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최근 유료컨텐츠로 전환되는 사례가 많은데 이를 보고 그리고 재벌집막내아들을 보며 앞으로 어떻게 어디로 붙던 어떤 컨첸츠를 짜던 어떤 일을해야 돈을 벌지 고민한지 3일째
이 시장에서 뭘해야할까요? ㅋㅋㅋ
오늘도 밤이 길겠네요
이 시장에서 뭘해야할까요? ㅋㅋㅋ
오늘도 밤이 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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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최후의 보루였던 BOJ도 선회
BOJ가 드디어 움직였습니다. BOJ의 움직임은 작년 3월 0.2%에서 0.25%로 상향조정 했었는데 1년 9개월만의 행동입니다.
일본국채 매입 확대와 더불어 10년물 국채금리 목표 0.25%에서 0.5%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작년 3월에 상향 조정 이후 강력한 드라이브 입니다.
일본도 완화정책의 한계를 느낀것 같습니다. 특히나 엔저도 일본정부가 원하는 수준 이상이니 부담이 되고, 고물가의 영향도 버티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BOJ가 드디어 움직였습니다. BOJ의 움직임은 작년 3월 0.2%에서 0.25%로 상향조정 했었는데 1년 9개월만의 행동입니다.
일본국채 매입 확대와 더불어 10년물 국채금리 목표 0.25%에서 0.5%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작년 3월에 상향 조정 이후 강력한 드라이브 입니다.
일본도 완화정책의 한계를 느낀것 같습니다. 특히나 엔저도 일본정부가 원하는 수준 이상이니 부담이 되고, 고물가의 영향도 버티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본 YCC에 대한 빠른 코멘트가 올라와서 정리드립니다.
출처 : 오건영 부부장님 페북 https://www.facebook.com/ohrang79
요약 :
1) 미국 금리 인하로 돌아갈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2) 엔캐리가 되돌림 가능성 = 엔캐리 청산
3) 다른 자산을 팔고 달러를 가져와서 이걸로 엔화를 다시 사야함 = 자산 매각 가능성
4) 엔 강세가 되며 엔캐리 청산이 빨라짐.
5) 주식 및 채권 시장이 흔들릴 수 있게 됨.
출처 : 오건영 부부장님 페북 https://www.facebook.com/ohrang79
요약 :
1) 미국 금리 인하로 돌아갈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2) 엔캐리가 되돌림 가능성 = 엔캐리 청산
3) 다른 자산을 팔고 달러를 가져와서 이걸로 엔화를 다시 사야함 = 자산 매각 가능성
4) 엔 강세가 되며 엔캐리 청산이 빨라짐.
5) 주식 및 채권 시장이 흔들릴 수 있게 됨.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한은 리딩방 운영자 창드래곤 요약.txt
오늘 한국은행에서 물가 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를 브리핑했는데요, 친절하게도 1타강사 창드래곤이 직접 나왔습니다.
"내년 상반기 경기 어려울 것"
→ 침체 경계선에 위치해있는 듯
→ 내년 경기침체에 대비는 해놓자
"미국, 급격한 금리인상 가능성 줄어"
→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
→ 우리도 이거 따라 천천히 올릴지도
"3.5% 금리는 정책 약속 아니다"
→ 정책기조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음
→ 3.5%라 확정 마음대로 지으면 안 됨
"금리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증거 있어야"
→ 연준과 똑같은 스탠스
→ 물가 잡히기 전까지는 쉽게 안 내림
"가계부채, 디레버징 필요"
→ 단순 금리만으로는 컨트롤 불가
→ 주택금융의 구조적 개선 필요
✍️ Comment
누군가 한국의 경제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한은을 보게하라
현재 한국이 처한 상황 고려하면 딱 적정선의 발언만 한 것 같군요. 근데 일단 한은도 내년 침체 가능성을 언급했으니, 내년은 증시 뿐만 아니라 그냥 현생 자체가 빡세질 느낌이네요.
