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대충 백악관 기자회견 요약
Q. 바이든 대통령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A. 약간의 기침과 함께 전반적으로 경미합니다.
Q. 코로나는 언제 발견되었습니까?
A. 어제 피로감을 느꼈고, 오늘 PCR 검사를 통해 발견되었습니다.
Q. 왜 어제 PCR 검사를 안했습니까?
A. 단순 피로감으로 오인했습니다.
Q. 밀접 접촉자는 누구입니까?
A. 파악 중에 있습니다.
Q. 바이든 대통령이 고령이라 위험성은 없습니까?
A.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관리 중에 있습니다.
Q. 국정 공백은 어떻게 메울 것인가?
A. 바이든 정부의 모든 관료들은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Q. 휴식이 필요한 것 아닌가?
A. 휴식이 필요하지만, 업무가 바빠 식사도 못하고 업무 중에 있습니다.
Q. 해리스 (부통령) 체제로 운영되는가?
A. 바이든의 병은 아주 경미하므로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Q. 혹시나 안좋은 상황에서의 대안은 고려되었는가?
A. 대답 회피
Q. 바이든 대통령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A. 약간의 기침과 함께 전반적으로 경미합니다.
Q. 코로나는 언제 발견되었습니까?
A. 어제 피로감을 느꼈고, 오늘 PCR 검사를 통해 발견되었습니다.
Q. 왜 어제 PCR 검사를 안했습니까?
A. 단순 피로감으로 오인했습니다.
Q. 밀접 접촉자는 누구입니까?
A. 파악 중에 있습니다.
Q. 바이든 대통령이 고령이라 위험성은 없습니까?
A.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관리 중에 있습니다.
Q. 국정 공백은 어떻게 메울 것인가?
A. 바이든 정부의 모든 관료들은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Q. 휴식이 필요한 것 아닌가?
A. 휴식이 필요하지만, 업무가 바빠 식사도 못하고 업무 중에 있습니다.
Q. 해리스 (부통령) 체제로 운영되는가?
A. 바이든의 병은 아주 경미하므로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Q. 혹시나 안좋은 상황에서의 대안은 고려되었는가?
A. 대답 회피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7/22 현재의 금융현황 쟁점정리]
✅ ECB의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 0.5% : <상식선 50BP>에 부합
☆ 영향 : <중립 + 긍정적> <과거 글>
✅ ECB의 TPI
☆ 유로의 채권 스프레드 등 리벨런싱
☆ 유로 내 경제격차 해소성 유동성 공급
☆ 유로 내 부의 재분배
☆ 핵심 : 재정완화적 모멘텀 발생
☆ 예상 : 어느 정도 강한 TPI 예상
☆ 이유 : 50BP => 강한 TPI의 사전포섭
☆ 영향 : 유로화 가치상승의 상쇄요소
✅ 미국의 DXY지수
☆ ECB 50BP 발표 후 급격히 하락
☆ <과거 글> 참고
☆ <ECB 금리인상> 실탄 : DXY 하락요소
☆ 위 실탄소모 => 공수교대 준비 (FOMC)
☆ 지금부터는
<DXY상승 및 하락요소간>의 힘겨루기
✅ 신규실업청구 + 필라델피아 제조업
☆ 신규(예상치 상회) + 제조(예상치 하회)
☆ 전형적인 <경기침체 시그널> 조성
☆ 미국의 금리인상 명분 ⬇️ 요인
✅ 드라기 사임
☆ 유로존 불안감 가중요소
☆ 유로화 가치에 대한 신뢰저하요인
☆ 라가르드 등 ECB의 핸들링이 중요
✅ 바이든 코로나19 감염
☆ 표면적 영향력 : 미미
☆ 근본적 영향력 : 상징적 요소로 작용
