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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BTC 이상 보유 지갑 수 ATH
비트코인 2718 펀드

장기적인 비트코인 상승 잠재력에 대한 높은 노출과 함께 세금 이연 구조의 수익 제공 목표

작동 방식:
1.펀드가 비트코인을 매입
2.기관급 보안 시스템 적용한 수탁
3.차입(Borrow). 1~25% 점진적 레버리지
4.연 10% 보상(세금 이연)
+
온오프체인에서 비트코인 보유로 수익을 창출하려는 다양한 움직임이 있네요.

공짜 점심은 없으니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DYOR 잘 하시고 리스크 분산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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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로 1BTC 모으기: YieldBasis 오늘 밤 11시 크라켄에서 참여하기: https://www.kraken.com/c/launch/YB + 개인 캡 $10,000면 250명 밖에 참여 못함. 도전은 하겠지만 거의 불가능할 듯 ㅠ 리전 세일도 거의 모금액 100배 가까이 모임.
YieldBasis도 cbBTC 풀에서 57일 기준 3.55% 수익 제공 했다고 하네요.

연으로 환산하면 25%, 거버넌스 토큰으로 받으면 32%

작동 방식: 2배 레버리지 AMM 풀로 트레이딩 수수료 제공

1.사용자가 래핑 BTC 예치

2.프로토콜이 동일한 USD 가치의 crvUSD를 플래시론으로 차입

3.두 자산을 Curve BTC/crvUSD 풀에 추가하여 LP 토큰 발행

4.LP 토큰을 crvUSD CDP(담보부 채무 포지션)에 담보로 제공

5.CDP에서 crvUSD를 차입하여 플래시론 상환

6.사용자는 ybBTC 토큰 수령

리스크: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해킹), 리밸런싱 리스크(차익거래 지연, 디페깅), 레버리지 리스크(청산)
+
이자 주는건 다 리스크가 있으니 풀시드 비트코인 파밍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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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 만드는 4번째 기둥. 이건 “좋은 신호”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설립 3년도 안 된 ETF가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해에 톱10 자금 유입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다. 금 ETF는 이런 적이 없었다. 원자재 ETF도 이런 적이 없었다. 2020년대 가장 핫했던 ETF들조차도 시장이 불리해지면 자금이 빠져나갔다. 그런데 비트코인 ETF는 하락장이었던 해에 254억 달러를 흡수했다. 반면 1979년 이후 가장 강한 상승장을 달리던 금은 연간…
비트와이즈: 불과 2년 전, 비트코인은 공식적으로 TradFi(전통 금융) 세계에 진입했다.

그 이후 비트코인의 성장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ETF 출범 후 첫 2년 동안:

금 ETF는 8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고(인플레이션 조정 반영),

비트코인 ETF는 570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다.

비트코인은 초기 채택 속도에서 금을 600%나 앞서고 있다.

이 역사적인 전환을 직접 목격하며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한다.

‘디지털 골드’라는 논지는 더 이상 가설이 아니다.

이미 입증된 글로벌 표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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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 만드는 4번째 기둥.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와도 비트코인이 크게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손바뀜(비트코인의 조용한 IPO) 때문인듯.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일본 최초 비트코인 ETF 가능성 2026년 1월 5일, 일본 금융담당大臣 카타야마 사츠키가 "디지털元年" 선언. 국민이 블록체인형 디지털 자산 혜택 받으려면 상품·증권 거래소 힘 필요"라며 전폭 지원 약속 #일본 #ETF
🇯🇵 일본, 올해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분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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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비트코인을 직접 매수할 유인이 더 커질 것이다.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분류하게 되면, 비트코인 양도차익(또는 트레이딩)에 대한 세율이 20%로 적용된다. (현재는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이 적용. 연 소득 5만7천 달러 이상일 경우 43~55% 세금)

이로 인해 비트코인 DAT 기업인 메타플래닛은 그동안 누려왔던 세금 차익거래(tax arbitrage)상의 우위를 잃게 될 것이다.
+
지금 DAT 기업들 깡통 차고 있는데

메타플래닛은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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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확률(Probability) 그래프

이 그래프는 10만 달러, 20만 달러, 100만 달러와 같은 주요 가격 수준에 도달할 확률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증가하는지를 보여줍니다.

