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일드커브와 주식시장
최근 금리 하락세를 주식시장 반등의 실마리로 보는 견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과거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위 차트는 일드커브와 미국 주가지수인데요
1) 한동안 일드커브 플래트닝이 지속되다가 (단기금리 => 장기금리)
2) 경기둔화 & 침체 때문에 단기금리가 본격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일드커브 스티프닝 시작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하락)
3) 그리고 이후부터 주식시장이 본격적인 하락세를 보입니다. 경기침체 시나리오를 이 때부터 반영하기 시작하는거죠.
최근 금리 하락세를 주식시장 반등의 실마리로 보는 견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과거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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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는 일드커브와 미국 주가지수인데요
1) 한동안 일드커브 플래트닝이 지속되다가 (단기금리 => 장기금리)
2) 경기둔화 & 침체 때문에 단기금리가 본격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일드커브 스티프닝 시작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하락)
3) 그리고 이후부터 주식시장이 본격적인 하락세를 보입니다. 경기침체 시나리오를 이 때부터 반영하기 시작하는거죠.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비원화거래소 10개사 협의체 "VXA 출범" "현재 한국 가상자산의 가장 큰 문제는 독과점"
Audio
플랫타이엑스 김태봉 시세조작 지시 녹취록
✍️녹취록 내용
A : 플랫타에서 가이드 나왔습니다.
600원 돌파시키구요.
한번에 600원까지 쫙 돌파시킨 다음에
매수벽을 세우랍니다. 500이상에서
B : 매수벽을 세우라고?
A : 예예 500원, 510원 이런식으로 매수벽을 세우란 거죠.
(중략)
시간은 알려 주시겠데요. 몇시에 딱 시작할지.
B : 다시한번. 야 문자로 보내줘
A : 이런거 문자로 남기면 안되는데. 그러면
🤷♀️가상자산의 가장 큰 문제는 독과점?
돈복사 하시더니 독과점 문제를 제시면서 VXA(븍사)를 출범했군요.
여러분들은 돈복사는 못해도 Don't VXA(돈븍사) 하세요.
✍️녹취록 내용
A : 플랫타에서 가이드 나왔습니다.
600원 돌파시키구요.
한번에 600원까지 쫙 돌파시킨 다음에
매수벽을 세우랍니다. 500이상에서
B : 매수벽을 세우라고?
A : 예예 500원, 510원 이런식으로 매수벽을 세우란 거죠.
(중략)
시간은 알려 주시겠데요. 몇시에 딱 시작할지.
B : 다시한번. 야 문자로 보내줘
A : 이런거 문자로 남기면 안되는데. 그러면
🤷♀️가상자산의 가장 큰 문제는 독과점?
돈복사 하시더니 독과점 문제를 제시면서 VXA(븍사)를 출범했군요.
여러분들은 돈복사는 못해도 Don't VXA(돈븍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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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스닥과 디커플링 이유
해당 글의 글쓴이는 BUSD BTC의 활발한 매수세가 이번 디커플링의 주요 요인라 얘기하고 있다.
(주포가 바이낸스에 있다.)
👉 │InspoCrypto
#BUSD
해당 글의 글쓴이는 BUSD BTC의 활발한 매수세가 이번 디커플링의 주요 요인라 얘기하고 있다.
(주포가 바이낸스에 있다.)
#B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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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심리지수
✅ 공포와 탐욕 지수: 53/10 = 중립
✅ 암호화 공포 및 탐욕 지수: 45/100 = 공포
롱 포지션이 지난 11월 이후 가장 많은 청산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시장 심리지수는 중립이다.
#지수
롱 포지션이 지난 11월 이후 가장 많은 청산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시장 심리지수는 중립이다.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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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 금일 22:30,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판매 발표 예정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두가지 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와 생산자물가지수(Producer Price Index, PPI)가 있습니다.
🔹PPI는 생산자 기준으로 소비재를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을 나타냅니다. 원자재와 식품은 소매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PPI는 인플레이션 압력의 좋은 선행지표로 여겨집니다. PPI는 대개 2-3개월 정도 CPI를 선행한다고 말합니다.
