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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Details: 51만 7천건의 고용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며, 네모 박스의 크기가 이번 고용에 기여한 몫을 나타냄.
Visualization breakdown of the headline January number of 517k new jobs. The size of the box represents the absolute contribution to the monthly change while the color represents the MoM% change of employment in each sector.
Visualization breakdown of the headline January number of 517k new jobs. The size of the box represents the absolute contribution to the monthly change while the color represents the MoM% change of employment in each sector.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Nomura, 5월 Pause & 9월 Rate Cut 기대
이번 FOMC 에 대한 의견
1)3월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시됨
2) 추가 3개월동안 Core Inflation이 소프트닝해지는 것은 5월 Pause를 만들어 낼 것
3) 2023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은 완전이 데이터 의존하여 결정하게 될 것,
4) FED는 완화된 인플레이션 예측을 반영할때 완화되고 있는 Financial Condition에 움직이지 않을 것
=> FOMC회의가 3월에 추가 25bp 인상하여 4.75 ~5.00%를 유지하다 2023년 9월부터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기대
이번 FOMC 에 대한 의견
1)3월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시됨
2) 추가 3개월동안 Core Inflation이 소프트닝해지는 것은 5월 Pause를 만들어 낼 것
3) 2023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은 완전이 데이터 의존하여 결정하게 될 것,
4) FED는 완화된 인플레이션 예측을 반영할때 완화되고 있는 Financial Condition에 움직이지 않을 것
=> FOMC회의가 3월에 추가 25bp 인상하여 4.75 ~5.00%를 유지하다 2023년 9월부터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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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심리지수
✅ 공포와 탐욕 지수: 78/10 = 극도의 탐욕
✅ 암호화 공포 및 탐욕 지수: 60/100 = 탐욕
빠른 상승에는 분명 조정이 뒤따른다는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심리
빠른 상승에는 분명 조정이 뒤따른다는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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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주말간 읽어볼만한 마인드에 관한 글]
1.
투자를 판단하는데 매우매우 중요한것이 있다.
그것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공자님 말씀이다.
대부분 이걸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마음가짐 정도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니다 이건 매우 실질적인 방법론에 가깝다.
"저는 아는게 별로 없어요"
괜찮다. 나도 아는건 별로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정말 아는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그것은 대부분 두리뭉실하고 범위가 넓고 아주 당연한 것들이다.
모르는 것은 대부분 구체적이고 범위가 좁고 직접적이고 세밀한 그런것들이다.
그럼 전자를 취하고 후자를 버린다.
투자에 있어서 왜 장기보유가 정답인지 아시나?
시간이 지나면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다, 라는 국어책에 쓰여있는 당연한 말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아는것과 모르는것이 충돌하면 아는것을 따른다.
내가 생각하기에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이다.
시장의 수급, 누구나 안다.
화폐가치의 하락, 누구나 안다.
투자자의 심리, 누구도 모른다.
정부의 정책, 누구도 모른다.
미국이 금리를 어찌할지, 누구도 모른다.
반면에 미국이 금리를 결국은 내릴것이라는건 누구나 안다.
투자자의 심리가 어떠하든 결국은 시장의 수급에 따라붙을 것이라는 것도 누구나 안다.
정부의 정책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도 누구나 안다.
전에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내가 틀리지 않는 이유는 틀릴만한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럼 이번에는 왜 틀렸을까?
욕심을 냈기 때문이다, 알수 없는 것에 대해 말했기 때문이다.
재작년 말에 했던 금리 강의에서처럼,
앞으로 금리가 상승할텐데,
대출금리가 4%후반을 넘으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그 선을 넘지 않으면 부동산은 이번 금리인상과 관계가 없어요. 라고
말하는 것에서 끝냈으면 아는 것을 말한 것이었기에 틀릴 일이 없었다.
거기에 욕심을 내서 테이퍼링이 끝나면 3월인데 남은 fomc가 6번 이기에, 대출금리가 4%후반을 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봐요. 라는 모르는 것에 욕심을 부렸기 때문에 틀린 것이다.
실패는 몰라서 나오는게 아니라,
자기가 모른다는 것을 몰라서 나오는 것이다.
아는것만 가지고 투자를 하면 투자는 생각보다 많이 쉽다.
몇가지밖에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자,
내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에 한것이,
절대적으로 아는 것 딱 하나를 찾는 일이었다.
그 하나를 기반으로 넓혀가면 되니까.
잘 생각을 해보자,
어차피 금리는 내려간다. 누구나 안다.
나는 생각보다 빠른 올해 3/4분기도 보고 있지만 아닌들 어떠냐.
아는건 내려간다는 것이다.
금리가 내려가면 요구수익률이 내려간다.
요구수익률이 내려가면 멀티플이 올라간다.
