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아침에 회의가 있는 관계로 아주 퀵하게 FOMC 관전 포인트 적어볼까 합니다.
첫번째입니다. 우선 0.75%인지 1.0%인지에 대한 결과가 중요하겠죠. 물론 현재 0.75%의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아지기는 했습니다만 100bp 인상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도 있을텐데 여기에 대해 파월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도 중요할 듯 합니다.
두번째는 중립금리죠. 이번에 75bp를 인상하며 미국의 기준금리는 단순에 2.25~2.5%가 됩니다. 파월 의장은 5월 FOMC에서 중립금리가 2~3%사이 넓은 영역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했었죠. 그리고 다른 위원들은 2.5%를 전후해서 존재할 것 같다는 얘기를 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일단 중립금리 언저리에 단숨에 오게 되는데요… 지난 6월 초에 시장을 환호하게 했던 이슈 중 하나가 중립금리까지 빠르게 인상한 이후에는 조금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자는 비둘기파들의 코멘트가 있었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이른 바 중립금리 존에 진입한 이후에도 기존과 같이 성큼성큼 기준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볼 수 있겠죠.
아마 기자회견 때 중립금리에 대한 질문과 함께 향후 어느 정도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겁니다. 지난 5월 회의에서는 50bp라고 말했다가 6월에 75bp를 인상해서 망신을 당했고… 6월에는 50~75bp사이에서 고민을 할 것 같다고 했는데 지금 시장은 75bp를 소화하고 있죠. 이번에는 중립금리 존에 도달할 이후 9월 FOMC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세번째는 장단기 금리 역전에 대한 파월 의장의 인식입니다. 지난 6월 75bp인상 이후 장단기 금리가 제대로 역전이 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75bp를 추가 인상했을 때 장단기 금리 역전폭이 더 깊어질 듯 합니다. 이렇게 장단기 금리 역전이 심화되면 특히 미국의 지역 은행들의 실적 악화… 그리고 이로 인한 지역 경제에 대한 유동성 공급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기준금리 인상을 빠르게 가져갔을 때 생기는 장단기 금리 역전을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여기서 양적긴축에 대한 힌트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네번째는 경기 침체에 대한 인식이죠. 2분기 GDP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현재 애틀랜타 연은의 GDP나우에서는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테크니컬리 경기 침체로 간주될 수 있는데요..(물론 이걸 침체라고 정의하기에는 상당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옐런 재무장관이나 불라드는 침체 아니라고… 그렇게 방어치고 나왔었죠. 파월의 인식은 어떠한지도 봐야겠죠. 침체에 동의한다면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섯째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생각이죠.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고점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연준의 생각을 들어봐야겠죠. 아마 인플레가 아니라 기대 인플레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구요… 인플레가 꺾이는 것 이상으로 꺾이는 그림이 확연해야 긴축을 풀 것임을… 70년대와 같은 Stop & Go를 기대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얘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긴축을 풀어서 시장을 환호하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금융 시장에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이외 국가들의 상황입니다. 이들 국가들은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는데.. 얼마 전 옐런 재무장관이 달러에 대한 인식부터 시작해서 미국의 금리 인상이 미국 이외 국가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코멘트를 했던 바 있죠. 유로존이나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 국가들이 힘겨워하는 것으로 봐서… 이들의 고통이 미국 성장에도 역풍으로 다가올 수 있는 바 중립금리 존까지 온 연준이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지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미국 이외 국가들의 상황이 악화되면 달러는 보다 강세를 기록할 수 있구요… 킹달러가 미국 경제에 현 상황에서는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죠.
이외에도 SLR규제에 대한 코멘트부터 시작해서 역 RP금리 조정 등 세세한 이슈들도 있는데요.. 이번 FOMC에서 다룰 정도는 아닐 듯 합니다. 이 정도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부장님 페북
첫번째입니다. 우선 0.75%인지 1.0%인지에 대한 결과가 중요하겠죠. 물론 현재 0.75%의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아지기는 했습니다만 100bp 인상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도 있을텐데 여기에 대해 파월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도 중요할 듯 합니다.