🔸현재 예측치는 MoM -0.1%, YoY 6.8%입니다.
🔹이대로 나오게 된다면 품목별 상세수치를 봐야겠지만 연준에서 말로만 부정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은 사실상 피크를 지나고 연준의 목표치인 2%대를 향해 빠르게 나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CPI 또한 현재 에너지 가격 하락이 CPI 하락을 견인하고 있으니 인플레이션이 위험하다 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은데,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말하듯 현재 CPI를 올리고 있는 쉘터는 빠른 시일 내에 개박살 날 예정입니다. (재닛 옐런, 6개월 이내 렌트 인덱스 큰 하락 예상 및 소프트랜딩 예상 - National Public Radio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a-economy-yellen-idUKW1N32R05F)
🔹이미 가격은 박살났으나, 산출 방식이 OER방식이기 때문에 하락 반영이 늦은 것 뿐이라 이렇게 당당하게 크게 하락할거라고 얘기할 수 있는겁니다. 이는 미국 최대 부동산 플랫폼 질로우에서도 데이터를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s://www.zillow.com/home-values/102001/united-states/)
🔸즉, 앞으로 CPI를 하락견인해온 에너지 가격이 더 떨어지지 않더라도 쉘터의 하락으로 인해 CPI는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고 연준 또한 이를 충분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들의 자산 또한 여유가 없고 박살나고 있다는 것은 고가 사치품인 시계 시장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자들이 여윳돈이 줄어간다는 것은 인플레 하방 압력의 요인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근거입니다. 시계 가격 하락은 대장 시계 브랜드인 파텍필립 마켓 인덱스를 보면 확연히 드러납니다. 이외에도 오데마피게, 롤렉스 등도 가격이 꾸준히 급격하게 낮아지는 중입니다. (출처: https://watchcharts.com)
🔹하지만 이는 노동시장 등 다른 것이 현재와 같은 추세일거라는 가정 하에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연준도 실업률 목표치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텔레그램 머니보틀
t.me/moneybottle
머니보틀 블로그
blog.naver.com/bottlecoin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두가지 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와 생산자물가지수(Producer Price Index, PPI)가 있습니다.
🔹PPI는 생산자 기준으로 소비재를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을 나타냅니다. 원자재와 식품은 소매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PPI는 인플레이션 압력의 좋은 선행지표로 여겨집니다. PPI는 대개 2-3개월 정도 CPI를 선행한다고 말합니다.
🔸현재 예측치는 MoM -0.1%, YoY 6.8%입니다.
🔹이대로 나오게 된다면 품목별 상세수치를 봐야겠지만 연준에서 말로만 부정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은 사실상 피크를 지나고 연준의 목표치인 2%대를 향해 빠르게 나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CPI 또한 현재 에너지 가격 하락이 CPI 하락을 견인하고 있으니 인플레이션이 위험하다 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은데,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말하듯 현재 CPI를 올리고 있는 쉘터는 빠른 시일 내에 개박살 날 예정입니다. (재닛 옐런, 6개월 이내 렌트 인덱스 큰 하락 예상 및 소프트랜딩 예상 - National Public Radio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sa-economy-yellen-idUKW1N32R05F)
🔹이미 가격은 박살났으나, 산출 방식이 OER방식이기 때문에 하락 반영이 늦은 것 뿐이라 이렇게 당당하게 크게 하락할거라고 얘기할 수 있는겁니다. 이는 미국 최대 부동산 플랫폼 질로우에서도 데이터를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s://www.zillow.com/home-values/102001/united-states/)
🔸즉, 앞으로 CPI를 하락견인해온 에너지 가격이 더 떨어지지 않더라도 쉘터의 하락으로 인해 CPI는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고 연준 또한 이를 충분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들의 자산 또한 여유가 없고 박살나고 있다는 것은 고가 사치품인 시계 시장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자들이 여윳돈이 줄어간다는 것은 인플레 하방 압력의 요인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근거입니다. 시계 가격 하락은 대장 시계 브랜드인 파텍필립 마켓 인덱스를 보면 확연히 드러납니다. 이외에도 오데마피게, 롤렉스 등도 가격이 꾸준히 급격하게 낮아지는 중입니다. (출처: https://watchcharts.com)
🔹하지만 이는 노동시장 등 다른 것이 현재와 같은 추세일거라는 가정 하에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연준도 실업률 목표치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텔레그램 머니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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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아서헤이즈 리포트(Bouncy Castle) 요약 1편
by 텔레그램 머니보틀
길어서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립니다. 공부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꼭 다 읽어보시길.
