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투자로 발생되는 세금] / 사진인용
갑작스레 많은 구독자 증가로 열정이 뿜뿜해서 컨텐츠를 이어가는 첫번째로 전통시장에서 투자할 때 발생되는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다만 국내형이라고 해도
이때 보유 기간이 적용되는데 ETF를 보유하고 있던 기간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는 과세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특이한건 실제로 매매한 가격차이와 매매한 날의 과표기준 차이중에서 적은 액수에 대해 세금을 매긴다는것이다.
금융소득종합 과세란 이자 및 배당으로 얻게 된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금융소득과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을 모두 합한 총소득에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제도로 최고세율은 49.5%에 달한다.
(위 링크는 네이버 검색 시 최상단에 나오는 글이다.)
일반 계좌에서 이익이 생기면 즉각 과세를 당한다. 그러나 연금계좌는 수익을 찾을때 까지는 과세를 하지않는다.
즉 세금을 한참 지난 후에 낼 수 있도록 미뤄주는것이라 이해하면 쉽다.
만 55세가 넘어 연금으로 수령할 때도 분리과세의 혜택이 있기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지금까지 법의 영향력 밖에서 매매를 해왔기때문에 세금 관련문제에 대해 골머리를 썩지 않았다.
하지만 필자가 이야기하는 전통시장의 먹거리들은 법테두리 안에있고 세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위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길 바란다.
유익하다면 따봉한번씩 부탁드립니다(__)
#ETF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내일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이 올라가면 진짜로 5.0% 기준금리 무난하게 찍는거 아니냐라는게 시장의 중론이지만...
그래도 4.75% Terminal Rate 전망을 유지하는 이유는 그래프를 보시면 됩니다.
그래프에 있는 "1년 전에 전망한 1년 뒤 기준금리 중간값"을 보면 기준금리 인상기에, 실제로 그 해가 왔을 때 진짜 기준금리는 대체로 전망치를 하회했다는거죠
말이 어려운데 쉽게 말씀 드리면 저 검은색 선이 오늘 기준으로 0.25%인데 저건 2021년에 전망한 2022년 말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입니다.
즉, 내년 점도표 중간값이 5.0%를 상회한다 해도, 이것이 내년에 100% 기준금리의 5.0%대 상회로 귀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4.75% Terminal Rate 전망을 유지하는 이유는 그래프를 보시면 됩니다.
그래프에 있는 "1년 전에 전망한 1년 뒤 기준금리 중간값"을 보면 기준금리 인상기에, 실제로 그 해가 왔을 때 진짜 기준금리는 대체로 전망치를 하회했다는거죠
말이 어려운데 쉽게 말씀 드리면 저 검은색 선이 오늘 기준으로 0.25%인데 저건 2021년에 전망한 2022년 말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입니다.
즉, 내년 점도표 중간값이 5.0%를 상회한다 해도, 이것이 내년에 100% 기준금리의 5.0%대 상회로 귀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오늘 연준 회의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
성명 - FOMC가 "지속적인 증가"라는 표현("더욱" 또는 "더욱" 증가)을 수정하는 시점에 대해 연준 watchers 들은 약간의 추측을 내놓았다.
그들 대부분은 오늘은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Nick Timiraos
#Fed #FOMC
성명 - FOMC가 "지속적인 증가"라는 표현("더욱" 또는 "더욱" 증가)을 수정하는 시점에 대해 연준 watchers 들은 약간의 추측을 내놓았다.
그들 대부분은 오늘은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Fed #FOM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Macro Trader
Copywriter Series
"a Cocktail of Risks"
자본시장과 관련 된 기사에 종종 등장하는 표현인데, 우리에게 산재한 위험이 다발적임을 세련되게 표현하고, 직관적으로도 와닿는다.
"a Cocktail of Risks"
자본시장과 관련 된 기사에 종종 등장하는 표현인데, 우리에게 산재한 위험이 다발적임을 세련되게 표현하고, 직관적으로도 와닿는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Copywriter Series
"Could be the next catastrophe"
희곡에서 비극적인 결말을 일컫는 것이 카타스트로프(catastrophe)인데, 이를 자본시장에서 연속적이고 더욱 커지는 현상을 나타낼 때 사용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 것보다 더 위험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보다 시적이지 않은가.
