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06/20 아시아 증시 마감동향*
#아시아 증시 마감
1. 한국 KOSPI 2,391.03pt (-2.04%) KOSDAQ 769.92pt (-3.60%)
-KOSPI는 외국인 순매도세에 2.04% 하락 마감. 글로벌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상황이지만 유독 KOSPI가 금일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 경기침체 공포에 외국인은 자금 회수 전략을 취했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펀더멘탈(기업 본질가치)보다는 악화된 분위기에 좌우되는 흐름이 나타남. 이날 증시는 철강, 반도체, 건설 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
-상승한 업종은 없으며, 철강(-4.46%), 반도체(-3.45%), 건설(-3.20%) 등의 업종은 하락하였음.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SDI(+0.54%), 현대차(+0.29%), (+%) 등은 상승하였으나, POSCO홀딩스(-3.81%), 카카오(-3.6%), LG에너지솔루션(-3.29%) 등은 하락하였음.
2. 일본 Nikkei225 25,771.22pt (-0.74%)
-日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 0.74% 하락 마감. 美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들의 금융 긴축 움직임이 세계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매도세가 우위를 나타내며 주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 세계 경기의 둔화로 수요가 줄 것이란 관측으로 원유 선물 시세가 하락. 수익 개선 기대가 후퇴하면서 원유와 석유 관련주와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이 두드러짐.
3. 중국 상해종합 3,315.43pt (-0.04%) 심천종합 2,158.33pt (+1.27%)
-中증시는 LPR 동결에 0.04% 약보합 마감. 이날 中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6월 1년·5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각각 3.7%, 4.45%로 동결. 특히 기업 등 광범위한 대출금리에 영향을 주는 1년 만기 LPR은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동결. 최근 시행한 다양한 부양책 효과를 관망하며 추가 긴축에는 신중한 스탠스.
4. 호주 S&P/ASX200 6433.400pt (-0.64%)
- 호주 증시는 보합 0.64% 하락마감, 업종별로는 부동산(+3.50%), 임의소비재(+2.77%), 헬스케어(+2.42%)등이 상승하였으며,
에너지(-5.19%), 소재(-4.65%) 유틸리티(-1.90%)등이 하락 마감.
#아시아 증시 마감
1. 한국 KOSPI 2,391.03pt (-2.04%) KOSDAQ 769.92pt (-3.60%)
-KOSPI는 외국인 순매도세에 2.04% 하락 마감. 글로벌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상황이지만 유독 KOSPI가 금일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 경기침체 공포에 외국인은 자금 회수 전략을 취했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펀더멘탈(기업 본질가치)보다는 악화된 분위기에 좌우되는 흐름이 나타남. 이날 증시는 철강, 반도체, 건설 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
-상승한 업종은 없으며, 철강(-4.46%), 반도체(-3.45%), 건설(-3.20%) 등의 업종은 하락하였음.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SDI(+0.54%), 현대차(+0.29%), (+%) 등은 상승하였으나, POSCO홀딩스(-3.81%), 카카오(-3.6%), LG에너지솔루션(-3.29%) 등은 하락하였음.
2. 일본 Nikkei225 25,771.22pt (-0.74%)
-日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 0.74% 하락 마감. 美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들의 금융 긴축 움직임이 세계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매도세가 우위를 나타내며 주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 세계 경기의 둔화로 수요가 줄 것이란 관측으로 원유 선물 시세가 하락. 수익 개선 기대가 후퇴하면서 원유와 석유 관련주와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이 두드러짐.
3. 중국 상해종합 3,315.43pt (-0.04%) 심천종합 2,158.33pt (+1.27%)
-中증시는 LPR 동결에 0.04% 약보합 마감. 이날 中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6월 1년·5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각각 3.7%, 4.45%로 동결. 특히 기업 등 광범위한 대출금리에 영향을 주는 1년 만기 LPR은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동결. 최근 시행한 다양한 부양책 효과를 관망하며 추가 긴축에는 신중한 스탠스.