두번째는 중립금리죠. 이번에 75bp를 인상하며 미국의 기준금리는 단순에 2.25~2.5%가 됩니다. 파월 의장은 5월 FOMC에서 중립금리가 2~3%사이 넓은 영역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했었죠. 그리고 다른 위원들은 2.5%를 전후해서 존재할 것 같다는 얘기를 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일단 중립금리 언저리에 단숨에 오게 되는데요… 지난 6월 초에 시장을 환호하게 했던 이슈 중 하나가 중립금리까지 빠르게 인상한 이후에는 조금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자는 비둘기파들의 코멘트가 있었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이른 바 중립금리 존에 진입한 이후에도 기존과 같이 성큼성큼 기준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볼 수 있겠죠.
아마 기자회견 때 중립금리에 대한 질문과 함께 향후 어느 정도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겁니다. 지난 5월 회의에서는 50bp라고 말했다가 6월에 75bp를 인상해서 망신을 당했고… 6월에는 50~75bp사이에서 고민을 할 것 같다고 했는데 지금 시장은 75bp를 소화하고 있죠. 이번에는 중립금리 존에 도달할 이후 9월 FOMC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세번째는 장단기 금리 역전에 대한 파월 의장의 인식입니다. 지난 6월 75bp인상 이후 장단기 금리가 제대로 역전이 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75bp를 추가 인상했을 때 장단기 금리 역전폭이 더 깊어질 듯 합니다. 이렇게 장단기 금리 역전이 심화되면 특히 미국의 지역 은행들의 실적 악화… 그리고 이로 인한 지역 경제에 대한 유동성 공급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기준금리 인상을 빠르게 가져갔을 때 생기는 장단기 금리 역전을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여기서 양적긴축에 대한 힌트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네번째는 경기 침체에 대한 인식이죠. 2분기 GDP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현재 애틀랜타 연은의 GDP나우에서는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테크니컬리 경기 침체로 간주될 수 있는데요..(물론 이걸 침체라고 정의하기에는 상당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옐런 재무장관이나 불라드는 침체 아니라고… 그렇게 방어치고 나왔었죠. 파월의 인식은 어떠한지도 봐야겠죠. 침체에 동의한다면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섯째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생각이죠.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고점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연준의 생각을 들어봐야겠죠. 아마 인플레가 아니라 기대 인플레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구요… 인플레가 꺾이는 것 이상으로 꺾이는 그림이 확연해야 긴축을 풀 것임을… 70년대와 같은 Stop & Go를 기대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얘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긴축을 풀어서 시장을 환호하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금융 시장에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이외 국가들의 상황입니다. 이들 국가들은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는데.. 얼마 전 옐런 재무장관이 달러에 대한 인식부터 시작해서 미국의 금리 인상이 미국 이외 국가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코멘트를 했던 바 있죠. 유로존이나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 국가들이 힘겨워하는 것으로 봐서… 이들의 고통이 미국 성장에도 역풍으로 다가올 수 있는 바 중립금리 존까지 온 연준이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지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미국 이외 국가들의 상황이 악화되면 달러는 보다 강세를 기록할 수 있구요… 킹달러가 미국 경제에 현 상황에서는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죠.
이외에도 SLR규제에 대한 코멘트부터 시작해서 역 RP금리 조정 등 세세한 이슈들도 있는데요.. 이번 FOMC에서 다룰 정도는 아닐 듯 합니다. 이 정도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부장님 페북
월 스트리트의 기대
50bps - 0%
75bps - 89%
100bps - 11%
CT 기대치
50bps - 10.3%
75bps - 54.9%
100bps - 34.8%
50bps - 0%
75bps - 89%
100bps - 11%
CT 기대치
50bps - 10.3%
75bps - 54.9%
100bps - 34.8%
파월 기자회견 보기 전 깨알 상식
ㆍ 인플레이션 :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모든 상품의 물가가 전반적으로 꾸준히 오르는 경제 현상.
