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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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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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llCow
220203_BTC분석_부산불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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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공짜강의 들어서 밥값차 금주차 온체인데이터 정리 좀 해봤습니다.
초짜라 해석이 틀릴수 있고 다른 잘하시는분들의 해석방법을 많이 카피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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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알려줘 그냥
디파이와 코인정보 보는 사이트 정리입니다

공부하시는데 참고하세요 -안알려줘(Fantom mom/near money)

https://dexscreener.com/ (왠만한 체인 차트 다지원)

https://dexata.kr/ (클레이튼 기반 차트)

https://poocoin.app/ (푸코인 바이낸스 기반 차트 사이트)

https://www.coingecko.com/ko/portfolio (코인게코에 상장된 코인차트 가능)

https://kek.tools/ (팬텀쪽코인 차트보기에 좋은곳)

https://debank.com/ (자산총액 및 자산예치 보기 좋음)

https://www.dapp.com/ (체인들 댑 랭킹 조회용)

https://defillama.com/ (디파이랭킹 및 TVL 참고용)

https://sigbtc.pro/ (비트코인 고래출몰 알림/비트코인 숏 롱 확인)

https://defiyield.app/dashboard/(디뱅크랑 비슷한 지갑연결후 자산보는 사이트)

https://apy.vision/ (디파이 유동성 포지션 및 비영구적손실을 관리하는 사이트)

https://dappradar.com/(디파이 랭킹보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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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ieldwatch.net/ (디파이 자산 확인 사이트)

https://blockchainhub.kr/bbs/board.php?bo_table=calendar(코인관련 달력으로 정보확인)

https://www.buybitcoinworldwide.com/treasuries/(각기업 비트코인 보유 현황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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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inglass.com/Grayscale (그레이스케일 실시간포트폴리오 사이트)

https://fiatleak.com/krw (각국가 코인 유입과 유출량 실시간 보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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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eoclock.com/ (스마트체인관련 디파이와 NFT 일정표 달력으로 정리한 사이트)

https://www.koreanft365days.com/ (한국 NFT일정관련 사이트)
<오랜기간 코인VC 집중 연구하다가 느낀 깨달음/꿀통 10가지>

1.무작정 많은 VC들이 보유하고 있다고 좋은 코인은 아니다.
많은 VC들이 엄청난 자본을 투입한 만큼, 이미 가격이 오를 만큼 올랐을 확률이 높다. 초기 투자한 VC들은 수익 실현, 엑시트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살 준비를 한다? 그들의 물량 받는 호구가 되면 안 된다. 기관과 같은 호흡으로 투자해야 한다.

2.VC가 오래 전부터 긴 기간 투자한 코인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
예전부터 오래간 투자했음에도, 아직 마켓캡이 작은 코인들이 있다. 이 코인들을 아직 터지지 않은, 잠재력이 높은 유망주로 보면 안 된다. VC라는 거대자본이 달려들어 케어를 해줬음에도 터지지 않은 ‘노답’코인으로 보는 게 차라리 합리적이다.

3.코인 VC 특성상 수많은 코인에 ‘다른 비중’으로 분산투자한다.
무작정 그들의 포트폴리오만을 따라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포트폴리오 비중까지 감안해야 한다. VC가 매우 극소량 들고 있는 코인인데, “어, 유망VC가 잡코인 XX 들고 있네?” 나도 사야지, 인생베팅 간다!하고 풀매수하면 안 된다. 대다수의 VC는 이더, 비트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당신이 사려는 그 알트 비중이 0.1%도 안 될 수도 있다.

4.VC들이 샀다고 무작정 대박 나고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코인을 끌어줄 백커가 있다는 것은 해당 프로젝트의 실패 확률을 줄이는 정도로 보자. 코인 VC들은 단순히 자금줄을 대는 물주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물심양면으로 직접 이끌어주고 성장시키며 비즈니스를 끌어주는 일종의 동반자 파트너십에 가깝다.