곡선은 0%(어떤 분위수도 해당 가격에 도달하기 전)에서 시작하여 더 많은 분위수가 교차할수록 확률이 증가합니다.

결국 확률은 거의 100%에 도달합니다.

+
Wen 1 BTC = 1M(15억~20억)?

이 목표 달성 시점 2034년으로 예상(중간값 시나리오).

가장 빨리 달성될 수 있는 시점은 2031년.

"확실한(99.9% 확률)" 달성은 언제?

0.1% 백분위수가 따라잡는 시점인 2037년경이 되어야 가능할 것.

2037년 저점 1M.

2040년 2M(30~40억) 도달 가능성 95% 이상.

비트코인 10억가고 100억 가는건 정해져있고 결국 시기의 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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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지: 서구식 케인즈주의의 종말은 소련 공산주의의 붕괴보다 훨씬 더 큰 사건이 될 것이다.

케인즈주의자들은 결국 모든 서구의 법정화폐 기반 장부(fiat ledger)를 파괴하게 될 것이다.

통화, 주식, 채권을 포함해 법정화폐 장부에 기록된 모든 자산은 먼저 과도한 세금으로 짜내질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그냥 압류되거나, 혹은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0에 수렴하도록 희석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주권 부채 위기(sovereign debt crisis)의 논리다.

일론 머스크: 케인즈는 악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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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지: 비트코인 시간문제다.

공산주의가 망했듯 케인스 경제학도 망할 것이다.

약한 법정화폐들은 무너질 것이고

비트코인 보유자는 정말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

법정화폐 기반의 억만장자들의 지위가 바뀔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100K~1M 사이가 되면 전세계 억만장자 중 절반이 비트코인 보유자가 된다.

이는 기존 법정화폐 부자들의 자산은 희석되고 전세계의 부가 크립토로 전환된다는 뜻이다.

이 현상은 이미 시작됬고 앞으로 몇년안에 보게 될 것이다.

이 일들은 만약이 아니라 언제 발생하는지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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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지: 서구식 케인즈주의의 종말은 소련 공산주의의 붕괴보다 훨씬 더 큰 사건이 될 것이다. 케인즈주의자들은 결국 모든 서구의 법정화폐 기반 장부(fiat ledger)를 파괴하게 될 것이다. 통화, 주식, 채권을 포함해 법정화폐 장부에 기록된 모든 자산은 먼저 과도한 세금으로 짜내질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그냥 압류되거나, 혹은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0에 수렴하도록 희석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주권 부채 위기(sovereign debt crisis)의…
케인즈 경제학 vs 오스트리아 경제학. 그리고 비트코인

케인즈 경제학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옹호하는 거시경제 이론이다.

케인즈는 정부가 재정 지출 확대, 감세, 가계에 대한 직접 이전 지급과 같은 재정 정책을 통해 개입하는 것이 수요를 회복시키고 경제 활동을 자극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보았다.

특히 현대 형태의 케인즈 경제학(신케인즈 경제학)은 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법정화폐 시스템에 깊이 의존한다.

케인즈 경제학의 핵심은 경기 침체 시 정부가 재정 지출 확대, 감세, 통화 확장을 통해 수요를 부양해야 한다는 믿음이다. 이러한 개입은 정부가 적자를 감수하고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확대할 수 있는 '법정화폐의 유연성'이 있기에 가능하다.

법정화폐에서 벗어나게 되면 케인즈 경제학은 설계된 방식대로 작동할 수 없게 되며, 적자 재정과 통화 조작이라는 핵심 도구는 경화(hard money) 앞에서 무력화될 것이다.

반대로 오스트리아학파는 자유시장, 최소한의 정부 개입, 건전한 화폐(sound money)를 주장한다.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들은 케인즈주의가 단기적 이익과 맞바꿔 장기적인 구조적 문제를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케인즈 경제학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다.

