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중요 - 바이든의 기후 비상사태선포]
✅ 상원에서의 미온적 태도 : 바이든 불만
✅ 현재 기후관련 비상사태 검토 중
☆ 관련 연설 때 언급가능하지만 미지수
☆ 사견 - 현 바이든 입지 : 선포가능성 중립
=======================
✅ 선포를 하지 않을 경우 영향
☆ (무 => 무) 관계이므로 영향 미미
✅ 선포를 했을 경우 영향
☆ (무 => 유) 상황 발생
☆ 천재지변 조건 충족으로 예산전용
☆ 태양광 (원자력) 등 신재생 섹터 수급
☆ SOC.간접투자 비용 ⬆️ => 물가⬆️ 압력
=====================
✅ 핵 심
※ 단정X만 아래 기본적 흐름을 이해
-------
금리결정 전 비상사태 선포 : 마이너스 요소
-------
#기후비상사태 #전용 #기후대응
#국가비상사태
✅ 상원에서의 미온적 태도 : 바이든 불만
✅ 현재 기후관련 비상사태 검토 중
☆ 관련 연설 때 언급가능하지만 미지수
☆ 사견 - 현 바이든 입지 : 선포가능성 중립
=======================
✅ 선포를 하지 않을 경우 영향
☆ (무 => 무) 관계이므로 영향 미미
✅ 선포를 했을 경우 영향
☆ (무 => 유) 상황 발생
☆ 천재지변 조건 충족으로 예산전용
☆ 태양광 (원자력) 등 신재생 섹터 수급
☆ SOC.간접투자 비용 ⬆️ => 물가⬆️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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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 심
※ 단정X만 아래 기본적 흐름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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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결정 전 비상사태 선포 : 마이너스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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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비상사태 #전용 #기후대응
#국가비상사태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금일 새벽 주요 경제 일정
🗓 새벽 3시 45분 : 바이든 연설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국민 연설" 을 진행합니다 ( 국가비상사태 선포 주목 )
관련기사
🗓 새벽5시 : 테슬라 실적발표
테슬라 실적발표 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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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국민 연설" 을 진행합니다 ( 국가비상사태 선포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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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XC 거래소 🔥
📌
브랜드 컬러는 해당 기업의 성격과 철학, 다시 말해 ‘정체성’을 담고 있는 핵심 요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 컬러를 바꾸는 일은 단순한 색깔 변경이 아닙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겠다는 의미입니다. 이전의 정체성을 과감히 접으면서까지 말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쉬운 결정일 수 없습니다.
MEXC는 한국 고객님께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컬러 파란색은 한국 국기인 ‘태극’ 문양에서 착안 되었습니다.
(ㄹㅇ 이정도면 업비트와 양대산맥 아니냐고)
태극 문양의 파란색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컬러인 만큼 한국 고객님과의 친근감을 확보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란색은 신뢰와 안정, 성공을 뜻하는 컬러입니다.
MEXC는 이번 브랜드 컬러 개편을 통해 한국 고객님과 흔들리지 않는 신뢰, ‘투자’라는 모험 속 안정, 희망찬 미래 성공에 대한 가치를 지켜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자세한 공지 내용
📌
한국어 홈페이지 브랜드 컬러 전면 개편
MEXC 거래소 공지 내용 중...브랜드 컬러는 해당 기업의 성격과 철학, 다시 말해 ‘정체성’을 담고 있는 핵심 요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브랜드 컬러를 바꾸는 일은 단순한 색깔 변경이 아닙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겠다는 의미입니다. 이전의 정체성을 과감히 접으면서까지 말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쉬운 결정일 수 없습니다.
MEXC는 한국 고객님께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컬러 파란색은 한국 국기인 ‘태극’ 문양에서 착안 되었습니다.
또한, 파란색은 신뢰와 안정, 성공을 뜻하는 컬러입니다.