5.그렇기에 페이퍼핸드 VS 다이아몬드 핸드, 좋은 VC를 구별하라.
그래서 좋은 VC를 따라가야 한다. VC는 단순한 물주가 아니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안 좋은 코인/프로젝트라도 좋은 VC를 만나면 성공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선 한국의 해시드가 전 세계 탑이다. 단순히 프로젝트 발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소통하고 완전한 동반자적 관계 구축. 어떤 코인이냐도 중요하지만, VC가 해당 코인에 대한 투자충성도(?)가 있는지가 참 중요하다. 그냥 페이퍼핸드나 단타식으로 소액 툭 던져놓는 것이 아닌(주식시장과 달리 코인 쪽엔 이런 페이퍼핸드 VC도 꽤 있다. 이런 경우 결국 평판이 떨어져, 해당 VC의 포트폴리오는 대중신뢰를 잃는다.) 해당 프로젝트에 ‘진심’으로 투자하는 ‘좋은’ VC를 따라가자.

6.VC는 디파이 일드 파밍하는 거지, 거버넌스 토큰(곡괭이) 자체에 투자하는 게 아니다.
기관이 사랑하는 ‘규모의 경제’가 가장 제대로 먹혀들어가는 분야가 ‘디파이’다. VC 포트폴리오를 보다보면, 디파이 토큰이 참 많이 있다. 그걸 보고, “어 얘네 디파이 거버넌스 토큰 투자하는 구나?, 나도 디파이 코인 사야지”하고 순진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해당 디파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지, 디파이 토큰을 사는 게 아니다. 디파이 2.0, ve(3,3) 등 각종 시도가 나오고 있지만, 곡괭이 인플레, 필연적 폰지 토큰 이코노믹스를 완벽하게 극복해낸 디파이는 아직까지 없다. 대다수 VC의 디파이 투자는 자신들이 보유한 어마어마한 유동성 자산 예치(스테이블 코인 등)를 통한 예금이자 획득이다. 단순히 테더 예치만 해도 은행이자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둘 수 있으니, 기관 입장에서 이보다 좋은 투자처는 없다.

7.VC가 아직 투자하지 않은 코인이 진짜 꿀?
물론 요즘 시장은 코인 VC의 자금줄이 닿지 않는 유망 코인프로젝트가 없을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보다 개인이 선점할 수 있는 진짜 황금 같은 프로젝트들이 있긴 있다. 그런 코인들을 거대자금보다 영민하게 먼저 투자하고, 차후에 그들이 들어와 내 코인을 위해 일하는 ‘거인의 머리에 올라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다. 매우 어렵지만.

8.VC가 최근에 산 코인을 주목하라.
기관이 최근에 샀음에도, 가격 상승이 부진한 친구들이 있다. 물론 기관이 샀다는 이슈 하나만으로 펌핑이 나오는 코인들도 있다. 어떤 코인이 향후 더 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자를 따라 사는 것은 기관만큼, 아니 오히려 기관보다 유리한 위치에 스는 것이다. 옛날에 산 코인은 이미 수익실현이 끝났으며, 기념품만 남겨놓은 상태일수도 있다. 아직까지 유의미한 비중으로 홀딩하지 않고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기관들이 최근에 무엇을 사는지, 어떤 코인에 관심이 있는지 주목하는 것이 그들의 진짜 의도에 훨씬 근접할 수 있다. 이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코인시장 판세와 트렌드를 읽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

9.코인투자는 절대 개인이 거대 VC보다 불리하지 않다.
VC 경우 운용자금 규모가 크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 모두 기간을 갖고 분할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장기투자하고 싶으면 장기투자하고, 트레이딩하고 싶으면 트레이딩하고, 개인은 마음대로 가능하다. 언제든지 매수 매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이점이다. 언제든 수익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기 투자한 VC는 락업 규정이 돼 있는 경우가 상당수이기에, 반강제적 장기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다. 또한, VC의 매수매도, 지난 투자성패 하나하나가 VC 평판을 결정한다는 것 역시 VC의 족쇄 중 하나다.