1. 정부 개입은 시장 신호를 왜곡한다.
재정 부양과 금리 조작은 잘못된 투자(오투자, malinvestment)를 유발.

인위적으로 낮은 금리와 정부 지출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프로젝트에 자원이 투입되도록 만든다.

2. 총수요 중심 사고는 본질을 놓친다

케인즈주의가 수요 진작에 집중하는 반면, 오스트리아학파는 생산이야말로 경제 성장의 원천이라고 본다.

진정한 성장은 저축, 투자, 기업가 정신에서 나오며, 이는 재화와 서비스를 창출해 부를 증가시킨다. 단기 소비를 늘리기 위한 정부 부양책은 저축을 희생시키며 장기 성장을 훼손한다.

3. 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 훼손

케인즈 정책은 종종 대규모 재정 적자를 초래하며, 이는 통화 공급 확대를 통해 부분적으로 충당된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이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저축을 파괴하며, 투자 결정을 이끄는 가격 신호를 왜곡한다고 본다.

수요 관리를 위한 통화 팽창은 장기적으로 경제를 약화시키고 중산층에 피해를 준다.

4. 민간 투자의 구축 효과

케인즈식 재정 부양은 정부 차입을 증가시켜 민간 투자를 밀어내는 구축 효과(crowding out)를 발생시킨다.

이로 인해 금리가 상승하고, 기업의 투자 비용이 증가한다.

오스트리아학파는 지속 가능한 성장은 비효율적인 정부 프로젝트가 아니라 민간 부문에서 나온다고 본다.

5. 단기주의와 도덕적 해이

오스트리아학파가 제기하는 가장 큰 비판은 케인즈주의의 단기 처방 중심 사고다.

정부가 항상 위기 시 개입할 것이라는 기대는 기업과 개인으로 하여금 과도한 위험을 감수하게 만들고, 이는 도덕적 해이를 낳는다.

이러한 구조는 반복적인 금융 위기와 정부 의존의 악순환을 초래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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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 경제학 vs 오스트리아 경제학. 그리고 비트코인 케인즈 경제학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옹호하는 거시경제 이론이다. 케인즈는 정부가 재정 지출 확대, 감세, 가계에 대한 직접 이전 지급과 같은 재정 정책을 통해 개입하는 것이 수요를 회복시키고 경제 활동을 자극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보았다. 특히 현대 형태의 케인즈 경제학(신케인즈 경제학)은 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법정화폐 시스템에 깊이 의존한다. 케인즈 경제학의 핵심은 경기 침체 시 정부가 재정…
비트코인은 케인즈 경제학에 어떻게 도전하는가

우리는 지금 두 가지 거대한 경제 실험의 한가운데에 있다.

중앙에서 화폐를 통제해야 한다는 케인즈주의적 이상은,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화폐에 의해 도전받고 있다.

만약 당신이 오스트리아 경제학 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디폴트 케인즈주의자다.

디폴트 케인즈주의자란, 아마도 무의식적이고 수동적으로,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의 사상에서 파생된 중앙집중적 통화·재정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지금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케인즈주의는 소수의 사람들이 화폐를 통제함으로써 경제를 더 잘 작동시킬 수 있다는 오만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정부와 중앙은행이 이 생각을 좋아하는 이유는 말할 필요도 없다.

현재의 세계 경제 질서는 케인즈적 사고 위에서 돌아간다.

그냥 지금은 그렇게 되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이제, 다른 선택지가 등장했다.

비트코인에서 가장 사랑받는 은유 두 가지는 『매트릭스』의 빨간 약,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토끼굴이다.

이 비유들이 자주 사용되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수많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교육, 혹은 재교육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비트코인은 디폴트 케인즈주의자들에게 ‘화폐가 무엇인지’를 가르친다.

그리고 이것이 비트코인이 주는 가장 중요한 교훈이다.

오늘날 우리는 국가와 정부의 강제에 의해 특정 화폐를 사용하도록 강요받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화폐의 본질은 아니다.