4. 호주 S&P/ASX200 6433.400pt (-0.64%)
- 호주 증시는 보합 0.64% 하락마감, 업종별로는 부동산(+3.50%), 임의소비재(+2.77%), 헬스케어(+2.42%)등이 상승하였으며,
에너지(-5.19%), 소재(-4.65%) 유틸리티(-1.90%)등이 하락 마감.
오늘의 시황_삼성증권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기록
금일 국내증시는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말 사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으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심리가 확산됐습니다. 특히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이 16조원을 밑도는 상황에서,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가 더해진 영향으로 국내 증시의 낙폭은 여타 증시 대비 두드러졌습니다. 이날 KOSPI는 2.04%, KOSDAQ은 3.60% 내렸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현선물을 동시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이들은 전기/전자 업종과 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을 출회했습니다. 한편, 기관투자자는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 등 대형주 위주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약세 영향으로 플랫폼 게임 엔터 등 관련성이 높은 업종들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글로벌 국방비 증가 흐름과 누리호 2차 발사 기대감이 맞물리며 방산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종목 중에선 롯데케미칼(+2.34%), SK텔레콤(+1.54%), 한국항공우주(+1.1%)이 올랐고, 한국가스공사(-6.34%), HMM(-6.13%), DB하이텍(-6.1%)이 내렸습니다.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기록
금일 국내증시는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말 사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으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심리가 확산됐습니다. 특히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이 16조원을 밑도는 상황에서,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가 더해진 영향으로 국내 증시의 낙폭은 여타 증시 대비 두드러졌습니다. 이날 KOSPI는 2.04%, KOSDAQ은 3.60% 내렸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현선물을 동시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이들은 전기/전자 업종과 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을 출회했습니다. 한편, 기관투자자는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 등 대형주 위주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약세 영향으로 플랫폼 게임 엔터 등 관련성이 높은 업종들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글로벌 국방비 증가 흐름과 누리호 2차 발사 기대감이 맞물리며 방산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종목 중에선 롯데케미칼(+2.34%), SK텔레콤(+1.54%), 한국항공우주(+1.1%)이 올랐고, 한국가스공사(-6.34%), HMM(-6.13%), DB하이텍(-6.1%)이 내렸습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21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유럽 증시, 반발 매수 유입 및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속 상승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국과 유럽 주요 정책 입안자들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완화 시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했으며, 주말에 있었던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된 점도 긍정적. 더 나아가 바이든 미 대통령이 가솔린에 대한 세금 임시 면제 가능성을 언급한 점도 우호적.
이 결과 유럽 증시가 강세를 보였고 시간외 미국 선물도 1%대 상승. 투자의견이 상향된 르노(+9.74%)를 비롯한 자동차 업종과 HSBC(+5.95%), 도이체방크(+3.13%) 등 금융주와 BP(+2.56%) 등 에너지,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ASML(+1.80%) 등이 강세(독일 +1.06%, 영국 +1.50%, 프랑스 +0.64%, 유로스톡스 50 +0.91%)
변화요인: ①경기 침체 우려 완화 ②미국 가솔린 세금 면제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유럽 증시, 반발 매수 유입 및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속 상승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국과 유럽 주요 정책 입안자들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완화 시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했으며, 주말에 있었던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된 점도 긍정적. 더 나아가 바이든 미 대통령이 가솔린에 대한 세금 임시 면제 가능성을 언급한 점도 우호적.
