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유가 3단계 시나리오 제시
https://news.futunn.com/en/post/71268525/goldman-sachs-if-the-strait-of-hormuz-is-blocked-for?level=1&data_ticket=1775723720245389
요약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https://news.futunn.com/en/post/71268525/goldman-sachs-if-the-strait-of-hormuz-is-blocked-for?level=1&data_ticket=1775723720245389
요약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Futunn
Goldman Sachs: If the Strait of Hormuz is blocked for another month, the annual average price of Brent crude will exceed $100.
GoldmanSachs believes that 'the situation remains highly uncertain.' Although the ceasefire agreement includes the reopening of the waterway as a condition, the specific details actually agreed upon by both sides remain unclear. The market is divided on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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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이세철 — "반도체 사이클 아직 2회 말, 대세 상승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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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SBS Biz /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I. 핵심 메시지
"현 반도체 사이클은 야구로 치면 2회 말 수준.
AI를 실제로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의 **3%**에 불과.
기업들의 본격 AI 도입은 채 시작도 안 했다."
━━━━━━━━━━━━━
II.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반박
Bear 시각: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인데 주가 상승 제한적 → 피크아웃?
이세철 반박:
• 단기 가격 급등 후 일시 조정은 자연스러운 현상
• AI 인프라 투자의 본질적 방향성은 흔들리지 않음
• 향후 기업 AI 도입 본격화 시 설비투자(CAPEX)의 절반이 메모리 수요로 쏠릴 것
━━━━━━━━━━━━━
III. 수요 구조 분석
둔화 중: PC·스마트폰 등 소비자가전향 수요
급성장 중: 추론형(Inference) AI 수요 + ASIC(주문형 반도체) 수요
→ 둔화분을 AI 수요가 충분히 상쇄
━━━━━━━━━━━━━
IV. HBM vs 범용 D램 — 마진 역전 현상
HBM에 생산 자원 집중 → 범용 D램 공급 부족(숏티지)
역설적으로 범용 D램 마진 > HBM 마진 (단기)
그렇다면 범용만 생산하면 되냐?
NO. 내년 루빈(Rubin) 아키텍처 등 고사양 AI 출시 시 HBM 수요 퀀텀 점프 예상.
장기 시장 주도권 유지 위해 최적 믹스 필요.
━━━━━━━━━━━━━
V. 씨티그룹 권고 최적 생산 믹스
범용 D램 80% : HBM 20%
지금 단기 수익성(범용)과 내년 성장성(HBM) 동시 확보.
━━━━━━━━━━━━━
VI. 투자 시사점
1. 피크아웃 아님 — 2회 말. 아직 갈 길 멀다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재가 = 중장기 매수 기회
3. 범용 D램 숏티지 = 삼성전자 1Q26 57.2조 설명, 2Q도 강세 기대
4. 추론 AI + ASIC 수요 → 브로드컴, 마벨 등 직접 수혜
5. 기판(FC-BGA) — AI 서버 + ASIC 확대 구조적 수혜 지속
━━━━━━━━━━━━━
출처: SBS Biz "반도체주, 앞으로 상승할 것 이유 3가지, 탑픽은?" (2026.04.09)
인터뷰이: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 애널리스트 의견 및 전망 포함. 팩트(현황)와 추측(전망) 구분해서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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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SBS Biz /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I. 핵심 메시지
"현 반도체 사이클은 야구로 치면 2회 말 수준.
AI를 실제로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의 **3%**에 불과.
기업들의 본격 AI 도입은 채 시작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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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반박
Bear 시각: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인데 주가 상승 제한적 → 피크아웃?
이세철 반박:
• 단기 가격 급등 후 일시 조정은 자연스러운 현상
• AI 인프라 투자의 본질적 방향성은 흔들리지 않음
• 향후 기업 AI 도입 본격화 시 설비투자(CAPEX)의 절반이 메모리 수요로 쏠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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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수요 구조 분석
둔화 중: PC·스마트폰 등 소비자가전향 수요
급성장 중: 추론형(Inference) AI 수요 + ASIC(주문형 반도체) 수요
→ 둔화분을 AI 수요가 충분히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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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HBM vs 범용 D램 — 마진 역전 현상
HBM에 생산 자원 집중 → 범용 D램 공급 부족(숏티지)
역설적으로 범용 D램 마진 > HBM 마진 (단기)
그렇다면 범용만 생산하면 되냐?
NO. 내년 루빈(Rubin) 아키텍처 등 고사양 AI 출시 시 HBM 수요 퀀텀 점프 예상.
장기 시장 주도권 유지 위해 최적 믹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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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씨티그룹 권고 최적 생산 믹스
범용 D램 80% : HBM 20%
지금 단기 수익성(범용)과 내년 성장성(HBM) 동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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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투자 시사점
1. 피크아웃 아님 — 2회 말. 아직 갈 길 멀다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재가 = 중장기 매수 기회
3. 범용 D램 숏티지 = 삼성전자 1Q26 57.2조 설명, 2Q도 강세 기대
4. 추론 AI + ASIC 수요 → 브로드컴, 마벨 등 직접 수혜
5. 기판(FC-BGA) — AI 서버 + ASIC 확대 구조적 수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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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Biz "반도체주, 앞으로 상승할 것 이유 3가지, 탑픽은?" (2026.04.09)
인터뷰이: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 애널리스트 의견 및 전망 포함. 팩트(현황)와 추측(전망) 구분해서 읽을 것.
❤4
Bernstein, 샌디스크 목표주가 1,250달러로 상향…Blue-sky는 3,000달러 제시
━━━━━━━━━
2026.04.09
I. 핵심 내용
Bernstein이 샌디스크 (SNDK) 의 목표주가 (TP) 를 기존 1,000달러에서 1,250달러로 상향하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
━━━━━━━━━━
II. 상향 배경
1. NAND 가격 강세 가속화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하게 진행 중
• 특히 NAND ASP 상승 폭이 크다는 판단
2. 실적 추정치 상향
• 2027 회계연도 non-GAAP EPS
• 기본 시나리오: 144달러
• Bull case: 224달러
3. 시장 과소평가 판단
• Bernstein은 현재 시장이 이번 사이클 수익 창출력과 지속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해석
━━━━━━━━━━
III. 목표주가 구조
• 공식 목표주가 (Base case TP): 1,250달러
• 최상 시나리오 (Blue-sky scenario): 3,000달러
즉, 3,000달러는 정식 TP가 아니라 최상 시나리오 값이라는 점은 구분 필요.
━━━━━━━━━
IV. 해석
이번 상향의 핵심은
NAND 가격 상승 → EPS 상향 → 목표주가 상향 구조.
다만 시장에서 퍼지는 표현처럼
“목표주가 3,000달러” 로 쓰면 과장에 가깝고,
정확한 표현은 “공식 TP 1,250달러, Blue-sky 3,000달러” 입니다.
━━━━━━━━━
V. 한 줄 결론
Bernstein은 샌디스크의 공식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올렸고, NAND 업황이 더 강하게 이어질 경우 최상 시나리오로 3,000달러까지도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다만 3,000달러는 공식 목표주가가 아닌 낙관 시나리오 값입니다.
출처: Bernstein 리포트 인용 시장 보도
⚠️ 공식 목표주가 (TP) 와 Blue-sky scenario 는 반드시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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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I. 핵심 내용
Bernstein이 샌디스크 (SNDK) 의 목표주가 (TP) 를 기존 1,000달러에서 1,250달러로 상향하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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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상향 배경
1. NAND 가격 강세 가속화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하게 진행 중
• 특히 NAND ASP 상승 폭이 크다는 판단
2. 실적 추정치 상향
• 2027 회계연도 non-GAAP EPS
• 기본 시나리오: 144달러
• Bull case: 224달러
3. 시장 과소평가 판단
• Bernstein은 현재 시장이 이번 사이클 수익 창출력과 지속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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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목표주가 구조
• 공식 목표주가 (Base case TP): 1,250달러
• 최상 시나리오 (Blue-sky scenario): 3,000달러
즉, 3,000달러는 정식 TP가 아니라 최상 시나리오 값이라는 점은 구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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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해석
이번 상향의 핵심은
NAND 가격 상승 → EPS 상향 → 목표주가 상향 구조.
다만 시장에서 퍼지는 표현처럼
“목표주가 3,000달러” 로 쓰면 과장에 가깝고,
정확한 표현은 “공식 TP 1,250달러, Blue-sky 3,000달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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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한 줄 결론
Bernstein은 샌디스크의 공식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올렸고, NAND 업황이 더 강하게 이어질 경우 최상 시나리오로 3,000달러까지도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다만 3,000달러는 공식 목표주가가 아닌 낙관 시나리오 값입니다.