이건 그냥 숫자다. 아는것이다.
그럼 성장하는 자산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
그게 다다.
파월이 뭐라고 떠들건 러시아가 뭘 하건 상관없다.
요구수익률이 하락한 가운데 성장이 나온 자산은 가격이 상승한다.
성장에 높아진 멀티플이 곱해져서 크게 상승한다.
크고 넓고 대강 볼수록 틀리지 않는다.
작고 세밀하고 복잡할수록 틀릴것이 많다.
복잡한 전동 공구들은 생각보다 고장이 잘난다.
하지만 망치가 고장나는걸 본적이 있나?
초보자에게 투자의 마음가짐이란,
먼저 아는걸로 단단한 망치를 만들어 두고
그리고 난후에야 여유가 생길때마다
취향에 따라서 알랑말랑 한것도 욕심을 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 욕심을 내보는 것들이 본질적으로 모르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면 무리하다 몸을 다치는 일이 없게 된다.
출처: 신성철님
1.
투자를 판단하는데 매우매우 중요한것이 있다.
그것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공자님 말씀이다.
대부분 이걸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마음가짐 정도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니다 이건 매우 실질적인 방법론에 가깝다.
"저는 아는게 별로 없어요"
괜찮다. 나도 아는건 별로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정말 아는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그것은 대부분 두리뭉실하고 범위가 넓고 아주 당연한 것들이다.
모르는 것은 대부분 구체적이고 범위가 좁고 직접적이고 세밀한 그런것들이다.
그럼 전자를 취하고 후자를 버린다.
투자에 있어서 왜 장기보유가 정답인지 아시나?
시간이 지나면 화폐의 가치가 하락한다, 라는 국어책에 쓰여있는 당연한 말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아는것과 모르는것이 충돌하면 아는것을 따른다.
내가 생각하기에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이다.
시장의 수급, 누구나 안다.
화폐가치의 하락, 누구나 안다.
투자자의 심리, 누구도 모른다.
정부의 정책, 누구도 모른다.
미국이 금리를 어찌할지, 누구도 모른다.
반면에 미국이 금리를 결국은 내릴것이라는건 누구나 안다.
투자자의 심리가 어떠하든 결국은 시장의 수급에 따라붙을 것이라는 것도 누구나 안다.
정부의 정책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도 누구나 안다.
전에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내가 틀리지 않는 이유는 틀릴만한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럼 이번에는 왜 틀렸을까?
욕심을 냈기 때문이다, 알수 없는 것에 대해 말했기 때문이다.
재작년 말에 했던 금리 강의에서처럼,
앞으로 금리가 상승할텐데,
대출금리가 4%후반을 넘으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그 선을 넘지 않으면 부동산은 이번 금리인상과 관계가 없어요. 라고
말하는 것에서 끝냈으면 아는 것을 말한 것이었기에 틀릴 일이 없었다.
거기에 욕심을 내서 테이퍼링이 끝나면 3월인데 남은 fomc가 6번 이기에, 대출금리가 4%후반을 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봐요. 라는 모르는 것에 욕심을 부렸기 때문에 틀린 것이다.
실패는 몰라서 나오는게 아니라,
자기가 모른다는 것을 몰라서 나오는 것이다.
아는것만 가지고 투자를 하면 투자는 생각보다 많이 쉽다.
몇가지밖에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자,
내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에 한것이,
절대적으로 아는 것 딱 하나를 찾는 일이었다.
그 하나를 기반으로 넓혀가면 되니까.
잘 생각을 해보자,
어차피 금리는 내려간다. 누구나 안다.
나는 생각보다 빠른 올해 3/4분기도 보고 있지만 아닌들 어떠냐.
아는건 내려간다는 것이다.
금리가 내려가면 요구수익률이 내려간다.
요구수익률이 내려가면 멀티플이 올라간다.
이건 그냥 숫자다. 아는것이다.
그럼 성장하는 자산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
그게 다다.
파월이 뭐라고 떠들건 러시아가 뭘 하건 상관없다.
요구수익률이 하락한 가운데 성장이 나온 자산은 가격이 상승한다.
성장에 높아진 멀티플이 곱해져서 크게 상승한다.
크고 넓고 대강 볼수록 틀리지 않는다.
작고 세밀하고 복잡할수록 틀릴것이 많다.
복잡한 전동 공구들은 생각보다 고장이 잘난다.
하지만 망치가 고장나는걸 본적이 있나?
초보자에게 투자의 마음가짐이란,
먼저 아는걸로 단단한 망치를 만들어 두고
그리고 난후에야 여유가 생길때마다
취향에 따라서 알랑말랑 한것도 욕심을 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 욕심을 내보는 것들이 본질적으로 모르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면 무리하다 몸을 다치는 일이 없게 된다.
