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 장마감 업종 Brief
(6/20 15:30, 거래소 분류기준)
■ Brief
KOSPI 2,391.0 (-2.0%)
상승/하락업종 1 / 21
■ 상승업종
1. 통신업 (+0.2%)
- SK텔레콤(+1.5%)
■ 하락업종
1. 전기가스업 (-4.5%)
- 한진중공업홀딩스(-10.6%), 한국가스공사(-6.3%)
2. 종이목재 (-4.5%)
- SUN&L(-7.7%), 이건산업(-7.4%)
3. 철강금속 (-4.1%)
- SHD(-16.5%), 이구산업(-8.0%)
■ 특징주
- 고려산업(+23.2%), 글로벌 각국의 식량 수출 제한 조치가 장기화되며 곡물가격 급등 지속
- 대성산업(+8.1%), 러시아가 반도체 제조에 필수인 희귀가스 수출을 제한한다는 소식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5.3%), 미국 바이오벤처 'Benevira'와 코로나19 예방용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
유안타 투자전략팀
(6/20 15:30, 거래소 분류기준)
■ Brief
KOSPI 2,391.0 (-2.0%)
상승/하락업종 1 / 21
■ 상승업종
1. 통신업 (+0.2%)
- SK텔레콤(+1.5%)
■ 하락업종
1. 전기가스업 (-4.5%)
- 한진중공업홀딩스(-10.6%), 한국가스공사(-6.3%)
2. 종이목재 (-4.5%)
- SUN&L(-7.7%), 이건산업(-7.4%)
3. 철강금속 (-4.1%)
- SHD(-16.5%), 이구산업(-8.0%)
■ 특징주
- 고려산업(+23.2%), 글로벌 각국의 식량 수출 제한 조치가 장기화되며 곡물가격 급등 지속
- 대성산업(+8.1%), 러시아가 반도체 제조에 필수인 희귀가스 수출을 제한한다는 소식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5.3%), 미국 바이오벤처 'Benevira'와 코로나19 예방용 백신 위탁생산 계약 체결
유안타 투자전략팀
<신한생각>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6월 20일
『KOSPI, 경기 침체 우려 반영하며 2,400선 하회』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아시아 증시 전반 침체 우려를 반영하면서 약세
- 국내 증시의 낙폭은 아시아 증시 대비 크게 나타남
- 인플레이션 수혜/피해 업종 구분 없이 대부분 업종 하락
- 수급 취약성이 낙폭 확대의 원인 중 하나로 추측
- 시가총액 대비 신용잔고는 과거 대비 높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0
최유준의 마.리.텔 (Market Reading & Telling) - 6월 20일
『KOSPI, 경기 침체 우려 반영하며 2,400선 하회』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아시아 증시 전반 침체 우려를 반영하면서 약세
- 국내 증시의 낙폭은 아시아 증시 대비 크게 나타남
- 인플레이션 수혜/피해 업종 구분 없이 대부분 업종 하락
- 수급 취약성이 낙폭 확대의 원인 중 하나로 추측
- 시가총액 대비 신용잔고는 과거 대비 높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0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06/20 아시아 증시 마감동향*
#아시아 증시 마감
1. 한국 KOSPI 2,391.03pt (-2.04%) KOSDAQ 769.92pt (-3.60%)
-KOSPI는 외국인 순매도세에 2.04% 하락 마감. 글로벌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상황이지만 유독 KOSPI가 금일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 경기침체 공포에 외국인은 자금 회수 전략을 취했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펀더멘탈(기업 본질가치)보다는 악화된 분위기에 좌우되는 흐름이 나타남. 이날 증시는 철강, 반도체, 건설 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
-상승한 업종은 없으며, 철강(-4.46%), 반도체(-3.45%), 건설(-3.20%) 등의 업종은 하락하였음.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SDI(+0.54%), 현대차(+0.29%), (+%) 등은 상승하였으나, POSCO홀딩스(-3.81%), 카카오(-3.6%), LG에너지솔루션(-3.29%) 등은 하락하였음.
2. 일본 Nikkei225 25,771.22pt (-0.74%)
-日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 0.74% 하락 마감. 美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들의 금융 긴축 움직임이 세계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매도세가 우위를 나타내며 주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 세계 경기의 둔화로 수요가 줄 것이란 관측으로 원유 선물 시세가 하락. 수익 개선 기대가 후퇴하면서 원유와 석유 관련주와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이 두드러짐.