내후년은 몰라도 내년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최선을 다 합시다, 지금은 월급 주고 일 시켜주는게 감사한 상황인 것 같읍니다.
한은은 미국이 금리를 5% 이상 못 올릴거라 보는 것 같구요, 이 예측치를 넘지만 않으면 아마 금리는 3.5% 선에서 유지할 것 같군요.
물론, 무슨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 창드래곤도 발언은 조심하는 것 같구요, 그리고 부동산에 대해 디레버리징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네요.
내년은, 특히 상반기는 진짜 부동산 힘들 것 같읍니다. 아니 안 힘든게 없을 것 같군요. 이제 얼마나 오래버티느냐의 싸움인데... 쨌든, 잘 버텨보도록 합시다. 터널 끝에 빛이 옵니다.
✅ 총평
이것 말고는 딱히 큰 이슈 발언은 없었네요, 딱히 증시에 영향을 미칠 주요 내용은 크게 없었던 브리핑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오늘 한국은행에서 물가 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를 브리핑했는데요, 친절하게도 1타강사 창드래곤이 직접 나왔습니다.
"내년 상반기 경기 어려울 것"
→ 침체 경계선에 위치해있는 듯
→ 내년 경기침체에 대비는 해놓자
"미국, 급격한 금리인상 가능성 줄어"
→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
→ 우리도 이거 따라 천천히 올릴지도
"3.5% 금리는 정책 약속 아니다"
→ 정책기조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음
→ 3.5%라 확정 마음대로 지으면 안 됨
"금리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증거 있어야"
→ 연준과 똑같은 스탠스
→ 물가 잡히기 전까지는 쉽게 안 내림
"가계부채, 디레버징 필요"
→ 단순 금리만으로는 컨트롤 불가
→ 주택금융의 구조적 개선 필요
✍️ Comment
누군가 한국의 경제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한은을 보게하라
현재 한국이 처한 상황 고려하면 딱 적정선의 발언만 한 것 같군요. 근데 일단 한은도 내년 침체 가능성을 언급했으니, 내년은 증시 뿐만 아니라 그냥 현생 자체가 빡세질 느낌이네요.
내후년은 몰라도 내년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최선을 다 합시다, 지금은 월급 주고 일 시켜주는게 감사한 상황인 것 같읍니다.
한은은 미국이 금리를 5% 이상 못 올릴거라 보는 것 같구요, 이 예측치를 넘지만 않으면 아마 금리는 3.5% 선에서 유지할 것 같군요.
물론, 무슨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 창드래곤도 발언은 조심하는 것 같구요, 그리고 부동산에 대해 디레버리징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네요.
내년은, 특히 상반기는 진짜 부동산 힘들 것 같읍니다. 아니 안 힘든게 없을 것 같군요. 이제 얼마나 오래버티느냐의 싸움인데... 쨌든, 잘 버텨보도록 합시다. 터널 끝에 빛이 옵니다.
이것 말고는 딱히 큰 이슈 발언은 없었네요, 딱히 증시에 영향을 미칠 주요 내용은 크게 없었던 브리핑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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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캇즈의 크립토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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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채널을 100개 이상 참여하고있습니다
문득 채널들을 보다가 특이점이 있어 공유합니다
특이점은 바로 마케팅관련 에어드랍같은 이벤트가 줄었다는것
이제 진짜 시장의 유동성이 마르고 바닥이 보인다는 신호가 아닐까요?
이유는 이러함 보통 인플레이션이후 리세션이 오면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내부 인사정리를 함
그리고 곳간을 닫습니다
약세장에 무너지지않기 위해 대비를 하는거죠
코딱지만한 크립토생태계에서도 이와같은 현상을 볼 수 있는게 마케팅쪽에서 즉 에드이벤트나 kol 이벤트들로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근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거같음
ㅇㅈ?
