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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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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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속 이또속 신나는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람쥐 체고)
두창 비상사태 선언 개인적으로 공포심 안가지셔도 될꺼 같습니다

WHO 은근히 비상사태 선언한적 많습니다

1 신종플루도 비상사태
2 소아마비 바이러스도 비상사태
3 에볼라도 비상사태
4 지카바이러스도 비상사태

등등 은근히 비상 사태 선언한적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다음 주 주요 일정들

👉 주요 기업 실적 발표

✅ 화 :
코카콜라, 맥도날드 (소비재 판가전이 대표)
비자, UPS (소비 추이)
알파벳 (데이터 센터 매출, 광고 매출 확인)

✅목 :
애플, 아마존 (나스닥 그 자체)
마스터카드 (비자와 동일)

✅금 : 엑손모빌 (다만 원유 재고 등 다른 핵심 지표가 더 많음)

👉 다음 주 주요 지표

✅ 화 :
일본 통화 정책 회의록 (별 기대 X)
미국 주택 판매 (인플레), 소비자 지수 (리세션)

✅ 목 : FOMC (75BP or 100BP? + 향후 방향성), 미국 GDP, 실업수당 청구

✅ 금: EU 주요국 GDP ~ 실업률 (프랑스, 독일, 스페인 & 이탈리아 – EU 리스크 확인), EU CPI
> 이제 슬슬 EU 리스크도 프라이싱 하기 시작, 상황 점검 필요

✍️ 높은 변동성이 예상, 특히 인플레 피크 아웃 기대감이 퍼져있는데 - 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
(인플레 피크 아웃? 경제 이상 X ? 이런 지표들 모두 다음주 발표)
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 이클과 이더의 다른 길..."이미 하드포크 때부터 정해진 길"

두 형제는 결국 다른 체계로 전환하는 중대기로에 놓였습니다.

EOS와 ADA와 같이 생태계가 구축되고 생태계 안에 검증자 참여는 방식입니다.
검증자가 유효하고 에코시스템에 어떤 소프트웨어와 어떤 플랫폼이 탑승하여 해당 코인을 건강하게 잘 사용하고 `거래`가 자주 일어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NFT와 같이 지위, 자격, 소장가치로서 오픈씨가 생태계에서 가장 거래가 빈번, 대출과 햇징, 채굴 등이 일어났었는데 채굴이 빠지게 된셈입니다.
부테린이 8월에 한국에 넘어오지만 채굴자에게 채굴과 같은 효과인 수수료 채굴 방식이 있다. 이더리움의 앞으로의 가도에 다행인면을 만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반대로 이더리움 클래식은 POW 계열을 그대로 승계해서 가져옵니다. 한정수량과 무한대수.
하드포크 이후 나눠 가져갔고 무한대수의 수량을 가지게된 이더리움과 한정수량인 이클의 차이는 채산성의 극대한 난이도 차이를 만들었고
이클은 현재도 한정수량의 레이어2 즉 생태계 구축의 대한 과제를 장기적으로 만들어가는 재단입니다.

이더의 수수료 수입을 기준(가스비, 거래의 빈도 속도) 이클(채굴증명방식 한정수량)이 적절해질때까지의 레이스가 펼쳐진다는 것.
결국 이더리움 형제들이 가져가는 두가지 시장에서의 큰 틀에서 POW는 ASIC 채굴(미국 펩리스, 한국 파운드리 등)의 직접적 수혜를 얻는 코인의 힘과 함께 커가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이클의 생존가능성이 높아지는 계기를 보입니다.

아직 개발이 더딘이유는 이더리움의 성공으로 깃헙 풀의 개발자들이 상당수 Web3 기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고 하지만 반대로 POW 오픈소스 개발을 취했던 과정 즉 친개발자개발자들의 참여의 이동이 관건이고 이후 채굴장들과 투자사들의 이동이 확정적으로된다면 계열과 발전 방향성이 다른 큰 프레임이 양분뒬 것 서로 리스크가 없이 잘 역할을 해낼 수 있는가가 이번 하반기 숙제일 듯 합니다.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POST
https://t.me/mbmpostcom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7/25 금주 투자의 핵심쟁점 정리]

1⃣ [미 대기업 실적발표 중 핵심사항]

<관건 : 아래 기업들의 어닝미스 여부>
<기준 : EPS/매출 가이던스(예측) 하회>

⭕️ 25일 월요일
☆ NXP 세미컨덕터즈(차량용 반도체)
=> 참고) 경기침체 신호 : 차량구매 ⬇️

⭕️ 26일 화요일 (가장 중요) ⚡️⚡️
☆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 강달러에 취약한 수출형 빅테크
=> 알파벳 : 시장 컨센서스 대폭하향
==> 하향을 했으므로 선반영 가능성
===> 그러나 시장충격에 대비가 필요