MEXC는 이번 브랜드 컬러 개편을 통해 한국 고객님과 흔들리지 않는 신뢰, ‘투자’라는 모험 속 안정, 희망찬 미래 성공에 대한 가치를 지켜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자세한 공지 내용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대충 백악관 기자회견 요약
Q. 바이든 대통령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A. 약간의 기침과 함께 전반적으로 경미합니다.
Q. 코로나는 언제 발견되었습니까?
A. 어제 피로감을 느꼈고, 오늘 PCR 검사를 통해 발견되었습니다.
Q. 왜 어제 PCR 검사를 안했습니까?
A. 단순 피로감으로 오인했습니다.
Q. 밀접 접촉자는 누구입니까?
A. 파악 중에 있습니다.
Q. 바이든 대통령이 고령이라 위험성은 없습니까?
A.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관리 중에 있습니다.
Q. 국정 공백은 어떻게 메울 것인가?
A. 바이든 정부의 모든 관료들은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Q. 휴식이 필요한 것 아닌가?
A. 휴식이 필요하지만, 업무가 바빠 식사도 못하고 업무 중에 있습니다.
Q. 해리스 (부통령) 체제로 운영되는가?
A. 바이든의 병은 아주 경미하므로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Q. 혹시나 안좋은 상황에서의 대안은 고려되었는가?
A. 대답 회피
Q. 바이든 대통령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A. 약간의 기침과 함께 전반적으로 경미합니다.
Q. 코로나는 언제 발견되었습니까?
A. 어제 피로감을 느꼈고, 오늘 PCR 검사를 통해 발견되었습니다.
Q. 왜 어제 PCR 검사를 안했습니까?
A. 단순 피로감으로 오인했습니다.
Q. 밀접 접촉자는 누구입니까?
A. 파악 중에 있습니다.
Q. 바이든 대통령이 고령이라 위험성은 없습니까?
A.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관리 중에 있습니다.
Q. 국정 공백은 어떻게 메울 것인가?
A. 바이든 정부의 모든 관료들은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Q. 휴식이 필요한 것 아닌가?
A. 휴식이 필요하지만, 업무가 바빠 식사도 못하고 업무 중에 있습니다.
Q. 해리스 (부통령) 체제로 운영되는가?
A. 바이든의 병은 아주 경미하므로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Q. 혹시나 안좋은 상황에서의 대안은 고려되었는가?
A. 대답 회피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7/22 현재의 금융현황 쟁점정리]
✅ ECB의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 0.5% : <상식선 50BP>에 부합
☆ 영향 : <중립 + 긍정적> <과거 글>
✅ ECB의 TPI
☆ 유로의 채권 스프레드 등 리벨런싱
☆ 유로 내 경제격차 해소성 유동성 공급
☆ 유로 내 부의 재분배
☆ 핵심 : 재정완화적 모멘텀 발생
☆ 예상 : 어느 정도 강한 TPI 예상
☆ 이유 : 50BP => 강한 TPI의 사전포섭
☆ 영향 : 유로화 가치상승의 상쇄요소
✅ 미국의 DXY지수
☆ ECB 50BP 발표 후 급격히 하락
☆ <과거 글> 참고
☆ <ECB 금리인상> 실탄 : DXY 하락요소
☆ 위 실탄소모 => 공수교대 준비 (FOMC)
☆ 지금부터는
<DXY상승 및 하락요소간>의 힘겨루기
✅ 신규실업청구 + 필라델피아 제조업
☆ 신규(예상치 상회) + 제조(예상치 하회)
☆ 전형적인 <경기침체 시그널> 조성
☆ 미국의 금리인상 명분 ⬇️ 요인
✅ 드라기 사임
☆ 유로존 불안감 가중요소
☆ 유로화 가치에 대한 신뢰저하요인
☆ 라가르드 등 ECB의 핸들링이 중요
✅ 바이든 코로나19 감염
☆ 표면적 영향력 : 미미
☆ 근본적 영향력 : 상징적 요소로 작용