"Could be the next catastrophe"
희곡에서 비극적인 결말을 일컫는 것이 카타스트로프(catastrophe)인데, 이를 자본시장에서 연속적이고 더욱 커지는 현상을 나타낼 때 사용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 것보다 더 위험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보다 시적이지 않은가.
Forwarded from YB@Bitget Partners Officia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사람들의 저축량이 줄어들고 신용카드 부채는 늘어나니까 이건 경기가 어려워진다는 증거이고 선회한다고?!
현재 대출은 계속 증가하는 반면 예금은 감소하는 중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GFC 기간 동안엔 사람들이 대출은 줄이고 은행에 예금하는 양은 오히려 증가
역설적이게도 낮은 저축률은 지불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는 지표임
"즉, 내가 그만큼 소비에 자신이 있다"
= 내가 이정도 쓰고 대출 이만큼 땡겨도 버는 양이 이만큼인데 먼 상관~과 유사한...!
인플레가 안 잡힌다기보다 저축률이 증가하기 시작할 때 찐 리세션 우려 또한 증가하게 되는 경제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음
현재 대출은 계속 증가하는 반면 예금은 감소하는 중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GFC 기간 동안엔 사람들이 대출은 줄이고 은행에 예금하는 양은 오히려 증가
역설적이게도 낮은 저축률은 지불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는 지표임
"즉, 내가 그만큼 소비에 자신이 있다"
= 내가 이정도 쓰고 대출 이만큼 땡겨도 버는 양이 이만큼인데 먼 상관~과 유사한...!
인플레가 안 잡힌다기보다 저축률이 증가하기 시작할 때 찐 리세션 우려 또한 증가하게 되는 경제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음
👍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샤샤담당일진
샤샤의 큰 움직임을 포착해 알려드려요. 샤샤가 정신차리는 그날까지.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두나무의 제주은행 투자로 발생되는 문제점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와 예대율
❗️인터넷뱅크의 건전성 악화
메기 아닌 미꾸라지? 인터넷뱅크 건전성 악화 - 조선일보
기존 1금융권 시중은행들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대출 심사를 까다롭게하여 재무건전성을 높이는 반면 인뱅들은 오히려 중금리 대출을 남발하며 재무건전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비상
이전 포스팅에도 언급했던 것 처럼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가 너무 큽니다.
고객 예치금 중 상당부분이 업비트의 원화 예수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22년 3분기 기준 케이뱅크 예금대비 대출잔액은 72% - 출처)
그래서 그럴 일은 없지만 업비트 유저들이 한번에 출금이 불가능한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언급을 했었습니다.
즉, 발생할 수가 없을 것 같았던 그런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두나무가 제주은행을 인뱅으로만들면서 인수를하면 예수금이 옮겨가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Comment
물론 케이뱅크는 1금융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많을 수 있습니다.
(*제 부족한 지식들은 댓글로 마구 찔러주시면 배우겠습니다.)
다만 케이뱅크의 상장 추진에는 상당히 악재가 될 수 밖에 없어보이네요.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와 예대율
❗️인터넷뱅크의 건전성 악화
메기 아닌 미꾸라지? 인터넷뱅크 건전성 악화 - 조선일보
기존 1금융권 시중은행들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대출 심사를 까다롭게하여 재무건전성을 높이는 반면 인뱅들은 오히려 중금리 대출을 남발하며 재무건전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비상
이전 포스팅에도 언급했던 것 처럼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가 너무 큽니다.
고객 예치금 중 상당부분이 업비트의 원화 예수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22년 3분기 기준 케이뱅크 예금대비 대출잔액은 72% - 출처)
그래서 그럴 일은 없지만 업비트 유저들이 한번에 출금이 불가능한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언급을 했었습니다.
즉, 발생할 수가 없을 것 같았던 그런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두나무가 제주은행을 인뱅으로만들면서 인수를하면 예수금이 옮겨가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Comment
물론 케이뱅크는 1금융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많을 수 있습니다.
(*제 부족한 지식들은 댓글로 마구 찔러주시면 배우겠습니다.)
다만 케이뱅크의 상장 추진에는 상당히 악재가 될 수 밖에 없어보이네요.
Naver
메기 아닌 미꾸라지? 인터넷뱅크 건전성 악화
몸집만 커지고, 잇단 전산사고까지 2017년 첫선을 보인 이후 은행권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메기’ 역할을 할 것으로 주목을 받았던 인터넷전문은행들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공격적 예금·대출 영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