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바구니 모양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대신 모양만 보면 안되고 논리적 흐름을 이해해야합니다.
USELESS로 생각을 해보자면
작년 상승장에 강한 상승 > 하락후 횡보 매집구간 > 상승 이 U자형 차트를 그리게 될 것인데, 그 이유는
작년 USELESS의 상승이 내러티브가 끝나면서 생긴게 아닙니다. 그냥 코인 상승장이 끝나면서 같이 하락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이 말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러티브는 살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코인러분들이 17년 21년도 때처럼 알트들의 상승을 다시한번 갈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5년 상승장엔 막상 그런 흐름이 관찰되지 않았고 10.10 사태로 2배롱도 죽여버리는 말도안되는 대폭락이 나왔죠
그럼 아, 대부분 코인은 쓸모가 없다는 USELESS의 내러티브가 작년 상승장 말에도 강했지만
10.10 사태 이후 상승 사이클에서 힘이 더 빠질까요? 저는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봅니다.
10.10 사태를 맞았기 때문에 더 좋게 보는겁니다.
그리고 긴 횡보 축적 구간에서 대부분의 알트는 무한 하락차트를 그렸지만 USELESS는 옆차기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말은 반대로 해석하자면 더 하락해야할 시장상황에서 상방 매수 압력이 작용되어서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래들이 매수, 축적을 했고 본격적으로 상승 랠리 드라이빙을 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을 이 내러티브로 매혹시키는 그림이 나올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U자형 부의 바구니 차트가 그려집니다.
USELESS로 생각을 해보자면
작년 상승장에 강한 상승 > 하락후 횡보 매집구간 > 상승 이 U자형 차트를 그리게 될 것인데, 그 이유는
작년 USELESS의 상승이 내러티브가 끝나면서 생긴게 아닙니다. 그냥 코인 상승장이 끝나면서 같이 하락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동성이 말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러티브는 살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코인러분들이 17년 21년도 때처럼 알트들의 상승을 다시한번 갈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5년 상승장엔 막상 그런 흐름이 관찰되지 않았고 10.10 사태로 2배롱도 죽여버리는 말도안되는 대폭락이 나왔죠
알트 상승을 믿던분들은 한마디로 다 뒤졌단겁니다.
그럼 아, 대부분 코인은 쓸모가 없다는 USELESS의 내러티브가 작년 상승장 말에도 강했지만
10.10 사태 이후 상승 사이클에서 힘이 더 빠질까요? 저는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봅니다.
10.10 사태를 맞았기 때문에 더 좋게 보는겁니다.
그리고 긴 횡보 축적 구간에서 대부분의 알트는 무한 하락차트를 그렸지만 USELESS는 옆차기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말은 반대로 해석하자면 더 하락해야할 시장상황에서 상방 매수 압력이 작용되어서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래들이 매수, 축적을 했고 본격적으로 상승 랠리 드라이빙을 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을 이 내러티브로 매혹시키는 그림이 나올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U자형 부의 바구니 차트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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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차트를 보여드리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대표 밈 코인인 도지 페페와 비교해보면 하락 후 횡보 구간에서 매수 압력이 더 작용하였다고 해석합니다.
대표 밈 코인인 도지 페페와 비교해보면 하락 후 횡보 구간에서 매수 압력이 더 작용하였다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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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들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조금씩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네요.
항상 유동성의 흐름에서 관찰되는 공통적인 패턴은 스몰캡 > 미들캡 > 라지캡 순서로 유동성이 들어오는데요
이는 주식에서도 적용됩니다. 코인에서를 예로들면 알트에서부터 메이저 알트, 비트이더 순서로 유동성이 들어오다가
라지캡 > 미들캡 > 스몰캡으로 유동성이 선순환되면서 이 하나의 사이클이 계속 상승흐름에서는 선순환되며 지속되는 모습이 관찰 가능합니다.
항상 유동성의 흐름에서 관찰되는 공통적인 패턴은 스몰캡 > 미들캡 > 라지캡 순서로 유동성이 들어오는데요
이는 주식에서도 적용됩니다. 코인에서를 예로들면 알트에서부터 메이저 알트, 비트이더 순서로 유동성이 들어오다가
라지캡 > 미들캡 > 스몰캡으로 유동성이 선순환되면서 이 하나의 사이클이 계속 상승흐름에서는 선순환되며 지속되는 모습이 관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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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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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작은 알트들에서부터 상승흐름이 관찰되고 있으니 비트 이더의 추가 상승여력을 기대해볼 여지가 조금 더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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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의 트레이딩 룸
여러 주요 메이저 거래소에도 현재 상장되어있는, 로빈후드 런치패드 바이백 구조를 가지고 있는 토큰인 PONS를 0.5 손절가로 포지션 진입하겠습니다.
말씀 드린 PONS는 셋업 0.5 손절가를 이탈하지 않고
단기 고점을 돌파하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수가 대비 약 20% 상승)
단기 고점을 돌파하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수가 대비 약 2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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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따위를 보면 안되는 이유..
매크로를 분석하면 자기가 마치 시장을 제대로 분석하고 이해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거 같단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같은 재료여도 어떨땐 상승의 재료로써 어떨땐 하락의 재료로써 쓰이게 됩니다.
이번에도 금리를 인상하였지만 시장은 오히려 연준의 신뢰성이 더욱 생긴것으로 보고 단기적으론 악재지만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것으로(연준이 일을 더 잘할거라고) 기대를 해서 그냥 미래를 선반영해서 올려버리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또는 경제지표가 안좋게 나오면 금리를 인하할 확률이 커지니 호재로 쓰이는 경우도 과거에 빈번했습니다.
악재를 악재로 쓰이지 않고 악재를 호재로 쓰거나 호재를 악재로 쓰이는 등 이런 경우를 매크로 분석으로 맞출 수 있을까요?
그냥 오를때가 되어서, 떨어질때가 되어서 올릴 명분과 재료가 필요했기에 시장이 짜맞추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돈을 벌고싶다면 중요한것은 지지와 저항 그리고 유동성과 사이클에서 시장의 흐름을 캐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크로를 분석하면 자기가 마치 시장을 제대로 분석하고 이해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거 같단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같은 재료여도 어떨땐 상승의 재료로써 어떨땐 하락의 재료로써 쓰이게 됩니다.
이번에도 금리를 인상하였지만 시장은 오히려 연준의 신뢰성이 더욱 생긴것으로 보고 단기적으론 악재지만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것으로(연준이 일을 더 잘할거라고) 기대를 해서 그냥 미래를 선반영해서 올려버리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또는 경제지표가 안좋게 나오면 금리를 인하할 확률이 커지니 호재로 쓰이는 경우도 과거에 빈번했습니다.
악재를 악재로 쓰이지 않고 악재를 호재로 쓰거나 호재를 악재로 쓰이는 등 이런 경우를 매크로 분석으로 맞출 수 있을까요?
그냥 오를때가 되어서, 떨어질때가 되어서 올릴 명분과 재료가 필요했기에 시장이 짜맞추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돈을 벌고싶다면 중요한것은 지지와 저항 그리고 유동성과 사이클에서 시장의 흐름을 캐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5
압도의 트레이딩 룸
부결되었으니까 숏이다? 잘 동의가 안됩니다 그건.
초보자들이랑 소통해보면 금리 인상 같은 얘기를 하면서 하락뷰를 보더라구요.. 빨리 그 함정에서 탈출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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