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IMF,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4월 3.6%에서 3.2%로, 내년 전망치를 4월 3.6%에서 2.9%로 각각 하향조정
미국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월 3.7%에서 2.3%, 내년 전망치를 4월 2.3%에서 1.0%로 각각 하향조정
유로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월 2.8%에서 2.6%, 내년 전망치를 4월 2.3%에서 1.2%로 각각 하향조정
< 2022년 성장률 전망치 >
USA🇺🇸: 2.3%
Germany🇩🇪: 1.2%
France🇫🇷: 2.3%
Italy🇮🇹: 3.0%
Spain🇪🇸: 4.0%
Japan🇯🇵: 1.7%
UK🇬🇧: 3.2%
Canada🇨🇦: 3.4%
China🇨🇳: 3.3%
India🇮🇳: 7.4%
Russia🇷🇺: -6.0%
Brazil🇧🇷: 1.7%
Mexico🇲🇽: 2.4%
KSA🇸🇦: 7.6%
Nigeria🇳🇬: 3.4%
RSA🇿🇦: 2.3%
미국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월 3.7%에서 2.3%, 내년 전망치를 4월 2.3%에서 1.0%로 각각 하향조정
유로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월 2.8%에서 2.6%, 내년 전망치를 4월 2.3%에서 1.2%로 각각 하향조정
< 2022년 성장률 전망치 >
USA🇺🇸: 2.3%
Germany🇩🇪: 1.2%
France🇫🇷: 2.3%
Italy🇮🇹: 3.0%
Spain🇪🇸: 4.0%
Japan🇯🇵: 1.7%
UK🇬🇧: 3.2%
Canada🇨🇦: 3.4%
China🇨🇳: 3.3%
India🇮🇳: 7.4%
Russia🇷🇺: -6.0%
Brazil🇧🇷: 1.7%
Mexico🇲🇽: 2.4%
KSA🇸🇦: 7.6%
Nigeria🇳🇬: 3.4%
RSA🇿🇦: 2.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IMF의 주요국 성장률 전망치 변화 경로. 원자재 수출국인 러시아와 브라질은 올해 성장 전망이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IMF의 글로벌 인플레이션 예상 경로 변화 추이. 상향 조정이 지속되어 온 가운데 근원 물가가 먼저 피크아웃하고 헤드라인 물가도 정점을 지나갈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e Kremlin is likely to keep vital gas flows to Europe at minimal levels as long as the standoff over Ukraine continues, ratcheting up the pressure on the European Union over its tough stance on Russia’s invasion,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leadership’s thinking. If the squeeze drags into the winter, it could leave the continent, traditionally Russia’s largest export market, desperately short of the fuel.
함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맞서는 유럽을 에너지를 볼모로 계속 위협할 것임.
함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맞서는 유럽을 에너지를 볼모로 계속 위협할 것임.
Forwarded from Macro Trader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유럽 각 국가별 러시아 가스 의존도]
1> 의존도가 가장 많은 국가별
<독일 : 23.6%>
<이탈리아 : 8.3%>
<네덜란드 : 6.6%>
<폴란드 : 4.0%>
<프랑스 : 3.3%> ....
2> 가장 의존도가 심한 <독일>
=> EU 의장국
3> EU 수립당시 가장 수혜 큰 수혜국
=> 독일 (개인적 의견)
=> 수립당시 <마르크 평가절하>
==> 제조수출업 탄력+유로존 관세혜택
4> 가장 애매했던 나라 : 영국의 파운드
=> 간 보다가 결국 <브렉시트>
5> 최근 그리스의 이기적 심보
=> 우리가 왜 가스를 줄여야되?
6> 역사가 알려주는 교훈
=> 흩어지면 뭉치고/뭉치면 흩어진다
7> 관전 포인트
=> 푸틴 : 각국의 미묘한 입장차를 잘 이해
=> <대규모 투자> + <에너지 외교>를 통한
유로를 흔드는 방식
1> 의존도가 가장 많은 국가별
<독일 : 23.6%>
<이탈리아 : 8.3%>
<네덜란드 : 6.6%>
<폴란드 : 4.0%>
<프랑스 : 3.3%> ....
2> 가장 의존도가 심한 <독일>
=> EU 의장국
3> EU 수립당시 가장 수혜 큰 수혜국
=> 독일 (개인적 의견)
=> 수립당시 <마르크 평가절하>
==> 제조수출업 탄력+유로존 관세혜택
4> 가장 애매했던 나라 : 영국의 파운드
=> 간 보다가 결국 <브렉시트>
5> 최근 그리스의 이기적 심보
=> 우리가 왜 가스를 줄여야되?
6> 역사가 알려주는 교훈
=> 흩어지면 뭉치고/뭉치면 흩어진다
7> 관전 포인트
=> 푸틴 : 각국의 미묘한 입장차를 잘 이해
=> <대규모 투자> + <에너지 외교>를 통한
유로를 흔드는 방식
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ETH 온체인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 28일(목) 오전 3시 FOMC를 앞두고 있어서 더욱 예민합니다.
✅ 24시간 활성 지갑수 📈 : 24시간동안 코인을 주고 받은 고유 지갑 수입니다. 지난 시즌에서도 볼 수 없었던 ATH입니다. 끊임없이 코인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 네트워크 성장 📉 : 코인을 처음으로 전송한 새 지갑의 수입니다.
