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S Official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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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환경 EV 플랫폼 AMI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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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채굴이 환경오염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국회의원들이 환경보호국에 암호화폐 채굴에 따른 환경오염 조사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크립토 업계는 기존의 데이터 센터와 다르지 않다며 공동 반박 서한을 보냈다고 CNBC는 밝혔습니다.

EU가 28일 암호화폐 거래 자금세탁방지와 관련된 비공개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EU 의회를 통과한 암호화폐 익명 결제 금지 조항이 디지털 익명성을 침해하며 EU 인권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그 외 글로벌 동향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inone.co.kr/info/news/1157
아미스그룹과 아미스글로벌이 각각 미래오성그룹과 제타바이트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미스그룹은 미래오성그룹이 제주도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주차장 관제 시스템 및 관리사업 등에서 PG 결제, 전기차 충전, 블록체인 사업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미스글로벌은 국내 최초 마이닝 중계플랫폼 및 블록체인 컨설팅회사인 제타바이트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충전플랫폼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아미스 프로젝트팀은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다양한 기업과 협력을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http://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86
http://www.tokenpost.kr/article-92442
미 연준이 스테이블코인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경고했습니다.
연준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며 안정성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의회가 주 정부의 예산 확대를 목표로 증권형 토큰 활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관련된 법안이 통과될 경우, 재무부는 연구 결과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증권형 토큰의 유용성이 확인된다면 공개적인 자금 조달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 외 글로벌 동향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inone.co.kr/info/news/1162
아미스글로벌의 파트너사인 람다256이 Web 3.0 서비스를 기획 중인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퍼블릭 체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한 루니버스 멀티체인 메인넷 “더밸런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밸런스는 복수의 퍼블릭 체인 상에서 쉽게 가상자산 및 NFT 발행이 가능하며 이동 및 교환도 용이해지는 등 개발 환경이 강화되었습니다.

더밸런스를 공개하는 온라인 행사는 5월 31일 개최되며, 관심있는 아미스플랫폼 팔로워분들께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https://luniverse.io/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2023년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금융투자소득세와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시기가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획재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기 2년 유예 및 가상자산 과세시기를 내년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이후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인수위는 주식시장 큰손 유입을 위해 초고액 주식 보유자가 아니라면 양도세를 부과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파악되며, 과세는 투자자 보호가 선행된 이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7361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습니다.
EU 위원회 역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사용 억제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위원회는 또한 EU의 조세회피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규정의 기준이 불분명하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지매체가 포르투갈 재무장관이 암호화폐 거래로 얻은 소득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의회는 공직 출마자가 해외 자산을 신고할 때 암호화폐를 추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 외 글로벌 동향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inone.co.kr/info/news/1167
최근 여러 이슈로 인해 가상자산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곳도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크 인베스트의 CEO 캐시우드는 대량매도가 여러 시장에서 뒤따르고 있다면서, 이것이 베어마켓이 끝나갈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트코인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는 이유로는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는 것, 그리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저지하기 위해 금리인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을 꼽았습니다.

시장에 대한 시각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가상자산의 향후 방향에 대해 휘둘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8517
게리 켄슬러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SEC) 위원장이 “대중은 암호화폐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며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암호화폐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상반된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https://coinone.co.kr/info/news/1172

주요국 재무장관들과 중앙은행 총재(G7)가 암호화폐에 기존 금융 시스템과 동일한 규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자금세탁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며 스테이블 코인에 높은 수준의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태국 정부가 라이선스를 취득한 거래소에서의 암호화폐 거래 부가세를 면제할 예정입니다.
혜택은 2023년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세제감면의 이유로는 암호화폐 거래 및 규제가 합법적인 선에서 이뤄지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외 글로벌 동향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inone.co.kr/info/news/1174
5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새 정부 첫 가상자산 회계기준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한상 고려대 교수는 투자자들이 과세에 대비하고 효과적으로 자원을 분배할 수 있도록 가상자산에 대한 회계 기준이 정해져야 하며, 이번 정부의 목표 중 하나였던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시장·거래소 공시 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도 가상자산에 대한 회계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적절하게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가상자산 활성화를 위해서 회계기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49
가상자산 관련 법 제정과 전담기구 설립 전까지 가상자산에 대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할 디지털자산위원회가 이르면 6월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여러 곳에서 담당하고 있던 시스템을 일원화하여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책 효과를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회에서는 상장심사기준, 시장감시, 불공정거래 감시, 투자자보호 방안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며 금지한 것 외에는 모두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마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당의 한 관계자는 위원회가 새 금융위원장 취임 후 출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 출범이 침체된 가상자산시장이 다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531000633
가상자산거래소마다 각기 다르게 적용했던 코인 상장 기준과 상장폐지 기준을 통일할 방침입니다.
이는 제대로 된 평가기준을 마련해 또다른 루나 사태를 막기 위한 후속대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13일 두번째 당정 간담회를 열어 자율규약 합의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28566632359424&mediaCodeNo=257&OutLnkChk=Y