☆ VISA : 미국 소비심리의 기준점
=> PCE물가지수 바로미터

====<최소 이 선까지 FOMC 반영>===

⭕️ 27일 수요일
☆ META (페이스북)
=> 개인적 실적부진 예상 (각종 논란⬆️)
=> 가이던스 EPS/매출 하회하는지 체크

☆ 퀄컴 (통신용 반도체)
=> 휴대폰 교체주기 : 극단적 경기지표
=> 위 주기 ⬆️수록 : EPS ⬇️ 가능성

⭕️ 28일 목요일
☆ 아마존 / 애플
=> 강달러에 취약-수출형(외환) 빅테크
==> <아마존> : 컨센서스 대폭하향 조정

=============================

2⃣ 28일 03:00 FOMC 금리결정 핵심

⭕️ 75BP (컨센서스) : 자이언트 스탭
=> 예상치 부합
=> 반드시 이때는 <시장의 해석>에 주시

⭕️ 100BP : 울트라 스탭 (예측치 상회)
=> 시장 발작성 반응 (텐드럼 현상)
==> <순간적인 하방압력>에 주의

⭕️ 시장의 해석에 있어 고려할 사항
☆☆ 03:30 FOMC 기자회견 ☆☆


가. 긍정적 시장해석의 기본 조건값
- 물가안정의 기대 + 다음 금리결정은 ⬇️
※ 위와 같은 뉘앙스 워딩이 필요

나. 주의 사항
- 75BP/100BP : 모두 큰 금리인상

=============================

3⃣ 추가적 주의사항

⭕️ 다음 금리인상 결정의 고려사항


1> 이후 27일/28일 등 대기업 어닝결과
=> 위 기재사항 참고
==> 이때 결과에 따라 다시 시장은 반응

2 > 근원 PCE 물가지수 ⚡️⚡️
=> 컨센서스 하회의 경우 : 물가피크론⬆️
==> 이 경우 : 긍정적 시장반응 기대


3> 일본 화산활동의 쿠션해석
=> YCC 구로다 라인 변경 어려움
==> 강달러 기조 유지효과

4> 기후변화에 대한 글로벌 대책
=> 비상사태의 경우 : POW 타격

==> 우리시장 부정적 영향 가능성 ⬆️

5> 현재 시장의 메인 컨세서스
7월 : 75BP 인상
9, 10, 12월 : 합계 100BP 인상
=> 기준금리 3.5%
==> 7월 이후 중립금리/완급조절 여부

6> 만약 이후에도 물가⬆️ 조짐의 경우
=> 이때는 <세인트 연은 총재> 입김 ⬆️
==> Vertical하게 3.75%까지 금리상승
===> 이 경우 또다시 <75BP> 불안감

7> 미국 GDP : 28일 21:30
=> 예상치 상회 : 경기회복 기대감
==> 이 경우 : 복합적 시장의 해석 존재

8> 그렇다면 8월은 과연 무주공산인가?
가. 긍정적 요소
- 기본적 지뢰밭 지표 ⬇️

나. 부정적 요소
- FOMC 회의록
- 중국/유럽발 블랙스완 조짐
(이 부분은 차후 언급)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중국 선전시는 코로나 방역을 위해 7일 동안 폭스콘, CNOOC 등 일부 대형 공장을 제한적 운영 (폐쇄 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폐쇄는 생산을 막는 것이 아닌, 노동자들을 공장에 가둬 일을 계속하게 하지만 밖으로 못나가게 하는... 그런 폐쇄입니다.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7/25 금주 어닝/FOMC/주의사항]
<이 부분은 기본적으로 인지하셨음 ..>
<어제 글을 블로그로 옮김>

https://m.blog.naver.com/mercyisdie/222828278685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 [월마트의 일부 마진포기]
<feat. 블랙스완/더블딥>

월마트 2분기/2023년도의 PROFIT
OUTLOOK
을 깎았다는 부분은

글로벌 경기에 있어 <매우 나쁜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물가⬆️=>소비⬇️=>재고⬆️=>마진포기>
==

<기업의 일부 마진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경우 <구조조정>에 영향 가능

※ <마진포기>는 기업의 경기체감을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시그널


※ 과거 <작성 글> 참고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organ Stanley's Wilson,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연준dl 긴축을 멈추는 시작하는것은 개인적으론 매우 늦게 올것, 이로인해 추가 하락 여지는 여전.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Forwarded from Macro Trader
Coinbase Global Inc. is facing a US probe into whether it improperly let Americans trade digital assets that should have been registered as securities, according to three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s scrutiny of Coinbase has increased since the platform expanded the number of tokens in which it offers trading, said two of the people, who asked not to be named because the inquiry hasn’t been disclosed publicly. The probe by the SEC’s enforcement unit predates the agency’s investigation into an alleged insider trading scheme that led the regulator last week to sue a former Coinbase manager and two other people. As the largest US trading platform, Coinbase lets Americans trade more than 150 tokens. If those products were deemed securities, the firm could need to register as an exchange with the SEC. Coinbase has repeatedly sparred with the agency over how it oversees the industry, and the firm last week called on the SEC to propose clearer rules. Meanwhile, after taking a relatively cautious approach for years, Coinbase has boosted its token offerings. 