이 결과 유럽 증시가 강세를 보였고 시간외 미국 선물도 1%대 상승. 투자의견이 상향된 르노(+9.74%)를 비롯한 자동차 업종과 HSBC(+5.95%), 도이체방크(+3.13%) 등 금융주와 BP(+2.56%) 등 에너지,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ASML(+1.80%) 등이 강세(독일 +1.06%, 영국 +1.50%, 프랑스 +0.64%, 유로스톡스 50 +0.91%)
변화요인: ①경기 침체 우려 완화 ②미국 가솔린 세금 면제
06/21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휴장
◆ 유럽 증시
- 독일: 13,265.60(+139.34, +1.06%)
- 영국: 7,121.81(+105.56, +1.50%)
- 프랑스: 5,920.09(+37.44, +0.64%)
- 유로스톡스50: 3,469.83(+31.37, +0.91%)
◆ 한국 관련
- Eurex kospi 200: 315.90p (+2.05p, 0.65%)
- NDF 환율(1개월물): 1,291.75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480 (-0.220, -0.21%)
- 유로/달러: 1.0512 (+0.0013, +0.12%)
- 달러/엔: 135.07 (+0.05, -0.04%)
- 파운드/달러: 1.2257 (+0.0016, +0.13%)
◆ 미국 국채시장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0 1/2 (-0*04 , -0.14%)
- 5YR T-Notes: 110*15 1/4 (-0*06 1/2, -0.18%)
- 10YR T-Notes: 116*06 (-0*08 1/2, -0.23%)
- US T-Bonds: 134*21 (-0*18 , -0.42%)
- Ultra US T-Bonds: 149*19 (-1*20 , -0.9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브렌트유: 114.13 (+1.01, +0.89%)
- 아연(LME, 3M): 3,517.50 (-6.00, -0.17%)
*동 자료는 2022년 6월 2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02-3774-1621)
◆ 미국 증시
- 휴장
◆ 유럽 증시
- 독일: 13,265.60(+139.34, +1.06%)
- 영국: 7,121.81(+105.56, +1.50%)
- 프랑스: 5,920.09(+37.44, +0.64%)
- 유로스톡스50: 3,469.83(+31.37, +0.91%)
◆ 한국 관련
- Eurex kospi 200: 315.90p (+2.05p, 0.65%)
- NDF 환율(1개월물): 1,291.75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480 (-0.220, -0.21%)
- 유로/달러: 1.0512 (+0.0013, +0.12%)
- 달러/엔: 135.07 (+0.05, -0.04%)
- 파운드/달러: 1.2257 (+0.0016, +0.13%)
◆ 미국 국채시장
(국채선물)
- 2YR T-Notes: 104*10 1/2 (-0*04 , -0.14%)
- 5YR T-Notes: 110*15 1/4 (-0*06 1/2, -0.18%)
- 10YR T-Notes: 116*06 (-0*08 1/2, -0.23%)
- US T-Bonds: 134*21 (-0*18 , -0.42%)
- Ultra US T-Bonds: 149*19 (-1*20 , -0.9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브렌트유: 114.13 (+1.01, +0.89%)
- 아연(LME, 3M): 3,517.50 (-6.00, -0.17%)
*동 자료는 2022년 6월 2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220621
대신법인
[Summary]
* 노예해방일(준틴스데이 6/19 대체공휴일)로 휴장
* 유럽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 머스크 가상화폐 추가매입
* 이번주 증시 일정
- 6/21 : 5월 기존주택 판매 통계
- 6/22 : 파월 의장 상원 증언,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 6/23 : 美 신규주택 판매 수치, 美 상무부 1분기 경상수지
- 6/24 : 6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 지수, 에너지정보국 원유재고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는 노예해방일(준틴스데이 6/19 대체공휴일)로 휴장
- 유럽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지난주 유럽 중앙은행서 금리인상에 따른 패닉장세 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적 반등
- 머스크 가상화폐 추가매입,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을 지속 매수할 것이라 게재 후, 비트코인, 도지, 이더리움 일부 회복
____
#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코스모신소재
-역사적 : 없음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SK하이닉스, KB금융, 하나금융지주, HMM,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고려아연, 현대글로비스
-52주 :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삼성전기, POSCO홀딩스,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한온시스템, 현대제철
-역사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넷마블, SK바이오팜, DL이앤씨, 솔루엠, HDC현대산업개발, 코스맥스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LX세미콘, 현대바이오, 안랩, 동진쎄미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성엔지니어링, 다원시스, 아이티엠반도체, 하나마이크론
-52주: 하림지주, 서부T&D, 동원개발, 유진기업, 아난티, 유진기업, 아주IB투자, NICE평가정보, 한글과컴퓨터, 원익홀딩스
-역사적 : 없음