출처: 신성철님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Capitulation : 역대 최대 숏커버링
위는 지난주 2월 2일 역대 최대 규모의 short covering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시장을 모니터링하다보면 가끔씩 '약간 이해 안되는 폭등(?)'이 벌어지는 날들이 있는데 / 뒤돌아 보면 숏 커버 때문인 경우가 많죠.
위 차트는 일일 short 포지션을 z스코어로 표준화한 것인데요, 빨간색 선까지 치솟은 날이 z스코어가 +5를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 short-covering이 있었던 날로 보시면 됩니다. (2월 2일도 비슷한 흐름 관찰)
이것으로 보면, 지난 2월 FOMC 장막판에 파월의 'disinflationary' 발언이 나온 후 한시간만에 3%p에 달할 정도의 랠리가 있었는데
대형 헷지펀드의 항복(capitulation)으로 인한 숏 커버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위는 지난주 2월 2일 역대 최대 규모의 short covering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시장을 모니터링하다보면 가끔씩 '약간 이해 안되는 폭등(?)'이 벌어지는 날들이 있는데 / 뒤돌아 보면 숏 커버 때문인 경우가 많죠.
위 차트는 일일 short 포지션을 z스코어로 표준화한 것인데요, 빨간색 선까지 치솟은 날이 z스코어가 +5를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 short-covering이 있었던 날로 보시면 됩니다. (2월 2일도 비슷한 흐름 관찰)
이것으로 보면, 지난 2월 FOMC 장막판에 파월의 'disinflationary' 발언이 나온 후 한시간만에 3%p에 달할 정도의 랠리가 있었는데
대형 헷지펀드의 항복(capitulation)으로 인한 숏 커버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아비트럼 토큰 출시 시 예상 시가총액은? TVL 기준 단순 비교
1. 옵티미즘과의 비교
- 같은 optimistic rollup을 사용하는 옵티미즘 네트워크와의 비교
- 옵티미즘의 유통량 기준 마켓캡은 7천억이며, FDV 기준은 14조
- l2beat.com 기준 TVL은 아비트럼의 경우 $2.85 B, 옵티미즘의 경우 $1.85 B
- 단순 TVL 로 비교할시 아비트럼의 예상 FDV는 21조 (예상 시총 7위)
- 옵티미즘은 유통량 비율이 매우 적기 때문에 FDV가 뻥튀기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해야함
- 아비트럼은 옵티미즘에 비해 개발 속도, 인프라, 유저 수 등 많은 면에서 우위를 갖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함
2. Layer 1 알트코인과의 비교
- 대표 Layer1 코인으로는 폴리곤, BNB, 아발란체, 솔라나 등이 존재
- DefiLlama 기준 BNB (시총 4위, 63조)의 TVL은 $5.03B, 폴리곤 (시총 10위, 13조)의 TVL은 $1.23B, 아비트럼의 TVL은 $1.29B
- 폴리곤과의 TVL 비교로 산정하는 아비트럼 시가총액 예상치는 폴리곤과 비슷한 13조
- BNB와의 TVL 비교로 산정시 아비트럼 시가총액 예상치는 16조
- 이 외에도 아발란체와 TVL 비교로 산정 시 아비트럼 예상 시가총액은 11조
- 따라서 Layer 1 알트코인과 비교시 아비트럼의 예상 시가총액은 11조~16조
* 아비트럼은 곧 Solidity 뿐만 아니라 Rust, Move 언어 등도 지원할 예정이므로 타체인 (Solana, Aptos 등)의 유저와 Dapp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포텐셜이 있음
* 또한, Layer2로서 이더리움의 보안성과 인프라를 공유받음. 이는 다른 Layer1 알트들이 가질 수 없는 큰 메리트
*첨부된 사진을 보면 이더리움 TX의 40%가 아비트럼으로부터 발생
#Arbitrum #Arbi
1. 옵티미즘과의 비교
- 같은 optimistic rollup을 사용하는 옵티미즘 네트워크와의 비교
- 옵티미즘의 유통량 기준 마켓캡은 7천억이며, FDV 기준은 14조
- l2beat.com 기준 TVL은 아비트럼의 경우 $2.85 B, 옵티미즘의 경우 $1.85 B
- 단순 TVL 로 비교할시 아비트럼의 예상 FDV는 21조 (예상 시총 7위)
- 옵티미즘은 유통량 비율이 매우 적기 때문에 FDV가 뻥튀기되어있다는 점을 감안해야함
- 아비트럼은 옵티미즘에 비해 개발 속도, 인프라, 유저 수 등 많은 면에서 우위를 갖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함
2. Layer 1 알트코인과의 비교
