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CB 테마 급등 → 한국 기판주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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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1:26
I. 중국 PCB 급등 현황
진안궈지 상한가
둥산정밀, 보즈훙 연이어 상한가
난야신소재, 톈퉁주식, 허리타이 동반 상승
━━━━━━━━━━━━━
II. 한국 기판주 현재 시세
이수페타시스 (007660): 118,500원 (-1.33%)
대덕전자 (353200): 86,600원 (-2.26%)
심텍 (222800): 69,400원 (+2.06%)
코리아써키트 (007810): 82,200원 (+3.53%)
한국 기판주는 오늘 중국보다 먼저 많이 올라서 혼조세. 심텍·코리아써키트는 강세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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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왜 중국 PCB가 오르나
1. 삼성전자 57.2조 + SK하이닉스 실적 기대 → AI 서버 CAPEX 폭발 확인
2. 이란 2주 휴전 → 글로벌 리스크 완화 → 중국 기술주 반등
3. 기판 숏티지 글로벌화 → 중국 PCB업체도 수혜 프라이싱
━━━━━━━━━━━━━
IV. 한국 vs 중국 기판 차이
중국: 레거시 저가 PCB 중심
한국: AI 서버·HBM용 고부가 FC-BGA·MLB 중심
같은 방향이지만 실질 수혜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큼.
중국이 먼저 달리면 한국이 뒤따르는 구조이나, 오히려 한국은 이미 앞서 반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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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ttps://t.me/HAN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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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1:26
I. 중국 PCB 급등 현황
진안궈지 상한가
둥산정밀, 보즈훙 연이어 상한가
난야신소재, 톈퉁주식, 허리타이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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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한국 기판주 현재 시세
이수페타시스 (007660): 118,500원 (-1.33%)
대덕전자 (353200): 86,600원 (-2.26%)
심텍 (222800): 69,400원 (+2.06%)
코리아써키트 (007810): 82,200원 (+3.53%)
한국 기판주는 오늘 중국보다 먼저 많이 올라서 혼조세. 심텍·코리아써키트는 강세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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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왜 중국 PCB가 오르나
1. 삼성전자 57.2조 + SK하이닉스 실적 기대 → AI 서버 CAPEX 폭발 확인
2. 이란 2주 휴전 → 글로벌 리스크 완화 → 중국 기술주 반등
3. 기판 숏티지 글로벌화 → 중국 PCB업체도 수혜 프라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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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한국 vs 중국 기판 차이
중국: 레거시 저가 PCB 중심
한국: AI 서버·HBM용 고부가 FC-BGA·MLB 중심
같은 방향이지만 실질 수혜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큼.
중국이 먼저 달리면 한국이 뒤따르는 구조이나, 오히려 한국은 이미 앞서 반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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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ttps://t.me/HAN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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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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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023160) — 왜 중동 재건 수혜주인가?
태광이 중동 재건 수혜주인 본질적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수십 년에 걸쳐 쌓은 AVL 등재 자격이 있고, 급하게 복구해야 하는 상황일수록 검증된 공급자에게 일이 몰리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특허보다 오히려 "신뢰와 등재 자격 자체"가 해자(경쟁 우위) 역할을 합니다.
1. 태광은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가?
태광은 관이음쇠(Pipe Fitting) 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정유소, LNG 공장, 발전소, 선박 안에는 수십 킬로미터의 배관이 깔려 있습니다. 이 배관은 기름, 가스, 물, 증기를 흘려보냅니다. 그런데 배관은 항상 직선으로만 갈 수는 없습니다. 꺾어야 하고, 두 개를 합쳐야 하고, 굵기를 바꿔야 합니다. 그 연결 포인트마다 들어가는 금속 부품이 바로 관이음쇠입니다.
[파이프]━[엘보(Elbow)]━[파이프]
↑
이 부분이 태광 제품
태광의 주요 제품은 3가지입니다.
| 제품 | 기능 | 매출 비중 |
| 엘보(Elbow) | 배관을 꺾음 (90°, 45°) | 약 60% |
| 티(Tee) | 배관을 T자로 분기 | 약 27% |
| 리듀서(Reducer) | 배관 직경을 축소해 연결 | 약 10% |
---
2. 태광이 왜 특별한가?
AVL(공급적합업체 목록)이라는 허가증
중동의 사우디아람코, QatarEnergy 같은 대형 국영 에너지 기업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우리가 사전 승인한 업체의 부품만 쓸 수 있다" 는 규정을 운영합니다. 이 명단을 AVL(Approved Vendor List, 공급적합업체 목록) 이라고 합니다.