=> 차후 코로나19 사회적 대응 트리거
☆ 과거 <작성 글> 참고
✅ 우크라이나 곡물수출 타결
☆ 협상 타결 : 인플레이션 ⬇️ 요소
☆ 미 금리인상 명분 ⬇️
✅ 미 국채수익률 급락원인
☆ 시장이 <리세션>을 의식함을 의미
☆ 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명분 ⬇️
===========================
✅ 결 어
1>
어제 <ECB 통화정책> 이후를 기점으로
<FOMC 금리결정>으로 바통터치
2>
어제 발표된 지표 및 경제동향을 종합
=> <울트라 스텝>에 대한 명분 ⬇️
※ 개인적 분석 O
※ 투자의 절대적 기준 X
※ 지표 및 상황에 대한 1차원적 분석 O
#ECB #흑해 #50BP #FOMC #FED
#곡물수출 #협상타결
✅ ECB의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 0.5% : <상식선 50BP>에 부합
☆ 영향 : <중립 + 긍정적> <과거 글>
✅ ECB의 TPI
☆ 유로의 채권 스프레드 등 리벨런싱
☆ 유로 내 경제격차 해소성 유동성 공급
☆ 유로 내 부의 재분배
☆ 핵심 : 재정완화적 모멘텀 발생
☆ 예상 : 어느 정도 강한 TPI 예상
☆ 이유 : 50BP => 강한 TPI의 사전포섭
☆ 영향 : 유로화 가치상승의 상쇄요소
✅ 미국의 DXY지수
☆ ECB 50BP 발표 후 급격히 하락
☆ <과거 글> 참고
☆ <ECB 금리인상> 실탄 : DXY 하락요소
☆ 위 실탄소모 => 공수교대 준비 (FOMC)
☆ 지금부터는
<DXY상승 및 하락요소간>의 힘겨루기
✅ 신규실업청구 + 필라델피아 제조업
☆ 신규(예상치 상회) + 제조(예상치 하회)
☆ 전형적인 <경기침체 시그널> 조성
☆ 미국의 금리인상 명분 ⬇️ 요인
✅ 드라기 사임
☆ 유로존 불안감 가중요소
☆ 유로화 가치에 대한 신뢰저하요인
☆ 라가르드 등 ECB의 핸들링이 중요
✅ 바이든 코로나19 감염
☆ 표면적 영향력 : 미미
☆ 근본적 영향력 : 상징적 요소로 작용
=> 차후 코로나19 사회적 대응 트리거
☆ 과거 <작성 글> 참고
✅ 우크라이나 곡물수출 타결
☆ 협상 타결 : 인플레이션 ⬇️ 요소
☆ 미 금리인상 명분 ⬇️
✅ 미 국채수익률 급락원인
☆ 시장이 <리세션>을 의식함을 의미
☆ 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명분 ⬇️
===========================
✅ 결 어
1>
어제 <ECB 통화정책> 이후를 기점으로
<FOMC 금리결정>으로 바통터치
2>
어제 발표된 지표 및 경제동향을 종합
=> <울트라 스텝>에 대한 명분 ⬇️
※ 개인적 분석 O
※ 투자의 절대적 기준 X
※ 지표 및 상황에 대한 1차원적 분석 O
#ECB #흑해 #50BP #FOMC #FED
#곡물수출 #협상타결
Telegram
A라는 남자
[21:15 ECB 금리결정]
✅ 시장 파급력 : SS
✅ 시장 컨센서스
☆ 6월 통화정책회의 : 25BP
☆ 그후 패리티 발생 => 여론 : 50BP
✅ 현재 ECB의 금리 일반론
☆ <예치금리 마이너스 0.5%> 고려
☆ 기준금리 50BP ⬆️ => 패리티 방어
☆ 현재 위 셈법이 일반론이라고 판단함
=============================
✅ <오전에 25BP 말바꿔치기>라 한 이유
☆ 기본적인 일반론 : 50BP (제 상식선)…
✅ 시장 파급력 : SS
✅ 시장 컨센서스
☆ 6월 통화정책회의 : 25BP
☆ 그후 패리티 발생 => 여론 : 50BP
✅ 현재 ECB의 금리 일반론
☆ <예치금리 마이너스 0.5%> 고려
☆ 기준금리 50BP ⬆️ => 패리티 방어
☆ 현재 위 셈법이 일반론이라고 판단함
=============================
✅ <오전에 25BP 말바꿔치기>라 한 이유
☆ 기본적인 일반론 : 50BP (제 상식선)…
텔레그램 블로그 트위터 그리고 서포터즈까지 모든 일을 다 하고싶었으나 큰 욕심이였다 생각이 듭니다.
