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의 Bio &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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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 헬스케어를 커버하고 있는 MJ입니다

주의)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의 영역입니다

@effigia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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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시장에 공개된 내용인진 모르겠는데


지금 핫한 PCT/CN2024/098858

요 특허가


SUMMIT BIOTECH INTERNATIONAL CO., LTD 가 2024년 6월 13일 출원한 특허가 2026년 1월 15일 기준으로 거절 의견이 났네요?


해당 기술은 [해조 다당류 기반 인슐린 나노입자 경구제형] 이고, 경향으로 봤을 떄 S-PASS를 이용한 Oral Insulin 기술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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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허청에서 해당 청구에 대해 CN114886857A 라는 선행 특허를 찾아내어

전체 청구항 1~11 중

1,8~10은 신규성 결여
1~11은 창조성 결여

로 거절 의견 냈고, 3개월 내 해명 안 하면 특허 거절 나는 상황입니다.



너네 알고서 이런 거네?
👍42👎15👏9🖕87😇5😐3👻3😁1
https://finance.yahoo.com/sectors/healthcare/articles/novo-nordisks-wegovy-hd-available-120000475.html

위고비 기존 2.4mg 에서 7.2mg HD 로 용량 대폭 증대해서 출시


생각보다 GI AE 는 나쁘지 않은데, Dysesthesia 가 좀 ? 긴 하네요 마운자로도 일부 케이스가 보고되기는 하는데 1% 미만이라...

—————————

근데 Retatrutide 에서는 dysesthesia 가 dose dependent 하게 나타나는걸로 보아 고농도의 GLP-1 이 GLP-1R 을 과하게 활성화시켜 감각뉴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임니다


근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맞아본 사람으로써 마운자로가 더 기분좋게 배부릅니다, 부작용도 적었구요. 위고비 소화 불량이랑 더부룩함이 너무 심했는데 거기서 용량을 세따블 시키면 저는 쳐다도 안볼래요
🖕126👎2
낙폭과대는 오름 앱클론
모멘텀은 알지노믹스 보로노이
대형주 자금 이동 차원에서의 알테오젠 리가켐

바이오 살려주세요... 사람 있어요...
🫡20🖕153🍌1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5516966645414152&mediaCodeNo=257

석상제 씨랑 대만 대표 관련 모랄해저드 관한 내용인데 사실 그거는 디폴트로 깔고 가는 기업이라 어쩔 수 없고 주가엔 딱히 영향 없어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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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국제 조사기관) 에서 특허 거절의견 난 거 때문에 빠졌는데 대만이 특허가 3월에 등록된 게 맞으니 이거는 다시 올리는 게 맞기는 한 것 같음

PCT랑 대만 쌍둥이 특허가 있는 이유는, 대만은 WIPO 미가입국이기 떄문에 따로 특허를 냈어야 하기 떄문

그래서 일단

PCT -> 중국에 신청했기에 PCT/CN2024/098858 코드가 나온 거고
대만은 따로 코드가 나와서

PCT -> 현재 거절의견
대만 -> 승인

요런 상황임

대만이 거절이 두 번 났다가 통과된 거기 때문에, 이 히스토리를 잘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일단 PCT 쪽은 뚜렷한 움직임이 작년 3월 이후로 없어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고, 글로벌로 지금 USPTO나 EPO JPO KIPO 이런 쪽으로 진입이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 움직임은 없음. 올해 12월까지 마무리 해야하는데 뭐 이건 알아서들 할 거고

근데 어제부터 드는 생각은 특허가 중요한가 이런 생각이 듬

s-pass 특허가 등록돼도 다시 취소가 난 사례도 있고, 이게 pk pd 데이터를 보장해주는 게 아닌데 왜 논점이 이상하게 흘러가는지는 모르겠음

결국 경구전달이 되느냐, pk 데이터 시장이 믿어줄 수 있게 오픈할 수 있느냐 이게 중요할 거 같은데...
🖕28👍15👎4😁2💩21🍌1
제가 중국어를 할 줄 몰라서 핵심만 정리하면요

대만이 거절 두 번 났는데 핵심은 첫번째 거절이구요 (Fig1)

1.

생물 활성성분이 펩타이드, 항원, 단백질, 바이러스 등등을 s-pass 로 전달하는 거에서 결과적으로
-> 인슐린, 세마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이렇게 한정됐구요


2.

생체고분자 또한 후코이단으로 한정이 됐습니다.


따라서 해당 특허는

인슐린 + GLP-1



후코이단을 합친 물질을 특허로 낸 거고 대만에서 특허가 등록이 된 거죠


근데 문제가 뭐냐 fig2 에서

PCT ISR의 D1(CN114886857A)이 바로 후코이단+인슐린 나노복합체였습니다. 즉 대만에서 진보성 극복에 사용한 차별점이, PCT 선행문헌에서는 이미 공개된 구조입니다.

이미 PCT 심사관이

후코이단 + 인슐린 나노복합체를 선행특허의 이유로 지적을 했는데, 대만은 어떻게 뚫렸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대만 특허청 심사관보다 특허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인슐린 + GLP-1 / 후코이단 복합체가 중국의 CN114886857A 특허에 그대로 명시돼있는데 음...

여러 가능세계가 생각나지만, PCT를 어떻게 뚫을지는 궁금해지긴 하네요

데이터를 가지고 얘기하고 싶은데 이런 것들만 찾아보고 있으니 좀 질리기도 하고요...


*https://tiponet.tipo.gov.tw/S092_OUT/2022/query

여기서 113121789 문서번호 검색하셔서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5👍145😁5🤮4👏3🍌2👎1
제 의견은 아니고 클로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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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atnews.com/2026/04/08/23andme-genetic-changes-weight-loss-glp1/

23andMe 연구에 따르면, 유전적 변이가 체중 감량용 GLP-1 계열 약물에 대한 반응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파생 시장으로 별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오는군요

-> 근데 어차피 굶어서 빼는 약인데 예측해서 뭐 한담... 배보다 배꼽이 크군요
7🖕5👍3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fter-21b-novo-deal-vivtex-just-getting-started


Vivtex가 경구 약물전달 예측 기술을 Novo에 라이센싱, 대가로 upfront·연구비·마일스톤 합산 최대 $2.1B + tiered royalty 수취 (업프론트 금액 미공개).

핵심 기술인 GI ORIS 의 경우 세포주 대신 살아있는 intact 장 조직을 로봇으로 고속 스크리닝해 biologic의 경구 흡수를 예측·최적화하는 플랫폼
🖕73👍2🍌1
출처 : Goldman Sachs

바이오 M&A 딜 전년 대비 무척 활발한 상황

FY26 run-rate $148B vs FY25 실제 $112B → +32% YoY 증가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평균 딜 사이즈 $2.2B (vs 4Q25 $2.6B)

YTD 최대 딜: GILD–ACLX $7.8B


대형 딜보단 중소형 딜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특징, 빅파마들은 도전적으로 초기 기술 적극 도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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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MR Announces $GILD Option Exercise to License KT-200, Oral CDK2 Molecular Glue Degrader Development Candidate.

$45M milestone payment to Ky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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