AVL에 등재되려면 최소 3~5년이 걸립니다. 공장 실사, 시제품 테스트, 현장 검증, 납품 실적까지 모두 확인합니다.
태광은 중동 주요 7개국 국영 에너지 기업 전체의 AVL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국가 | 고객사 | 특징 |
| 사우디아라비아 | Saudi Aramco | 세계 최대 석유기업 |
| UAE | ADNOC | 아부다비 국영석유 |
| 카타르 | QatarEnergy | 세계 최대 LNG 생산국 |
| 쿠웨이트 | KNPC | 쿠웨이트 국영정유 |
| 바레인 | BAPCO | 바레인 국영석유 |
| 오만 | PDO | 오만 석유개발 |
이 AVL 명단에 들어가 있는 글로벌 피팅 업체는 전 세계를 통틀어 10개 미만입니다. 한국에서는 태광과 성광벤드 단 2곳뿐이고, 중국·인도 업체는 아직 이 수준의 진입장벽을 뚫지 못했습니다.
---
3. 이란 전쟁이 왜 태광의 수혜 재료인가?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의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 피해 시설 | 국가 | 피해 내용 |
| 라스 라판(Ras Laffan) | 카타르 | 세계 LNG 생산량의 20%를 담당하는 초대형 산업단지. 복구 최장 5년 |
| 사우스 파(South Pars) | 이란 | 가스 생산 20% 감소 |
| 시트라 정유소 | 바레인 | 70억 달러 들여 막 현대화 완료한 직후 피격 |
| 라스 타누라 | 사우디 | 세계 최대 정유 설비, 드론 공격으로 일시 가동 중단 |
> 총 피해 규모: 최소 250억 달러(에너지 조사기관 Rystad Energy 추산)
> 파괴된 시설은 반드시 다시 지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정유소나 LNG 공장은 망가졌다고 그냥 포기할 수 없습니다. 국가 경제 근간이기 때문에 무조건 복구해야 합니다.
복구·재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관이음쇠입니다. 재건 비용 250억 달러 중 장비·소재 비중이 39%를 차지하는데, 배관 교체가 핵심입니다.
왜 일반 수리가 아니라 전면 교체인가?
여기서 관이음쇠에 대한 중요한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LNG 시설은 영하 160도의 극저온 환경이고, 정유 시설은 초고압 환경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배관의 용접 부위 안전성이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시스템 전체를 새 부품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 따라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이음쇠 수요가 발생합니다.
---
4. 중동 재건 수요의 구조
태광의 납품은 크게 3가지 루트로 이루어집니다.
루트 1: 직수출 (69.7%)
- 태광이 중동 고객과 직접 계약해 납품합니다. 현지 대리점(Stokist)이 태광 제품을 재고로 보유하다가 납품하는 방식도 포함됩니다.
루트 2: 국내 EPC사 경유 (17.5%)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GS건설 같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에서 플랜트 공사를 수주합니다. 이때 발주처(아람코 등)가 "AVL 등재 업체 부품만 써라"고 강제하기 때문에, 한국 건설사도 태광 제품을 써야 합니다.
루트 3: 간접수출 (12.8%)
국내 종합상사 등 무역업체를 통해 수출합니다.
2025년 지역별 수출 실제 비중(관음이음쇠 기준)
| 지역 | 2020년 | 2025년 | 변화 |
| 중동 | 30.7% | 67.9% | 급증 |
| 북미 | 10.9% | 27.7% | 급증 |
| 아시아 등 | 42.2% | 4.4% | 사실상 소멸 |
수출 구조가 중동 + 북미 이원 체제로 완전히 재편되었습니다.
---
5. LNG가 왜 핵심인가? — 재질의 중요성
여기서 한 가지 더 이해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관이음쇠는 어떤 재질로 만드느냐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 재질 | 용도 | 가격 |
| 탄소강 | 일반 산업용 | 저가 |
| 스테인리스(STS) | LNG 극저온용, 내부식성 | 고가 |
| 합금강(Alloy) | 원전, 초고압용 | 최고가 |
LNG 시설은 영하 160도의 극저온 환경입니다. 이 온도에서 일반 탄소강은 충격에 너무 약해집니다. 반드시 스테인리스(STS) 이상의 재질을 써야 합니다.