하여 보닌은 앞으로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과감히 쳐내고 블로그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텔레그램에 2차가공없이 공유 될 예정입니다.
하여 보닌은 앞으로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과감히 쳐내고 블로그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텔레그램에 2차가공없이 공유 될 예정입니다.
주택 시장 업데이트:
1. 2000년 이후 최저 모기지 수요
2. 6월 주택 판매량 5.4% 감소, 5개월 연속 감소
3.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주택가격지수
4.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의 구매자 경쟁
5.15%의 거래가 6월에 실패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1. 2000년 이후 최저 모기지 수요
2. 6월 주택 판매량 5.4% 감소, 5개월 연속 감소
3.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주택가격지수
4.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의 구매자 경쟁
5.15%의 거래가 6월에 실패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오늘? 아냐아냐아냐
월요일쯤에 경제시황 정리해서 가져오겠슴미다
제 채널에선 코인얘기는 잘 안할예정... 뭐 크립토의 양질의 정보는 다른 채널도 많으니까..
월요일쯤에 경제시황 정리해서 가져오겠슴미다
제 채널에선 코인얘기는 잘 안할예정... 뭐 크립토의 양질의 정보는 다른 채널도 많으니까..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이더 디플레이션 SOON
- EIP-1559 제안은 작년 8월 5일 시행되었고, 약 1년이 지난 지금 약 5조 이상의 이더가 소각되었습니다 (https://watchtheburn.com/)
- 이더 Merge이후 보상량이 87%감소하므로 리워드는 연간 1조 이하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 위와 같은 수치를 대입해본다면, 연간 4조 이상의 이더 유통량 감소효과가 발생합니다
- 위 수치는 ETH 가격과 소각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지만 높은 확률로 디플레이션에 진입하게 됩니다
#ETH
- EIP-1559 제안은 작년 8월 5일 시행되었고, 약 1년이 지난 지금 약 5조 이상의 이더가 소각되었습니다 (https://watchtheburn.com/)
- 이더 Merge이후 보상량이 87%감소하므로 리워드는 연간 1조 이하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 위와 같은 수치를 대입해본다면, 연간 4조 이상의 이더 유통량 감소효과가 발생합니다
- 위 수치는 ETH 가격과 소각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지만 높은 확률로 디플레이션에 진입하게 됩니다
#ETH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흰색선은 10년 BEI (손익분기인플레이션, Treasury - TIPS 금리). 3.0% 이상에서 2.3%대까지 하락
🔵파란색선은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1.625%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밴드는1.50~1.75%)
🔴빨간색 화살표는 다음 주 추가 75bp 인상 가정 시 새로운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2.375
➡️2018년에 파란색선이 흰색선을 상회한 이후 흰색선 (10년 BEI) 흐름은? 팬데믹 이전에 이미 2.0%를 하회
🔵파란색선은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1.625%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밴드는1.50~1.75%)
🔴빨간색 화살표는 다음 주 추가 75bp 인상 가정 시 새로운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2.375
➡️2018년에 파란색선이 흰색선을 상회한 이후 흰색선 (10년 BEI) 흐름은? 팬데믹 이전에 이미 2.0%를 하회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그간 잠잠하다 했더니 다시 한 번의 폭락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4~5월 폭락 당시보다 제 마음은 덜 쫄립니다.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일단 어제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날과 같습니다.
