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매니지먼트(AM Management)
1.26K subscribers
1.54K photos
12 videos
1 file
3.6K links
AM Manangement
에이엠 매니지먼트

디지털 자산 & 매크로 분석

📝Report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ammanagement/am

📺Youtube : https://url.kr/cd8v9k
Download Telegram
🇰🇷한국 역프리미엄이 약 -1.6% 대로 감소
[미국 5월 CPI 예상치 부합...전년比 4.2% 상승]

미국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4.2%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4.2%)를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9% 상승해 예상치(2.9%)를 부합했다.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암호화폐는 인플레이션 지표이자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주는 CPI에 영향을 받는다.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연방준비제도가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았다는 신호로 해석, 금리를 인상하도록 고려하게 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금리를 인하하도록 하는 여지가 생길 수 있다. 위험자산의 경우 금리 인하를 유동성 확대로 해석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993
[트럼프의 6월 시계: 생일·백악관 UFC·월드컵·이란 리스크]

6월 중순은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정치적 이벤트와 글로벌 이슈가 동시에 겹치는 구간입니다.

주요 일정

• 6월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6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 생일
6월 14일 전후
• 백악관 UFC 이벤트 구상 및 대형 정치 이벤트 주목
한국시간 6월 15일 오전 전후
월드컵 초반 경기와 UFC 이벤트 이슈가 겹치는 시간대


개인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생일, UFC, 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강한 리더십과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란과의 충돌도 무조건 확전으로 끌고 가기보다는, 강한 압박을 통해 그 이전에 합의 또는 메시지 관리로 정리하려는 전략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유가, 금, 달러, 비트코인, 미국 증시의 반응을 같이 체크해야 합니다.

합의 기대가 커지면 위험자산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반대로 군사 압박이 이어지면 유가 급등과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 확정 사실이 아닌 개인적인 시장 해석입니다.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1
[스트래티지CEO “최근 BTC 매도, 자산 유연성 테스트 목적“]
[미국 5월 PPI 전월比 1.1% 상승…예상치 상회]
미국 노동부는 지난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1.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0.7%)를 상회하는 수치다. PPI는 시간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반영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0137
[트럼프 "이란과 전쟁 관련 위대한 합의 도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방금 이란과 위대한 전쟁 화해 합의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트럼프 "합의 즉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합의가 체결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 합의, 주말 서명 가능…밴스 부통령 참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주말에 서명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JD 밴스 부통령이 서명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이란 측 모두 협정 승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정에 대해 "이란 측 모두가 이 협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BTC 현물 ETF, 5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
1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3027만 달러(46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5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블랙록 IBIT: +3027만 달러
[미-이란 양해각서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명시]
미국, 이란 간 양해각서(MOU)에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명시하는 내용이 들어갔다고 이란 매체 메흐르(Mehr)가 전했다.
[이란, 미국과의 '종전 MOU 초안' 세부 내용 공개]
이란 메흐르통신이 미국과 이란 간 14개 항목으로 이뤄진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은 양국의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서 나온 것으로,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다. △레바논 전선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영구적·즉각적 전쟁 중단 △미국의 이란 내정 간섭 불가 및 주권 존중 약속 △30일 이내 해상 봉쇄 전면 해제 △미국의 이란 주변 지역 철군 약속 △이란 주도로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산 석유·석유화학 제품 및 파생상품 판매 제재 유예와 이란의 금융 자원 전면 사용 허용 △미국 및 동맹국의 최소 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계획 제시 △핵 문제 최종 합의를 위한 60일간의 협상 개시 및 미국의 1·2차 제재, 유엔 안보리·IAEA 이사회 관련 결의 전면 해제 △60일 협상 기간 중 동결된 240억 달러 이란 자금 해제(이 중 절반은 협상 개시 전 이란에 제공)
[세일러 "BTC 개인적으론 하나도 안 팔아...스트래티지도 계속 매집 중"]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개인적으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1 사토시(1억 분의 1 BTC)도 팔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도 여전히 매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프라하에서 열린 비트코인 관련 행사에서 "회사 보유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회사는 필요하면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도한다. 내가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한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 한 말"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32 BTC를 평단가 7만7135 달러에 매도했으며, 포춘은 회사의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연이은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스페이스X 상장 두고 갑론을박..."암호화폐 유동성 이탈"vs"순환 상승"]
스페이스X(SPCX)가 사상 최대 규모 IPO를 진행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이탈 우려와 순환 상승 기대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스페이스X는 주당 135 달러에 5억5500만주를 공모, 7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1조7700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와 관련 유동성 리서치 업체 로텍(LO:TECH) 수석 애널리스트 아담 머건 매카시(Adam Morgan McCarthy)는 "개인, 기관들이 스페이스X 공모를 위해 위험자산을 매도해왔고, 이번 IPO 이후 시장 자금을 더 흡수해 단기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반면 CEX.IO 수석 애널리스트 일리아 오티첸코(Illia Otychenko)는 "스페이스X가 상장 첫 날 강한 상승을 기록하는 경우 확보된 수익이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수 전문가들은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 유지 여부와 암호화폐 현물 ETF 자금 유출세 진정 여부 등이 시장 방향 전환 신호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앞서 스페이스X는 1만8712 BTC를 보유 중이라고 IPO 신청서에 명시한 바 있다. 한편 테슬라(TSLA)는 1만1509 BTC를 보유 중이다.
[BTC 현물 ETF, 1,305억원 순유입... 5거래일 연속 유출 끊고 유입 전환]
1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8,590만 달러(약 1,305억원)가 순유입된 것으로 파사이트인베스터가 집계했다. 인베스코 BTCO, 프랭클린템플턴 EZBC, 발키리 BRRR, 위즈덤트리 BTCW, 그레이스케일 GBTC, 모건스탠리 MSBT 등 상품에는 자금 유출입이 없었으며, 블랙록 IBIT의 주도로 5개 상품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 +5,7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80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520만 달러
-아크 ARKB +320만 달러
-반에크 HODL +18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