10.사람을 보고 투자하라.
사람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사람이 최우선이다. VC가 프로젝트에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물론, 해당 프로젝트 백서를 읽고, 기술적으로 사업성과 로드맵 등을 검토하는 것도 유의미하다. 그러나 VC의 초기투자 방식의 대부분은 어떤 사람들이 모였느냐다. 이전에 어떤 경력이 있고,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인재가 모였는가가 우선순위다. 프로젝트의 비전 자체가 얼마나 가능성 있는지 검증하고 믿는다기보다는, 그 프로젝트의 비전을 이끌 ‘사람’이 얼마나 믿을 만한지 보는 것이 더욱 유의미하다고 본다. 신생 NFT산업 프로젝트 투자에도 매우 적합한 방식이다. 기술적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좋은지 나쁜지 완벽하게 구별하는 것은 블록체인 산업의 전문가 입장에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647130648
돌비콩 VC별 코인 포트폴리오_ws.xlsx
72.5 KB
돌비콩 - 모든 코인VC 알트코인 포트폴리오 완벽정리

-VC 교집합이 많다고 해서, 무작정 좋은 코인이고 우선순위로 사야할 코인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요소, 예를 들어 <VC 투자시기, VC의 현재 ROI, 해당 코인 시가총액, 나의 투자성향>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이정도 느낌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VC가 포트폴리오로 들고 있는 코인은 그렇지 않은 코인보다 로우리스크이며, 장기 투자에 보다 적합하다.

-볼 때 주의하실 점. 수기로 적은 것이기 때문에 몇 군데 오타, 중복이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데이터를 보는데는 무리 없을 겁니다.

-같은 코인임에도 달리 명명하는 코인들, 예를 들어 어떤 곳은 ICP, 어떤 곳은 dfinity로 적어놨더라고요. 최대한 통일 시키려고 했는데, 그런 특정 코인들 표가 분산됐을 수 있습니다. (brave/bat, cosmos/atom 등등)

-비슷한 경우인데, 끝에 뭐 finance, protocol, network, token, labs 등등 코인 뒤에 붙는 것들 뗀 코인이 있고 아닌 코인이 있습니다. 최대한 통일 했습니다.

-대문자는 티커명, 풀네임은 소문자

-코인, 토큰이 아닌 것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opensea 같이. 대부분 거래소 상장된 코인/토큰 위주이긴 합니다.

-노파심이겠지만, non financial advice입니다. 투자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참조하면 좋은 글.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647130648
https://blog.naver.com/enchantfloyd/222646825711
Baro pinned Deleted message
Forwarded from 코인 큐레이션 (복리)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의 추세를 포착하는 봇입니다.

비트코인 일봉 추세봇
비트코인 4시간봉 스윙봇
비트코인 1시간봉 역추세봇

*마감봉이 특정 이평 + 클라우드를 돌파할때 신호를 냅니다.
*리딩방 아닙니다. 단순 자동매매 지표만 내보냅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Forwarded from 사원🤗
Forwarded from 사원🤗
Forwarded from 사원🤗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A남 ㅡ 3/1 음성채널 방송분 요약]

처음이라 여기에도 공유드립니다.

참고 정도로 활용하시면서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방송에서는 1시간 동안
모든 걸 설명하지만.

이런 글은 쓰다보면 방송내용을
모두 담을 수 없어서 빼는 내용이
생길 수 밖에 없으므로

나머지는 스스로 공부하셨음 합니다.