인플레는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리세션 가능성이 전이되었습니다.
어제의 트리거는 PMI지수였는데요, 50을 기준으로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입니다.
일단 유럽PMI가 49.4로 26개월만의 최저치이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조업 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비슷했습니다.
이후 조금 늦게 발표된 미국PMI가 조금 더 충격적이었는데요,
제조업지수가 52.3으로 24개월내 최저치이긴하지만 그래도 확장국면이었다면,
서비스업이 위축국면인 47까지 폭락했습니다.
요즘 시장의 내러티브가 미국민들이 이제 컴터, 핸폰 등 상품은 살만큼 사서 여행 식당 등 서비스 영역으로 소비를 전환시킨다는 것이었는데,
이마저 폭망한 것입니다. 이러니 뭐.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채수익률은 다시 한 번 급락하여,
10년물이 2.75까지, 기준금리와 연동된 2년물이 2.95까지 빠졌습니다.
기준금리가 이번주말 2.5%,. 9월엔 3.0%, 12월엔 3.5%로 전망되는데,
2년물이 3%가 안 된다는건 못 올리거나, 올린다 해도 바로 다시 인하 할 것이라고 시장에서 믿는 것입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지금도 이 지경인데, 이번주 또 한 번 자이언트스텝 맞으면 그 때는 말할 필요도 없죠.
자 그럼 이제 파월도 생각이 많아질 것입니다.
CPI가 9%가 넘는 상황을 고려하면 '아효 확 그냥'이러지만, 근데 이러다 진짜 돌이킬수 없게 망가져버리면?
이미 이 모든 상황을 예측하여 선제적으로 대폭락한 증시는 이런 연준의 갈등마저도 프라이싱하기 시작할 것입니다.(이제는 바닥?)
앞으로의 충격은 도망가기보단 맞서야 하는 영역이란 뜻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시차가 존재하여 스냅처럼 어설픈 기업은 못 버티겠죠.
물려도 대장에 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근데 4~5월 폭락 당시보다 제 마음은 덜 쫄립니다.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일단 어제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날과 같습니다.
인플레는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리세션 가능성이 전이되었습니다.
어제의 트리거는 PMI지수였는데요, 50을 기준으로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입니다.
일단 유럽PMI가 49.4로 26개월만의 최저치이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조업 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비슷했습니다.
이후 조금 늦게 발표된 미국PMI가 조금 더 충격적이었는데요,
제조업지수가 52.3으로 24개월내 최저치이긴하지만 그래도 확장국면이었다면,
서비스업이 위축국면인 47까지 폭락했습니다.
요즘 시장의 내러티브가 미국민들이 이제 컴터, 핸폰 등 상품은 살만큼 사서 여행 식당 등 서비스 영역으로 소비를 전환시킨다는 것이었는데,
이마저 폭망한 것입니다. 이러니 뭐.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채수익률은 다시 한 번 급락하여,
10년물이 2.75까지, 기준금리와 연동된 2년물이 2.95까지 빠졌습니다.
기준금리가 이번주말 2.5%,. 9월엔 3.0%, 12월엔 3.5%로 전망되는데,
2년물이 3%가 안 된다는건 못 올리거나, 올린다 해도 바로 다시 인하 할 것이라고 시장에서 믿는 것입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지금도 이 지경인데, 이번주 또 한 번 자이언트스텝 맞으면 그 때는 말할 필요도 없죠.
자 그럼 이제 파월도 생각이 많아질 것입니다.
CPI가 9%가 넘는 상황을 고려하면 '아효 확 그냥'이러지만, 근데 이러다 진짜 돌이킬수 없게 망가져버리면?
이미 이 모든 상황을 예측하여 선제적으로 대폭락한 증시는 이런 연준의 갈등마저도 프라이싱하기 시작할 것입니다.(이제는 바닥?)
앞으로의 충격은 도망가기보단 맞서야 하는 영역이란 뜻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시차가 존재하여 스냅처럼 어설픈 기업은 못 버티겠죠.