출처: Bernstein 리포트 인용 시장 보도
⚠️ 공식 목표주가 (TP) 와 Blue-sky scenario 는 반드시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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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모닝 시황: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기대감 속 반도체 강세]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 레바논을 둘러싼 휴전 범위를 두고 이란·중재국은 전면 휴전을 주장하는 반면 미국·이스라엘은 제외 입장을 유지하며 해석 충돌이 심화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과의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군사 작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
-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하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유가 다시 상승
- 반도체 업종은 광학·메모리 중심으로 강한 수요 사이클 진입 기대가 부각
- 반면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앤트로픽 이슈로 기존 SaaS 수익모델 붕괴 우려가 확산… 하락 압력 확대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48,185.80 (+0.58%)
S&P 500: 6,824.66 (+0.62%)
Nasdaq: 22,822.42 (+0.83%)
KOSPI200 야간선물 (+2.09%)
EWY ETF (-0.56%)
원/달러: 1,474.80원 (-0.42%)
<경제지표>
1. 미 2월 PCE 예상치 부합… 2% 목표와 괴리 지속
- 미국 2월 PCE 물가는 +2.8% YoY로 예상치에 부합(인플레이션 둔화가 정체된 흐름을 보임)
- 근원 PCE도 +3.0% YoY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서비스 중심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유지
- 결국 2%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부각
<매크로>
1. 트럼프 “종전 협상 낙관론”
- 트럼프는 파키스탄에서 열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 이란이 대부분 조건에 동의하고 있다면서도, 불응 시 강한 압박을 경고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첫 공식 협상은 JD 밴스와 갈리바프 이란 의장이 참여하지만, 레바논 전선과 호르무즈 통제 문제로 휴전 자체가 아직 불안정한 상황
- 결국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협상은 기대와 리스크가 공존하는 ‘불안한 낙관’ 국면에 진입
2. 네타냐후, 레바논과 직접 협상 선언… 군사 작전은 지속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공식 선언
-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양국 관계 정상화를 목표로 하되, 군사 작전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레바논에서 휴전은 없다"고 언급)
- 트럼프는 전일 네타냐후 총리에게 레바논 공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첫 협상은 다음 주 워싱턴 D.C. 미 국무부에서 열릴 예정
- 다만 헤즈볼라의 군사·정치적 영향력이 강해 협상 과정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성과 도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3. 이스라엘, “레바논은 휴전 대상 아냐”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휴전 첫날부터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트럼프 역시 이를 별개 교전으로 보고 있음
-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직전까지 갔다가 중재로 간신히 확전을 피한 상태라고 밝힘
4.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
-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공격을 실시
- 미국·이스라엘은 휴전을 이란에만 적용된 것으로 보지만, 이란과 중재국은 레바논까지 포함된 전면 휴전을 주장하며 해석 충돌이 발생
- 휴전 범위에 대한 이견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협상 철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협상 자체가 불안정한 상황
5. 트럼프, 휴전에도 전력 유지
- 트럼프는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합의 불이행 시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 항공모함·병력 등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전례 없는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휴전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조건부 상태임을 강조
- 이번 발언은 주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협상력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로 해석
6. 이란, 호르무즈 ‘조건부 개방’… 하루 15척 제한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 모든 선박이 승인과 지정 항로를 따라야 하는 구조로 공급 병목이 지속되는 상황
- 결국 이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레바논 갈등과 맞물려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과 휴전 불안정성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7. 휴전에도 멈춘 해상 공급망… 호르무즈 리스크 지속
-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통행료 요구와 통제 강화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수가 11척 → 4척으로 급감
-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과 제재 리스크까지 겹치며 해운·보험 모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선사들이 운항을 미루고 있음
- 현재 800척 이상의 선박이 대기 중인 가운데 정상화까지 최소 6~8주가 예상되며, 에너지·물류 병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8. 트럼프, NATO 압박 수위 확대
- 트럼프는 유럽 동맹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지원을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
- NATO는 직접 전쟁 개입은 선을 긋되, 해군 파견 등 항행 안전 확보 방안을 검토하며 대응에 나서는 모습
- 이번 움직임은 해협 통제와 에너지 수송 안정성을 둘러싼 미·유럽 간 역할 분담 문제로, 동맹 균열과 협력 압박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
- 또한 트럼프는 비협조적인 NATO 회원국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미군 재배치와 기지 폐쇄까지 검토하며 동맹 압박을 강화
9. 골드만삭스, 해협 열리면 80달러, 막히면 120달러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10. 베센트 재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촉구
- 미 베센트 재무장관은 암호화폐 규제 공백이 금융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
- 현재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이자 지급 여부를 둘러싼 '지니어스 법안'과의 충돌, 은행권과 업계 간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
- 클래리티 법안은 4월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
<원자재>
1. 금, 은 가격 보합
- 금 $4,792.00(+0.32%), 은 $75.713(+0.43%)
2. 유가 상승
- WTI: $99.05(+4.91%), 브렌트유: $97.17(+2.55%)
- 이란의 휴전 위반 주장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지속으로 유가가 다시 상승
- 이란 혁명수비대 통제 아래 선박 통과 제한과 조건 강화로 물류 병목이 이어지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주요 테마>
[반도체]
1. 샌디스크(+9.05%)
- 번스타인, 샌디스크 목표가를 기존 $1,000 → $1,250로 상향
- NAND ASP 상승과 업황 가속으로 27년 EPS 추정치가 크게 상향 (27년 EPS 기본 144달러 / Bull 224달러로 대폭 상향)
- 현재 밸류는 여전히 보수적(기본 11배, Bull 기준 5.5배)이며, 과거 사이클 대비 저평가 판단
2. 마벨 테크놀로지(+4.86%)
- 바클레이스, 마벨 테크놀로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목표가도 기존 $105 → $150로 상향
-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포트 수요 급증으로 향후 2년간 광학 부문 매출이 연평균 약 9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엔비디아와의 대규모 협력 및 커스텀 AI칩 설계 확대까지 맞물리며,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
3. 인텔(+4.70%)
-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인텔 CPU를 사용하는 파트너십을 연장
- 인텔의 제온6(Xeon6) 이미 구글 클라우드에 도입됐고, 양사는 맞춤형 ASIC 기반 IPU를 공동 개발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 CPU+ASIC 병행 아키텍처가 강화되며, 인텔이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입지를 유지·확대될 가능성 부각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 레바논을 둘러싼 휴전 범위를 두고 이란·중재국은 전면 휴전을 주장하는 반면 미국·이스라엘은 제외 입장을 유지하며 해석 충돌이 심화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과의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군사 작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
-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하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유가 다시 상승
- 반도체 업종은 광학·메모리 중심으로 강한 수요 사이클 진입 기대가 부각
- 반면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앤트로픽 이슈로 기존 SaaS 수익모델 붕괴 우려가 확산… 하락 압력 확대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48,185.80 (+0.58%)
S&P 500: 6,824.66 (+0.62%)
Nasdaq: 22,822.42 (+0.83%)
KOSPI200 야간선물 (+2.09%)
EWY ETF (-0.56%)
원/달러: 1,474.80원 (-0.42%)
<경제지표>
1. 미 2월 PCE 예상치 부합… 2% 목표와 괴리 지속
- 미국 2월 PCE 물가는 +2.8% YoY로 예상치에 부합(인플레이션 둔화가 정체된 흐름을 보임)
- 근원 PCE도 +3.0% YoY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서비스 중심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유지
- 결국 2%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부각
<매크로>
1. 트럼프 “종전 협상 낙관론”
- 트럼프는 파키스탄에서 열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 이란이 대부분 조건에 동의하고 있다면서도, 불응 시 강한 압박을 경고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첫 공식 협상은 JD 밴스와 갈리바프 이란 의장이 참여하지만, 레바논 전선과 호르무즈 통제 문제로 휴전 자체가 아직 불안정한 상황
- 결국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협상은 기대와 리스크가 공존하는 ‘불안한 낙관’ 국면에 진입
2. 네타냐후, 레바논과 직접 협상 선언… 군사 작전은 지속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공식 선언
-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양국 관계 정상화를 목표로 하되, 군사 작전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레바논에서 휴전은 없다"고 언급)
- 트럼프는 전일 네타냐후 총리에게 레바논 공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첫 협상은 다음 주 워싱턴 D.C. 미 국무부에서 열릴 예정
- 다만 헤즈볼라의 군사·정치적 영향력이 강해 협상 과정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성과 도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3. 이스라엘, “레바논은 휴전 대상 아냐”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휴전 첫날부터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트럼프 역시 이를 별개 교전으로 보고 있음
-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직전까지 갔다가 중재로 간신히 확전을 피한 상태라고 밝힘
4.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
-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공격을 실시
- 미국·이스라엘은 휴전을 이란에만 적용된 것으로 보지만, 이란과 중재국은 레바논까지 포함된 전면 휴전을 주장하며 해석 충돌이 발생
- 휴전 범위에 대한 이견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협상 철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협상 자체가 불안정한 상황
5. 트럼프, 휴전에도 전력 유지
- 트럼프는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합의 불이행 시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 항공모함·병력 등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전례 없는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휴전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조건부 상태임을 강조
- 이번 발언은 주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협상력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로 해석
6. 이란, 호르무즈 ‘조건부 개방’… 하루 15척 제한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 모든 선박이 승인과 지정 항로를 따라야 하는 구조로 공급 병목이 지속되는 상황
- 결국 이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레바논 갈등과 맞물려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과 휴전 불안정성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7. 휴전에도 멈춘 해상 공급망… 호르무즈 리스크 지속
-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통행료 요구와 통제 강화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수가 11척 → 4척으로 급감
-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과 제재 리스크까지 겹치며 해운·보험 모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선사들이 운항을 미루고 있음
- 현재 800척 이상의 선박이 대기 중인 가운데 정상화까지 최소 6~8주가 예상되며, 에너지·물류 병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8. 트럼프, NATO 압박 수위 확대
- 트럼프는 유럽 동맹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지원을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
- NATO는 직접 전쟁 개입은 선을 긋되, 해군 파견 등 항행 안전 확보 방안을 검토하며 대응에 나서는 모습
- 이번 움직임은 해협 통제와 에너지 수송 안정성을 둘러싼 미·유럽 간 역할 분담 문제로, 동맹 균열과 협력 압박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
- 또한 트럼프는 비협조적인 NATO 회원국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미군 재배치와 기지 폐쇄까지 검토하며 동맹 압박을 강화
9. 골드만삭스, 해협 열리면 80달러, 막히면 120달러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10. 베센트 재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촉구
- 미 베센트 재무장관은 암호화폐 규제 공백이 금융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
- 현재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이자 지급 여부를 둘러싼 '지니어스 법안'과의 충돌, 은행권과 업계 간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
- 클래리티 법안은 4월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
<원자재>
1. 금, 은 가격 보합
- 금 $4,792.00(+0.32%), 은 $75.713(+0.43%)
2. 유가 상승
- WTI: $99.05(+4.91%), 브렌트유: $97.17(+2.55%)
- 이란의 휴전 위반 주장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지속으로 유가가 다시 상승
- 이란 혁명수비대 통제 아래 선박 통과 제한과 조건 강화로 물류 병목이 이어지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주요 테마>
[반도체]
1. 샌디스크(+9.05%)
- 번스타인, 샌디스크 목표가를 기존 $1,000 → $1,250로 상향
- NAND ASP 상승과 업황 가속으로 27년 EPS 추정치가 크게 상향 (27년 EPS 기본 144달러 / Bull 224달러로 대폭 상향)
- 현재 밸류는 여전히 보수적(기본 11배, Bull 기준 5.5배)이며, 과거 사이클 대비 저평가 판단
2. 마벨 테크놀로지(+4.86%)
- 바클레이스, 마벨 테크놀로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목표가도 기존 $105 → $150로 상향
-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포트 수요 급증으로 향후 2년간 광학 부문 매출이 연평균 약 9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엔비디아와의 대규모 협력 및 커스텀 AI칩 설계 확대까지 맞물리며,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
3. 인텔(+4.70%)
-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인텔 CPU를 사용하는 파트너십을 연장