<매매의 절대적 기준 X>
Forwarded from Baro
느프트 잘 받으면 0.1이더 정도까지 받을수도 있다봅니다
Baro pinned Deleted message
(220317)FOMC 결과 해석

아침에 다른 일이 있어서 늦게 포스팅합니다. FOMC날이라서 새벽같이 포스팅을 해야 했는데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T.T 다만 다른 일을 하면서도 계속 FOMC 결과가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시장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사실은 중요한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일단 FOMC를 전후해서 뉴스들이 나왔는데요.. 하나는 이란 핵협상이 조속히 타결될 수 있다는 소식이죠. 이거 좋은 뉴스입니다. 이란 산 원유의 공급이 늘어나게 되면 유가가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라는 우려..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금보다도 훨!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우려를 낮춰줍니다. 성장을 훼손하지 않고 인플레를 잡아주는.. 그야말로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국제 유가 안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겠죠. 다른 하나는 FT에서 나온 건데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 관련 협상이 시작되었다… 라는 뉴스입니다. 매우 큰 호재죠. 저도 빨리 종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에서 자본 시장 관련 친화적인 스탠스를 취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ADR이슈 관련으로도 미국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려 한다는 얘기와 함께요… 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위안화가 안정되었다는 것 하나로도 상당한 호재입니다.. 이게 중국 관련주들의 큰 폭 반등을 견인했죠. 이런 세가지 뉴스는 성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인플레를 안정시켜주는 굿뉴스라고 봅니다. 이 세 뉴스가 섞였기에.. FOMC 고유의 효과를 조금은 희석시키지 않았나 싶네요.. FOMC결과 말씀드리죠.

전일 몇 가지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본 바로는 이번 FOMC는 무조건 매파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는데 왜 매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따가 답을 드려보구요.. 잠깐 정리해보죠.

우선 0.5% 빅샷의 가능성은 내비쳤습니다. 현재 연준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보면 5월에 0.5%인상할 확률은 30%정도 수준입니다. 그리 높지 않다.., 라고 볼 수 있는데요… 6월에 0.5%이상 인상할 확률은 73%에 달합니다. 지난 주 대비 확실히 올라와있는 거죠. 그럼 5월에 0.25%, 6월에는 0.5%인상하는 그림인 건가요? 일단 빅샷 가능성은 열어두었죠..

두번째로 볼 것이 물가에 대한 연준의 태도입니다. 지난 FOMC보다 확연히 물가 쪽으로 기울었음을 알 수 있죠. 러-우 전쟁으로 성장 둔화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 시장이 정말 탄탄하다고 언급했죠. 다만 물가 쪽은 매우 위험성이 높다고 언급합니다(파월이요….) 물가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이를 잡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한다면 당연히 금리 인상 역시 혹독해져야 하겠죠. 12월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을 보면 12월까지 기준 금리가 2~2.25%로 인상될 확률을 56%로 잡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5,6,7,9,10,12월 FOMC의 6번이 남아있는데.. 현재 기준금리가 0.25~0.5%쟎아요? 이걸 2~2.25%로 올리려면… 1.75%의 기준 금리 인상이 있어야 합니다. 매번 0.25%를 하더라도 6번이면.. 1.5%까지 밖에 못하는데.. 그러려면 한 번의 빅샷이 있어야죠. 네.. 6월 빅샷이 그넘이구요.. 6월 빅샷이 있더라도… 매번 FOMC에서 0.25%씩 인상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참고로 전일에는 12월까지 2~2.25%까지 인상될 확률은 33%수준이었는데요.. 요게 56%로 꽤 높아진 거죠.