물려도 대장에 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캐나다는 의심할 여지 없이 소비위기로 향하고 있습니다 / 출처
1️⃣ 미국과 캐나다의 주택 가격 상승률과 실질소득 증가폭
2️⃣ 각 나라별 주택 가격 상승률
3️⃣ 소득 대비 부채 상환 비율
4️⃣ GDP 대비 부채 증가율
————————————-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도 매우 높다 생각했지만 캐나다는 상상이상
실질소득 대비 집값은 4배 떡상하는데 빚은 늘어나고 있으며 빚 갚는데 나가는 돈도 단순 증가가 아니라 %로 상승
+근데 프랑스도 조금 비슷해 보이는..?
1️⃣ 미국과 캐나다의 주택 가격 상승률과 실질소득 증가폭
2️⃣ 각 나라별 주택 가격 상승률
3️⃣ 소득 대비 부채 상환 비율
4️⃣ GDP 대비 부채 증가율
————————————-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도 매우 높다 생각했지만 캐나다는 상상이상
실질소득 대비 집값은 4배 떡상하는데 빚은 늘어나고 있으며 빚 갚는데 나가는 돈도 단순 증가가 아니라 %로 상승
+근데 프랑스도 조금 비슷해 보이는..?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뽀글이는 빗썸을 싸게 산 걸까?
최대한 짧게 써볼게요
뽀글이가 빗썸을 4조대에 인수하려고 실사를 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심심하니까 한 번 보겠습니다.
피어그룹으로 업비트, Coinbase가 있을텐데, 코베부터 보겠습니다.
FY21 OP $3.08B에 EV 13.72B입니다. 멀티플로 치면 4.45x죠.
빗썸코리아가 FY21 OP KRW 782.145B입니다. 멀티플 4.45x 넣어주면 3.48조원이죠.
두나무가 FY21 OP KRW 3,271.36B입니다. 장외시총이 7.6조인데, EV랑 크게 차이가 안납니다. 암튼 순채무를 반영하면 7.7조로 계산을 해줘야겠죠. 멀티플로 치면 2.35x
빗썸 EV도 두나무처럼 별 차이가 안나서 Ratio를 1.0으로 한다고 할 때 두나무만큼 멀티플을 주면 1.83조가 되고, 코베만큼 쳐주면 3.48조만큼 줄 수 있겠네요.
수익성 개선도 가능하니 Rev 기준으로 보자면 빗썸이 1,009,92B고 두나무가 3,704,57B입니다. 이거 기준으로 밸류하면 2.12조가 나와요.
어쨌든 M&A에는 프리미엄을 줘야하죠. 그걸 생각하면 음... 조금 프리미엄을 많이 주긴 한거 같아요.
뽀글이의 FTX가 워낙 유저들에게 신뢰도가 높다보니 인수 성사시에 빗썸의 MS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서 시너지 효과도 높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제 두나무 상대밸류 오를 일만 남은듯! 유동성만 좋다면 코베 숏 두나무 롱도 좋아보임.
결론: 뽀글이가 프리미엄은 많이 줬는데 일반적으로 과점산업은 프리미엄이 높다는 점,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4조면 비싸게 주고 산거 아니다. 피어그룹에 비해서는 딱 적정가로 보인다. FTX에 매우 좋은 M&A라고 보임.
최대한 짧게 써볼게요
뽀글이가 빗썸을 4조대에 인수하려고 실사를 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심심하니까 한 번 보겠습니다.
피어그룹으로 업비트, Coinbase가 있을텐데, 코베부터 보겠습니다.
FY21 OP $3.08B에 EV 13.72B입니다. 멀티플로 치면 4.45x죠.
빗썸코리아가 FY21 OP KRW 782.145B입니다. 멀티플 4.45x 넣어주면 3.48조원이죠.