- 인텔의 제온6(Xeon6) 이미 구글 클라우드에 도입됐고, 양사는 맞춤형 ASIC 기반 IPU를 공동 개발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 CPU+ASIC 병행 아키텍처가 강화되며, 인텔이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입지를 유지·확대될 가능성 부각
[빅테크]
1. 메타(+2.61%), 코어위브(+3.49%)
- 메타, AI 인프라 확보 위해 코어위브에 210억 달러 추가 투자 (총 계약 350억 달러)
- 해당 계약은 2027~2032년 장기 계약으로, 엔비디아 GPU 기반 연산 자원을 확보해 AI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
- 코어위브는 고객 다변화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의존도를 낮추고, 메타는 안정적인 AI 인프라 확보로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
2. 아마존(+5.60%)
- 아마존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26년 약 2,0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본 지출을 계획
- AWS의 AI 매출은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자체 칩(Trainium 등)도 수익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핵심 축으로 부상
-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로 잉여현금흐름(380억 달러 -> 110억 달러)은 크게 감소한 상황
3. 테슬라(+0.69%)
- 테슬라가 보급형 소형 SUV 개발에 착수하며, 대중형 차량 라인업 확장을 재개
- 신형 모델은 모델Y보다 작은 완전 새로운 모델로 전망
- 이는 저가 전기차 개발 계획을 철회하고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 전략으로 전환한 이후 나온 움직임
[소프트웨어]
-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API 기반으로 즉시 배포가 가능하고, 샌드박스 보안·상태 관리·도구 선택 등을 자동화해 개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핵심
- 또한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까지 제공하여 단순 ‘모델 활용’에서 ‘업무 자동화 인프라’로 진화
- 이는 기업의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 해당 소식에 세일즈포스(-2.89%), 인튜이트(-6.86%), 팔란티어(-7.30%) 서비스나우(-7.86%), 스노우플레이크(-11.83%) 등 소프트웨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
[기타]
1. 앤트로픽
- 앤트로픽 제재를 둘러싸고 미 법원이 상반된 판단을 내리며, AI 통제권을 둘러싼 ‘정부 vs 민간’ 갈등이 본격화
- 워싱턴DC 법원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정부 권한을 인정한 반면, 캘리포니아 법원은 보복 가능성을 지적하며 제재 효력을 일부 정지시켜 불확실성이 확대
- 이번 분쟁은 AI를 국가 안보 자산으로 볼지 민간 기술로 둘지를 둘러싼 구조적 충돌로, 향후 규제 방향과 빅테크–정부 관계에 핵심 기준이 될 전망
2. 오픈AI
- 오픈AI, 영국 ‘스타게이트’ 인프라 프로젝트를 에너지 비용과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단
- 당초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GPU 배치를 추진했지만, 현재는 외부 클라우드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선회
-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대신 AWS·구글 클라우드 활용으로 비용을 낮추는 전략으로 바뀌며, AI 인프라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3. 루멘텀 홀딩스(-0.21%)
- JP모건, 루멘텀 목표가를 기존 $565 → $950로 상향
- 광회로 스위치(OCS) 중심으로 고객사 확대와 대형 장기 계약이 이어지며, 하반기 4억 달러 매출 및 추가 성장 가시성이 확인
- AI 인프라 확장과 함께 광네트워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루멘텀의 실적 레버리지 확대 가능성이 부각
4. 오라클(-3.70%)
-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163억 달러) 중 약 140억 달러를 부채로 조달하는 가운데, 핵심 투자자인 핌코가 일부 부채를 기관에 매각 추진
- AI 수요 확대 속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 사모신용 시장을 통한 자금 재편 흐름 반영
- 핌코는 과거 메타 프로젝트에서도 채권 매각으로 수익을 실현한 바 있음
5. 일라이릴리(+0.20%)
- 아마존은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를 당일 배송으로 공급한다고 발표
- 미국 3,000개 도시에서 시작해 4,500개까지 확대 예정이며, 보험·쿠폰 기반 가격 정책으로 접근성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
- 또한 원 메디컬과의 연계를 통해 진료 → 처방 → 배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의료 플랫폼 구축이 본격화
6. 엑손 모빌(-0.77%)
- RBC, 엑손 모빌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 목표가를 기존 $160 → $180로 상향
- 26~27년 유가 전망치를 올렸으며, 장기 브렌트유 가격 가정을 배럴당 $70 → $80로 상향
- 다만 1분기 EPS 전망은 $2.12 → $1.17로 크게 하향, 영업현금흐름(CFO)도 $155억 → $145억로 낮춤
7. 데이터도그(-6.45%)
- 구겐하임, 데이터도그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목표가 $175 제시
- 약 650개 AI 고객을 확보한 가운데, AI 시대의 관측·모니터링 수요 증가가 데이터도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OpenAI가 동사의 플랫폼을 완전히 떠날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탈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그 사이 앤트로픽 등 신규 고객 기반 확대가 긍정적으로 평가
8. 넷플릭스(+2.68%)
-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가를 기존 $110 → $115로 상향
1. 메타(+2.61%), 코어위브(+3.49%)
- 메타, AI 인프라 확보 위해 코어위브에 210억 달러 추가 투자 (총 계약 350억 달러)
- 해당 계약은 2027~2032년 장기 계약으로, 엔비디아 GPU 기반 연산 자원을 확보해 AI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
- 코어위브는 고객 다변화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의존도를 낮추고, 메타는 안정적인 AI 인프라 확보로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
2. 아마존(+5.60%)
- 아마존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26년 약 2,0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본 지출을 계획
- AWS의 AI 매출은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자체 칩(Trainium 등)도 수익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핵심 축으로 부상
-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로 잉여현금흐름(380억 달러 -> 110억 달러)은 크게 감소한 상황
3. 테슬라(+0.69%)
- 테슬라가 보급형 소형 SUV 개발에 착수하며, 대중형 차량 라인업 확장을 재개
- 신형 모델은 모델Y보다 작은 완전 새로운 모델로 전망
- 이는 저가 전기차 개발 계획을 철회하고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 전략으로 전환한 이후 나온 움직임
[소프트웨어]
-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API 기반으로 즉시 배포가 가능하고, 샌드박스 보안·상태 관리·도구 선택 등을 자동화해 개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핵심
- 또한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까지 제공하여 단순 ‘모델 활용’에서 ‘업무 자동화 인프라’로 진화
- 이는 기업의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 해당 소식에 세일즈포스(-2.89%), 인튜이트(-6.86%), 팔란티어(-7.30%) 서비스나우(-7.86%), 스노우플레이크(-11.83%) 등 소프트웨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
[기타]
1. 앤트로픽
- 앤트로픽 제재를 둘러싸고 미 법원이 상반된 판단을 내리며, AI 통제권을 둘러싼 ‘정부 vs 민간’ 갈등이 본격화
- 워싱턴DC 법원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정부 권한을 인정한 반면, 캘리포니아 법원은 보복 가능성을 지적하며 제재 효력을 일부 정지시켜 불확실성이 확대
- 이번 분쟁은 AI를 국가 안보 자산으로 볼지 민간 기술로 둘지를 둘러싼 구조적 충돌로, 향후 규제 방향과 빅테크–정부 관계에 핵심 기준이 될 전망
2. 오픈AI
- 오픈AI, 영국 ‘스타게이트’ 인프라 프로젝트를 에너지 비용과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단
- 당초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GPU 배치를 추진했지만, 현재는 외부 클라우드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선회
-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대신 AWS·구글 클라우드 활용으로 비용을 낮추는 전략으로 바뀌며, AI 인프라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3. 루멘텀 홀딩스(-0.21%)
- JP모건, 루멘텀 목표가를 기존 $565 → $950로 상향
- 광회로 스위치(OCS) 중심으로 고객사 확대와 대형 장기 계약이 이어지며, 하반기 4억 달러 매출 및 추가 성장 가시성이 확인
- AI 인프라 확장과 함께 광네트워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루멘텀의 실적 레버리지 확대 가능성이 부각
4. 오라클(-3.70%)
-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163억 달러) 중 약 140억 달러를 부채로 조달하는 가운데, 핵심 투자자인 핌코가 일부 부채를 기관에 매각 추진
- AI 수요 확대 속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 사모신용 시장을 통한 자금 재편 흐름 반영
- 핌코는 과거 메타 프로젝트에서도 채권 매각으로 수익을 실현한 바 있음
5. 일라이릴리(+0.20%)
- 아마존은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를 당일 배송으로 공급한다고 발표
- 미국 3,000개 도시에서 시작해 4,500개까지 확대 예정이며, 보험·쿠폰 기반 가격 정책으로 접근성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
- 또한 원 메디컬과의 연계를 통해 진료 → 처방 → 배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의료 플랫폼 구축이 본격화
6. 엑손 모빌(-0.77%)
- RBC, 엑손 모빌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 목표가를 기존 $160 → $180로 상향
- 26~27년 유가 전망치를 올렸으며, 장기 브렌트유 가격 가정을 배럴당 $70 → $80로 상향
- 다만 1분기 EPS 전망은 $2.12 → $1.17로 크게 하향, 영업현금흐름(CFO)도 $155억 → $145억로 낮춤
7. 데이터도그(-6.45%)
- 구겐하임, 데이터도그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목표가 $175 제시
- 약 650개 AI 고객을 확보한 가운데, AI 시대의 관측·모니터링 수요 증가가 데이터도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OpenAI가 동사의 플랫폼을 완전히 떠날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탈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그 사이 앤트로픽 등 신규 고객 기반 확대가 긍정적으로 평가
8. 넷플릭스(+2.68%)
-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가를 기존 $110 → $11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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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하락설 틀렸다" — 트랜센드 회장 + 시장 데이터 3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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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I. 트랜센드 회장 직접 발언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 사실과 달라."
"삼성전자·마이크론 실제 거래에서 가격 약세 전혀 없음."
"2Q DDR5 가격, 1Q 대비 +40~50% 추가 상승 전망."
"메모리 공장 증설 시간 필요 → 올해 내 공급 부족 해소 어렵다."
출처: Wall Street CN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
II. 시장 데이터로 교차 확인
DDR5 (서버 64GB 기준): +630% (1년 전 대비)
DDR4 8GB 모듈: 2025년 4Q만 +35% 상승
삼성전자 메모리 재고: 1~2주 수준 (바닥권)
2Q 계약가: 삼성전자가 고객사에 +63% 인상 통보
중국 현물 일시 하락 → 업계: "피크아웃 아닌 일시 조정"
━━━━━━━━━━
III. 공급 부족 구조
HBM 생산에 집중 → 범용 DRAM 생산 캐파 잠식
AI 수요 폭증 →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
공장 증설 리드타임 2~3년 → 단기 해소 불가능
결과: LTA(장기공급계약) 요청 폭주. 삼성·하이닉스 "팔면 팔리는" 완전 판매자 우위 시장.
━━━━━━━━━━
IV. 삼각 검증 — 3개 소스 일치
씨티·UBS 센터장: "SK하이닉스 2Q OP 60조+. 공급 부족 3~5년 LTA"
씨티그룹 이세철: "반도체 사이클 2회 말. AI 실사용자 3%"
트랜센드 회장 (현장): "가격 하락설 사실 아님. 2Q +40~50% 상승"
세 소스가 같은 방향. 피크아웃 논쟁은 데이터로 반박됨.
━━━━━━━━
V. 투자 시사점
삼성전자: 2Q26 OP 60조+ 가시권
SK하이닉스: 4/29 실적 발표. 2Q 어닝 추가 서프라이즈 기대
기판 (대덕·이수페타시스·심텍): 메모리 공급 부족 → AI 서버 CAPEX 지속 → 기판 숏티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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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 Wall Street CN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
씨티·UBS 리포트 / 조선비즈·다음뉴스 교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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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I. 트랜센드 회장 직접 발언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 사실과 달라."
"삼성전자·마이크론 실제 거래에서 가격 약세 전혀 없음."
"2Q DDR5 가격, 1Q 대비 +40~50% 추가 상승 전망."
"메모리 공장 증설 시간 필요 → 올해 내 공급 부족 해소 어렵다."
출처: Wall Street CN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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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시장 데이터로 교차 확인
DDR5 (서버 64GB 기준): +630% (1년 전 대비)
DDR4 8GB 모듈: 2025년 4Q만 +35% 상승
삼성전자 메모리 재고: 1~2주 수준 (바닥권)
2Q 계약가: 삼성전자가 고객사에 +63% 인상 통보
중국 현물 일시 하락 → 업계: "피크아웃 아닌 일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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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공급 부족 구조
HBM 생산에 집중 → 범용 DRAM 생산 캐파 잠식
AI 수요 폭증 →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
공장 증설 리드타임 2~3년 → 단기 해소 불가능
결과: LTA(장기공급계약) 요청 폭주. 삼성·하이닉스 "팔면 팔리는" 완전 판매자 우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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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삼각 검증 — 3개 소스 일치
씨티·UBS 센터장: "SK하이닉스 2Q OP 60조+. 공급 부족 3~5년 LTA"
씨티그룹 이세철: "반도체 사이클 2회 말. AI 실사용자 3%"
트랜센드 회장 (현장): "가격 하락설 사실 아님. 2Q +40~50% 상승"
세 소스가 같은 방향. 피크아웃 논쟁은 데이터로 반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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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투자 시사점
삼성전자: 2Q26 OP 60조+ 가시권
SK하이닉스: 4/29 실적 발표. 2Q 어닝 추가 서프라이즈 기대
기판 (대덕·이수페타시스·심텍): 메모리 공급 부족 → AI 서버 CAPEX 지속 → 기판 숏티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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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 Wall Street CN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
씨티·UBS 리포트 / 조선비즈·다음뉴스 교차 확인
Wallstreetcn
传言内存降价与实际供应情况不符!创见董事长:内存缺货严重,今年难以缓解
创见董事长指出:公司与三星、美光等主要供应商实际交易中并未出现内存价格松动情况,今年第二季DDR5价格仍比第一季上涨40-50%,且采购需求量也没法完全满足。内存建厂扩产周期长,预计今年内供应紧张局面难以缓解。
삼성전기 목표주가 70만원 상향 — "글로벌 유일 구조, 저평가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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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메리츠증권 양승수
목표주가: 59만원 → 70만원 (+18.7%)
밸류에이션: 12MF EPS → 2027년 EPS 기준으로 변경
적용 멀티플: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평균 29.3배 (할인 없이)
━━━━━━━━━━
I. 핵심 논리 — 글로벌 유일 구조
실리콘 캐패시터 + ABF 기판 동시 공급
→ 전 세계에서 삼성전기만 가능한 사업 구조
LPU ABF 기판 First Vendor 진입
→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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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실리콘 캐패시터 — 왜 차별화되나
반도체 공정 기반 초소형·고정밀 커패시터.