3. 중국 상해종합 3,315.43pt (-0.04%) 심천종합 2,158.33pt (+1.27%)
-中증시는 LPR 동결에 0.04% 약보합 마감. 이날 中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6월 1년·5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각각 3.7%, 4.45%로 동결. 특히 기업 등 광범위한 대출금리에 영향을 주는 1년 만기 LPR은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동결. 최근 시행한 다양한 부양책 효과를 관망하며 추가 긴축에는 신중한 스탠스.
4. 호주 S&P/ASX200 6433.400pt (-0.64%)
- 호주 증시는 보합 0.64% 하락마감, 업종별로는 부동산(+3.50%), 임의소비재(+2.77%), 헬스케어(+2.42%)등이 상승하였으며,
에너지(-5.19%), 소재(-4.65%) 유틸리티(-1.90%)등이 하락 마감.
#아시아 증시 마감
1. 한국 KOSPI 2,391.03pt (-2.04%) KOSDAQ 769.92pt (-3.60%)
-KOSPI는 외국인 순매도세에 2.04% 하락 마감. 글로벌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상황이지만 유독 KOSPI가 금일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 경기침체 공포에 외국인은 자금 회수 전략을 취했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펀더멘탈(기업 본질가치)보다는 악화된 분위기에 좌우되는 흐름이 나타남. 이날 증시는 철강, 반도체, 건설 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
-상승한 업종은 없으며, 철강(-4.46%), 반도체(-3.45%), 건설(-3.20%) 등의 업종은 하락하였음.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SDI(+0.54%), 현대차(+0.29%), (+%) 등은 상승하였으나, POSCO홀딩스(-3.81%), 카카오(-3.6%), LG에너지솔루션(-3.29%) 등은 하락하였음.
2. 일본 Nikkei225 25,771.22pt (-0.74%)
-日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 0.74% 하락 마감. 美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들의 금융 긴축 움직임이 세계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매도세가 우위를 나타내며 주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 세계 경기의 둔화로 수요가 줄 것이란 관측으로 원유 선물 시세가 하락. 수익 개선 기대가 후퇴하면서 원유와 석유 관련주와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이 두드러짐.
3. 중국 상해종합 3,315.43pt (-0.04%) 심천종합 2,158.33pt (+1.27%)
-中증시는 LPR 동결에 0.04% 약보합 마감. 이날 中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6월 1년·5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각각 3.7%, 4.45%로 동결. 특히 기업 등 광범위한 대출금리에 영향을 주는 1년 만기 LPR은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동결. 최근 시행한 다양한 부양책 효과를 관망하며 추가 긴축에는 신중한 스탠스.
4. 호주 S&P/ASX200 6433.400pt (-0.64%)
- 호주 증시는 보합 0.64% 하락마감, 업종별로는 부동산(+3.50%), 임의소비재(+2.77%), 헬스케어(+2.42%)등이 상승하였으며,
에너지(-5.19%), 소재(-4.65%) 유틸리티(-1.90%)등이 하락 마감.
오늘의 시황_삼성증권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기록
금일 국내증시는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말 사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으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심리가 확산됐습니다. 특히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이 16조원을 밑도는 상황에서,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가 더해진 영향으로 국내 증시의 낙폭은 여타 증시 대비 두드러졌습니다. 이날 KOSPI는 2.04%, KOSDAQ은 3.60% 내렸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현선물을 동시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이들은 전기/전자 업종과 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을 출회했습니다. 한편, 기관투자자는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 등 대형주 위주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약세 영향으로 플랫폼 게임 엔터 등 관련성이 높은 업종들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글로벌 국방비 증가 흐름과 누리호 2차 발사 기대감이 맞물리며 방산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종목 중에선 롯데케미칼(+2.34%), SK텔레콤(+1.54%), 한국항공우주(+1.1%)이 올랐고, 한국가스공사(-6.34%), HMM(-6.13%), DB하이텍(-6.1%)이 내렸습니다.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기록
금일 국내증시는 양대 지수 모두 2% 이상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말 사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으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심리가 확산됐습니다. 특히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이 16조원을 밑도는 상황에서,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가 더해진 영향으로 국내 증시의 낙폭은 여타 증시 대비 두드러졌습니다. 이날 KOSPI는 2.04%, KOSDAQ은 3.60% 내렸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현선물을 동시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이들은 전기/전자 업종과 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을 출회했습니다. 한편, 기관투자자는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 등 대형주 위주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약세 영향으로 플랫폼 게임 엔터 등 관련성이 높은 업종들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글로벌 국방비 증가 흐름과 누리호 2차 발사 기대감이 맞물리며 방산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종목 중에선 롯데케미칼(+2.34%), SK텔레콤(+1.54%), 한국항공우주(+1.1%)이 올랐고, 한국가스공사(-6.34%), HMM(-6.13%), DB하이텍(-6.1%)이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