두나무가 FY21 OP KRW 3,271.36B입니다. 장외시총이 7.6조인데, EV랑 크게 차이가 안납니다. 암튼 순채무를 반영하면 7.7조로 계산을 해줘야겠죠. 멀티플로 치면 2.35x
빗썸 EV도 두나무처럼 별 차이가 안나서 Ratio를 1.0으로 한다고 할 때 두나무만큼 멀티플을 주면 1.83조가 되고, 코베만큼 쳐주면 3.48조만큼 줄 수 있겠네요.
수익성 개선도 가능하니 Rev 기준으로 보자면 빗썸이 1,009,92B고 두나무가 3,704,57B입니다. 이거 기준으로 밸류하면 2.12조가 나와요.
어쨌든 M&A에는 프리미엄을 줘야하죠. 그걸 생각하면 음... 조금 프리미엄을 많이 주긴 한거 같아요.
뽀글이의 FTX가 워낙 유저들에게 신뢰도가 높다보니 인수 성사시에 빗썸의 MS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서 시너지 효과도 높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제 두나무 상대밸류 오를 일만 남은듯! 유동성만 좋다면 코베 숏 두나무 롱도 좋아보임.
결론: 뽀글이가 프리미엄은 많이 줬는데 일반적으로 과점산업은 프리미엄이 높다는 점,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4조면 비싸게 주고 산거 아니다. 피어그룹에 비해서는 딱 적정가로 보인다. FTX에 매우 좋은 M&A라고 보임.
Forwarded from 시팡이 공부방~~❤️ (ᵣₑₐₗbₒₐᵣdₙₒₘ (시팡이 입니다))
최근에 환급금 때문에 삼쩜삼 조회 하신분들은 홈택스 들어가셔서 세무대리인 해임 하세요.
기존 세무대리인까지 해임되기도 하고 각종 세무관련 내용도 마음대로 확인 할수 있다고 하네요.
https://twitter.com/little_agt/status/1550758627329249280/photo/1
기존 세무대리인까지 해임되기도 하고 각종 세무관련 내용도 마음대로 확인 할수 있다고 하네요.
https://twitter.com/little_agt/status/1550758627329249280/photo/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FT, 中푸단대 발표 자료 분석
"투자 감소는 일시적..중러 관계 튼튼"
중국, 일대일로 관련 투자 1위는 사우디
https://news.v.daum.net/v/20220724184747442
"투자 감소는 일시적..중러 관계 튼튼"
중국, 일대일로 관련 투자 1위는 사우디
https://news.v.daum.net/v/20220724184747442
다음뉴스
중국, 올해 러시아서 일대일로 투자 '0'..서방국 제재 의식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이 올해 상반기 서방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에서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와 관련된 투자를 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라드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사진=AFP)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상하이 푸단대학의 녹색금융개발센터가 발표한 관련 보고서를 자체 분석한 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허난성 뱅크런 사태가 결국 해당지역 간부가 기율 위반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는 것 같네요. 지역 민심 동요가 컸고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된 사안.