디폴트 케인즈주의가 우리로 하여금 믿게 만드는 것과 달리, 화폐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

화폐란 물물교환의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의 가치를 시간에 걸쳐 저장하는 데 유용하다고 자유시장이 선택한 재화,자산,기술일 뿐이다.

화폐에는 인터넷이나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네트워크 효과가 있다.

오스트리아 경제학은 중앙 권력이 개입하지 않는다면, 인간 사회는 자연스럽게 가장 좋은 화폐, 즉 건전한 화폐(sound money)로 수렴한다고 본다.

역사적으로 인류는 금을 가장 건전한 화폐로 선택해 왔다.

그러나 금 역시 중앙 권력의 통제를 피하지 못했고, 인류는 건전한 화폐와 가치가 훼손된 화폐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게 되었다.

비트코인의 기술적 기적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중앙 권력에 의해 장악되지 않는 건전한 화폐를 만들어냈다는 데 있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 인류 경제를 위한 화폐로 자유롭게 작동할 수 있는 최초의 자산이자 기술이다.

비트코인은 압수될 수 없고, 검열될 수 없고, 가치가 훼손될 수 없으며, 인플레이션이 생길 수 없다.

이는 진정한 ‘제로 투 원(Zero to One)’의 순간이며, 그 사회적 함의는 혁명적이다.

최초의 비트코이너들은 기술을 보고 들어온 사이퍼펑크들이었다.

그다음 물결은 자유지상주의자와 금 지지자들로, 이들은 건전한 화폐를 찾아왔다.

관찰해보면, 이 두 그룹은 일반 대중보다 오스트리아 경제학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았다.

비트코이너의 약 3분의 2가 비트코인을 통해 오스트리아 경제학을 처음 접했다.

우리는 새로운 비트코인 국면에 있다.

대부분의 신규 비트코이너는 디폴트 케인즈주의자였고, 비트코인 자체가 화폐의 본질을 가르치고 있다.

오스트리아 경제학은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훨씬 더 강력한 말을 얻었다.

금이 결국 중앙화 압력에 굴복했던 것과 달리, 비트코인은 오히려 그러한 압력 속에서 더 강해지는 듯 보인다.

역사는 분명히 보여준다.

인간은 가능하기만 하다면 화폐를 중앙집중화하려 하며, 중앙화된 화폐는 반드시 가치가 훼손된다.

중앙 통제에 저항하는 최초의 건전한 화폐로서, 비트코인은 중앙화된 화폐 통제의 역사적 필연성에 대한 부의 보험이다.

디폴트 비트코이너는 오늘도 태어나고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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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는 또(x89) 비트코인 매수? or 현금 확보? + 오렌지일듯🍊
마이클 세일러는 또(x90) 비트코인 매수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금액은 2020년 8월 2.5억 달러에서 시작해서 602.5억 달러가 되었다. (5년 좀 넘는 기간 동안 비트코인 보유 금액 88조원 증가)
+
이번엔 진짜 많이 산듯.

₿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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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 요즘 가짜 금이 유통되고있다고 합니다

텅스텐을 섞은 정교한 가짜 금이 종로에 유통되고 매대 줄이거나 폐업하는 곳 속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텅스텐 밀도(19.25g/cm^3)가 금과 거의 똑같아 엑스레이/비파괴 검사로도 판별 불가

현물 금 모으시는분들은 한동안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 관련트윗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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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DYOR🦅
☑️ 요즘 가짜 금이 유통되고있다고 합니다 텅스텐을 섞은 정교한 가짜 금이 종로에 유통되고 매대 줄이거나 폐업하는 곳 속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텅스텐 밀도(19.25g/cm^3)가 금과 거의 똑같아 엑스레이/비파괴 검사로도 판별 불가 현물 금 모으시는분들은 한동안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 관련트윗링크
금 vs 비트코인

아무도 말하지 않는 금에 대한 사실.

전 세계 실물 금 시장의 5~10%는 위조 금이 섞여 있다.

런던 금 시장 협회(LBMA)는 100% 확실하게 금의 진위를 확인하는 단 한 가지 방법만을 인정한다.

금을 녹여서 파괴해야만 진짜인지 알 수 있다.