카타르의 라스 라판은 세계 최대 LNG 산업단지입니다. 이 시설을 재건하면 고가의 STS 관이음쇠가 대량으로 필요합니다. 애널리스트 추정으로 STS 관이음쇠의 영업이익률은 약 20% 수준으로, 일반 탄소강 대비 훨씬 높습니다.
> 즉, 이란전쟁 재건 수요는 단순히 물량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고부가 제품 비중이 늘어나서 마진도 함께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
6. 중동 외 또 다른 성장 동력 — 미국 LNG
미국이 천연가스 수출 대국이 된 이유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이 러시아 가스 대신 미국산 LNG를 대량 수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LNG를 수출하려면 항구에 LNG 액화 터미널(가스를 초저온으로 냉각해 액체로 만드는 시설)을 지어야 합니다. 2025년 트럼프 2기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동안 제한됐던 LNG 수출 프로젝트들이 한꺼번에 재개됐습니다.
태광이 이미 납품 중인 미국 LNG 프로젝트:
| 프로젝트 | 위치 | 상태 |
| Rio Grande LNG | 텍사스 | 납품 중 |
| Delfin FLNG | 미국 해상 | 납품 중 |
| Port Arthur LNG | 텍사스 | 납품 중 |
| Woodside Louisiana LNG | 루이지애나 | 2025년 4월 FID 완료 후 수주 시작 |
미국 LNG에는 중국산 피팅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미국 LNG 프로젝트의 발주처들은 품질 신뢰성과 안보 이슈로 중국산 피팅을 배제합니다. 수주 가능한 업체가 유럽 2~3개사, 태광, 성광벤드로 사실상 한정됩니다.
---
7. 태광 실적의 핵심 흐름
| 연도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주요 원인 |
| 2022~2023 | 453억~577억 | 18%+ | 팬데믹 기간 지연됐던 발주가 한꺼번에 쏟아짐 |
| 2024 | 399억 | 14.9% | 역대 최고 기저 + 글로벌 발주 조정 |
| 2025 | 387억 | 13.0% | 회복 중 + 미국 철강 관세 50% 부담 |
| 2026E | 538~701억 | 16~19% | 중동 재건 + 미국 LNG 본격화 |
태광이 중동 재건 수혜주인 본질적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수십 년에 걸쳐 쌓은 AVL 등재 자격이 있고, 급하게 복구해야 하는 상황일수록 검증된 공급자에게 일이 몰리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특허보다 오히려 "신뢰와 등재 자격 자체"가 해자(경쟁 우위) 역할을 합니다.
1. 태광은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가?
태광은 관이음쇠(Pipe Fitting) 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정유소, LNG 공장, 발전소, 선박 안에는 수십 킬로미터의 배관이 깔려 있습니다. 이 배관은 기름, 가스, 물, 증기를 흘려보냅니다. 그런데 배관은 항상 직선으로만 갈 수는 없습니다. 꺾어야 하고, 두 개를 합쳐야 하고, 굵기를 바꿔야 합니다. 그 연결 포인트마다 들어가는 금속 부품이 바로 관이음쇠입니다.
[파이프]━[엘보(Elbow)]━[파이프]
↑
이 부분이 태광 제품
태광의 주요 제품은 3가지입니다.
| 제품 | 기능 | 매출 비중 |
| 엘보(Elbow) | 배관을 꺾음 (90°, 45°) | 약 60% |
| 티(Tee) | 배관을 T자로 분기 | 약 27% |
| 리듀서(Reducer) | 배관 직경을 축소해 연결 | 약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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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광이 왜 특별한가?
AVL(공급적합업체 목록)이라는 허가증
중동의 사우디아람코, QatarEnergy 같은 대형 국영 에너지 기업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우리가 사전 승인한 업체의 부품만 쓸 수 있다" 는 규정을 운영합니다. 이 명단을 AVL(Approved Vendor List, 공급적합업체 목록) 이라고 합니다.
AVL에 등재되려면 최소 3~5년이 걸립니다. 공장 실사, 시제품 테스트, 현장 검증, 납품 실적까지 모두 확인합니다.
