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S Official Announcement
68 subscribers
91 photos
3 files
122 links
안녕하세요 친환경 EV 플랫폼 AMIS입니다.

WebPage
https://amisplatform.com/KOR/pc/html/main.html

Kakao(참여코드 : amis79)
https://open.kakao.com/o/gpgvgVpd

Twitter
https://twitter.com/AMISPlatform

Telegram
https://t.me/AMISPLATFORM
Download Telegram
안녕하세요 AMIS 프로젝트 팀입니다.
앞으로 AMIS Platform 백서와 홈페이지가 전기차 충전사업을 중심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또한 백서의 내용을 토대로 AMIS Platform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경 완료 후 안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과 전기차 시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대선 공약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에너지 업무를 통합시킬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강화하여 탄소감축 목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전기차 보조금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탈원전 폐기를 강력하게 주장하며 전기차 충전요금을 5년간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주유소 내 전기차 충전 설비를 늘릴 수 있도록 안전 규제를 푸는 방안을 주장하였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2030년까지 전기차 1000만대를 보급하고 충전 인프라 구축에 2조원을 투자, 신규 아파트와 빌딩 주차 공간의 20%까지 충전시설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정부가 확보할 ‘5대 초격차 기술’로 수소에너지와 전기차 배터리를 언급하였습니다.

대선후보들의 공약에 전기차 관련 공약이 공통적으로 포함될 만큼 전기차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면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구축 등 AMIS EV가 맡을 역할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20408498063115
대선후보들은 친환경,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4차 산업 시대와 발맞춘 디지털 공약도 내놓았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서로 다른 디지털 공약을 내놓았지만 공통적으로 국민 데이터 주권이 강화돼야 한다는 데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후보는 현재 금융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마이데이터 제도를 전 산업영역으로 확대하고 국가 최고데이터책임자를 임명하는 방안 등을 약속하였습니다.
윤후보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구현하여 행정서비스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할 예정이며 개인정보 보안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마이데이터 생태계 기반 조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현재 금융 분야에서만 한정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마이데이터 분야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참여자를 연결하는 징검다리로서 AMIS 플랫폼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도 점차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501601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40년만에 최대인 7.5% 오르면서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일제히 하락하였습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암호화폐와 주식이 굉장히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하였는데, 최근 랠리를 이어가던 비트코인 시장의 약보합세는 주식시장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업비트 공포지수 역시 전날에 비해 5포인트 하락한 50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유통되는 가격과 유통 중인 코인 수의 관계를 지표로 나타낸 MVRV 비율이 저점 구간에 근접해 있고, 채굴자들이 매도하지 않고 보유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상승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https://www.coinreaders.com/21776
아미스글로벌과 루니버스 계약을 맺은 람다256이 2월 25일 17시에 NFT Demo Day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웨비나에서는 NFT 트렌드와 사례를 소개하고 실습을 통해 NFT 발행하는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미스프로젝트팀은 세션2 <우리 서비스에 NFT 바로 사용하기>에 참여하여 아미스그룹 상품의 NFT 활용방안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아미스플랫폼 팔로워 중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여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MIS 프로젝트팀입니다.
저번에 포스팅했던 것처럼 전기차 충전사업 내용이 반영된 AMIS 백서가 완성되었습니다.
추후 AMIS Platform 홈페이지에 업로드될 예정이며, 한 발 앞서 AMIS Platform 채널 구독자분들께 미리 공유하고자 합니다.

백서를 통해 AMIS Project를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송, 수신인의 정보를 금융당국에 보고해야하는 트래블룰의 시행일이 3월 25일,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빗썸, 코인원, 코빗의 합작법인 CODE와 람다256이 트래블룰 솔루션 연동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래블룰 솔루션을 개별적으로 적용할 경우 모두 사용해야하는 유저들의 부담감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람다256과 루니버스 계약을 체결한 AMIS Platform은 글로벌 거래에서도 람다256의 트래블솔루션을 활용하여 트래블룰을 적용한 국제 규제를 준수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 규모가 최근 몇 년간 급격하게 커졌고,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 비해 감시가 소홀한 것을 악용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려왔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에 이어 유럽도 가상화폐 관련 범죄에 대한 단속 전담반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224000287