=> 차후 코로나19 사회적 대응 트리거
☆ 과거 <작성 글> 참고
✅ 우크라이나 곡물수출 타결
☆ 협상 타결 : 인플레이션 ⬇️ 요소
☆ 미 금리인상 명분 ⬇️
✅ 미 국채수익률 급락원인
☆ 시장이 <리세션>을 의식함을 의미
☆ 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명분 ⬇️
===========================
✅ 결 어
1>
어제 <ECB 통화정책> 이후를 기점으로
<FOMC 금리결정>으로 바통터치
2>
어제 발표된 지표 및 경제동향을 종합
=> <울트라 스텝>에 대한 명분 ⬇️
※ 개인적 분석 O
※ 투자의 절대적 기준 X
※ 지표 및 상황에 대한 1차원적 분석 O
#ECB #흑해 #50BP #FOMC #FED
#곡물수출 #협상타결
✅ ECB의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 0.5% : <상식선 50BP>에 부합
☆ 영향 : <중립 + 긍정적> <과거 글>
✅ ECB의 TPI
☆ 유로의 채권 스프레드 등 리벨런싱
☆ 유로 내 경제격차 해소성 유동성 공급
☆ 유로 내 부의 재분배
☆ 핵심 : 재정완화적 모멘텀 발생
☆ 예상 : 어느 정도 강한 TPI 예상
☆ 이유 : 50BP => 강한 TPI의 사전포섭
☆ 영향 : 유로화 가치상승의 상쇄요소
✅ 미국의 DXY지수
☆ ECB 50BP 발표 후 급격히 하락
☆ <과거 글> 참고
☆ <ECB 금리인상> 실탄 : DXY 하락요소
☆ 위 실탄소모 => 공수교대 준비 (FOMC)
☆ 지금부터는
<DXY상승 및 하락요소간>의 힘겨루기
✅ 신규실업청구 + 필라델피아 제조업
☆ 신규(예상치 상회) + 제조(예상치 하회)
☆ 전형적인 <경기침체 시그널> 조성
☆ 미국의 금리인상 명분 ⬇️ 요인
✅ 드라기 사임
☆ 유로존 불안감 가중요소
☆ 유로화 가치에 대한 신뢰저하요인
☆ 라가르드 등 ECB의 핸들링이 중요
✅ 바이든 코로나19 감염
☆ 표면적 영향력 : 미미
☆ 근본적 영향력 : 상징적 요소로 작용
=> 차후 코로나19 사회적 대응 트리거
☆ 과거 <작성 글> 참고
✅ 우크라이나 곡물수출 타결
☆ 협상 타결 : 인플레이션 ⬇️ 요소
☆ 미 금리인상 명분 ⬇️
✅ 미 국채수익률 급락원인
☆ 시장이 <리세션>을 의식함을 의미
☆ 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명분 ⬇️
===========================
✅ 결 어
1>
어제 <ECB 통화정책> 이후를 기점으로
<FOMC 금리결정>으로 바통터치
2>
어제 발표된 지표 및 경제동향을 종합
=> <울트라 스텝>에 대한 명분 ⬇️
※ 개인적 분석 O
※ 투자의 절대적 기준 X
※ 지표 및 상황에 대한 1차원적 분석 O
#ECB #흑해 #50BP #FOMC #FED
#곡물수출 #협상타결
Telegram
A라는 남자
[21:15 ECB 금리결정]
✅ 시장 파급력 : SS
✅ 시장 컨센서스
☆ 6월 통화정책회의 : 25BP
☆ 그후 패리티 발생 => 여론 : 50BP
✅ 현재 ECB의 금리 일반론
☆ <예치금리 마이너스 0.5%> 고려
☆ 기준금리 50BP ⬆️ => 패리티 방어
☆ 현재 위 셈법이 일반론이라고 판단함
=============================
✅ <오전에 25BP 말바꿔치기>라 한 이유
☆ 기본적인 일반론 : 50BP (제 상식선)…
✅ 시장 파급력 : SS
✅ 시장 컨센서스
☆ 6월 통화정책회의 : 25BP
☆ 그후 패리티 발생 => 여론 : 50BP
✅ 현재 ECB의 금리 일반론
☆ <예치금리 마이너스 0.5%> 고려
☆ 기준금리 50BP ⬆️ => 패리티 방어
☆ 현재 위 셈법이 일반론이라고 판단함
=============================
✅ <오전에 25BP 말바꿔치기>라 한 이유
☆ 기본적인 일반론 : 50BP (제 상식선)…
텔레그램 블로그 트위터 그리고 서포터즈까지 모든 일을 다 하고싶었으나 큰 욕심이였다 생각이 듭니다.
하여 보닌은 앞으로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과감히 쳐내고 블로그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텔레그램에 2차가공없이 공유 될 예정입니다.