ㆍ스태그플레이션 : 경제불황 속에서 물가상승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상태.
ㆍ리세션 : 리세션(recession·경기 후퇴)은 경기 후퇴 초기국면에 나타나는 침체다.
ㆍ 인플레이션 :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모든 상품의 물가가 전반적으로 꾸준히 오르는 경제 현상.
ㆍ스태그플레이션 : 경제불황 속에서 물가상승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상태.
ㆍ리세션 : 리세션(recession·경기 후퇴)은 경기 후퇴 초기국면에 나타나는 침체다.
지난 3개월 동안 고용은 월 평균 375,000 증가했습니다.
속도가 낮지만 건조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이 현재 장기 목표인 2%를 크게 상회하고있습니다.
12개우러 동안 총 PCE 가격은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6.3% 상승했으며 핵심 PCE는 4.7% 상승했습니다.
6월 소비자 물가 지수의 12개월 변화는 9.1%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근원 CPI 변화는 5.9%였습니다.
공급 제약은 예상보다 크고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그래도 일부 상품의 가격은 하락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대충 러시아탓하는 말)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한 위협을 가정에 가져오는지 알고 있습니다 크루드 오일 등
기자 질문 시작
속도가 낮지만 건조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이 현재 장기 목표인 2%를 크게 상회하고있습니다.
12개우러 동안 총 PCE 가격은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6.3% 상승했으며 핵심 PCE는 4.7% 상승했습니다.
6월 소비자 물가 지수의 12개월 변화는 9.1%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근원 CPI 변화는 5.9%였습니다.
공급 제약은 예상보다 크고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그래도 일부 상품의 가격은 하락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대충 러시아탓하는 말)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한 위협을 가정에 가져오는지 알고 있습니다 크루드 오일 등
기자 질문 시작
파월 " 우리는 경기 침체를 일으키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은 현재 경기 침체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은 경제 영역에서 너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노동 시장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해하는 이유로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성장률이 지난해 5.5%였습니다.
속도가 느려지고는 있습니다.
월 평균 450,000개의 안정적 급여 일자리가 매달 생기고있습니다
실업률은 거의 50년만에 최저치인 3.6%입니다.
모든 임금 지표는 매우 강력하게 실행되고 있습니다.
강력한 노동 시장이 진행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고용된 270만명과 일치하지않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경기 침체에 빠진다는 것은 말이 되지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졌다고 생각 하지않습니다.
기자 : 75BP, 50BP, 25BP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100BP도 가능한가요?
이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와 그 이후의 질문으로 받고 싶습니다
제가 언급했듯이 노동시장, 인프렐이션과 데이터를 살표보고 정책 입장과 그것이 실제로 필요한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미국은 현재 경기 침체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은 경제 영역에서 너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노동 시장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해하는 이유로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성장률이 지난해 5.5%였습니다.
속도가 느려지고는 있습니다.
월 평균 450,000개의 안정적 급여 일자리가 매달 생기고있습니다
실업률은 거의 50년만에 최저치인 3.6%입니다.
모든 임금 지표는 매우 강력하게 실행되고 있습니다.
강력한 노동 시장이 진행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고용된 270만명과 일치하지않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경기 침체에 빠진다는 것은 말이 되지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졌다고 생각 하지않습니다.
기자 : 75BP, 50BP, 25BP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100BP도 가능한가요?
이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와 그 이후의 질문으로 받고 싶습니다
제가 언급했듯이 노동시장, 인프렐이션과 데이터를 살표보고 정책 입장과 그것이 실제로 필요한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만 직관적으로 그것에 대한 의미는 큽니다.
연준은 큰 비율로 "프론트 로딩"을 실행했습니다.
9월에 데이터가 변동/변경 되는것을 매우 주의 깊게 관찰하고 9월에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서 생각 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분석에서 오랫동안 PCE를 사용해왔습니다.
실제로 CPI가 PCE지수보다 식품, 휘발유, 자동차, 및 주택과 같은 항목에서 더 높게 가중치를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것들은 함께 모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CPI는 대중적 시선에서 중요성을 부여받았고 그것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격차는 오랜 기간 동안 25BP였습니다.