- 대표 Layer1 코인으로는 폴리곤, BNB, 아발란체, 솔라나 등이 존재
- DefiLlama 기준 BNB (시총 4위, 63조)의 TVL은 $5.03B, 폴리곤 (시총 10위, 13조)의 TVL은 $1.23B, 아비트럼의 TVL은 $1.29B
- 폴리곤과의 TVL 비교로 산정하는 아비트럼 시가총액 예상치는 폴리곤과 비슷한 13조
- BNB와의 TVL 비교로 산정시 아비트럼 시가총액 예상치는 16조
- 이 외에도 아발란체와 TVL 비교로 산정 시 아비트럼 예상 시가총액은 11조
- 따라서 Layer 1 알트코인과 비교시 아비트럼의 예상 시가총액은 11조~16조
* 아비트럼은 곧 Solidity 뿐만 아니라 Rust, Move 언어 등도 지원할 예정이므로 타체인 (Solana, Aptos 등)의 유저와 Dapp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포텐셜이 있음
* 또한, Layer2로서 이더리움의 보안성과 인프라를 공유받음. 이는 다른 Layer1 알트들이 가질 수 없는 큰 메리트
*첨부된 사진을 보면 이더리움 TX의 40%가 아비트럼으로부터 발생
#Arbitrum #Arbi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아비트럼 토큰 에어드랍 시 수혜받을 아비트럼 Native 코인들
가스 사용량 기준 (최근 7일, nansen.ai 기준)
1. GMX: 11~29%
2. Gains Network ($GNS): 3~29%
3. Rage Trade ($RAGE): 2.62~14%
4. TreasureDAO ($MAGIC): 1.41~8.34%
5. Radiant Capital($RDNT): 0.51%~3.29%
유저 수 기준 (최근 7일)
1. GMX: 18,947명
2. TreasureDAO: 15,192명
3. Radiant Capital: 13,770명
4. PlutusDAO($PLS): 12,196명
5. Jones DAO($JONES): 10,461명
트랜잭션 수 기준 (All time 기준)
1. TreasureDAO 생태계 (비콘,브릿지월드 등 포함): 4,789,660개
2. GMX: 4,566,299개
3. Radiant Capital: 975,044개
4. Dopex($DPX): 825,693개
5. Gains Network: 716,957개
DEX 유동성 기준 (defined.fi 기준)
1. TreasureDAO: $13.05M (시총 $339M)
2. GMX: $13.01M (시총 $545M)
3. DPX: $5.349M (시총 $80 M)
4. RDNT: $2.368M(시총 $17M)
5. PLS: $1.195M (시총 $5.046 M)
6. JONES: $1.088M (시총 $12.5M)
7. GNS: $378K (시총 $85M)
*전체적으로 GMX와 TreasureDAO가 압도적인 수치를 갖고있으며 바이낸스, 코베 등 상장되어 있어 유동성이 쉽게 흘러갈 수 있음.
*다만 메이저 거래소를 상장하지 않은 코인 중에서는 GNS, DPX, RDNT 등이 좋은 수치를 지님
#Arbitrum #Arbi #GMX #MAGIC #GNS #DPX #RDNT
가스 사용량 기준 (최근 7일, nansen.ai 기준)
1. GMX: 11~29%
2. Gains Network ($GNS): 3~29%
3. Rage Trade ($RAGE): 2.62~14%
4. TreasureDAO ($MAGIC): 1.41~8.34%
5. Radiant Capital($RDNT): 0.51%~3.29%
유저 수 기준 (최근 7일)
1. GMX: 18,947명
2. TreasureDAO: 15,192명
3. Radiant Capital: 13,770명
4. PlutusDAO($PLS): 12,196명
5. Jones DAO($JONES): 10,461명
트랜잭션 수 기준 (All time 기준)
1. TreasureDAO 생태계 (비콘,브릿지월드 등 포함): 4,789,660개
2. GMX: 4,566,299개
3. Radiant Capital: 975,044개
4. Dopex($DPX): 825,693개
5. Gains Network: 716,957개
DEX 유동성 기준 (defined.fi 기준)
1. TreasureDAO: $13.05M (시총 $339M)
2. GMX: $13.01M (시총 $545M)
3. DPX: $5.349M (시총 $80 M)
4. RDNT: $2.368M(시총 $17M)
5. PLS: $1.195M (시총 $5.046 M)
6. JONES: $1.088M (시총 $12.5M)
7. GNS: $378K (시총 $85M)
*전체적으로 GMX와 TreasureDAO가 압도적인 수치를 갖고있으며 바이낸스, 코베 등 상장되어 있어 유동성이 쉽게 흘러갈 수 있음.
*다만 메이저 거래소를 상장하지 않은 코인 중에서는 GNS, DPX, RDNT 등이 좋은 수치를 지님
#Arbitrum #Arbi #GMX #MAGIC #GNS #DPX #RD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