MLCC보다 얇아서 Embedded PCB 구조에서 칩과 물리적 거리 최소화.
낮은 ESL 특성 → 고주파 노이즈 제거 → AI 서버 최적.
Embedded PCB 전환 가속화 시 실리콘 캐패시터 + PCB 동시 공급 프리미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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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LPU First Vendor — 얼마나 큰가
기존: NVSwitch용 ABF 기판 공급
추가: LPU ABF 기판 퍼스트 벤더 진입
수요 규모 (NV Pod 기준):
• LPU용 기판 수요: GPU(NVL72 기준 1,152개) 대비 2배 이상
• 향후 DPU → Spectrum-X → CPO 순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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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기판 업체 내 구조적 차별화
ABF 기판: 삼성전기 ✅ / 경쟁사 ✅
MLCC (세계 2위): 삼성전기 ✅ / 경쟁사 ❌
실리콘 캐패시터 (유일): 삼성전기 ✅ / 경쟁사 ❌
Embedded PCB 원스톱 공급: 삼성전기 유일 ✅ / 경쟁사 ❌
→ Embedded PCB 시대 = 삼성전기만 원스톱 공급 가능.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구조적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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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밸류에이션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PER 평균: 29.3배
메리츠: "글로벌 유일 사업 구조 + LPU 퍼스트 벤더 = 할인 받을 이유 없다"
→ 할인 제거 적용 → TP 70만원
현재가(456,000원 기준) 대비 +53%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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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리츠증권 양승수 (2026.04.09)
AI 기업분석 DeepDive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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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메리츠증권 양승수
목표주가: 59만원 → 70만원 (+18.7%)
밸류에이션: 12MF EPS → 2027년 EPS 기준으로 변경
적용 멀티플: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평균 29.3배 (할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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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핵심 논리 — 글로벌 유일 구조
실리콘 캐패시터 + ABF 기판 동시 공급
→ 전 세계에서 삼성전기만 가능한 사업 구조
LPU ABF 기판 First Vendor 진입
→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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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실리콘 캐패시터 — 왜 차별화되나
반도체 공정 기반 초소형·고정밀 커패시터.
MLCC보다 얇아서 Embedded PCB 구조에서 칩과 물리적 거리 최소화.
낮은 ESL 특성 → 고주파 노이즈 제거 → AI 서버 최적.
Embedded PCB 전환 가속화 시 실리콘 캐패시터 + PCB 동시 공급 프리미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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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LPU First Vendor — 얼마나 큰가
기존: NVSwitch용 ABF 기판 공급
추가: LPU ABF 기판 퍼스트 벤더 진입
수요 규모 (NV Pod 기준):
• LPU용 기판 수요: GPU(NVL72 기준 1,152개) 대비 2배 이상
• 향후 DPU → Spectrum-X → CPO 순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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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기판 업체 내 구조적 차별화
ABF 기판: 삼성전기 ✅ / 경쟁사 ✅
MLCC (세계 2위): 삼성전기 ✅ / 경쟁사 ❌
실리콘 캐패시터 (유일): 삼성전기 ✅ / 경쟁사 ❌
Embedded PCB 원스톱 공급: 삼성전기 유일 ✅ / 경쟁사 ❌
→ Embedded PCB 시대 = 삼성전기만 원스톱 공급 가능.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구조적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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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밸류에이션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PER 평균: 29.3배
메리츠: "글로벌 유일 사업 구조 + LPU 퍼스트 벤더 = 할인 받을 이유 없다"
→ 할인 제거 적용 → TP 70만원
현재가(456,000원 기준) 대비 +53%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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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리츠증권 양승수 (2026.04.09)
AI 기업분석 DeepDive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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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금)] 장 시작 전 이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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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 한줄 판단
중동 휴전 기대감으로 끝난 장이 아니라, 휴전 이행 불확실성과 유가 재상승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장입니다. 국내에서는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역할 축소 검토, 그리고 그 반사로 원전·전력기기 해석이 더 강해지는 구간입니다.
■ 미국 증시 마감
미국 증시는 중동 변수에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위험선호가 완전히 꺾인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건 지정학 리스크 해소라기보다, 아직 시장 자금이 반도체와 빅테크 쪽에 남아 있다는 의미로 보는 게 맞습니다.
■ 핵심 이슈 1. 중동
지금 핵심은 휴전 성사 자체가 아니라 휴전이 실제 유지되느냐입니다. 공급 차질 우려가 완전히 걷히지 않았고, 그래서 유가 변동성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전쟁 종료 기대”보다 “에너지 공급 불안이 재확대되느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 핵심 이슈 2. 유가
유가가 다시 위로 튀면 시장은 바로 업종별로 갈립니다.
정유, 에너지, 방산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항공, 화학, 운송은 부담이 커집니다. 오늘 장에서 가장 먼저 체크할 숫자는 결국 국제유가 방향입니다.
■ 핵심 이슈 3. AI 데이터센터와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증설 논리는 살아 있습니다. 다만 전력장비, 변압기, 스위치기어 병목이 계속 부담입니다. 이건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첫째, 전력기기 업체에는 수혜입니다.
둘째, 일부 AI 인프라 투자 속도에는 부담입니다.
즉 같은 AI 테마 안에서도 오늘은 데이터센터 직접 수혜주보다 전력 인프라 쪽이 더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핵심 이슈 4. 국내 LNG 정책
이 부분은 표현을 세게 쓰면 안 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건 신규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가동연한 제한 및 역할 축소 검토 수준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당장 정책 확정으로 보기보다, 전원 믹스가 원전·재생에너지 쪽으로 더 기울 수 있다는 방향성을 먼저 반영할 가능성이 큽니다.
■ 오늘 유리한 쪽
정유
에너지
방산
전력기기
원전 관련주
■ 오늘 중립 내지 선별 접근
메모리 반도체
일부 빅테크 공급망
조선
■ 오늘 불리한 쪽
항공
화학
운송
원가 민감 소비주
■ 오늘 체크포인트
• 중동 휴전 관련 추가 악화 뉴스가 나오는지
• 국제유가가 다시 위로 튀는지
• 국내장에서 전력기기, 원전, 방산으로 수급이 더 붙는지
• 반도체가 시장 방어주 역할을 하는지
• LNG 정책 이슈가 검토에서 실제 정부 코멘트 단계로 넘어가는지
⭐️ 한줄 요약
오늘 시장은 휴전 기대보다 휴전 불확실성, AI 성장 기대보다 전력 병목, LNG 금지 확정보다 LNG 축소 검토를 반영하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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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 한줄 판단
중동 휴전 기대감으로 끝난 장이 아니라, 휴전 이행 불확실성과 유가 재상승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장입니다. 국내에서는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역할 축소 검토, 그리고 그 반사로 원전·전력기기 해석이 더 강해지는 구간입니다.
■ 미국 증시 마감
미국 증시는 중동 변수에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위험선호가 완전히 꺾인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건 지정학 리스크 해소라기보다, 아직 시장 자금이 반도체와 빅테크 쪽에 남아 있다는 의미로 보는 게 맞습니다.
■ 핵심 이슈 1. 중동
지금 핵심은 휴전 성사 자체가 아니라 휴전이 실제 유지되느냐입니다. 공급 차질 우려가 완전히 걷히지 않았고, 그래서 유가 변동성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전쟁 종료 기대”보다 “에너지 공급 불안이 재확대되느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 핵심 이슈 2. 유가
유가가 다시 위로 튀면 시장은 바로 업종별로 갈립니다.
정유, 에너지, 방산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항공, 화학, 운송은 부담이 커집니다. 오늘 장에서 가장 먼저 체크할 숫자는 결국 국제유가 방향입니다.
■ 핵심 이슈 3. AI 데이터센터와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증설 논리는 살아 있습니다. 다만 전력장비, 변압기, 스위치기어 병목이 계속 부담입니다. 이건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첫째, 전력기기 업체에는 수혜입니다.
둘째, 일부 AI 인프라 투자 속도에는 부담입니다.
즉 같은 AI 테마 안에서도 오늘은 데이터센터 직접 수혜주보다 전력 인프라 쪽이 더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핵심 이슈 4. 국내 LNG 정책
이 부분은 표현을 세게 쓰면 안 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건 신규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가동연한 제한 및 역할 축소 검토 수준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당장 정책 확정으로 보기보다, 전원 믹스가 원전·재생에너지 쪽으로 더 기울 수 있다는 방향성을 먼저 반영할 가능성이 큽니다.
■ 오늘 유리한 쪽
정유
에너지
방산
전력기기
원전 관련주
■ 오늘 중립 내지 선별 접근
메모리 반도체
일부 빅테크 공급망
조선
■ 오늘 불리한 쪽
항공
화학
운송
원가 민감 소비주
■ 오늘 체크포인트
• 중동 휴전 관련 추가 악화 뉴스가 나오는지
• 국제유가가 다시 위로 튀는지
• 국내장에서 전력기기, 원전, 방산으로 수급이 더 붙는지
• 반도체가 시장 방어주 역할을 하는지
• LNG 정책 이슈가 검토에서 실제 정부 코멘트 단계로 넘어가는지
오늘 시장은 휴전 기대보다 휴전 불확실성, AI 성장 기대보다 전력 병목, LNG 금지 확정보다 LNG 축소 검토를 반영하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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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기업분석 DeepDive
아마존 2026년 CAPEX 2,000억달러 선언
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
핵심 수치
2026년 CAPEX : 약 2,000억달러 (추정 1,92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 전년 대비 대폭 확대
─────────────────
CAPEX 집행 분야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앤디 제시 발언 :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 현재 성장세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아마존 레오(Kuiper) :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 올해 말 공식 출시
물류 자동화 : 현재 100만대 이상 로봇 가동 중
드론 배송 : 향후 12개월 핵심 우선순위
목표 : 2030년까지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아마존 나우 : 20분 내 초고속 배송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예정
─────────────────
국내 수혜 연결
AI 인프라 (서버·HBM·기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직결
아마존 AWS →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파두 : 아마존 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광통신
대한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북미 매출 YoY +221%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 = 직접 수혜
로봇
아마존 물류 로봇 100만대 이상 운영
물류 자동화 CAPEX 지속 집행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GCT 세미컨덕터 : 위성통신 칩셋 공급 연결 가능성
─────────────────
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 피크가 아닌 가속 구간 진입 확인
HBM·기판·광통신·테스트 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
한 줄 요약
아마존이 2026년 역대 최대 CAPEX 2,000억달러를 AI 인프라·위성·드론·물류 자동화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선언하며 AI 슈퍼사이클의 가속을 재확인했고 HBM·기판·광통신·eSSD 등 국내 AI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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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2026년 CAPEX : 약 2,000억달러 (추정 1,92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 전년 대비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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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집행 분야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앤디 제시 발언 :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 현재 성장세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아마존 레오(Kuiper) :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 올해 말 공식 출시
물류 자동화 : 현재 100만대 이상 로봇 가동 중
드론 배송 : 향후 12개월 핵심 우선순위
목표 : 2030년까지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아마존 나우 : 20분 내 초고속 배송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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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혜 연결
AI 인프라 (서버·HBM·기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직결
아마존 AWS →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파두 : 아마존 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광통신
대한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북미 매출 YoY +221%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 = 직접 수혜
로봇
아마존 물류 로봇 100만대 이상 운영
물류 자동화 CAPEX 지속 집행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GCT 세미컨덕터 : 위성통신 칩셋 공급 연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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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 피크가 아닌 가속 구간 진입 확인
HBM·기판·광통신·테스트 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
한 줄 요약
아마존이 2026년 역대 최대 CAPEX 2,000억달러를 AI 인프라·위성·드론·물류 자동화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선언하며 AI 슈퍼사이클의 가속을 재확인했고 HBM·기판·광통신·eSSD 등 국내 AI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09:13 ETF 강세장 리포트
━━━━━ TOP 3 섹터 ━━━━━
일본 테크 |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60%
┣ 해외 주식형 ETF (액티브)
┣ 후지쿠라, 아이비댄, 어드반테스트 등
┗ 일본 주요 기술기업 30종목 추종
반도체 |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36%
┣ 테스 +15.13%
┣ 주성엔지니어링 +2.35%
┗ 원익IPS 0.00%
네트워크 인프라 | RISE 네트워크인프라 +3.98%
┣ 삼성전자 +1.96%
┣ KT +0.16%
┗ SK텔레콤 -2.35%
━━━━━━━━━━━━━━━━━━
💡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09:13 KST
━━━━━ TOP 3 섹터 ━━━━━
일본 테크 |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60%
┣ 해외 주식형 ETF (액티브)
┣ 후지쿠라, 아이비댄, 어드반테스트 등
┗ 일본 주요 기술기업 30종목 추종
반도체 |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36%
┣ 테스 +15.13%
┣ 주성엔지니어링 +2.35%
┗ 원익IPS 0.00%
네트워크 인프라 | RISE 네트워크인프라 +3.98%
┣ 삼성전자 +1.96%
┣ KT +0.16%
┗ SK텔레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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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09:13 KST
AI 기업분석 DeepDive
아마존 2026년 CAPEX 2,000억달러 선언 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 핵심 수치 2026년 CAPEX : 약 2,000억달러 (추정 1,92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 전년 대비 대폭 확대 ───────────────── CAPEX 집행 분야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앤디 제시 발언 :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 현재 성장세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아마존…
아마존 CAPEX 2,000억달러 선언 · AI 슈퍼사이클 가속 · 국내 밸류체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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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I. 핵심 수치
2026년 CAPEX: 약 2,00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AWS 연매출: $1,420억 (+24% YoY) — 실제 현금흐름이 뒷받침
앤디 제시: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현재 성장세는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
II. CAPEX 집행 4대 분야
1.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AWS AI 데이터센터 확장.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2. 아마존 레오 (Kuiper)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올해 말 공식 출시.