#코딱지
문득 채널들을 보다가 특이점이 있어 공유합니다
특이점은 바로 마케팅관련 에어드랍같은 이벤트가 줄었다는것
이제 진짜 시장의 유동성이 마르고 바닥이 보인다는 신호가 아닐까요?
이유는 이러함 보통 인플레이션이후 리세션이 오면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내부 인사정리를 함
그리고 곳간을 닫습니다
약세장에 무너지지않기 위해 대비를 하는거죠
코딱지만한 크립토생태계에서도 이와같은 현상을 볼 수 있는게 마케팅쪽에서 즉 에드이벤트나 kol 이벤트들로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근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거같음
ㅇㅈ?
#코딱지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모든 은행의 자금 상황이 좋진 않다?
- 일부 은행에서 discount window 활용
- 일반적으로 낙인효과로 잘 사용 안함
- 역레포 자금이 많고 qt해도 괜찮다는데도 discount window를 누군가는 사용 중
- 서서히 늘어나는 모습이 좋진 않음
- QT로 자금 조달이 조금이라도 타이트 해졌다는 것인데, discount window보다는 연방기금시장에서 effr 내고 조달하는게 유리한데...
- 누군지 모르는 상황이며 Dodd-Frank rule 때문에 2년 뒤에 공개
- 하루 이상 돈을 빌리기 위해서 discount window를 활용했을 가능성
- FHLB advance(FHLB 회원 은행에게 저렴하게 빌려주는 돈)보다 저렴한 discount window가 유리
- 혹은 FHLB advance를 못 받는 은행들이 있을 수도 있다?
- 채권 투자 손실로 은행의 건전성이 안 좋아져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 혹은 코인 시장 폭락 때문에 예금이 빠져나가면서 은행의 자금이 타이트해졌다? 다만 최근 discount window 상승을 설명하진 못함.
Billions of Dollars in Fed Discount Window Suggests All Is Not Well in Bank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19/billions-of-dollars-in-fed-discount-window-suggests-all-is-not-well-in-banking
- 일부 은행에서 discount window 활용
- 일반적으로 낙인효과로 잘 사용 안함
- 역레포 자금이 많고 qt해도 괜찮다는데도 discount window를 누군가는 사용 중
- 서서히 늘어나는 모습이 좋진 않음
- QT로 자금 조달이 조금이라도 타이트 해졌다는 것인데, discount window보다는 연방기금시장에서 effr 내고 조달하는게 유리한데...
- 누군지 모르는 상황이며 Dodd-Frank rule 때문에 2년 뒤에 공개
- 하루 이상 돈을 빌리기 위해서 discount window를 활용했을 가능성
- FHLB advance(FHLB 회원 은행에게 저렴하게 빌려주는 돈)보다 저렴한 discount window가 유리
- 혹은 FHLB advance를 못 받는 은행들이 있을 수도 있다?
- 채권 투자 손실로 은행의 건전성이 안 좋아져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 혹은 코인 시장 폭락 때문에 예금이 빠져나가면서 은행의 자금이 타이트해졌다? 다만 최근 discount window 상승을 설명하진 못함.
Billions of Dollars in Fed Discount Window Suggests All Is Not Well in Bank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19/billions-of-dollars-in-fed-discount-window-suggests-all-is-not-well-in-banking
Bloomberg.com
Billions of Dollars in Fed Discount Window Suggests All Is Not Well in Banking
How much is that money in the window? The one with the stigma attached to it?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대공황 시절 잘 나가던 미국 기업에 투자했던 외국인 투자금은 모조리 빠져 나가면서 그 물량을 울며 겨자먹기로 국내 투자자들이 그걸 다 받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회복 국면에서 미국은 국부가 유출되지 않고 오롯이 국내투자자들이 그 열매를 가져가는 그림이였죠 이번 채권 시장의 혹한기 이후의 과실도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갈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우리나라도 당하지 않겠다고 "바이 코리아", "동학개미운동" 같은 움직임이 있었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