함의: 코인베이스에 거래 된 자산 중 일부가 증권의 성격을 가져 증권거래위원회에 신고 및 등록되었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거래하게 했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25일 종가 기준 7월초 대비 미국 2, 10년 금리 변동 폭은 각각 +6.93bp, -20.88bp
- 단기 구간은 상승하나 장기 구간 상승이 막히고 있는 모습인데...
- 2000년 이후 월간 변동폭 기준 2, 10년이 따로 논 적은(한쪽이 하락하면 한쪽이 상승, 또는 반대) 총 54개월(방향성이 일치했던 적은 총 217개월)
- 이 중 이번달 처럼 2년은 상승했지만 10년이 하락했던 적은 총 21개월
- 저 21개월 기간 중 발표된 미시간, ISM, CPI 변동 폭은(전월 대비) 각각 -0.67, -0.18, +0.05
- 다른 기간 평균(54개월: -0.57, -0.48, +0.01 / 217개월: -0.14, +0.10, +0.02)이랑 비교했을 때 미시간과 물가 흐름은 나빴고 높았음
- 당분간, 3분기 중까지는 장단기 금리가 따로 노는 장세가 이어질 수 있음

-> Multiverse
Forwarded from Macro Trader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e Federal Reserve’s interest-rate hikes are wearing out their welcome in bond markets, with a measure of the yield curve that Chair Jerome Powell has highlighted as a recession indicator sending out a warning message. The difference between rates on where three-month bills are now and where they will be in 18 months has tumbled about 95 basis points in July, the biggest monthly decline in data starting in 1996. A vast swathe of the US yield curve inverted in recent weeks as recession fears spurred investors to pile into longer maturities. That spread peaked soon after his comments, and is now dropping fast enough to fall below zero at some stage in the next month. “Rates markets pricing in 2023 Fed rate cuts imply the market is expecting the Fed to pivot on rising recession risks,” said Prashant Newnaha, a strategist at TD Securities in Singapore.

함의: 채권 시장 참여자들은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에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1996년 데이터 산정 이후 월간 기준 최대 스프레드(3개월물의 현재와 18개월 뒤 차이) 낙폭을 만들면서 역전도 가능한 기세로 움직이고 있음.
현재 이더리움 상황은 심상치 않습니다

1️⃣ 거래소로 이더리움을 전송하는 주소의 수가 16개월 최대치로 증가(7일 평균 4986)

2️⃣ 이더리움을 전송하는 주소의 수가 4개월 최대치로 증가(7일 평균 15092)

3️⃣ 이더리움을 전송하는 횟수가 1개월 최대치로 증가(7일 평균 24824)

4️⃣ 3년~5년 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이더리움이 지속적으로 감소

——————————
요약 : 장기간 홀딩되었던 이더리움이 이동되고있고 거래소로 입금시키는 주소의 수가 최대치인 상황

엑싯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중국 뱅크런 걱정하는 이유

중국의 분양시스템은 우리랑 달라서 한국처럼 계약금, 1차, 2차 중도금 등을 분할지불(나눠서 대출)하는게 아님.

선분양과 동시에 집값 전체를 통째로 대출 후 업체에 선지급.

즉 내 집이 삽도 뜨기전에 그 집값만큼의 대출이 내 앞으로 생기고, 상환시작하는 구조.

헝다같은데는 삽을 뜨기도 전에 대금을 다 받아가놓고도 돈이 없어 집을 못짓는 중.

그 다음 프로젝트 일으켜 돈을 더 끌어와 메꾸던 중국식 폰지가 막히기 시작하니 돈맥경화로 픽픽 쓰러지는 것.

따라서 사람들이 모기지 상환 거부를 하게 되면 이미 대금을 다 지급해준 은행만 엿먹는 상황.

앞으로 지어질 주택을 담보로 은행돈이 일단 헝다에 지급됐고, 근데 헝다는 돈 받아가놓고 돈없어서 집 못짓는다하고, 인민들은 배째라고 빚 안갚아버리니까. 지금 은행만 망하게 생김.

지금 중국의 은행들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왜 저렇게 뱅크런을 걱정하는지 심각하게 바라봐야할 이유.

출처 트위터 min_tank_님

중국이니까 가능하노 돈 빌려가고 안 갚기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