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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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6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이익모멘텀 정체, 신흥국 하향 조정. 호주/일본/유럽↑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운송/에너지/통신/IT하드웨어/필수소비재↑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0%(DM: +0.1% > EM: -0.4%)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호주(+3.2%), 일본(+1.0%), 유럽(+0.8%)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6%), 홍콩(-1.6%), 인도(-1.2%)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5.5%), 소재(+0.9%)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2.8%), Comm. serv(-1.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1%(1M)

*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4%(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1%(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8.9배, 0.9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운송, 에너지, 통신,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

① 운송(+2.0%,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대한항공(+11.0%)의 이익전망치↑. 지난 6/13 한진칼이 보유한 진에어 지분 인수를 결정(54.9%, 6,048억원). 단기적인 자금 부담에도 향후 계열항공사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
*HMM(+1.1%)은 공급 부족 지속으로 2분기 긍정적인 실적 기대

② 에너지(+0.5%)
*S-Oil(+2.0%)은 정제마진 개선으로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3분기 추정치도 상향 조정

③ 통신(+0.4%)
*KT(+1.0%)는 5G 가입자수 증가 및 자회사 실적 회복으로 이익전망치↑

* IT하드웨어(+0.4%,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필수소비재(+0.3%, 오리온, 삼양식품)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미디어, 호텔/레저, 소프트웨어, 철강/비철, 반도체

① 미디어(-1.2%,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하이브(-6.2%)는 BTS 활동 잠정 중단에 따른 음악 부문 실적 하향 조정

② 호텔/레저(-1.0%)
*하나투어(-632억원, →-652억원), 모두투어(-41억원→-80억원)는 영업 정상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③ 소프트웨어(-0.5%)
*펄어비스(-8.8%)는 중국 검은사막M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반영. 연재 신작 출시 지연 가능성 존재
*더존비즈온(-4.4%)는 신규 고객 증가세 둔화 및 외주용역비 증가로 2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
*카카오게임즈(-0.9%), 카카오(-0.7%) 이익전망치↓

* 철강/비철(-0.4%, POSCO홀딩스, 동국제강, 고려아연), 반도체(-0.3%,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하향 조정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은 정체 흐름입니다(DM: +0.1%, EM: -0.4%, 12MF EPS 1M chg). 국가별로는 호주, 유럽, 일본은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이지만 중국, 홍콩, 인도는 부진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소재는 상향 조정,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실적 컨센서스도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2분기 실적은 소폭 상향 조정됐지만 3분기는 하향 조정됐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운송, 에너지, 통신, IT하드웨어, 필수소비재는 이익은 한주간 상향 조정됐습니다. 반면, 미디어, 호텔/레저, 소프트웨어, 철강/비철, 반도체 업종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미디어는 BTS 활동 잠정 중단에 따른 하이브 실적 하향 조정 영향이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실적도 소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지난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KOSPI 12개월 선행 PER, PBR은 각각 8.9배, 0.88배입니다. 확정실적 기준의 PBR은 0.96배로 1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PBR 1배 기준의 KOSPI는 2,540pt 수준입니다(현재 2,440pt).

지난 1주일 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2Q22F, 3Q22F 상향 조정)은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오리온, S-Oil, 삼양식품, KT, 코오롱인더, LG이노텍, 비에이치, 심텍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arnings Revision(6월 4주차)
https://bit.ly/3mTM3Vl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신영증권 박소연] 6월 셋째주 증시전망

금리는 종종 자산배분의 기능을 합니다.

올해 연말 미국 기준금리는 3%까지 올라갈 전망인데요. 이런 가정 하에 주식, 채권, 원자재, 부동산 등 모든 자산군이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ECB의 긴급회의, BOK의 바이백 등을 보면 통화정책에도 일종의 티핑 포인트가 도래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공급발 인플레를 통화정책만으로 대응하려다보니 생각지 못했던 부작용들이 나오고, 전략을 수정하게 되는 겁니다. 바이든의 중동 순방, 대중 수입관세 인하 등이 그 좋은 예입니다.

새로운 금리 균형점 아래, 안도랠리에 무게를 둬 봅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619/7104336fcb4e6.pdf

================

▲ 전주 동향 : KOSPI 6% 급락하며 2,440선까지 후퇴. 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 한은 50bp 인상 가능성 부각에 국고 3년물 3.75%까지 급등했고 일부 구간 역전. 원/달러 환율 19원 급등한 1,287원

- 그러나 중국 본토시장은 경기부양 기대감에 홀로 선전 : 상해A(+1.0%), 심천A(+2.2%) 등 강세 연장

▲ 업종/종목 : 삼성전자 6만원 하회했고 신용융자 담보부족 물량 출회에 중소형주 급락. 그러나 폐배터리 사업 확장 기대감에 코스모신소재(+14.6%), 코스모화학(+11.5%) 강세 보였고 오리온(+13.5%)도 가격 인상/실적 호조 기대로 상승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혼조세. 나스닥 반등 시도 있었으나 영국/스위스 기준금리 인상 동참, 경기침체 우려에 WTI 7% 급락. 바이든 행정부는 휘발유/디젤 수출 금지 및 초과이익 징벌세 검토. NDF 원/달러 환율 1,279원 호가

- 크립토 약세 지속 : 비트코인 2만달러, 이더리움 1천달러선 일시 붕괴,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플랫폼 셀시우스 뱅크런 이슈

▲ 종합판단 : 금리인상 패닉 반응 정점에 달했을 가능성. 통화정책 속도조절 속 안도랠리 전망. 중국 부양책 속 수요회복 기대감도 나타날 것. 인플레 환경 지속으로 Value 최선호, Growth 트레이딩 바이. CAPEX 테마가 주도주

- 20일(월) 미국증시 휴장(노예해방일)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뉴욕증시, 침체 우려 속에 혼조…나스닥 1.43%↑마감
http://yna.kr/AKR20220618006600009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20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국제유가, 밀 가격 급락 이후 기술주가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연준이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무조건적’ 방식을 통해 인플레를 낮추기 위해 노력한다고 발표하자 달러와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하고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 이런 장 초반 변동성 확대 후 국제유가 급락으로 국채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자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은 상승한 반면, 에너지 업종 급락 여파로 다우지수는 하락 마감(다우 -0.13%, 나스닥 +1.43%, S&P500 +0.22%, 러셀2000 +0.96%)

변화요인: ①통화정책 보고서 ②국제유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