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포뮬러의 골든피플 (Un)
오전 5시경 백악관 대변인이 나와 대중 관세 인하를 적극 고려 중이란 브리핑
오전 7시경 블룸버그 발 바이든과 시진핑이 만난다는 기사 배포
이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장 마감 전 막바지부터 반등했습니다.
돌아오는 목요일 새벽 3시 FOMC 발표가 있습니다.
러시아가 다시금 에너지와 식품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금까지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연준은 여전히 단기적으로 강한 매파 정책으로 마일드한 경기침체를 유도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 할 것에 높은 가능성을 두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전 7시경 블룸버그 발 바이든과 시진핑이 만난다는 기사 배포
이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장 마감 전 막바지부터 반등했습니다.
돌아오는 목요일 새벽 3시 FOMC 발표가 있습니다.
러시아가 다시금 에너지와 식품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금까지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연준은 여전히 단기적으로 강한 매파 정책으로 마일드한 경기침체를 유도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 할 것에 높은 가능성을 두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오늘자 신한은행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인데요. 마지막 문단을 보시면, 부부장님도 SLR 규제와 RRP 금리 조정에 대한 뷰를 가지고 계신듯 하네요.
저 역시 이번 FOMC 에서는 이 내용이 나올것으로보지는 않습니다. 적정 베이스 타임라인이 올해 말 ~ 내년 중 쯤 등장할 것이라고 보고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부터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 준비해놓고 추적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찌됐든 영광이네요.
저 역시 이번 FOMC 에서는 이 내용이 나올것으로보지는 않습니다. 적정 베이스 타임라인이 올해 말 ~ 내년 중 쯤 등장할 것이라고 보고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부터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 준비해놓고 추적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찌됐든 영광이네요.
Forwarded from 김불장 기록용
NAVER
KYC 다계정을 쉽게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의문
아더사이드 민팅 때부터 문득 든 의문이 있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FOMC 결과 확인을 앞두고 미국의 6월 내구재 주문과 도매 재고가 시장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10년-2년 금리스프레드 역전폭은 28bp 수준까지 확대.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
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다시 강제 야근의 날, FOMC가 돌아왔네요. 간단히 제 생각 정리해봅니다. 큰 틀에서는 전에 제가 아래와 같이 블로그에 적은 것에서 차이가 없습니다. (어쩌면 올해 들어 가장 별 거 없는 FOMC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https://londonin.tistory.com/107
1. 정책 발표: 75 bps, with slight dovish flavour
75 bps는 거의 기정 사실. 시장은 100%로 75 bps 반영 중이고, 12% 정도 확률로 100 bps 반영. 개인적으로는 100 bps 가능성보다 50 bps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
(75 bps: 85%, 50 bps: 14%, 100 bps: 1% 정도 확률 아닐까 생각하네요.)
기관들 중에는 Nomura만이 유일하게 100 bps 을 예상 중.
최근 PMI 나 주택시장과 같은 지표의 둔화를 언급하면서 살짝 비둘기파 느낌이 추가된 statement가 나올 가능성. (base case)
(만약 statement에서 가솔린 가격 하락 및 공급병목 완화 등을 들어 물가가 하락하리라 예상한다는 표현이 추가되면 big dovish surprise. 가능성은 낮음)
2. Powell 기자회견
1) 중립 금리: 추정이 어렵지만 2 - 3% 사이라는 기존 입장 반복 (base case)
2- 2.5% 정도. (dovish surprise)
2) 다음 금리 인상 규모, 100 bps 가능한가: 향후 경제지표를 보고 판단할 것. 하지만 75 bp 금리 인상은 매우 예외적이다. (간접적으로 100 bps 인상 가능성 부정)
3) inflation: 여전히 너무 높다. 하지만 몇 가지 희망적인 증거도 조금 보인다. (gasoline prices, shipping costs, etc.)
4) 향후 정책경로, 시장은 내년에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아직 내년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base case)
여전히 물가가 너무 높다.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 70년대 금리 인상을 멈춘 것은 실수 (hawkish surprise)
5) 경기 침체, hard landing, 장단기 금리 역전: 쉽지는 않지만 경착륙은 아니고 침체도 피할 수 있다. GDP에 비해 GDI는 튼튼. 여전히 미국 경제 기초 체력 튼튼.
더 중요한 것은 시장 반응일텐데요. 위의 제 FOMC 예상과 최근 시장 자금 흐름과 positioning에 비추어 볼 때 FOMC 이후 오늘 시장 움직임은 다음과 같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1. 미국 금리
단기 중심으로 금리 하락하는 bull steepening. 채권 랠리
(향후 한달 정도는 채권은 buy the dip rally)
2. 미국 주가지수
Short squeeze rally continues. FOMC만 따로 고려하면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OMC가 아닌 Meta나 Shopify, 또는 내일 Amazon이 주식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londonin.tistory.com/107
1. 정책 발표: 75 bps, with slight dovish flavour
75 bps는 거의 기정 사실. 시장은 100%로 75 bps 반영 중이고, 12% 정도 확률로 100 bps 반영. 개인적으로는 100 bps 가능성보다 50 bps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
(75 bps: 85%, 50 bps: 14%, 100 bps: 1% 정도 확률 아닐까 생각하네요.)
기관들 중에는 Nomura만이 유일하게 100 bps 을 예상 중.