# 국제뉴스
- 가치투자 전설 세스 클래먼 "美주식시장 여전히 비싸"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03746i
- 獨 "석탄발전 확대"…러 가스 무기화에 '탈탄소' 후퇴 :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6/539024/
- "오늘만 40대 팔았다"…침체 논하는 시기에 中선 전기차 호황 :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62015593534071&ca=economy#_enliple
대신법인
[Summary]
* 노예해방일(준틴스데이 6/19 대체공휴일)로 휴장
* 유럽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 머스크 가상화폐 추가매입
* 이번주 증시 일정
- 6/21 : 5월 기존주택 판매 통계
- 6/22 : 파월 의장 상원 증언,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 6/23 : 美 신규주택 판매 수치, 美 상무부 1분기 경상수지
- 6/24 : 6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 지수, 에너지정보국 원유재고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는 노예해방일(준틴스데이 6/19 대체공휴일)로 휴장
- 유럽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지난주 유럽 중앙은행서 금리인상에 따른 패닉장세 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적 반등
- 머스크 가상화폐 추가매입,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을 지속 매수할 것이라 게재 후, 비트코인, 도지, 이더리움 일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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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코스모신소재
-역사적 : 없음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SK하이닉스, KB금융, 하나금융지주, HMM,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고려아연, 현대글로비스
-52주 :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삼성전기, POSCO홀딩스,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한온시스템, 현대제철
-역사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넷마블, SK바이오팜, DL이앤씨, 솔루엠, HDC현대산업개발, 코스맥스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LX세미콘, 현대바이오, 안랩, 동진쎄미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성엔지니어링, 다원시스, 아이티엠반도체, 하나마이크론
-52주: 하림지주, 서부T&D, 동원개발, 유진기업, 아난티, 유진기업, 아주IB투자, NICE평가정보, 한글과컴퓨터, 원익홀딩스
-역사적 : 없음
# 국제뉴스
- 가치투자 전설 세스 클래먼 "美주식시장 여전히 비싸"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03746i
- 獨 "석탄발전 확대"…러 가스 무기화에 '탈탄소' 후퇴 :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6/539024/
- "오늘만 40대 팔았다"…침체 논하는 시기에 中선 전기차 호황 :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62015593534071&ca=economy#_enliple
[6/2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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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월) 미국 증시는 노예해방 기념일로 휴장. 유럽 증시는 독일 5월 생산자물가 급등(33.6%YoY, 예상 33.8%)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강세 (유로스톡스50 +0.9%, 독일 DAX +1.1%, 프랑스 CAC +0.6%, 영국 FTS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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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TI 국제유가는 수요 감소 및 일시적 재고 부담과 맞물리면서 110달러를 하회하고 있으나,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현 수준의 유가는 경제주체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전망을 악화시키고 있는 모습.
6월 FOMC에서 파월의장이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을 언급했듯이, 기대 인플레이션은 실제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기대 인플레 변화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해 바이든 대통령이 휘발유 가격 진정을 위해 유류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옐런 재무장관도 러시아산 유가를 하락시키고자 영국, 캐나다 등 주변 동맹국과 유가 상한제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한국 등 주요 수출 국가들의 이익과 밀접한 미국의 소비는 최근 기름값 포함 생활 물가 급등으로 위축되고 있으므로, 금주 내로 확정될 예정인 유류세 한시 중단이 현실화될 경우 관련 불안을 완화시킬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코스피는 북한 핵실험 우려, 반도체 오더컷 루머 재확산, 주가 장기추세 이탈 우려, 암호화폐 시장 급락 등 여타 불안 요인의 점철로 폭락하면서 2,400선을 하회(2,391.03pt, -2.0%).