세번째로 QT에 대한 언급입니다. 양적 긴축 얘기가 나왔다고 했고 상당한 진전이 있다고 했습니다. 빅샷의 두려움 중 하나가 기준 금리를 너무 세게 인상하면서 단기 금리는 딸려 올라가는데.. 장기 금리가 무너지는 거죠. 그럼 장단기 금리차가 줄어들게 되면서 지방 은행들이 치명타를 받는 것이 우려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불라드가 말하죠.. 빅샷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양적긴축도 함께 해야 한다고… 단기 금리는 기준 금리로 인상하고… 장기 금리는 양적 긴축으로 끌어올리게 되면 장단기 금리 역전 우려가 줄어든다는 의미겠죠. 파월 의장은 5월에도 양적 긴축의 시행이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열어주었죠. 그럼 현재까지 스케쥴로 보면… 5월에는 0.25%인상 + 양적긴축 패키지.. 6월에는 빅샷?? 이렇게 되는 건가요? 조합이 좀 부담스럽네요… 물론 양적긴축 자체가 만기 보유 채권에 대한 재투자 종료로 진행을 하겠지만… 그래도 좀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번째는 점도표입니다. 불라드 형님이랑 월러 형님… 이 두 거두가 어디에 점을 찍느냐도 포인트였는데요.. 와… 불라드 형님 같은데… 올해 말 기준 금리가 3~3.25%까지 인상되어야 한다는데 점을 찍으셨네요… 진짜 인정합니다. T.T 전반적으로 점도표가 크게 높아졌구요… 연내 1.75~2.0%까지가 연준 위원들의 컨센서스가 되구요… 내년, 내후년을 거쳐서 2.75%수준까지 기준 금리 인상을 연준 위원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높은 수준으로 인상을 하더라도 경제 전망을 보면… 물가 전망이 2024년까지 2.3%입니다.. 이렇게 인상해도 물가 잡기가 쉽지 않음을 얘기하고 있죠.

마지막은 연준의 물가 및 성장 전망입니다. 물가에 대한 예상치는 크게 높여두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FOMC에서는 올 연말 2.6%까지 물가가 내려올 것이라고 했는데요… 이번에 보니까 올 연말 예상치가 4.3%입니다. 확 올라갔네요… 그리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4년 말이 되어도 2.3%를 제시하고 있는 만큼 목표치인 2%수준으로 내려올 때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음을 연준은 예상하고 있네요. 그리고 성장 전망을 보면… 요게 좀 실망스러운데요… 원래 올해 4%가까운 성장을 예상했었는데.. 요걸 2.8%로 낮췄어요… 파월이 기자 회견에서 미국 경제 성장은 탄탄할 겁니다~~ 라고 해서리.. 시장이 환호했다고 하는데… 그럼 왜 경제 성장 전망은 낮춘 건지.. 잘 이해가… ^^;;

네.. 일단 FOMC 쪽은 호재라고 해석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이보다는 앞서 말씀드렸던 이란, 러-우, 중국 관련 이슈들을 함께 묶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면…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관계로 그 영향이 즉각적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경향이 있죠. FOMC는 호재니까 무조건 고다.. 라는 확신은 위험할 듯 합니다. 오늘 에세이 여기서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건영에세이
Forwarded from 올릴 자료가 없다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나스닥, S&P도 좋지만 FNGU를 눈여겨 보십시오.

COVID19 이후 미국의 성장을 지탱한 종목들로 편성되어 있으며, 미-중 관계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개미 투자자들이 많아서 일종의 인간 지표로도 볼 수 있음.

—
여기서부터는 뻔한 말인지만,

1. 금리 인상+예산 편성 등의 이슈로 금융/은행 쪽 ETF/ETN 살펴보기.

2.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염원인 인프라 확장 실현 가능성으로 건축/건설 ETF/ETN 살펴보기.

3. 에너지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유/가스 ETF/ETN 살펴보기 (지금은 원유보다 가스).

—
드리고 싶은 말씀은,
비트가 나스닥 따라간다해서 나스닥만 보지 마시고, 지금 나스닥을 이끌고 있는 트렌드 섹터가 무엇인지 파악 후 세부적인 ETF/ETN이나 종목을 살펴보며 같이 팔로우하는 것이 흐름 파악에 용이하다는 소리입니다.

이 바닥은 손바닥 뒤집듯 쉽게 트렌드가 바뀝니다.

* 사라는 말이 아니고, 나스닥이 올랐으면 왜 올랐는지, 어떤 섹터에 돈이 들어왔는지를 알아야 다음 전략을 짤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자 오늘 할꺼
트위터는 제 계정 따라오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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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야할 글림이랑 트윗이벤 16개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