또한 김주현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가상자산과 관련하여 업계의 자율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법 제도가 이러한 노력을 뒷받침해줄 수 있어야 한다며 충분한 논의를 거치겠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07152812
아미스이브이가 휴대용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에 필요한 핵심 특허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아미스이브이가 개발 중인 휴대용 전기자동차 충전기는 충전기에 등록한 이용자에게 충전요금이 과금되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의 이동형 충전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전(盜電) 이슈를 해결하여 어디서든지 상시 충전이 가능한 편리한 전기자동차 충전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미스이브이의 휴대용 충전기는 12월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App을 통해 카드결제, 간편결제, 아미스 토큰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6090908538558
EU가 최근 비수탁형 지갑에 대한 규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재무부가 이를 과도한 규제라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규제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요구사항을 넘어서는 조치라는 평입니다.

영국 정부는 주식, 채권 및 결제 등 전통적인 시장 활동에 대한 블록체인 기술 실시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영국 정부는 영국을 글로벌 암호화폐 허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샌드박스 및 규정을 포함한 새로운 법률이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일본의 후쿠오카시가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를 제안하였습니다.
후쿠오카시는 이를 통해 웹3 시대의 스타트업 혁신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https://coinone.co.kr/info/news/1182
정부가 금투세와 가상자산 과세를 2025년으로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프라 미비 등의 이유로 인해 올해에서 내년으로 미뤄진 데 이어 2년 더 연기된 것입니다.

금투세와 가상자산 과세는 각각 주식으로 얻은 소득 중 5000만원이 넘는 몫에 대해 20%의 세금을, 가상자산 투자로 얻은 소득이 250만원이 넘을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20%의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주식 양도세 폐지를 공약으로 걸었고, 정부는 우선 시행을 2년 연기하였습니다.

아직 2025년 이후 금투세의 시행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가상자산과 투자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는 행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72034
아미스이브이가 기존 이동형 충전기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특허를 확보하였습니다.
이 특허 기술을 통해 고객 정보와 차량 정보를 충전기에 등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에게 직접 충전 요금이 과금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도전의 우려 없이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전기 자동차 충전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55
정부가 미국에 ‘가상자산 대책팀’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상자산은 초국경적 성격을 가져 규제에 있어 다른 국가들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디지털자산 기본법의 토대를 만들기 전 미국의 상황을 파악하고 미국 관계자들과 논의를 하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현재 가상자산 규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또한 대책팀에 기재부 관계자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상자산 과세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의 사례를 참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정부는 23년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가상자산 과세를 25년으로 연기한 상태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09446632364672&mediaCodeNo=257
금융위원회가 코인을 증권형코인과 비증권형코인으로 나누어 증권형코인(STO) 규제 추진을 위해 증권성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임을 알렸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대부분의 코인이 증권형으로 분류되어 기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취급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완충작용을 위해 점진적으로 규제를 진행해야 하겠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627000737

서울회생법원이 주식이나 암호화폐 투자로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사례가 많아지자 개인회생 변제금에 투자 손실금을 반영하지 않는 내용의 준칙을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채무자에게 과도한 변제를 요구했던 기존의 개인회생실무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725169
아미스이브이가 전기차 충전기 총판 및 대리점 모집 중임을 밝혔습니다.
현재 10여개의 총판 및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속해서 전국 영업망을 확고하게 구축할 계획입니다.
아미스플랫폼은 아미스이브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과 연동하여 카드, 간편결제, 토큰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http://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7468
일본 금융청(FSA)이 현지 신탁은행이 암호화폐를 직접 취급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국내 신탁은행이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는데 있어 리스크를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 앞으로 한달 간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해당 방안을 올 가을 무렵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lockmedia.co.kr/archives/236172

미국과 영국이 6월 29일 금융혁신 파트너십 회의를 개최하여 암호화폐와 디지털자산 생태계, 특히 CBDC, 암호화폐 규제, 시장 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안전한 혁신을 지원하고 관할 구역 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https://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960

멕시코 상원의원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도입하는 법안을 제출하였습니다.
멕시코 국민들이 전통적인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데에 대한 교육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98561
아미스이브이가 부산경제진흥원 주재로 발족된 부산 K-환경방역협회의 회원사로 합류하였습니다.
부산 K-환경방역협회는 부산 및 경남의 경제발전과 기업의 미래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미스이브이는 부산 K-환경방역협회가 추진하는 친환경 사업에 전기차 충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며 경남 및 부산 지역에서 활발하게 영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03
12일 국무회의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어 이달 중 공포될 예정입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에서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정보로 처리하여 복원이 불가능할 경우, 개인정보를 파기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현행법에서는 영구 삭제만을 허용하고 있는데 블록체인 특성상 개인정보를 삭제한다고 해도 일부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그동안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정보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 적용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위 사무처장은 “이번 개정은 산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개선한 사례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통해 규제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