또한 유럽연합(EU)의 입법부인 유럽의회가 작업증명(PoW) 방식의 가상자산을 금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환경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메커니즘이라는 평가가 내려졌기 때문입니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 부청장은 에너지 집약적인 가상자산 채굴이 아닌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블록체인을 사용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838
러시아의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기부금이 모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600만 달러 가치의 가상자산이 모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부에 가상자산이 주로 사용된 것은 기존의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 빠르게 자금을 전달할 수 있으며, 거래의 제재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전통자산과 흐름을 함께했던 가상자산이 전쟁의 불확실성 때문에 가치가 하락하는 듯 보였으나, 정부의 통제에서 자유롭다는 이유로 인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31
3월 8일 목요일인 오늘,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직접 대면하는 투표 방식의 신뢰성이 높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각종 선거 투표 역시 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블록체인을 통해서 투표를 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계속해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가 활발하게 등장하는 가운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조사 및 투표가 가능한 서비스도 등장하였습니다.
블록체인의 특징인 익명성, 분산성, 투명성, 보안성 등은 투표에 필요한 요소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면 투표에 대한 조작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투명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각 후보들의 관심이 선거 기간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기 바랍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 최초로 가상자산에 대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했으며 각 기관들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지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가상화폐 영역에서 혁신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사업체, 금융 시스템, 기후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면서 기술 리더십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코인 가격이 8.56%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084

한편 국내에서는 윤석열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유세 기간 내세웠던 가상자산 공약이 정책에 어떻게 반영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윤 당선인은 ICO의 단계적 허용, NFT 거래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등을 통하여 가상자산 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습니다.
가상자산에 대한 건설적인 논의를 위한 제도권 편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31016518042089
증권업계가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금융의 범위가 확장되면서 가상자산이 새로운 수익모델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수탁업무, NFT, 거래소 등 다양한 분야로 투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가상자산에 대한 법이나 제도가 마련되지 않은 탓에 일부 증권사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즉, 증권사들이 활발하게 가상자산 시장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전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https://newspim.com/news/view/20220317000752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중 업비트와 빗썸이 대기업 수준의 규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 포스팅 합니다. 이럴경우 사업 확장에 어려움이 클것으로 보여 집니다. 또한 22.03.25일부터 대한민국 거래소에서는 트래블룰이 적용되어 암호화폐 입출금시 여러 제약이 따를 것으로 보여 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86969&code=61141111&cp=nv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2524
가상자산의 대한민국 정부 규제가 급격하게 변화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최근 기재부는 인수위에 '가상자산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고를 하였으며 여기에는 가상자산 비과세, ICO 허용등의 다양한 내용이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규제 개선을 통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비지니스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 합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3/24/QD7J5RBZJ5HT3NHB6S57XLDHH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러시아 총리 미슈스틴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러시아 경제와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우호 국가에게는 비트코인으로 수출 대금을 받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힌 이후에 나온 주장인데요, 경제 제재에 대응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채택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19852

윤석열 당선인의 디지털자산 관련 공약은 코인 양도소득 상향 조정,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및 디지털산업진흥청 설립, 국내 코인발행 허용과 IEO 도입, NFT 거래 활성화 등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거래소가 주체가 되어 코인을 발행하게 된다면 투자자들의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해외를 통해 코인을 발행해야 했던 예전과 달리 자금 조달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NFT의 경우 네거티브 규제를 통해 기업의 운신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273673/
아미스글로벌과 루니버스 계약을 맺은 람다256이 4월 12일 온라인에서 루니버스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전 행사에 이어 Web 3.0 시대의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 트렌드와 NFT 등의 주제를 다루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루니버스 NFT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미스플랫폼 팔로워 중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루니버스 홈페이지의 팝업창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luniverse.io/
영국이 가상자산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제수단에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하기 위해 법안을 제정하기로 하였으며, 정부에서 NFT 발행을 나서는 등 가상 자산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분야에서 새로운 투자와 일자리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이러한 사업 추진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역시 늦기 전 제도 정비를 마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47
AMIS EV가 본사에서 전기차 충전기 현황과 향후 사업진행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고, 각 지역의 총판들과 전기차 충전기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AMIS EV는 4월부터 전기차 충전기 렌탈을 시작합니다.
또한 AMIS Project팀은 전기차 충전 결제 시 AMIS token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전기차 충전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http://www.wooriilbomedia.com/mobile/article.html?no=58209
금융위원회가 원화마켓 거래소의 숫자를 늘리는 것에 대해 추가 협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현재 원화마켓 거래소의 숫자가 적어 독과점 논란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원화거래가 가능한 거래소가 늘어나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717155899634

또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법인들을 대상으로 영업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인만이 참여할 수 있었던 가상자산 시장에서 법인들이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두 가지 흐름을 통해 개인투자자와 법인투자자들이 유입된다면 국내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시장이 형성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4111502353295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전통 은행 수준의 규제를 적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가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즉각 스테이블코인을 달러로 바꾸도록 준비된 자산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미국 재무장관이 암호화폐에 규제를 새로 적용하기보다 기존 금융업과 동일한 규칙 적용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DBC 발행 여부에 대해서는 여전히 유보적인 입장을 반복하였습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19
https://coinone.co.kr/info/news/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