•24일 중국 당 중앙기율검사위 중국은보감회 감찰조 허난성 감찰위원회는 중국은보감회 허난성 감관국 1급 ‘순시원’ 리환팅을 엄중한 기율위반으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
>据中央纪委国家监委驻中国银保监会纪检监察组、河南省监察委员会消息:中国银保监会河南监管局一级巡视员李焕亭涉嫌严重违纪违法,目前正接受中央纪委国家监委驻中国银保监会纪检监察组纪律审查和河南省监察委员会监察调查
•네이버 중국어 사전 : 순시원. [국가 행정 기관에서 일정 연령이 초과하여 제2선으로 물러난 간부직의 일종. ‘正巡视员’은 부청장급 이상 직위에 해당하고, ‘副巡视员’은 정 처장급 이상 직위에 해당함]
•24일 중국 당 중앙기율검사위 중국은보감회 감찰조 허난성 감찰위원회는 중국은보감회 허난성 감관국 1급 ‘순시원’ 리환팅을 엄중한 기율위반으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
>据中央纪委国家监委驻中国银保监会纪检监察组、河南省监察委员会消息:中国银保监会河南监管局一级巡视员李焕亭涉嫌严重违纪违法,目前正接受中央纪委国家监委驻中国银保监会纪检监察组纪律审查和河南省监察委员会监察调查
•네이버 중국어 사전 : 순시원. [국가 행정 기관에서 일정 연령이 초과하여 제2선으로 물러난 간부직의 일종. ‘正巡视员’은 부청장급 이상 직위에 해당하고, ‘副巡视员’은 정 처장급 이상 직위에 해당함]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다음 주 주요 일정들
👉 주요 기업 실적 발표
✅ 화 :
코카콜라, 맥도날드 (소비재 판가전이 대표)
비자, UPS (소비 추이)
알파벳 (데이터 센터 매출, 광고 매출 확인)
✅목 :
애플, 아마존 (나스닥 그 자체)
마스터카드 (비자와 동일)
✅금 : 엑손모빌 (다만 원유 재고 등 다른 핵심 지표가 더 많음)
👉 다음 주 주요 지표
✅ 화 :
일본 통화 정책 회의록 (별 기대 X)
미국 주택 판매 (인플레), 소비자 지수 (리세션)
✅ 목 : FOMC (75BP or 100BP? + 향후 방향성), 미국 GDP, 실업수당 청구
✅ 금: EU 주요국 GDP ~ 실업률 (프랑스, 독일, 스페인 & 이탈리아 – EU 리스크 확인), EU CPI
> 이제 슬슬 EU 리스크도 프라이싱 하기 시작, 상황 점검 필요
✍️ 높은 변동성이 예상, 특히 인플레 피크 아웃 기대감이 퍼져있는데 - 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
(인플레 피크 아웃? 경제 이상 X ? 이런 지표들 모두 다음주 발표)
👉 주요 기업 실적 발표
✅ 화 :
코카콜라, 맥도날드 (소비재 판가전이 대표)
비자, UPS (소비 추이)
알파벳 (데이터 센터 매출, 광고 매출 확인)
✅목 :
애플, 아마존 (나스닥 그 자체)
마스터카드 (비자와 동일)
✅금 : 엑손모빌 (다만 원유 재고 등 다른 핵심 지표가 더 많음)
👉 다음 주 주요 지표
✅ 화 :
일본 통화 정책 회의록 (별 기대 X)
미국 주택 판매 (인플레), 소비자 지수 (리세션)
✅ 목 : FOMC (75BP or 100BP? + 향후 방향성), 미국 GDP, 실업수당 청구
✅ 금: EU 주요국 GDP ~ 실업률 (프랑스, 독일, 스페인 & 이탈리아 – EU 리스크 확인), EU CPI
> 이제 슬슬 EU 리스크도 프라이싱 하기 시작, 상황 점검 필요
✍️ 높은 변동성이 예상, 특히 인플레 피크 아웃 기대감이 퍼져있는데 - 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
(인플레 피크 아웃? 경제 이상 X ? 이런 지표들 모두 다음주 발표)
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 이클과 이더의 다른 길..."이미 하드포크 때부터 정해진 길"
두 형제는 결국 다른 체계로 전환하는 중대기로에 놓였습니다.
EOS와 ADA와 같이 생태계가 구축되고 생태계 안에 검증자 참여는 방식입니다.
검증자가 유효하고 에코시스템에 어떤 소프트웨어와 어떤 플랫폼이 탑승하여 해당 코인을 건강하게 잘 사용하고 `거래`가 자주 일어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NFT와 같이 지위, 자격, 소장가치로서 오픈씨가 생태계에서 가장 거래가 빈번, 대출과 햇징, 채굴 등이 일어났었는데 채굴이 빠지게 된셈입니다.