3. 물류 자동화
현재 로봇 100만대+ 가동 중. CAPEX 지속 집행.
4. 드론 배송
2030년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목표.
아마존 나우(20분 배송) —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
III. 국내 수혜 연결
HBM·메모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WS향 HBM·DRAM 수요 직결.
아마존 2,000억달러 = 공급 부족 심화 구조.
기판: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삼성전기 — AI 서버 FC-BGA 수요 직결.
광통신:
대한광통신 — 북미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매출 YoY +221%. 직접 수혜.
eSSD:
파두 — 아마존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출시 → 위성통신 칩셋 수혜 가능성.
━━━━━━━━━━━━━
IV. 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은 피크가 아니라 가속 구간.
트랜센드 회장 "메모리 공급 부족 올해 내 해소 안 된다" + 이세철 센터장 "2회 말" + 아마존 2,000억달러 = 삼각 확인 완료.
HBM·기판·광통신·테스트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
출처: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2026.04.10)
⚠️ 선언 → 실제 집행까지 12~24개월 소요. 미국 전력 인프라 병목으로 일부 지연 가능성 존재. 개별 종목 투자 판단은 각자 펀더멘탈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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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I. 핵심 수치
2026년 CAPEX: 약 2,00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AWS 연매출: $1,420억 (+24% YoY) — 실제 현금흐름이 뒷받침
앤디 제시: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현재 성장세는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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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CAPEX 집행 4대 분야
1.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AWS AI 데이터센터 확장.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2. 아마존 레오 (Kuiper)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올해 말 공식 출시.
3. 물류 자동화
현재 로봇 100만대+ 가동 중. CAPEX 지속 집행.
4. 드론 배송
2030년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목표.
아마존 나우(20분 배송) —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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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국내 수혜 연결
HBM·메모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WS향 HBM·DRAM 수요 직결.
아마존 2,000억달러 = 공급 부족 심화 구조.
기판: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삼성전기 — AI 서버 FC-BGA 수요 직결.
광통신:
대한광통신 — 북미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매출 YoY +221%. 직접 수혜.
eSSD:
파두 — 아마존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출시 → 위성통신 칩셋 수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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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은 피크가 아니라 가속 구간.
트랜센드 회장 "메모리 공급 부족 올해 내 해소 안 된다" + 이세철 센터장 "2회 말" + 아마존 2,000억달러 = 삼각 확인 완료.
HBM·기판·광통신·테스트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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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2026.04.10)
⚠️ 선언 → 실제 집행까지 12~24개월 소요. 미국 전력 인프라 병목으로 일부 지연 가능성 존재. 개별 종목 투자 판단은 각자 펀더멘탈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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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Bajarin (Creative Strategies) — LTA 구조 현장 체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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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 X @BenBajarin
발언자 소개
Ben Bajarin — Creative Strategies 수석 테크 애널리스트.
애플·빅테크·반도체 공급망을 직접 취재하는 실리콘밸리 업계 인사.
삼성·TSMC·퀄컴·애플 등과 직접 접촉하며 공급망 현장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짐.
X에서 반도체·AI 공급망 관련 발언이 업계에서 자주 인용됨.
━━━━━━━━━━━━━
I. 발언 원문
"수많은 메모리 구매 벤더들과 직접 이야기해봤는데, LTA는 캐파(물량) 확보용일 뿐입니다. 가격은 여전히 분기별 협상 구조예요. 이건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이 계속 오를 것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내년이면 웨이퍼 대부분이 HBM에 투입될 것이므로, NAND와 일반 DRAM 가격은 폭등할 수밖에 없어요."
━━━━━━━━━━━━━
II. 핵심 해석 — 두 가지
1. "LTA = 물량 고정, 가격은 분기 협상"
공급자(삼성·하이닉스)가 가격을 고정하지 않는 이유:
앞으로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
구매자(빅테크)가 가격 고정을 원해도 메모리 업체들이 안 받아줌.
이것 자체가 공급자 완전 우위 시장임을 보여주는 신호.
2. "2027년 웨이퍼 대부분 HBM → 범용 가격 폭등"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3~4배 더 소모.
2027년 DRAM 웨이퍼 60%+가 HBM에 전환 예상.
→ 남은 40%로 범용 전체 수요 충당 → 물리적 공급 부족 불가피.
━━━━━━━━━━━━━
III. 이 발언의 위치
벤 바자린이 직접 만난 대상 = 구매자 측(빅테크·OEM).
가격 협상 테이블에서 직접 느끼는 현장 체감이자, 삼성·하이닉스의 협상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간접 확인.
단독 발언이지만 트랜센드 회장 발언, 씨티 이세철 분석과 방향이 일치 → 현장 체감과 분석이 같은 결론.
━━━━━━━━━━━━━
출처: @BenBajarin (Creative Strategies 수석 애널리스트)
https://x.com/i/status/20420274559308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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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 X @BenBajarin
발언자 소개
Ben Bajarin — Creative Strategies 수석 테크 애널리스트.
애플·빅테크·반도체 공급망을 직접 취재하는 실리콘밸리 업계 인사.
삼성·TSMC·퀄컴·애플 등과 직접 접촉하며 공급망 현장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짐.
X에서 반도체·AI 공급망 관련 발언이 업계에서 자주 인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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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발언 원문
"수많은 메모리 구매 벤더들과 직접 이야기해봤는데, LTA는 캐파(물량) 확보용일 뿐입니다. 가격은 여전히 분기별 협상 구조예요. 이건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이 계속 오를 것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내년이면 웨이퍼 대부분이 HBM에 투입될 것이므로, NAND와 일반 DRAM 가격은 폭등할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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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핵심 해석 — 두 가지
1. "LTA = 물량 고정, 가격은 분기 협상"
공급자(삼성·하이닉스)가 가격을 고정하지 않는 이유:
앞으로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
구매자(빅테크)가 가격 고정을 원해도 메모리 업체들이 안 받아줌.
이것 자체가 공급자 완전 우위 시장임을 보여주는 신호.
2. "2027년 웨이퍼 대부분 HBM → 범용 가격 폭등"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3~4배 더 소모.
2027년 DRAM 웨이퍼 60%+가 HBM에 전환 예상.
→ 남은 40%로 범용 전체 수요 충당 → 물리적 공급 부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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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이 발언의 위치
벤 바자린이 직접 만난 대상 = 구매자 측(빅테크·OEM).
가격 협상 테이블에서 직접 느끼는 현장 체감이자, 삼성·하이닉스의 협상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간접 확인.
단독 발언이지만 트랜센드 회장 발언, 씨티 이세철 분석과 방향이 일치 → 현장 체감과 분석이 같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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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enBajarin (Creative Strategies 수석 애널리스트)
https://x.com/i/status/2042027455930892449
X (formerly Twitter)
Ben Bajarin (@BenBajarin) on X
@jukan05 So I have talked to numerous vendors buying memory and the LTAs are for capacity only. Pricing is still negotiated quarterly which tell you the memory guys know the price is only going up and to the right. Next year majority of wafers will be HMB…
❤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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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업 구조 및 매출 비중
전해동박(Elecfoil) 전문 제조업체. 1987년 덕산금속으로 설립, 일본이 독점하던 동박을 국산화한 회사. 2023년 3월 롯데케미칼이 약 1조 7,000억원에 인수
동박은 크게 두 용도로 나뉨:
- 전지박(Battery Foil): 배터리 음극집전체
- 회로박(Circuit Foil): PCB·반도체 기판 회로 패턴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2025년 기준):
응용처별 소재부문 세부 비중 (2025년 3Q 컨콜 기준):
→ 2026년 전망: ESS 26%, 회로박 15% 이상으로 비중 전환 예상
내수 매출이 2024년 442억 → 2025년 1,698억으로 +284% 급증한 게 핵심 시그널(AI 회로박 납품 시작 효과)
---
② 5개년 실적 요약 (단위: 억원)
2025년 현황:
- 매출총이익도 -668억으로 역마진 (물건 팔수록 손해)
- 공장 가동률: 2023년 76.9% → 2024년 64.7% → 2025년 47.4% (역대 최저)
- 구리 원재료비 3년간 +26.7% 상승했는데 판매가는 하락 → 이중 역마진
- 2025년 영업이익 분기별: 1Q -460억 → 2Q -311억 → 3Q -343억 → 4Q -338억
- 유일한 긍정 시그널: AI 회로박으로 내수 매출 +284%
BEP 가동률 추정치: 약 75~80% → 현재 47.4%는 BEP보다 30%p 낮음 (구조적 적자 상태)
---
③ 왜 동사를 봐야 하는가(AI 회로박 + ESS 동박 중심)
[핵심 논리] 동박 = 구리 원가 + T값(가공비)
같은 구리를 써도 어떤 동박으로 파느냐에 따라 수익이 완전히 달라진다.
HVLP4 회로박은 범용 전지박의 4배 이상 가공 마진. 익산 공장에서 전지박 대신 회로박을 만들면 같은 공장에서 수익이 구조적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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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1] AI 회로박(HVLP) — 구조적 성장 + 공급 독점적 지위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5년 1,690억달러 → 2029년 4,610억달러 (CAGR 29%)
수요 연결고리:
공급측 해자:
- HVLP4(표면 조도 0.5μm 이하) 양산 가능 업체: 일본 Mitsui·JX Advanced Metals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뿐
- 비중국 회로박 경쟁사 한 곳이 중국에 매각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HVLP 공급원
- 국내 유일 회로박 공장(익산): 탈중국 소재 수요 직접 수혜
- 고객사 요청으로 익산 전지박 → 회로박 전환 일정을 1년 앞당김 (2028→2027년)
회로박 생산 CAPA 확대:
회로박 매출 증권사 추정 (메리츠 기준):
2026년 하반기 HVLP4 북미 최종 고객사(엔비디아 추정) 양산 승인이 올해 최대 주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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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2] ESS 동박 — 단기 캐시카우 + 후박 글로벌 M/S 30%
AI 데이터센터 → 전력 수요 폭증 → ESS 수요 급증.