사실상 전거래일 폭락의 뚜렷한 실체가 부재한 측면이 있었던 만큼, 금일에는 낙폭 과대 인식, 유럽 증시 및 미국 선물 시장 상승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기술적 지표인 코스피의 주간 상대강도지수(RSI) 상 현재 30선 이하인 과매도 국면(70선 이상 과매수 국면)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판데믹, 2022년 1월 양적긴축 발작 당시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도 낙폭 과대 인식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
다만, 최근 급락 사태로 인해 개인의 신용 반대매매 물량 출회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6월 1~10일 미수금 대비 반대대매금액 평균 154억원 vs 6월 13~17일 261억원), 장전 동시호가 및 장 개시 직후 반대매매 물량으로 인한 수급 노이즈를 경계.
한편,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22년 6월 이후 20일 NHN 등 18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 공시).
물론 자사주 취득 이후 소각까지 단행해야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EPS 개선이나 순자산 감소에 따른 ROE 개선이 나타나는 만큼, 단순 매입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논란은 존재.
그러나 현재 전반적인 증시 뿐 아니라 개별 주식들의 거래량이 감소한 상황 속에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유동성 효과가 기존에 비해 크다는 점을 감안 시, 개별 종목 접근 차원에서 장중 자사주 매입 공시를 발표하는 기업에도 주목해볼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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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월) 미국 증시는 노예해방 기념일로 휴장. 유럽 증시는 독일 5월 생산자물가 급등(33.6%YoY, 예상 33.8%)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강세 (유로스톡스50 +0.9%, 독일 DAX +1.1%, 프랑스 CAC +0.6%, 영국 FTS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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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TI 국제유가는 수요 감소 및 일시적 재고 부담과 맞물리면서 110달러를 하회하고 있으나,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현 수준의 유가는 경제주체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전망을 악화시키고 있는 모습.
6월 FOMC에서 파월의장이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을 언급했듯이, 기대 인플레이션은 실제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기대 인플레 변화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해 바이든 대통령이 휘발유 가격 진정을 위해 유류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옐런 재무장관도 러시아산 유가를 하락시키고자 영국, 캐나다 등 주변 동맹국과 유가 상한제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한국 등 주요 수출 국가들의 이익과 밀접한 미국의 소비는 최근 기름값 포함 생활 물가 급등으로 위축되고 있으므로, 금주 내로 확정될 예정인 유류세 한시 중단이 현실화될 경우 관련 불안을 완화시킬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코스피는 북한 핵실험 우려, 반도체 오더컷 루머 재확산, 주가 장기추세 이탈 우려, 암호화폐 시장 급락 등 여타 불안 요인의 점철로 폭락하면서 2,400선을 하회(2,391.03pt, -2.0%).
사실상 전거래일 폭락의 뚜렷한 실체가 부재한 측면이 있었던 만큼, 금일에는 낙폭 과대 인식, 유럽 증시 및 미국 선물 시장 상승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기술적 지표인 코스피의 주간 상대강도지수(RSI) 상 현재 30선 이하인 과매도 국면(70선 이상 과매수 국면)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판데믹, 2022년 1월 양적긴축 발작 당시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도 낙폭 과대 인식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
다만, 최근 급락 사태로 인해 개인의 신용 반대매매 물량 출회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6월 1~10일 미수금 대비 반대대매금액 평균 154억원 vs 6월 13~17일 261억원), 장전 동시호가 및 장 개시 직후 반대매매 물량으로 인한 수급 노이즈를 경계.
한편,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22년 6월 이후 20일 NHN 등 18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 공시).
물론 자사주 취득 이후 소각까지 단행해야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EPS 개선이나 순자산 감소에 따른 ROE 개선이 나타나는 만큼, 단순 매입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논란은 존재.
그러나 현재 전반적인 증시 뿐 아니라 개별 주식들의 거래량이 감소한 상황 속에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유동성 효과가 기존에 비해 크다는 점을 감안 시, 개별 종목 접근 차원에서 장중 자사주 매입 공시를 발표하는 기업에도 주목해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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