40BP에 도달하게 된다면 매우 눈에 띄게 될것
연준은 큰 비율로 "프론트 로딩"을 실행했습니다.
9월에 데이터가 변동/변경 되는것을 매우 주의 깊게 관찰하고 9월에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서 생각 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분석에서 오랫동안 PCE를 사용해왔습니다.
실제로 CPI가 PCE지수보다 식품, 휘발유, 자동차, 및 주택과 같은 항목에서 더 높게 가중치를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것들은 함께 모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CPI는 대중적 시선에서 중요성을 부여받았고 그것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격차는 오랜 기간 동안 25BP였습니다.
40BP에 도달하게 된다면 매우 눈에 띄게 될것
GDP가 약한것으로 보고되고 노동시장이 강하며 경제가 이를 아무 문제없이 통과했엇던 경험도 많습니다.
그런 일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1분기에 GDP가 마이너스이고 노동시장이 순조롭게 흘러가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의 변동성도 완벽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연준에서는 수요가 조절되고 있다고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대차 대조표에는 많은 자금이 있습니다.
실업률이 매우 낮습니다.
노동시장은 매우 높습니다.
임금도 높습니다.
이는 경제가 실제로 올해 하반기에 꽤 잘 될 것으로 분석중입니다.
언급 햇듯이 수요가 지속적으로 감소 한다면 인프레이션 하락의 기회를 줄 수있습니다.
그런 일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1분기에 GDP가 마이너스이고 노동시장이 순조롭게 흘러가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의 변동성도 완벽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연준에서는 수요가 조절되고 있다고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대차 대조표에는 많은 자금이 있습니다.
실업률이 매우 낮습니다.
노동시장은 매우 높습니다.
임금도 높습니다.
이는 경제가 실제로 올해 하반기에 꽤 잘 될 것으로 분석중입니다.
언급 햇듯이 수요가 지속적으로 감소 한다면 인프레이션 하락의 기회를 줄 수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경기침체를 겪고 있다고 보지않는다 다만 느리게 성장하고있다고 생각한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한 데이터가 나오고있다.
전반저긍로 아마도 모든 가능성에서 수요가 여전히 강하고 경제가 올해 계속 성장 할 궤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2분기 실적둔화는 눈에 띈다.
연준에서는 처음부터 연착류 소프트 렌딩이 목표라고 말을했다
아직도 목표이며 우리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현재의 경제 상황은 이례적이다 일반적인 상환은 아니다.
대차대조표에 대해서는 테이퍼링을 진행했고 그 후에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진행했다.
현재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차대조표를 축소했고 9월에 우리는 완전한 힘을 얻을 것이며 시장은 그것을 받아들일 것으로 분석중이다.
분서겡 따르면 시장이 이를 흡수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대차대조표 축소보다 속도가 빠르지만 이전보다 뤌씬 크기 때문에 합리적인 속도라고 생각한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한 데이터가 나오고있다.
전반저긍로 아마도 모든 가능성에서 수요가 여전히 강하고 경제가 올해 계속 성장 할 궤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2분기 실적둔화는 눈에 띈다.
연준에서는 처음부터 연착류 소프트 렌딩이 목표라고 말을했다
아직도 목표이며 우리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현재의 경제 상황은 이례적이다 일반적인 상환은 아니다.
대차대조표에 대해서는 테이퍼링을 진행했고 그 후에 대차대조표를 계획대로 진행했다.
현재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차대조표를 축소했고 9월에 우리는 완전한 힘을 얻을 것이며 시장은 그것을 받아들일 것으로 분석중이다.
분서겡 따르면 시장이 이를 흡수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대차대조표 축소보다 속도가 빠르지만 이전보다 뤌씬 크기 때문에 합리적인 속도라고 생각한다
연준은 재정 상황이 적절하게 타이트하고 수요가 온건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고 궁극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것을 보는 것을 원하며 연준의 도구로 인한 대처로 효과를 내기 바랍니다 (찡긋)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명서 주요 문구 변화
1. Overall economic activity appears to have picked up after edging down in the first quarter. ->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ve softened.