미국 ESS 신규 설치: 2025년 15GWh → 2026년 24.3GWh (+62%)
현재 미국 ESS의 90%가 중국산 → 관세·지정학으로 한국산 대체 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ESS 동박 경쟁력:
- 후박(20μm 이상) 동박: 글로벌 시장점유율 30% (백업 ESS·데이터센터 UPS용)
- HiSTEP 극박(4~6μm): LFP 전력안정용 ESS 겨냥 기술 확보 완료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 T사(테슬라 추정)향 ESS 파트너십 논의 중
ESS 전지박 2026년 매출 전망:
→ EV 부진을 ESS가 방어하는 구조.
미국 구리 관세 50% 역설적 호재: 배터리사가 구리 무게를 줄이려면 더 얇은 동박이 필요 → HiSTEP(초극박·고강도·고연신) 수요 구조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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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 실적 전망 컨센서스]
흑자전환 타임라인: 2026년 4분기 분기 기준 흑자, 2027년 연간 흑자 (흥국·현대차·NH·신한 4개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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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HVLP4 북미 고객사 양산 승인 지연 시 2026년 추정치 하향
- 구리 LME 가격 급등 지속 (2026.1월 기준 14,000달러/톤 이상)
- 얼티엄셀(GM-LG 합작) 가동 중단 → 말레이시아 전지박 주문 연쇄 감소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지연 (파일럿 70톤 수준)
- 2025년 현재 순손실 1,623억원, FCF도 대규모 마이너스 지속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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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업 구조 및 매출 비중
전해동박(Elecfoil) 전문 제조업체. 1987년 덕산금속으로 설립, 일본이 독점하던 동박을 국산화한 회사. 2023년 3월 롯데케미칼이 약 1조 7,000억원에 인수
동박은 크게 두 용도로 나뉨:
- 전지박(Battery Foil): 배터리 음극집전체
- 회로박(Circuit Foil): PCB·반도체 기판 회로 패턴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2025년 기준):
소재부문(동박): 전체 매출의 약 88%
건설부문: 전체 매출의 약 24%
응용처별 소재부문 세부 비중 (2025년 3Q 컨콜 기준):
전기차용 전지박: 45%
소형배터리(모바일): 25%
ESS용 전지박: 19%
AI·회로박: 12%
→ 2026년 전망: ESS 26%, 회로박 15% 이상으로 비중 전환 예상
내수 매출이 2024년 442억 → 2025년 1,698억으로 +284% 급증한 게 핵심 시그널(AI 회로박 납품 시작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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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5개년 실적 요약 (단위: 억원)
연도 매출 YoY 영업이익 OPM
2021 6,889 +28.3% 699 10.1%
2022 7,294 +5.8% 848 11.6%
2023 8,090 +10.9% 118 1.5%
2024 9,023 +11.5% -644 -7.1%
2025 6,775 -24.9% -1,452 -21.4%
2025년 현황:
- 매출총이익도 -668억으로 역마진 (물건 팔수록 손해)
- 공장 가동률: 2023년 76.9% → 2024년 64.7% → 2025년 47.4% (역대 최저)
- 구리 원재료비 3년간 +26.7% 상승했는데 판매가는 하락 → 이중 역마진
- 2025년 영업이익 분기별: 1Q -460억 → 2Q -311억 → 3Q -343억 → 4Q -338억
- 유일한 긍정 시그널: AI 회로박으로 내수 매출 +284%
BEP 가동률 추정치: 약 75~80% → 현재 47.4%는 BEP보다 30%p 낮음 (구조적 적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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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왜 동사를 봐야 하는가(AI 회로박 + ESS 동박 중심)
[핵심 논리] 동박 = 구리 원가 + T값(가공비)
같은 구리를 써도 어떤 동박으로 파느냐에 따라 수익이 완전히 달라진다.
전지박(범용): T값 ~4달러/kg
일반 회로박: T값 ~8달러/kg
HVLP4 회로박: T값 ~17달러/kg 이상
HVLP4 회로박은 범용 전지박의 4배 이상 가공 마진. 익산 공장에서 전지박 대신 회로박을 만들면 같은 공장에서 수익이 구조적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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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1] AI 회로박(HVLP) — 구조적 성장 + 공급 독점적 지위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5년 1,690억달러 → 2029년 4,610억달러 (CAGR 29%)
수요 연결고리:
AI 데이터센터 폭증
↓
엔비디아 H100/B200 등 AI 가속기 수요 폭발
↓
ABF 기판(Package Substrate) 수요 급증
↓
AI 기판용 HVLP 초극박 동박 필요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국내 유일 HVLP 회로박 공장)
공급측 해자:
- HVLP4(표면 조도 0.5μm 이하) 양산 가능 업체: 일본 Mitsui·JX Advanced Metals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뿐
- 비중국 회로박 경쟁사 한 곳이 중국에 매각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HVLP 공급원
- 국내 유일 회로박 공장(익산): 탈중국 소재 수요 직접 수혜
- 고객사 요청으로 익산 전지박 → 회로박 전환 일정을 1년 앞당김 (2028→2027년)
회로박 생산 CAPA 확대:
2025년: 3,700톤 (기준)
2026년: 6,700톤 (+81%)
2027년: 16,000톤 (+132% YoY)
회로박 매출 증권사 추정 (메리츠 기준):
2026E: 1,110억 (OPM 8.2%)
2027E: 2,918억 (OPM 8.5%)
2028E: 4,836억 (OPM 9.2%)
2026년 하반기 HVLP4 북미 최종 고객사(엔비디아 추정) 양산 승인이 올해 최대 주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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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2] ESS 동박 — 단기 캐시카우 + 후박 글로벌 M/S 30%
AI 데이터센터 → 전력 수요 폭증 → ESS 수요 급증.
미국 ESS 신규 설치: 2025년 15GWh → 2026년 24.3GWh (+62%)
현재 미국 ESS의 90%가 중국산 → 관세·지정학으로 한국산 대체 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ESS 동박 경쟁력:
- 후박(20μm 이상) 동박: 글로벌 시장점유율 30% (백업 ESS·데이터센터 UPS용)
- HiSTEP 극박(4~6μm): LFP 전력안정용 ESS 겨냥 기술 확보 완료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 T사(테슬라 추정)향 ESS 파트너십 논의 중
ESS 전지박 2026년 매출 전망:
2025P: 약 1,287억원 (매출 비중 19%)
2026F: 약 3,218억원 (매출 비중 33%) → +150% YoY
→ EV 부진을 ESS가 방어하는 구조.
미국 구리 관세 50% 역설적 호재: 배터리사가 구리 무게를 줄이려면 더 얇은 동박이 필요 → HiSTEP(초극박·고강도·고연신) 수요 구조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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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 실적 전망 컨센서스]
구분 2026E 2027E
매출 8,850~9,970억 11,320~13,150억
영업이익 -680~-100억 +330~+920억 (흑자전환)
OPM -7.7~-1.1% +2.9~+5.2%
흑자전환 타임라인: 2026년 4분기 분기 기준 흑자, 2027년 연간 흑자 (흥국·현대차·NH·신한 4개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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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HVLP4 북미 고객사 양산 승인 지연 시 2026년 추정치 하향
- 구리 LME 가격 급등 지속 (2026.1월 기준 14,000달러/톤 이상)
- 얼티엄셀(GM-LG 합작) 가동 중단 → 말레이시아 전지박 주문 연쇄 감소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지연 (파일럿 70톤 수준)
- 2025년 현재 순손실 1,623억원, FCF도 대규모 마이너스 지속
📊 ETF 수익률 TOP 15 (2026-04-10 오전 10:50 기준)
1. RISE 네트워크인프라 (367760) +5.56%
• 삼성전기 +10%, 삼성전자 +3%, 대한광통신 +26%
2.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256450) +5.09%
• 스왑(미래에셋증권_231030, NH투자증권_231030)
3.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4.92%
• 퍼스텍 +15%, SNT다이내믹스 +1%, STX엔진 -1%
4.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4.67%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5.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88290) +4.58%
• FUJIKURA LTD, PANASONIC CORP, TDK CORP
6.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0005G0) +4.56%
•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SK하이닉스 +4%
7.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380340) +4.46%
• 삼성전기 +10%, NAVER +1%, 카카오 +1%
8. RISE 메타버스 (401170) +4.41%
• 삼성전기 +10%, LG이노텍 +7%, LG디스플레이 +7%
9.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76260) +4.28%
• 브이엠 +8%, 에스앤에스텍 -1%, 테스 +11%
10. SOL 자동차소부장Fn (464600) +4.19%
• 삼성전기 +10%, LG전자 +1%, LG이노텍 +7%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474590) +4.05%
• SK하이닉스 +4%,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12. KIWOOM K-테크TOP10 (469790) +3.91%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3. HANARO Fn K-반도체 (395270) +3.83%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4. HANARO Fn K-메타버스MZ (402460) +3.80%
• 삼성전기 +10%, SK텔레콤 +1%, LG전자 +1%
15. 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3.79%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와이씨 +9%
중복 제거 안내
동일한 전략의 유사 ETF는 생략하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대표 ETF 1개만 표시했습니다.
편입종목 수익률 표기
• 수익률은 반올림하여 소수점 제거 후 표기되었습니다.
⏰ 2026-04-10 10:40
1. RISE 네트워크인프라 (367760) +5.56%
• 삼성전기 +10%, 삼성전자 +3%, 대한광통신 +26%
2.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256450) +5.09%
• 스왑(미래에셋증권_231030, NH투자증권_231030)
3.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4.92%
• 퍼스텍 +15%, SNT다이내믹스 +1%, STX엔진 -1%
4.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4.67%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5.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88290) +4.58%
• FUJIKURA LTD, PANASONIC CORP, TDK CORP
6.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0005G0) +4.56%
•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SK하이닉스 +4%
7.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380340) +4.46%
• 삼성전기 +10%, NAVER +1%, 카카오 +1%
8. RISE 메타버스 (401170) +4.41%
• 삼성전기 +10%, LG이노텍 +7%, LG디스플레이 +7%
9.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76260) +4.28%
• 브이엠 +8%, 에스앤에스텍 -1%, 테스 +11%
10. SOL 자동차소부장Fn (464600) +4.19%
• 삼성전기 +10%, LG전자 +1%, LG이노텍 +7%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474590) +4.05%
• SK하이닉스 +4%,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12. KIWOOM K-테크TOP10 (469790) +3.91%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3. HANARO Fn K-반도체 (395270) +3.83%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4. HANARO Fn K-메타버스MZ (402460) +3.80%
• 삼성전기 +10%, SK텔레콤 +1%, LG전자 +1%
15. 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3.79%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와이씨 +9%
중복 제거 안내
동일한 전략의 유사 ETF는 생략하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대표 ETF 1개만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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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률은 반올림하여 소수점 제거 후 표기되었습니다.
⏰ 2026-04-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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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황 딥다이브_ Seoul to Wall St.