✅아서헤이즈는 (구) 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창립자로 아직도 크립토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임.
그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다방면으로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종종 쉽게 작성하여 본인의 뷰가 담긴 글을 발간하는데 이에 대해 요약 전달함.
✅ CPI는 최근 박살나고 있으며, 이 추세대로라면 머지 않아 연준의 목표인 2%에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이때, 비트코인의 가격은 어떻게 될까?
✅비트코인은 기존 중앙은행에 대한 불신으로 나왔음. FTX, 3AC, 셀시우스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으나 시장 자체적으로 이들의 레버리지를 자정했음.
✅비트코인은 세계 법정 통화 시스템에 대한 반발로 나온것이기 때문에, 미국 달러가 기축 통화의 역할을 지니고 있는 한 미국 달러의 향후 유동성에 큰 영향을 받음.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 유동성 지수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여줬음.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많이 올랐으나, 무엇이 이 랠리를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여러 경로로 갈릴 수 있음.
1️⃣ 저점갱신을 하기 싫어서 반등한 랠리라면, 현재 가격에서 횡보하며 유동성이 개선될때 다시 상승할 것
2️⃣ 시장이 연준이 다시 돈을 찍어내는 것을 기대하며 나온 랠리라면, 또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1. 연준이 CPI가 잘 나왔음에도 피봇하지 않는다면, 저점 갱신을 할 확률이 매우 높다
2. 연준이 피봇한다면, 비트코인은 다시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새로운 강세장을 보여줄 수 있다.
2️⃣-2로 가면 좋겠는데, 1️⃣과 2️⃣-1의 조합으로 갈 것 같다. 나는 연준의 피봇이 단순히 CPI가 낮게 나왔다고 해서 일어날 것이라 생각치 않는다. 파월은 인플레이션의 척도로 CPI보다는 임금상승과 핵심개인소비지출(Core PCE)의 상호작용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와 별개로, 아서헤이즈는 CPI와 Core PCE 모두 인플레이션의 척도로 적절치 않다고 함. TV값이 오른다고 폭동이 일어나지는 않지만, 빵값이 두배 오르면 폭동이 일어난다)
하지만 미국의 임금은 평균적으로 인플레이션 만큼 증가하고 있다(파월과 CPE가 정의한대로) 이는 상품 가격이 증가하더라도 사람들의 임금이 상승하여 그 상품들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임금 인상으로 인하여 증가한다는 것이고, 상품 인플레이션을 더 부추길 수 있는 리스크로 작용한다.
또한 22년 12월 Core PCE는 연간 4.7%의 상승을 보여줬는데, 오직 6개월물만이 4.7%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준다. 따라서 파월은 계속해서 금리인상과 긴축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즉, CPI의 하락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없앴는지 대한 지표로써 연준이 사용하고 있는 지표와 다르기 때문이다. CPI의 하락은 무언가를 가르킬수는 있으나, 그것이 연준의 피벗 시점을 예측하는데 적절한 지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파월이 CPI를 무시하고 계속 긴축을 이어나가고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한다면 연준으로 하여금 정책의 방향을 강하게 바꿀 수 있는 순간이 올 것이다(신용 시장 붕괴)
2022년에 연준의 긴축은 5조 달러였고, 이는 수백년만에 주식과 채권에게 최악의 성과를 안겼는데, 만약 2023년에 그 두배의 긴축을 한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봐라.