하여 보닌은 앞으로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과감히 쳐내고 블로그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텔레그램에 2차가공없이 공유 될 예정입니다.
주택 시장 업데이트:
1. 2000년 이후 최저 모기지 수요
2. 6월 주택 판매량 5.4% 감소, 5개월 연속 감소
3.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주택가격지수
4.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의 구매자 경쟁
5.15%의 거래가 6월에 실패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1. 2000년 이후 최저 모기지 수요
2. 6월 주택 판매량 5.4% 감소, 5개월 연속 감소
3.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주택가격지수
4.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의 구매자 경쟁
5.15%의 거래가 6월에 실패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오늘? 아냐아냐아냐
월요일쯤에 경제시황 정리해서 가져오겠슴미다
제 채널에선 코인얘기는 잘 안할예정... 뭐 크립토의 양질의 정보는 다른 채널도 많으니까..
월요일쯤에 경제시황 정리해서 가져오겠슴미다
제 채널에선 코인얘기는 잘 안할예정... 뭐 크립토의 양질의 정보는 다른 채널도 많으니까..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이더 디플레이션 SOON
- EIP-1559 제안은 작년 8월 5일 시행되었고, 약 1년이 지난 지금 약 5조 이상의 이더가 소각되었습니다 (https://watchtheburn.com/)
- 이더 Merge이후 보상량이 87%감소하므로 리워드는 연간 1조 이하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 위와 같은 수치를 대입해본다면, 연간 4조 이상의 이더 유통량 감소효과가 발생합니다
- 위 수치는 ETH 가격과 소각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지만 높은 확률로 디플레이션에 진입하게 됩니다
#ETH
- EIP-1559 제안은 작년 8월 5일 시행되었고, 약 1년이 지난 지금 약 5조 이상의 이더가 소각되었습니다 (https://watchtheburn.com/)
- 이더 Merge이후 보상량이 87%감소하므로 리워드는 연간 1조 이하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 위와 같은 수치를 대입해본다면, 연간 4조 이상의 이더 유통량 감소효과가 발생합니다
- 위 수치는 ETH 가격과 소각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지만 높은 확률로 디플레이션에 진입하게 됩니다
#ETH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흰색선은 10년 BEI (손익분기인플레이션, Treasury - TIPS 금리). 3.0% 이상에서 2.3%대까지 하락
🔵파란색선은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1.625%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밴드는1.50~1.75%)
🔴빨간색 화살표는 다음 주 추가 75bp 인상 가정 시 새로운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2.375
➡️2018년에 파란색선이 흰색선을 상회한 이후 흰색선 (10년 BEI) 흐름은? 팬데믹 이전에 이미 2.0%를 하회
🔵파란색선은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1.625%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밴드는1.50~1.75%)
🔴빨간색 화살표는 다음 주 추가 75bp 인상 가정 시 새로운 연방기금금리 목표치 mid값 = 2.375
➡️2018년에 파란색선이 흰색선을 상회한 이후 흰색선 (10년 BEI) 흐름은? 팬데믹 이전에 이미 2.0%를 하회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그간 잠잠하다 했더니 다시 한 번의 폭락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4~5월 폭락 당시보다 제 마음은 덜 쫄립니다.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일단 어제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날과 같습니다.
인플레는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리세션 가능성이 전이되었습니다.
어제의 트리거는 PMI지수였는데요, 50을 기준으로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입니다.
일단 유럽PMI가 49.4로 26개월만의 최저치이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조업 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비슷했습니다.
이후 조금 늦게 발표된 미국PMI가 조금 더 충격적이었는데요,
제조업지수가 52.3으로 24개월내 최저치이긴하지만 그래도 확장국면이었다면,
서비스업이 위축국면인 47까지 폭락했습니다.
요즘 시장의 내러티브가 미국민들이 이제 컴터, 핸폰 등 상품은 살만큼 사서 여행 식당 등 서비스 영역으로 소비를 전환시킨다는 것이었는데,
이마저 폭망한 것입니다. 이러니 뭐.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채수익률은 다시 한 번 급락하여,
10년물이 2.75까지, 기준금리와 연동된 2년물이 2.95까지 빠졌습니다.