✅ 거래소 물량 📈 : 금일 이더리움 거래소 입금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비트 스탬프가 대폭 증가(약 8만개)하였고 FTX는 표기하지 못했지만 알라메다 지갑으로 약 7만개 확인했습니다.
✅ MVRV 📉 : 자산의 고평가, 저평가 기준으로 활용하며 장단기 트레이더 움직임을 체크하기 용이한 30일 기준으로 볼 때 고평가되어 있어 하락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위로 아래로 어디로 갈 지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 되오니 투자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출처
한줄 요약 : FOMC 앞두고 이더리움 물량 움직임이 심상치 않으며 현재 이더리움 가치 자체도(지표상에서) 고평가되어있으니 조심하라
📅 28일(목) 오전 3시 FOMC를 앞두고 있어서 더욱 예민합니다.
✅ 24시간 활성 지갑수 📈 : 24시간동안 코인을 주고 받은 고유 지갑 수입니다. 지난 시즌에서도 볼 수 없었던 ATH입니다. 끊임없이 코인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 네트워크 성장 📉 : 코인을 처음으로 전송한 새 지갑의 수입니다.
✅ 거래소 물량 📈 : 금일 이더리움 거래소 입금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비트 스탬프가 대폭 증가(약 8만개)하였고 FTX는 표기하지 못했지만 알라메다 지갑으로 약 7만개 확인했습니다.
✅ MVRV 📉 : 자산의 고평가, 저평가 기준으로 활용하며 장단기 트레이더 움직임을 체크하기 용이한 30일 기준으로 볼 때 고평가되어 있어 하락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위로 아래로 어디로 갈 지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 되오니 투자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출처
한줄 요약 : FOMC 앞두고 이더리움 물량 움직임이 심상치 않으며 현재 이더리움 가치 자체도(지표상에서) 고평가되어있으니 조심하라
Forwarded from 투더문 To the Moon 🚀🌕
세계 3대 채굴장 '앤트풀', 이더리움클래식(ETC) 위해 1,000만불 투자 계획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07/26/antpool-supports-ethereum-classic-ecosystem-with-10m-investment/
#ETC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07/26/antpool-supports-ethereum-classic-ecosystem-with-10m-investment/
#ETC
CoinDesk
AntPool Supports Ethereum Classic Ecosystem With $10M Investment
The mining pool is throwing its weight behind the Ethereum-offshoot alternative that will continue to mine using proof-of-work.
Forwarded from Macro Trader
Asia liquefied natural gas prices surged to the highest level since the war in Ukraine began as Russia’s move to curb supply to Europe boosts global competition for fuel. The Japan-Korea Marker, the spot LNG benchmark for North Asia, surged above $45 per million British thermal units on Tuesday, the highest since early March, according to S&P Global. Buyers in Japan and South Korea are rushing to secure shipments of the power plant and heating fuel to refill inventories for winter. Russia will tighten its grip on pipeline gas flows to Europe this week, deepening a supply crunch that is reverberating around the world. Europe is buying more LNG to replace Russian gas, putting the continent in direct competition with Asia for a shrinking pool of available shipments of the super-chilled fuel.
함의: 한국과 일본 바이어가 겨울을 대비하여 재고 확보를 시작함에 따라 아시아 가스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함.
함의: 한국과 일본 바이어가 겨울을 대비하여 재고 확보를 시작함에 따라 아시아 가스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함.
Forwarded from 포뮬러의 골든피플 (Un)
오전 5시경 백악관 대변인이 나와 대중 관세 인하를 적극 고려 중이란 브리핑
오전 7시경 블룸버그 발 바이든과 시진핑이 만난다는 기사 배포
이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장 마감 전 막바지부터 반등했습니다.
돌아오는 목요일 새벽 3시 FOMC 발표가 있습니다.
러시아가 다시금 에너지와 식품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금까지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연준은 여전히 단기적으로 강한 매파 정책으로 마일드한 경기침체를 유도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 할 것에 높은 가능성을 두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전 7시경 블룸버그 발 바이든과 시진핑이 만난다는 기사 배포
이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장 마감 전 막바지부터 반등했습니다.
돌아오는 목요일 새벽 3시 FOMC 발표가 있습니다.
러시아가 다시금 에너지와 식품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으며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금까지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연준은 여전히 단기적으로 강한 매파 정책으로 마일드한 경기침체를 유도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 할 것에 높은 가능성을 두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오늘자 신한은행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인데요. 마지막 문단을 보시면, 부부장님도 SLR 규제와 RRP 금리 조정에 대한 뷰를 가지고 계신듯 하네요.
저 역시 이번 FOMC 에서는 이 내용이 나올것으로보지는 않습니다. 적정 베이스 타임라인이 올해 말 ~ 내년 중 쯤 등장할 것이라고 보고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부터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 준비해놓고 추적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찌됐든 영광이네요.
저 역시 이번 FOMC 에서는 이 내용이 나올것으로보지는 않습니다. 적정 베이스 타임라인이 올해 말 ~ 내년 중 쯤 등장할 것이라고 보고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부터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 준비해놓고 추적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찌됐든 영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