(1분기 하락했던 경제활동은 전반적으로 회복 -> 최근 소비와 생산 둔화)
2. Higher energy prices ->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높은 에너지 가격 -> 높은 식품, 에너지 가격)
3. COVID-related lockdowns in China are likely to exacerbate supply chain disruptions -> 삭제
(중국 코로나 판데믹 관련 리스크 문구 삭제)
-> 성명서 상 특이사항 없음
1. Overall economic activity appears to have picked up after edging down in the first quarter. ->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ve softened.
(1분기 하락했던 경제활동은 전반적으로 회복 -> 최근 소비와 생산 둔화)
2. Higher energy prices ->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높은 에너지 가격 -> 높은 식품, 에너지 가격)
3. COVID-related lockdowns in China are likely to exacerbate supply chain disruptions -> 삭제
(중국 코로나 판데믹 관련 리스크 문구 삭제)
-> 성명서 상 특이사항 없음
내일 GDP가 마이너스가 되면 연준에서 경기 침체에 대해서 논의하거나 발표 할 것인가?
연준은 그러한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물론 내일 데이터를 매우 주의깊게 살펴 볼 것입니다만 현재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침체가 무엇인지는 여러 산업에 걸쳐 광범위하게 기반을 통해서 테스트가 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노동시장은 GDP 데이터에 정말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드는 강력한 경제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에서는 그러한 결론에 돋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했습니다.
연준은 그러한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물론 내일 데이터를 매우 주의깊게 살펴 볼 것입니다만 현재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침체가 무엇인지는 여러 산업에 걸쳐 광범위하게 기반을 통해서 테스트가 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노동시장은 GDP 데이터에 정말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드는 강력한 경제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에서는 그러한 결론에 돋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했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인플레이션 잡는 것은 필수적. 물가 안정 위해 강하게 전념할 것
2. 고용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물가 역시 여전히 높음. 노동시장은 고용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것을 보아야 함
3.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하겠지만 재차 큰 인상 폭이 적절할 수도 있음. 금리 경로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일 것
4. 6월 실망스러웠던 CPI 지표가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유
5.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 않을 것
6.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음. 연말 3.00~3.50%까지 인상될 가능성
7. 정책 결정에 있어 헤드라인, 근원 물가 모두 고려할 것
8. 경제에는 아직 긴축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올해는 성장세 둔화가 필요. 물가 안정 없이는 원활한 경제활동 불가능
9. 연준이 경기 침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침체라고 볼 수 없음. 고용시장은 아직도 매우 강함
10. 6월 연준 전망은 여전히 좋은 가이드
11. QT는 원활하게 진행 중이며 9월에도 대차대조표 축소에 전력을 다할 것. 시장도 이미 QT를 반영 중
12. 물가 안정과 함께 경제의 연착륙 중요
1. 인플레이션 잡는 것은 필수적. 물가 안정 위해 강하게 전념할 것
2. 고용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물가 역시 여전히 높음. 노동시장은 고용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것을 보아야 함
3.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하겠지만 재차 큰 인상 폭이 적절할 수도 있음. 금리 경로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일 것
4. 6월 실망스러웠던 CPI 지표가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유
5.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 않을 것
6.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음. 연말 3.00~3.50%까지 인상될 가능성
7. 정책 결정에 있어 헤드라인, 근원 물가 모두 고려할 것
8. 경제에는 아직 긴축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올해는 성장세 둔화가 필요. 물가 안정 없이는 원활한 경제활동 불가능
9. 연준이 경기 침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침체라고 볼 수 없음. 고용시장은 아직도 매우 강함
10. 6월 연준 전망은 여전히 좋은 가이드
11. QT는 원활하게 진행 중이며 9월에도 대차대조표 축소에 전력을 다할 것. 시장도 이미 QT를 반영 중
12. 물가 안정과 함께 경제의 연착륙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