만약 파월이 통화량 감소에 초강수를 둔다면 MBS와 treasury를 매각했겠지만, 파월은 시장이 연준의 덤핑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
출처: 텔레그램 머니보틀
t.me/moneybottle
원문링크: https://cryptohayes.medium.com/bouncy-castle-1b92183c61a1
by 텔레그램 머니보틀
길어서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립니다. 공부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꼭 다 읽어보시길.
✅아서헤이즈는 (구) 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창립자로 아직도 크립토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임.
그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다방면으로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종종 쉽게 작성하여 본인의 뷰가 담긴 글을 발간하는데 이에 대해 요약 전달함.
✅비트코인은 기존 중앙은행에 대한 불신으로 나왔음. FTX, 3AC, 셀시우스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으나 시장 자체적으로 이들의 레버리지를 자정했음.
✅비트코인은 세계 법정 통화 시스템에 대한 반발로 나온것이기 때문에, 미국 달러가 기축 통화의 역할을 지니고 있는 한 미국 달러의 향후 유동성에 큰 영향을 받음.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 유동성 지수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여줬음.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많이 올랐으나, 무엇이 이 랠리를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여러 경로로 갈릴 수 있음.
1️⃣ 저점갱신을 하기 싫어서 반등한 랠리라면, 현재 가격에서 횡보하며 유동성이 개선될때 다시 상승할 것
2️⃣ 시장이 연준이 다시 돈을 찍어내는 것을 기대하며 나온 랠리라면, 또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1. 연준이 CPI가 잘 나왔음에도 피봇하지 않는다면, 저점 갱신을 할 확률이 매우 높다
2. 연준이 피봇한다면, 비트코인은 다시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새로운 강세장을 보여줄 수 있다.
2️⃣-2로 가면 좋겠는데, 1️⃣과 2️⃣-1의 조합으로 갈 것 같다. 나는 연준의 피봇이 단순히 CPI가 낮게 나왔다고 해서 일어날 것이라 생각치 않는다. 파월은 인플레이션의 척도로 CPI보다는 임금상승과 핵심개인소비지출(Core PCE)의 상호작용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와 별개로, 아서헤이즈는 CPI와 Core PCE 모두 인플레이션의 척도로 적절치 않다고 함. TV값이 오른다고 폭동이 일어나지는 않지만, 빵값이 두배 오르면 폭동이 일어난다)
하지만 미국의 임금은 평균적으로 인플레이션 만큼 증가하고 있다(파월과 CPE가 정의한대로) 이는 상품 가격이 증가하더라도 사람들의 임금이 상승하여 그 상품들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임금 인상으로 인하여 증가한다는 것이고, 상품 인플레이션을 더 부추길 수 있는 리스크로 작용한다.
또한 22년 12월 Core PCE는 연간 4.7%의 상승을 보여줬는데, 오직 6개월물만이 4.7%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준다. 따라서 파월은 계속해서 금리인상과 긴축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즉, CPI의 하락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없앴는지 대한 지표로써 연준이 사용하고 있는 지표와 다르기 때문이다. CPI의 하락은 무언가를 가르킬수는 있으나, 그것이 연준의 피벗 시점을 예측하는데 적절한 지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파월이 CPI를 무시하고 계속 긴축을 이어나가고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한다면 연준으로 하여금 정책의 방향을 강하게 바꿀 수 있는 순간이 올 것이다(신용 시장 붕괴)
2022년에 연준의 긴축은 5조 달러였고, 이는 수백년만에 주식과 채권에게 최악의 성과를 안겼는데, 만약 2023년에 그 두배의 긴축을 한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봐라.
만약 파월이 통화량 감소에 초강수를 둔다면 MBS와 treasury를 매각했겠지만, 파월은 시장이 연준의 덤핑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
출처: 텔레그램 머니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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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cryptohayes.medium.com/bouncy-castle-1b92183c61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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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경기침체는 3개월간의 10년물과 2년물 금리 역전 후 17개월 지나면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9개월 정도 남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