📊 ETF 수익률 TOP 15 (2026-04-10 오전 10:50 기준) 1. RISE 네트워크인프라 (367760) +5.56% • 삼성전기 +10%, 삼성전자 +3%, 대한광통신 +26% 2.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256450) +5.09% • 스왑(미래에셋증권_231030, NH투자증권_231030) 3.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4.92% • 퍼스텍 +15%, SNT다이내믹스 +1%, STX엔진 -1% 4.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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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수익률로 읽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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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0%와 소형주 급등이 이끄는 네트워크 인프라 강세
━━━━━━━━━━━━━━━━━━━━━━
I. 장중 수급 흐름
대형주 + 소형주 동반 상승, 광통신 테마 부각
▸ 삼성전기 +10% 폭등으로 AI·반도체 밸류체인 전반 강세
▸ 대한광통신 +26%, 쏠리드 +21%, RFHIC +8% 등 네트워크 인프라 소형주 초강세
▸ 방산 소부장 퍼스텍 +15%, 반도체 장비 테스 +11%, 와이씨 +9% 등 개별 종목 급등
━━━━━━━━━━━━━━━━━━━━━━
II. 시장이 말하는 것
1위. 네트워크인프라 섹터 +5.56%
RISE 네트워크인프라
• 삼성전기(23.31%) +10%
• 삼성전자(23.13%) +3%
• 대한광통신(2.02%) +26%
핵심 분석
▸ 대한광통신이 비중 2%에 불과하지만 +26% 급등하며 ETF 상승 견인
▸ 5G·AI 인프라 구축용 광통신 장비 수요 급증
▸ 쏠리드 +21%, RFHIC +8% 등 비중 낮은 소형주들의 초강세가 ETF 수익률 끌어올림
2위. 방산 섹터 +4.92%
PLUS K방산소부장
• 퍼스텍(편입비중 1위) +15%
• SNT다이내믹스 +1%
• STX엔진 -1%
핵심 분석
▸ 퍼스텍 단독 상승으로 방산 ETF 5% 돌파
▸ 방산 소재·부품·장비 기업 선별 강세
3위. AI반도체 섹터 +4.46~4.67%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외
• 삼성전기 +10%
• 삼성전자 +3%
• SK하이닉스 +4%
핵심 분석
▸ AI 칩 수요 → 고성능 기판(삼성전기) → 반도체 장비(테스 +11%, 와이씨 +9%) 밸류체인 확장
━━━━━━━━━━━━━━━━━━━━━━
III. 장 초반 주요 움직임
섹터별 강세
▸ AI 인프라: 삼성전기 +10%가 12개 ETF에 편입되어 광범위한 상승 견인
▸ 광통신 테마: 대한광통신 +26%, 쏠리드 +21% (5G·AI 인프라 수혜)
▸ 방산: 퍼스텍 +15% (소부장 대표주)
▸ 반도체 장비: 테스 +11%, 와이씨 +9%, 브이엠 +8%
수급 특징
▸ 대형주 + 소형주 동반 상승
삼성전기·삼성전자·SK하이닉스(대형)
대한광통신·쏠리드·퍼스텍(소형)
▸ 비중 낮은 소형주 초강세가 ETF 수익률 끌어올리는 구조
▸ 네트워크 인프라 ETF가 광통신 테마주 덕분에 TOP 1위 등극
주목할 흐름
▸ 삼성전기 기판 경쟁력 재평가 (조선비즈: 1년 내 최고가)
▸ 광통신·네트워크 장비주 급등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혜)
▸ 반도체 밸류체인이 칩 → 기판 → 장비 → 네트워크로 확장
━━━━━━━━━━━━━━━━━━━━━━
한줄 평
삼성전기 기판 재평가에 광통신·네트워크 소형주 급등이 겹치며, AI 인프라 투자가 반도체를 넘어 통신장비까지 확산 중. 비중 낮은 급등주들이 ETF 수익률 견인하는 '테마 장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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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수익률로 읽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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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0%와 소형주 급등이 이끄는 네트워크 인프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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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장중 수급 흐름
대형주 + 소형주 동반 상승, 광통신 테마 부각
▸ 삼성전기 +10% 폭등으로 AI·반도체 밸류체인 전반 강세
▸ 대한광통신 +26%, 쏠리드 +21%, RFHIC +8% 등 네트워크 인프라 소형주 초강세
▸ 방산 소부장 퍼스텍 +15%, 반도체 장비 테스 +11%, 와이씨 +9% 등 개별 종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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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시장이 말하는 것
1위. 네트워크인프라 섹터 +5.56%
RISE 네트워크인프라
• 삼성전기(23.31%) +10%
• 삼성전자(23.13%) +3%
• 대한광통신(2.02%) +26%
핵심 분석
▸ 대한광통신이 비중 2%에 불과하지만 +26% 급등하며 ETF 상승 견인
▸ 5G·AI 인프라 구축용 광통신 장비 수요 급증
▸ 쏠리드 +21%, RFHIC +8% 등 비중 낮은 소형주들의 초강세가 ETF 수익률 끌어올림
2위. 방산 섹터 +4.92%
PLUS K방산소부장
• 퍼스텍(편입비중 1위) +15%
• SNT다이내믹스 +1%
• STX엔진 -1%
핵심 분석
▸ 퍼스텍 단독 상승으로 방산 ETF 5% 돌파
▸ 방산 소재·부품·장비 기업 선별 강세
3위. AI반도체 섹터 +4.46~4.67%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외
• 삼성전기 +10%
• 삼성전자 +3%
• SK하이닉스 +4%
핵심 분석
▸ AI 칩 수요 → 고성능 기판(삼성전기) → 반도체 장비(테스 +11%, 와이씨 +9%) 밸류체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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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장 초반 주요 움직임
섹터별 강세
▸ AI 인프라: 삼성전기 +10%가 12개 ETF에 편입되어 광범위한 상승 견인
▸ 광통신 테마: 대한광통신 +26%, 쏠리드 +21% (5G·AI 인프라 수혜)
▸ 방산: 퍼스텍 +15% (소부장 대표주)
▸ 반도체 장비: 테스 +11%, 와이씨 +9%, 브이엠 +8%
수급 특징
▸ 대형주 + 소형주 동반 상승
삼성전기·삼성전자·SK하이닉스(대형)
대한광통신·쏠리드·퍼스텍(소형)
▸ 비중 낮은 소형주 초강세가 ETF 수익률 끌어올리는 구조
▸ 네트워크 인프라 ETF가 광통신 테마주 덕분에 TOP 1위 등극
주목할 흐름
▸ 삼성전기 기판 경쟁력 재평가 (조선비즈: 1년 내 최고가)
▸ 광통신·네트워크 장비주 급등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혜)
▸ 반도체 밸류체인이 칩 → 기판 → 장비 → 네트워크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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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
삼성전기 기판 재평가에 광통신·네트워크 소형주 급등이 겹치며, AI 인프라 투자가 반도체를 넘어 통신장비까지 확산 중. 비중 낮은 급등주들이 ETF 수익률 견인하는 '테마 장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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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중국, 이란 외교로 미중 협상 카드 확보 — 5월 정상회담 대비 전략
━━━━━━━━━━━━━
2026.04.10 | WSJ + 외신 교차 확인
I. 팩트 확인된 내용
왕이(王毅) 외교부장: 이란 휴전 관련 각국 외교장관과 26차례 전화 외교
트럼프, AFP 인터뷰에서 "중국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었다" 공개 인정
중국: 이란 석유 수입의 80%+ 담당 → 최대 경제 파트너로서 압박력 행사
파키스탄과 공동으로 5개항 평화 이니셔티브 제시
━━━━━━━━━━━━━
II. 중국의 속내 — 외교 카드 교환 전략
이란 중재 → 트럼프에게 기여 인정받음
→ 5월 예상 미중 정상회담에서 레버리지로 활용
목표:
• 관세 완화 (미중 무역 전쟁 완화)
• 기술 수출 규제 완화
• 대만 문제에서 미국 양보 유도
왕이, 4/9~10 북한 방문도 병행 → 한반도 영향력 과시 + 협상 카드 추가
━━━━━━━━━━━━━
III. 중국식 '저위험 외교'의 특징
• UN에서 군사 개입 결의안 차단 → 이란 편든 것처럼 행동
• 그러나 이란에 실질적 압박도 가해 휴전 유도
• 호르무즈 봉쇄 해결에는 소극적 — 실질 비용은 최소화
• 휴전 보증 역할도 거부
"Beijing's diplomacy is designed to send a message to the White House." (WSJ)
결론: 상징적 성과 최대화, 실질 비용 최소화 = 'China First' 실용 외교
━━━━━━━━━━━━━
IV. 경제적 동기
단기: 이란 석유 80% 수입 → 전쟁 지속 시 에너지 조달 안정화 이익 일부 있음
중기: 전쟁 장기화 → 글로벌 수요 감소 → 중국 수출 타격 불가피
→ 결국 중국도 전쟁 조기 종식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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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시장 시사점
미중 정상회담(5월) 기대감 부상:
이란 중재 공로 인정 → 무역 협상 물꼬 트일 가능성
→ 미중 갈등 완화 = 반도체·IT 섹터 추가 랠리 가능성
주의해야 할 점:
중국의 실질 레버리지(관세 완화)가 실제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트럼프는 여전히 중국에 대한 강경 기조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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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SJ https://www.wsj.com/world/china/china-gains-favor-with-trump-by-dipping-into-iran-diplomacy-c2f5b8e8
AFP 트럼프 인터뷰 / Hindustan Times / AP 교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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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WSJ + 외신 교차 확인
I. 팩트 확인된 내용
왕이(王毅) 외교부장: 이란 휴전 관련 각국 외교장관과 26차례 전화 외교
트럼프, AFP 인터뷰에서 "중국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었다" 공개 인정
중국: 이란 석유 수입의 80%+ 담당 → 최대 경제 파트너로서 압박력 행사
파키스탄과 공동으로 5개항 평화 이니셔티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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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중국의 속내 — 외교 카드 교환 전략
이란 중재 → 트럼프에게 기여 인정받음
→ 5월 예상 미중 정상회담에서 레버리지로 활용
목표:
• 관세 완화 (미중 무역 전쟁 완화)
• 기술 수출 규제 완화
• 대만 문제에서 미국 양보 유도
왕이, 4/9~10 북한 방문도 병행 → 한반도 영향력 과시 + 협상 카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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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중국식 '저위험 외교'의 특징
• UN에서 군사 개입 결의안 차단 → 이란 편든 것처럼 행동
• 그러나 이란에 실질적 압박도 가해 휴전 유도
• 호르무즈 봉쇄 해결에는 소극적 — 실질 비용은 최소화
• 휴전 보증 역할도 거부
"Beijing's diplomacy is designed to send a message to the White House." (WSJ)
결론: 상징적 성과 최대화, 실질 비용 최소화 = 'China First' 실용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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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경제적 동기
단기: 이란 석유 80% 수입 → 전쟁 지속 시 에너지 조달 안정화 이익 일부 있음
중기: 전쟁 장기화 → 글로벌 수요 감소 → 중국 수출 타격 불가피
→ 결국 중국도 전쟁 조기 종식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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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시장 시사점
미중 정상회담(5월) 기대감 부상:
이란 중재 공로 인정 → 무역 협상 물꼬 트일 가능성
→ 미중 갈등 완화 = 반도체·IT 섹터 추가 랠리 가능성
주의해야 할 점:
중국의 실질 레버리지(관세 완화)가 실제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트럼프는 여전히 중국에 대한 강경 기조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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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SJ https://www.wsj.com/world/china/china-gains-favor-with-trump-by-dipping-into-iran-diplomacy-c2f5b8e8
AFP 트럼프 인터뷰 / Hindustan Times / AP 교차 확인
The Wall Street Journal
China Gains Favor With Trump by Dipping Into Iran Diplomacy
Beijing hopes that nudging Tehran into a cease-fire buys goodwill for May summit between the president and Xi Jinping.