기준금리가 이번주말 2.5%,. 9월엔 3.0%, 12월엔 3.5%로 전망되는데,
2년물이 3%가 안 된다는건 못 올리거나, 올린다 해도 바로 다시 인하 할 것이라고 시장에서 믿는 것입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지금도 이 지경인데, 이번주 또 한 번 자이언트스텝 맞으면 그 때는 말할 필요도 없죠.
자 그럼 이제 파월도 생각이 많아질 것입니다.
CPI가 9%가 넘는 상황을 고려하면 '아효 확 그냥'이러지만, 근데 이러다 진짜 돌이킬수 없게 망가져버리면?
이미 이 모든 상황을 예측하여 선제적으로 대폭락한 증시는 이런 연준의 갈등마저도 프라이싱하기 시작할 것입니다.(이제는 바닥?)
앞으로의 충격은 도망가기보단 맞서야 하는 영역이란 뜻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시차가 존재하여 스냅처럼 어설픈 기업은 못 버티겠죠.
물려도 대장에 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근데 4~5월 폭락 당시보다 제 마음은 덜 쫄립니다.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일단 어제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날과 같습니다.
인플레는 이미 주식시장에서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리세션 가능성이 전이되었습니다.
어제의 트리거는 PMI지수였는데요, 50을 기준으로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입니다.
일단 유럽PMI가 49.4로 26개월만의 최저치이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조업 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비슷했습니다.
이후 조금 늦게 발표된 미국PMI가 조금 더 충격적이었는데요,
제조업지수가 52.3으로 24개월내 최저치이긴하지만 그래도 확장국면이었다면,
서비스업이 위축국면인 47까지 폭락했습니다.
요즘 시장의 내러티브가 미국민들이 이제 컴터, 핸폰 등 상품은 살만큼 사서 여행 식당 등 서비스 영역으로 소비를 전환시킨다는 것이었는데,
이마저 폭망한 것입니다. 이러니 뭐.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채수익률은 다시 한 번 급락하여,
10년물이 2.75까지, 기준금리와 연동된 2년물이 2.95까지 빠졌습니다.
기준금리가 이번주말 2.5%,. 9월엔 3.0%, 12월엔 3.5%로 전망되는데,
2년물이 3%가 안 된다는건 못 올리거나, 올린다 해도 바로 다시 인하 할 것이라고 시장에서 믿는 것입니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지금도 이 지경인데, 이번주 또 한 번 자이언트스텝 맞으면 그 때는 말할 필요도 없죠.
자 그럼 이제 파월도 생각이 많아질 것입니다.
CPI가 9%가 넘는 상황을 고려하면 '아효 확 그냥'이러지만, 근데 이러다 진짜 돌이킬수 없게 망가져버리면?
이미 이 모든 상황을 예측하여 선제적으로 대폭락한 증시는 이런 연준의 갈등마저도 프라이싱하기 시작할 것입니다.(이제는 바닥?)
앞으로의 충격은 도망가기보단 맞서야 하는 영역이란 뜻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시차가 존재하여 스냅처럼 어설픈 기업은 못 버티겠죠.
물려도 대장에 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캐나다는 의심할 여지 없이 소비위기로 향하고 있습니다 / 출처
1️⃣ 미국과 캐나다의 주택 가격 상승률과 실질소득 증가폭
2️⃣ 각 나라별 주택 가격 상승률
3️⃣ 소득 대비 부채 상환 비율
4️⃣ GDP 대비 부채 증가율
————————————-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도 매우 높다 생각했지만 캐나다는 상상이상
실질소득 대비 집값은 4배 떡상하는데 빚은 늘어나고 있으며 빚 갚는데 나가는 돈도 단순 증가가 아니라 %로 상승
+근데 프랑스도 조금 비슷해 보이는..?
1️⃣ 미국과 캐나다의 주택 가격 상승률과 실질소득 증가폭
2️⃣ 각 나라별 주택 가격 상승률
3️⃣ 소득 대비 부채 상환 비율
4️⃣ GDP 대비 부채 증가율
————————————-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도 매우 높다 생각했지만 캐나다는 상상이상
실질소득 대비 집값은 4배 떡상하는데 빚은 늘어나고 있으며 빚 갚는데 나가는 돈도 단순 증가가 아니라 %로 상승
+근데 프랑스도 조금 비슷해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