5,000년 동안 금의 가치 제안은 ‘희소성’이었다.

하지만 진짜인지 증명할 수 없다면 희소성은 무의미하다.


스스로 존재를 증명할 수 없는 물리적 자산인 금은, 10분마다 영원히 스스로를 증명하는 비트코인에 의해 화폐 프리미엄을 잃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질문은 “비트코인이 진짜 돈인가?”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금은 과연 검증 가능한 돈이었는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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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는 2021년 9월 7일부터 5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매일 1BTC 씩 DCA 중. 현재 7,529 BTC 보유 중.
엘살바도르랑 같이 비트코인을 매일 샀다면 현재 얼마를 저축했을까? (DCA 기간 5년)

매일 만원 투자 = 4,250만원

매일 3만원 투자 = 1.27억원

매일 10만원 투자 = 4억 2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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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제3세계 국가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 5년 전 달러는 1100원. 현재 1400원. 원화 가치 약 27% 하락. 비트코인은 10K. 현재 120K. 약 12배 상승. 즉, 비트코인에 저축하면 원화 저축 대비 15배 이상으로 부를 축적 가능. 저 제3세계 청년처럼 지금부터라도 비트코인에 꾸준히 저축한다면 동나이대 상위 10%는 가능하지 않을까?
SHORT KRW (Fiat)

LONG ₿
+
왜 비트코인은 구원의 손길인가

이곳의 인플레이션은 정말 끔찍하다.

지난 5년간 자국 통화는 달러 대비 반토막 났고,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달러 대비 10배 올랐다. 즉, 비트코인 보유자인 내 입장에선 20배 수익이 난 셈이다. (한국도 비슷)

내가 처음 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비트코인으로 저축하고 있다.

아직 한 개의 코인도 완전히 소유하진 못했지만 (첫 월급이 월 50달러였음), 그래도 또래의 90% 이상보다는 자산이 많다.

이 모든 게 비트코인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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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vs 비트코인

주식 수익률: ±18%
비트코인 ​​수익률: ±80%

이 둘은 본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자산이다.

연 9% 수익률을 가진 자산이 -18% 하락을 겪으면 회복에 수년이 걸린다.

반면 연 40% 수익률을 가진 자산은 -80% 폭락을 겪더라도, 회복 속도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다.

핵심은 시간 압축(time compression)이다.

비트코인의 연 40% CAGR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2년마다 2배, 4년마다 5배, 6년마다 10배 상승한다.

성장이 변동성을 압도한다.

다르게 말하면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

*샤프 비율(Sharpe Ratio)은 헛소리다.
*변동성을 위험으로 가정해, 위험 대비 평균 수익을 평가

중요한 건 성장률이다.

복리의 세계에서는, 오를 때 2배가 되고 내릴 때 50% 하락하는 자산이 변동성이 낮은 자산을 완전히 압살한다.

이걸 수학적으로 설명해보자.

비트코인:
-상승 시: 2배 (2x)
-하락 시: 0.6배 (0.6x)
-CAGR: 40%
-변동성: 80%

주식:
-상승 시: 1.22배 (1.22x)
-하락 시: 0.88배 (0.88x)
-CAGR: 9%
-변동성(VOL): 18%

10년 시뮬레이션으로 이를 돌려보면, 결과는 분명하다.

비트코인: 0.75~1024배
주식: 1.43~7.3배

비트코인이 압도적으로 이긴다.
출처
+
한마디로 비트코인은 위험(변동성)보다 상방 잠재력(복리 성장)이 월등히 큰 비대칭적 기회

비트코인은 내 인생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베팅이다.

지난 5년 상승률
-코스피: 51%
-나스닥: 82%
-비트코인: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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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는 2021년 9월 7일부터 5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매일 1BTC 씩 DCA 중. 현재 7,529 BTC 보유 중.
🇸🇻엘살바도르 공항에서는 멤풀과 비트코인 몇개 모았는지 보여준다.

비트코인 쿠폰 카드도 배포하는데 이거 사용하면 비트코인으로 결제 시 10% 할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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