, 5개월 만에 반등, 트렌드포스는 상승세 진입 아직
* 5개월 만의 ASP 반등, 다만 추세적 상승 전환을 기대하기는 이르다는 판단
* 수요 회복보다는 공급 축소에 기인한 것
* 2월에도 낸드 가격이 유지되거나 상승하려면 중국 춘절 연휴 이후를 봐야 함
* 낸드 가격 상승세 진입은 결국 소비가 살아나야 가능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13934_C4W8A2AO43CJSK3R4V29Y

* 낸드 제조사들의 생산량 줄이기, 중국 산업의 재고 감소로 인한 혼란이 점차 해소되며 설연휴 이후 낸드 현물 가격이 상승세
* 재고가 막대한 파이슨 일렉트로닉스도 중국 설 연휴 이후 고객들에게 약 10%의 가격 인상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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