부테린이 8월에 한국에 넘어오지만 채굴자에게 채굴과 같은 효과인 수수료 채굴 방식이 있다. 이더리움의 앞으로의 가도에 다행인면을 만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반대로 이더리움 클래식은 POW 계열을 그대로 승계해서 가져옵니다. 한정수량과 무한대수.
하드포크 이후 나눠 가져갔고 무한대수의 수량을 가지게된 이더리움과 한정수량인 이클의 차이는 채산성의 극대한 난이도 차이를 만들었고
이클은 현재도 한정수량의 레이어2 즉 생태계 구축의 대한 과제를 장기적으로 만들어가는 재단입니다.
이더의 수수료 수입을 기준(가스비, 거래의 빈도 속도) 이클(채굴증명방식 한정수량)이 적절해질때까지의 레이스가 펼쳐진다는 것.
결국 이더리움 형제들이 가져가는 두가지 시장에서의 큰 틀에서 POW는 ASIC 채굴(미국 펩리스, 한국 파운드리 등)의 직접적 수혜를 얻는 코인의 힘과 함께 커가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이클의 생존가능성이 높아지는 계기를 보입니다.
아직 개발이 더딘이유는 이더리움의 성공으로 깃헙 풀의 개발자들이 상당수 Web3 기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고 하지만 반대로 POW 오픈소스 개발을 취했던 과정 즉 친개발자개발자들의 참여의 이동이 관건이고 이후 채굴장들과 투자사들의 이동이 확정적으로된다면 계열과 발전 방향성이 다른 큰 프레임이 양분뒬 것 서로 리스크가 없이 잘 역할을 해낼 수 있는가가 이번 하반기 숙제일 듯 합니다.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POST
https://t.me/mbmpostcom
두 형제는 결국 다른 체계로 전환하는 중대기로에 놓였습니다.
EOS와 ADA와 같이 생태계가 구축되고 생태계 안에 검증자 참여는 방식입니다.
검증자가 유효하고 에코시스템에 어떤 소프트웨어와 어떤 플랫폼이 탑승하여 해당 코인을 건강하게 잘 사용하고 `거래`가 자주 일어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NFT와 같이 지위, 자격, 소장가치로서 오픈씨가 생태계에서 가장 거래가 빈번, 대출과 햇징, 채굴 등이 일어났었는데 채굴이 빠지게 된셈입니다.
부테린이 8월에 한국에 넘어오지만 채굴자에게 채굴과 같은 효과인 수수료 채굴 방식이 있다. 이더리움의 앞으로의 가도에 다행인면을 만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반대로 이더리움 클래식은 POW 계열을 그대로 승계해서 가져옵니다. 한정수량과 무한대수.
하드포크 이후 나눠 가져갔고 무한대수의 수량을 가지게된 이더리움과 한정수량인 이클의 차이는 채산성의 극대한 난이도 차이를 만들었고
이클은 현재도 한정수량의 레이어2 즉 생태계 구축의 대한 과제를 장기적으로 만들어가는 재단입니다.
이더의 수수료 수입을 기준(가스비, 거래의 빈도 속도) 이클(채굴증명방식 한정수량)이 적절해질때까지의 레이스가 펼쳐진다는 것.
결국 이더리움 형제들이 가져가는 두가지 시장에서의 큰 틀에서 POW는 ASIC 채굴(미국 펩리스, 한국 파운드리 등)의 직접적 수혜를 얻는 코인의 힘과 함께 커가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이클의 생존가능성이 높아지는 계기를 보입니다.
아직 개발이 더딘이유는 이더리움의 성공으로 깃헙 풀의 개발자들이 상당수 Web3 기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고 하지만 반대로 POW 오픈소스 개발을 취했던 과정 즉 친개발자개발자들의 참여의 이동이 관건이고 이후 채굴장들과 투자사들의 이동이 확정적으로된다면 계열과 발전 방향성이 다른 큰 프레임이 양분뒬 것 서로 리스크가 없이 잘 역할을 해낼 수 있는가가 이번 하반기 숙제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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