최근 PMI 나 주택시장과 같은 지표의 둔화를 언급하면서 살짝 비둘기파 느낌이 추가된 statement가 나올 가능성. (base case)
(만약 statement에서 가솔린 가격 하락 및 공급병목 완화 등을 들어 물가가 하락하리라 예상한다는 표현이 추가되면 big dovish surprise. 가능성은 낮음)
2. Powell 기자회견
1) 중립 금리: 추정이 어렵지만 2 - 3% 사이라는 기존 입장 반복 (base case)
2- 2.5% 정도. (dovish surprise)
2) 다음 금리 인상 규모, 100 bps 가능한가: 향후 경제지표를 보고 판단할 것. 하지만 75 bp 금리 인상은 매우 예외적이다. (간접적으로 100 bps 인상 가능성 부정)
3) inflation: 여전히 너무 높다. 하지만 몇 가지 희망적인 증거도 조금 보인다. (gasoline prices, shipping costs, etc.)
4) 향후 정책경로, 시장은 내년에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아직 내년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base case)
여전히 물가가 너무 높다.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 70년대 금리 인상을 멈춘 것은 실수 (hawkish surprise)
5) 경기 침체, hard landing, 장단기 금리 역전: 쉽지는 않지만 경착륙은 아니고 침체도 피할 수 있다. GDP에 비해 GDI는 튼튼. 여전히 미국 경제 기초 체력 튼튼.
더 중요한 것은 시장 반응일텐데요. 위의 제 FOMC 예상과 최근 시장 자금 흐름과 positioning에 비추어 볼 때 FOMC 이후 오늘 시장 움직임은 다음과 같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1. 미국 금리
단기 중심으로 금리 하락하는 bull steepening. 채권 랠리
(향후 한달 정도는 채권은 buy the dip rally)
2. 미국 주가지수
Short squeeze rally continues. FOMC만 따로 고려하면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OMC가 아닌 Meta나 Shopify, 또는 내일 Amazon이 주식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런던투자노트
2022.7.27 미 FOMC 통화정책발표 전망: another 75 bps in a row
오는 7/27 FOMC에서 미 연준 (FED)는 다시 한번 75 bps 금리 인상을 통해 정책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 거의 확실하다. 큰 충격 없이 지나갈 수도 있는 이번 FOMC는 어쩌면 non-event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1. 75 bps a done deal 시장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은 지난 6월 CPI 발표 이후, 7월에 100 bps 인상을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다. (아래 글 참고) 2022.07.13…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인민은행 도시 가계 설문 (당국 입장에서 최악)
•인민은행이 분기마다 도시 가계 대상으로 부동산, 금융상품 투자 의사, 부동산 가격과 소득 상승 기대, 저축과 투자 의향 설문을 합니다. 6월말 설문 지표가 얼마나 중국 가계 심리와 소비시장이 어려운지 잘 보여 줍니다.
•일단 해당 데이터는 제가 경기 부양책과 인민은행 통화정책의 바로미터로 보는 매우 유력한 지표이자 후행성 지표이니, 증시 관점에서는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중국 업종 주가 양극화로 반영) 2분기가 올해 설문의 저점일 확률도 매우 높구요. 다만… 너무 빠르게 악화되었습니다.
•부동산 구매 의사와 가격상승 기대는 예상대로 더 내려가서 2016년 이후 최저. 저축 의사는 2012년 이후 최고, (부동산 70%) 투자 의향도 2012년 이후 최저. 중국경제의 민간소비 비중이 미국대비 현격히 낮습니다만, 이정도 가계 설문과 청년 실업률이라면 부양책은 당연하고, 제로 코로나에 대해서도 4분기 이전 심각한 고민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인민 건강 사수 결과만으로 당 20기의 성대한 출범을 하기에는 가계 심리가 너무 우울한것 같군요.
•인민은행이 분기마다 도시 가계 대상으로 부동산, 금융상품 투자 의사, 부동산 가격과 소득 상승 기대, 저축과 투자 의향 설문을 합니다. 6월말 설문 지표가 얼마나 중국 가계 심리와 소비시장이 어려운지 잘 보여 줍니다.
•일단 해당 데이터는 제가 경기 부양책과 인민은행 통화정책의 바로미터로 보는 매우 유력한 지표이자 후행성 지표이니, 증시 관점에서는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중국 업종 주가 양극화로 반영) 2분기가 올해 설문의 저점일 확률도 매우 높구요. 다만… 너무 빠르게 악화되었습니다.
•부동산 구매 의사와 가격상승 기대는 예상대로 더 내려가서 2016년 이후 최저. 저축 의사는 2012년 이후 최고, (부동산 70%) 투자 의향도 2012년 이후 최저. 중국경제의 민간소비 비중이 미국대비 현격히 낮습니다만, 이정도 가계 설문과 청년 실업률이라면 부양책은 당연하고, 제로 코로나에 대해서도 4분기 이전 심각한 고민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인민 건강 사수 결과만으로 당 20기의 성대한 출범을 하기에는 가계 심리가 너무 우울한것 같군요.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워렌 (미국 상원 의원),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인플레이션 감소에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 공급 사이드 문제인데 연준이 뭘 하겠습니까... 바이든에게 말하쇼!
* 공급 사이드 문제인데 연준이 뭘 하겠습니까... 바이든에게 말하쇼!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올릴 자료가 없다
워렌 (미국 상원 의원),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인플레이션 감소에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 공급 사이드 문제인데 연준이 뭘 하겠습니까... 바이든에게 말하쇼!
워렌, "연준의 위험한 정책이 경기침체를 촉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