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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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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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점에서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만 직관적으로 그것에 대한 의미는 큽니다.

연준은 큰 비율로 "프론트 로딩"을 실행했습니다.

9월에 데이터가 변동/변경 되는것을 매우 주의 깊게 관찰하고 9월에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서 생각 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분석에서 오랫동안 PCE를 사용해왔습니다.
실제로 CPI가 PCE지수보다 식품, 휘발유, 자동차, 및 주택과 같은 항목에서 더 높게 가중치를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것들은 함께 모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CPI는 대중적 시선에서 중요성을 부여받았고 그것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격차는 오랜 기간 동안 25BP였습니다.

40BP에 도달하게 된다면 매우 눈에 띄게 될것
GDP가 약한것으로 보고되고 노동시장이 강하며 경제가 이를 아무 문제없이 통과했엇던 경험도 많습니다.
그런 일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1분기에 GDP가 마이너스이고 노동시장이 순조롭게 흘러가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의 변동성도 완벽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연준에서는 수요가 조절되고 있다고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대차 대조표에는 많은 자금이 있습니다.

실업률이 매우 낮습니다.
노동시장은 매우 높습니다.
임금도 높습니다.

이는 경제가 실제로 올해 하반기에 꽤 잘 될 것으로 분석중입니다.

언급 햇듯이 수요가 지속적으로 감소 한다면 인프레이션 하락의 기회를 줄 수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경기침체를 겪고 있다고 보지않는다 다만 느리게 성장하고있다고 생각한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한 데이터가 나오고있다.
전반저긍로 아마도 모든 가능성에서 수요가 여전히 강하고 경제가 올해 계속 성장 할 궤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2분기 실적둔화는 눈에 띈다.

연준에서는 처음부터 연착류 소프트 렌딩이 목표라고 말을했다
아직도 목표이며 우리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현재의 경제 상황은 이례적이다 일반적인 상환은 아니다.

대차대조표에 대해서는 테이퍼링을 진행했고 그 후에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진행했다.

현재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차대조표를 축소했고 9월에 우리는 완전한 힘을 얻을 것이며 시장은 그것을 받아들일 것으로 분석중이다.

분서겡 따르면 시장이 이를 흡수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대차대조표 축소보다 속도가 빠르지만 이전보다 뤌씬 크기 때문에 합리적인 속도라고 생각한다
연준은 재정 상황이 적절하게 타이트하고 수요가 온건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고 궁극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것을 보는 것을 원하며 연준의 도구로 인한 대처로 효과를 내기 바랍니다 (찡긋)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명서 주요 문구 변화

1. Overall economic activity appears to have picked up after edging down in the first quarter. ->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ve softened.
(1분기 하락했던 경제활동은 전반적으로 회복 -> 최근 소비와 생산 둔화)

2. Higher energy prices ->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높은 에너지 가격 -> 높은 식품, 에너지 가격)

3. COVID-related lockdowns in China are likely to exacerbate supply chain disruptions -> 삭제
(중국 코로나 판데믹 관련 리스크 문구 삭제)

-> 성명서 상 특이사항 없음
내일 GDP가 마이너스가 되면 연준에서 경기 침체에 대해서 논의하거나 발표 할 것인가?

연준은 그러한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물론 내일 데이터를 매우 주의깊게 살펴 볼 것입니다만 현재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침체가 무엇인지는 여러 산업에 걸쳐 광범위하게 기반을 통해서 테스트가 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노동시장은 GDP 데이터에 정말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드는 강력한 경제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에서는 그러한 결론에 돋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했습니다.
여전히 연준의 목표는 어렵고 타이트하고 힘들겠짐나 연착륙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인플레이션 잡는 것은 필수적. 물가 안정 위해 강하게 전념할 것

2. 고용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물가 역시 여전히 높음. 노동시장은 고용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것을 보아야 함

3.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하겠지만 재차 큰 인상 폭이 적절할 수도 있음. 금리 경로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일 것

4. 6월 실망스러웠던 CPI 지표가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유

5.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 않을 것

6.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음. 연말 3.00~3.50%까지 인상될 가능성

7. 정책 결정에 있어 헤드라인, 근원 물가 모두 고려할 것

8. 경제에는 아직 긴축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올해는 성장세 둔화가 필요. 물가 안정 없이는 원활한 경제활동 불가능

9. 연준이 경기 침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침체라고 볼 수 없음. 고용시장은 아직도 매우 강함

10. 6월 연준 전망은 여전히 좋은 가이드

11. QT는 원활하게 진행 중이며 9월에도 대차대조표 축소에 전력을 다할 것. 시장도 이미 QT를 반영 중

12. 물가 안정과 함께 경제의 연착륙 중요
제가 적은 내용들 중에서도 이건 중요하다 라고 하는 부분들을 한투 김성수 님께서 정리해주셨습니다.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내일 중요할 수 있는 이벤트들 입니다.