❤1
12:45 ETF 강세장 리포트
━━━━━ TOP 3 섹터 ━━━━━
중국 테크 |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6.69%
┣ 합성 ETF (스왑 기반)
┣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 심천차이넥스트 지수 추종
방산 | PLUS K방산소부장 +5.30%
┣ 퍼스텍 +17.71%
┣ SNT다이내믹스 +2.65%
┗ STX엔진 -0.89%
반도체 |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5.28%
┣ 디아이 +10.26%
┣ 브이엠 +8.55%
┗ 에스앤에스텍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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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12:45 KST
━━━━━ TOP 3 섹터 ━━━━━
중국 테크 |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6.69%
┣ 합성 ETF (스왑 기반)
┣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 심천차이넥스트 지수 추종
방산 | PLUS K방산소부장 +5.30%
┣ 퍼스텍 +17.71%
┣ SNT다이내믹스 +2.65%
┗ STX엔진 -0.89%
반도체 |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5.28%
┣ 디아이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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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12: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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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ETF 강세장 리포트
━━━━━ TOP 3 섹터 ━━━━━
중국 테크 |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7.10%
┣ ChiNext Index 추종
┗ 합성 ETF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스왑)
미국 AI 통신 |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5.36%
┣ Nokia Oyj
┣ COHERENT CORP
┗ Applied Optoelectronics Inc
방산 | PLUS K방산소부장 +4.96%
┣ 퍼스텍 +15.46%
┣ 삼양컴텍 -1.24%
┗ STX엔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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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14:40 KST
━━━━━ TOP 3 섹터 ━━━━━
중국 테크 |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7.10%
┣ ChiNext Index 추종
┗ 합성 ETF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스왑)
미국 AI 통신 |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5.36%
┣ Nokia Oyj
┣ COHERENT CORP
┗ Applied Optoelectronics Inc
방산 | PLUS K방산소부장 +4.96%
┣ 퍼스텍 +15.46%
┣ 삼양컴텍 -1.24%
┗ STX엔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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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14: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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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기업분석 DeepDive
RF머트리얼즈(327260) 수주 공시
2026.04.10 15:15
─────────────────
핵심 수치
계약 상대 : Metallife-USA
계약 내용 :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공급계약
공급 지역 : 미국
계약 금액 : 73억원
계약 기간 : 2026.04.09 ~ 2026.10.23 (6개월)
매출 대비 : 11.38%
─────────────────
의미 분석
루멘텀향 직접 공급 구조 공시로 확인
Metallife-USA = 중간 유통사
최종 고객 = 루멘텀 = 엔비디아 전략적 투자 파트너
Pump Laser Package = CPO 핵심 광원 소재
루멘텀 CEO 오늘 인터뷰 발언과 직결
"2028년 전체 물량까지 2분기 내 매진 예상"
"수요를 점점 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 루멘텀 수요 폭증 = RF머트리얼즈 공급 물량 추가 확대 구조적 지속
─────────────────
수주 누적 맥락
시총 7,280억 기준 73억 = 단일 계약 11.38%
6개월 계약 = 연환산 시 약 146억 규모
루멘텀 2028년 오더북 매진 구조 = 반기 계약 갱신 반복 가능성 높음
─────────────────
한 줄 요약
RF머트리얼즈가 루멘텀향 pump laser package 73억 공급계약을 공시하며 CPO 소재 국내 유일 공급사 지위를 실적 수치로 재확인했고 루멘텀의 2028년 오더북 매진 선언과 맞물려 반기 단위 계약 갱신이 구조적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2026.04.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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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계약 상대 : Metallife-USA
계약 내용 :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공급계약
공급 지역 : 미국
계약 금액 : 73억원
계약 기간 : 2026.04.09 ~ 2026.10.23 (6개월)
매출 대비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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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분석
루멘텀향 직접 공급 구조 공시로 확인
Metallife-USA = 중간 유통사
최종 고객 = 루멘텀 = 엔비디아 전략적 투자 파트너
Pump Laser Package = CPO 핵심 광원 소재
루멘텀 CEO 오늘 인터뷰 발언과 직결
"2028년 전체 물량까지 2분기 내 매진 예상"
"수요를 점점 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 루멘텀 수요 폭증 = RF머트리얼즈 공급 물량 추가 확대 구조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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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누적 맥락
시총 7,280억 기준 73억 = 단일 계약 11.38%
6개월 계약 = 연환산 시 약 146억 규모
루멘텀 2028년 오더북 매진 구조 = 반기 계약 갱신 반복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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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RF머트리얼즈가 루멘텀향 pump laser package 73억 공급계약을 공시하며 CPO 소재 국내 유일 공급사 지위를 실적 수치로 재확인했고 루멘텀의 2028년 오더북 매진 선언과 맞물려 반기 단위 계약 갱신이 구조적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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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상승과 민간 발전 — 누가 진짜 돈을 버는가
━━━━━━━━━━━━━
I. SMP 전망
현재 SMP: 132원/kWh (4/9 기준)
3분기 전망: 190원/kWh (유안타증권 황규원, 4/2)
스트레스 시나리오: 200~300원 (인베스트조선, 3/24)
배경:
JKM(아시아 LNG 선물) 2주간 2배 급등 → 20$/MMBtu
카타르 LNG 설비 17% 손상, 복구 3~5년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 WTI 112$
SMP의 80~90%가 LNG 가격에 연동 → 상승 불가피
━━━━━━━━━━━━━
II. 구조 — SMP가 오르면 누가 유리한가
SMP = 가장 비싼 발전소(LNG)의 원가로 전체 전력 가격 결정
→ 연료가 LNG가 아닌 발전사가 스프레드 최대 확보
━━━━━━━━━━━━━
III. 종목별 분석
SGC에너지 (005090) — 유연탄/우드펠릿 발전
현재가 56,700원 / 시총 8,170억
TP: 하나증권 76,000원(+34%) / SK증권 86,000원(+52%)
FY26E OP 5,743억 (OPM 24.4%)
SMP 상승 시 연료비 독립 → 스프레드 직접 확대
REC 가중치 상향 + 데이터센터 신사업(40MW, EBITDA 1,000억+)
주의: 부채 339% / FY25 순적자 / 석탄 퇴출 정책
SK가스 (018670) — LNG/LPG 듀얼연료 발전
현재가 244,000원 / 시총 2.26조
TP: NH투자 330,000원(+35%) / iM증권 340,000원(+39%)
울산GPS 1.2GW 본격 기여. 듀얼연료로 타 복합화력 대비 유연성 확보
49% 지분 매각(1.2조)으로 재무 개선
NH투자 리포트 제목: "4년 만에 찾아온 기회"
HDC (012630) — 통영에코파워 LNG 복합화력
현재가 27,500원 / 시총 1.64조
TP: 한화투자 34,000원(+24%)
통영에코파워 OPM 32.8%, 순이익 1,540억 (그룹 캐시카우)
PBR 0.32배 — 4사 중 가장 깊은 저평가
자사주 17.1% 소각 + OP 35%+ 현금배당 정책 발표
발전 매출 비중 11% → SMP 레버리지는 제한적
GS (078930) — GS EPS LNG+우드펠릿 혼소
현재가 71,600원 / 시총 6.65조
TP: 컨센서스 81,000원(+13%)
GS EPS: OPM 33%, 매출 1.3조
부채 86% — 4사 중 가장 안정
배당 5.33%
FY26E OP 소폭 역성장(-2.7%) 전망
━━━━━━━━━━━━━
IV. 비교 요약
SMP 직접 수혜:
SGC에너지(유연탄) >>> GS(혼소) > HDC·SK가스(LNG)
업사이드:
SK가스(+39%) > SGC에너지(+34~52%) > HDC(+24%) > GS(+13%)
재무 안정성:
GS(부채 86%) > HDC(134%) > SK가스(155%) > SGC(339%)
저평가:
HDC(PBR 0.32) > GS(0.36) > SGC(0.45) > SK가스(0.69)
━━━━━━━━━━━━━
V. 리스크
1. 이란 휴전 → 유가·LNG 급락 → SMP 90원대 회귀
2. 정부 SMP 상한제 재도입 검토 중 (2022년 선례)
3. 석탄발전 2040년 완전 퇴출 정책 (SGC에너지 직격)
4. 탄소배출권 2027년 3만원 돌파 시 석탄 발전 비용 급증
━━━━━━━━━━━━━
출처: 유안타증권(4/2), 하나증권(3/24), NH투자증권(3/23), 한화투자(3/25), 인베스트조선(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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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MP 전망
현재 SMP: 132원/kWh (4/9 기준)
3분기 전망: 190원/kWh (유안타증권 황규원, 4/2)
스트레스 시나리오: 200~300원 (인베스트조선, 3/24)
배경:
JKM(아시아 LNG 선물) 2주간 2배 급등 → 20$/MMBtu
카타르 LNG 설비 17% 손상, 복구 3~5년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 WTI 112$
SMP의 80~90%가 LNG 가격에 연동 → 상승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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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구조 — SMP가 오르면 누가 유리한가
SMP = 가장 비싼 발전소(LNG)의 원가로 전체 전력 가격 결정
→ 연료가 LNG가 아닌 발전사가 스프레드 최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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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종목별 분석
SGC에너지 (005090) — 유연탄/우드펠릿 발전
현재가 56,700원 / 시총 8,170억
TP: 하나증권 76,000원(+34%) / SK증권 86,000원(+52%)
FY26E OP 5,743억 (OPM 24.4%)
SMP 상승 시 연료비 독립 → 스프레드 직접 확대
REC 가중치 상향 + 데이터센터 신사업(40MW, EBITDA 1,000억+)
주의: 부채 339% / FY25 순적자 / 석탄 퇴출 정책
SK가스 (018670) — LNG/LPG 듀얼연료 발전
현재가 244,000원 / 시총 2.26조
TP: NH투자 330,000원(+35%) / iM증권 340,000원(+39%)
울산GPS 1.2GW 본격 기여. 듀얼연료로 타 복합화력 대비 유연성 확보
49% 지분 매각(1.2조)으로 재무 개선
NH투자 리포트 제목: "4년 만에 찾아온 기회"
HDC (012630) — 통영에코파워 LNG 복합화력
현재가 27,500원 / 시총 1.64조
TP: 한화투자 34,000원(+24%)
통영에코파워 OPM 32.8%, 순이익 1,540억 (그룹 캐시카우)
PBR 0.32배 — 4사 중 가장 깊은 저평가
자사주 17.1% 소각 + OP 35%+ 현금배당 정책 발표
발전 매출 비중 11% → SMP 레버리지는 제한적
GS (078930) — GS EPS LNG+우드펠릿 혼소
현재가 71,600원 / 시총 6.65조
TP: 컨센서스 81,000원(+13%)
GS EPS: OPM 33%, 매출 1.3조
부채 86% — 4사 중 가장 안정
배당 5.33%
FY26E OP 소폭 역성장(-2.7%)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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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비교 요약
SMP 직접 수혜:
SGC에너지(유연탄) >>> GS(혼소) > HDC·SK가스(LNG)
업사이드:
SK가스(+39%) > SGC에너지(+34~52%) > HDC(+24%) > GS(+13%)
재무 안정성:
GS(부채 86%) > HDC(134%) > SK가스(155%) > SGC(339%)
저평가:
HDC(PBR 0.32) > GS(0.36) > SGC(0.45) > SK가스(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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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리스크
1. 이란 휴전 → 유가·LNG 급락 → SMP 90원대 회귀
2. 정부 SMP 상한제 재도입 검토 중 (2022년 선례)
3. 석탄발전 2040년 완전 퇴출 정책 (SGC에너지 직격)
4. 탄소배출권 2027년 3만원 돌파 시 석탄 발전 비용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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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안타증권(4/2), 하나증권(3/24), NH투자증권(3/23), 한화투자(3/25), 인베스트조선(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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