옐렌 연준 의장 연설
미국 GDP 발표

#매크로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자기 전에 문득 드는 생각입니다

결국 다 데이터에 달렸고,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심각한게 맞고, 수요 충격으로 둔화되기엔 이미 늦었죠.

시장은 9월 50bp 인상을 반영하기 시작했는데,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경제지표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발표될 GDP부터 스타트입니다.



과소인상은 시장에 축복이 아닌 재앙이 될 것입니다. 늘 적절한 폭을 인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타 실적 발표
[민주당 추진 재정부양책 합의]
(Feat. 엄청 쪼그라들었지만…)

☑️포함된 내용은 대략적으로
기업증세 / 약가인하 /
에너지지원(화석, 원자력, 신재생) 등

•기존 백악관과 민주당이 추진하던 $3t규모의 BBB법안은 최종적으로 drop되었고, 규모를 많이 축소한 ‘Reconciliation Bill’에 대하여 민주당 VW상원의원 Joe Manchin과 민주당 상원대표 Chuck Schumer가 오늘 합의

•Joe Manchin의 동의로 이제 민주당은 상원 51표를 획득하여 공화당의 동의없이 11월 중간선거전 법안 통과 가능

•법안은 기업가치가 $1b이상의 기업에 최저세율 15%를 적용하고, 화석연료+원자력+신재생등 다양한 에너지원에 투자지원하는 내용을 포함

SMART한 주식투자
📉껑껑이의 메모장📈
메타 실적 발표
[Meta 2Q 실적 : 컨센 하회]

☑️SNS플랫폼 업체들은 당분간 3중고에 시달릴 가능성
=기업들의 소셜플랫폼 광고집행 축소
=아이폰 정책변경으로 광고효율 저하
=틱톡과의 경쟁

☑️Meta의 탑라인 성장이 사라진 것은 이미 예전부터 확인된 문제였으며, 그동안 Meta는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이익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방어하며 신성장 동력을 모색했으나, 결국 명쾌한 신성장동력의 발굴과 수익화가 증빙되기 전에 기업들의 SNS광고비 축소등으로 수익성까지 축소되는 단계로 진입

<실적>
•EPS : $2.46 vs $2.59
•매출 : $28.82b vs $28.94b

•DAU : 1.97b vs 1.96b
•MAU : 2.93b vs 2.94b
•ARPU : $9.82 vs $9.83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자산긴축(QT) 속도는 조절 안하나요?

쩝....물에 빠진 놈 구해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란다(?)는 속담도 있지만, 미국에서는 이코노미스트들이 벌써 자산긴축(QT) 속도 조절 이야기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너무 나간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2023년 하반기 금리인하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리인하 하면서 QT를 계속하는건 사실 모순적이니까요.

위 차트를 보시면 사실상 QT 시작했어도, 지금은 자산감축 정도가 별로 크지 않습니다. 9월부터 속도가 2배가 되는데, 일단 QT 역시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하고 종료할 거라고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wo bond market giants are diverging on whether the Federal Reserve is doing enough to tame inflation in the aftermath of the central bank’s interest-rate increase on Wednesday. In one corner, there’s Scott Minerd, the chief investment officer of Guggenheim Partners, which oversees more than $325 billion. He said the Fed’s guidance that it will likely move more slowly through the rest of the year won’t help bring down price growth. He sees inflation ending at still-hot levels this year at between 5% and 6% -- well above the central bank’s target. DoubleLine Capital CIO Jeffrey Gundlach, by contrast, said this week’s unanimous decision to raise its benchmark lending rate by another 75 basis points means the Fed is no longer “behind the curve.” It all speaks to big market divisions stoking volatility in US Treasuries and across Wall Street.

함의: 채권계의 두 거장은 인플레이션을 중앙은행이 통제할 수 있는가에 대해 극명하게 갈리는데, 스캇 미너드의 경우 연말까지 중앙은행의 목표치보다 높은 5%~6% 물가를 보게 될 것, 제프리 건들락의 경우 이번 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에 뒤쳐지지 않는 수준이라 평가함.
Forwarded from 비공개
시황 정리

1. 어제 오전 20.9 21 부근에서 일봉 5일선을 터치할수있다.
크게 되돌림이 나올수 있다고 봤음

2.실제로 5일선을 터치 그렷던 첫번째 그림은 5일선 터치하고 꼬리말고 내려오는 그림을 우선적으로 봤는데 재차 5일선을 뚫어주는 무빙이 나옴

3.내려오는 ox 라인은 건들러 와야 한다고 말씀 드렸고 실제로 건들고 뚫어버림

4.ox라인을 터치하고 재차 빠지면 숏이 우세하지만 뚫고 버티면 숏은 위험하다고 계속 말씀 드렸음 (전 영상 참고)

5.지금 전반적인 이평 구조는 22k를 재차 깨지만 않으면 y파동이 아직 종결 되지 않았다고 볼수 있음 (25k 까지의 상승을 닫아둘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