태광은 중동 주요 7개국 국영 에너지 기업 전체의 AVL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국가 | 고객사 | 특징 |
| 사우디아라비아 | Saudi Aramco | 세계 최대 석유기업 |
| UAE | ADNOC | 아부다비 국영석유 |
| 카타르 | QatarEnergy | 세계 최대 LNG 생산국 |
| 쿠웨이트 | KNPC | 쿠웨이트 국영정유 |
| 바레인 | BAPCO | 바레인 국영석유 |
| 오만 | PDO | 오만 석유개발 |
이 AVL 명단에 들어가 있는 글로벌 피팅 업체는 전 세계를 통틀어 10개 미만입니다. 한국에서는 태광과 성광벤드 단 2곳뿐이고, 중국·인도 업체는 아직 이 수준의 진입장벽을 뚫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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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란 전쟁이 왜 태광의 수혜 재료인가?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의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 피해 시설 | 국가 | 피해 내용 |
| 라스 라판(Ras Laffan) | 카타르 | 세계 LNG 생산량의 20%를 담당하는 초대형 산업단지. 복구 최장 5년 |
| 사우스 파(South Pars) | 이란 | 가스 생산 20% 감소 |
| 시트라 정유소 | 바레인 | 70억 달러 들여 막 현대화 완료한 직후 피격 |
| 라스 타누라 | 사우디 | 세계 최대 정유 설비, 드론 공격으로 일시 가동 중단 |
> 총 피해 규모: 최소 250억 달러(에너지 조사기관 Rystad Energy 추산)
> 파괴된 시설은 반드시 다시 지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정유소나 LNG 공장은 망가졌다고 그냥 포기할 수 없습니다. 국가 경제 근간이기 때문에 무조건 복구해야 합니다.
복구·재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관이음쇠입니다. 재건 비용 250억 달러 중 장비·소재 비중이 39%를 차지하는데, 배관 교체가 핵심입니다.
왜 일반 수리가 아니라 전면 교체인가?
여기서 관이음쇠에 대한 중요한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LNG 시설은 영하 160도의 극저온 환경이고, 정유 시설은 초고압 환경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배관의 용접 부위 안전성이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시스템 전체를 새 부품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 따라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이음쇠 수요가 발생합니다.
재건 발주 긴급 상황 발생
↓
새로운 업체를 AVL에 등록할 시간이 없음 (최소 3~5년 소요)
↓
기존에 AVL에 등재된 검증된 업체에 수요 집중
↓
태광이 7개국 국영기업 AVL 전체 보유 → 우선 발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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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동 재건 수요의 구조
태광의 납품은 크게 3가지 루트로 이루어집니다.
루트 1: 직수출 (69.7%)
- 태광이 중동 고객과 직접 계약해 납품합니다. 현지 대리점(Stokist)이 태광 제품을 재고로 보유하다가 납품하는 방식도 포함됩니다.
루트 2: 국내 EPC사 경유 (17.5%)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GS건설 같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에서 플랜트 공사를 수주합니다. 이때 발주처(아람코 등)가 "AVL 등재 업체 부품만 써라"고 강제하기 때문에, 한국 건설사도 태광 제품을 써야 합니다.
루트 3: 간접수출 (12.8%)
국내 종합상사 등 무역업체를 통해 수출합니다.
2025년 지역별 수출 실제 비중(관음이음쇠 기준)
| 지역 | 2020년 | 2025년 | 변화 |
| 중동 | 30.7% | 67.9% | 급증 |
| 북미 | 10.9% | 27.7% | 급증 |
| 아시아 등 | 42.2% | 4.4% | 사실상 소멸 |
수출 구조가 중동 + 북미 이원 체제로 완전히 재편되었습니다.
---
5. LNG가 왜 핵심인가? — 재질의 중요성
여기서 한 가지 더 이해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관이음쇠는 어떤 재질로 만드느냐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 재질 | 용도 | 가격 |
| 탄소강 | 일반 산업용 | 저가 |
| 스테인리스(STS) | LNG 극저온용, 내부식성 | 고가 |
| 합금강(Alloy) | 원전, 초고압용 | 최고가 |
LNG 시설은 영하 160도의 극저온 환경입니다. 이 온도에서 일반 탄소강은 충격에 너무 약해집니다. 반드시 스테인리스(STS) 이상의 재질을 써야 합니다.
카타르의 라스 라판은 세계 최대 LNG 산업단지입니다. 이 시설을 재건하면 고가의 STS 관이음쇠가 대량으로 필요합니다. 애널리스트 추정으로 STS 관이음쇠의 영업이익률은 약 20% 수준으로, 일반 탄소강 대비 훨씬 높습니다.
> 즉, 이란전쟁 재건 수요는 단순히 물량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고부가 제품 비중이 늘어나서 마진도 함께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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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중동 외 또 다른 성장 동력 — 미국 LNG
미국이 천연가스 수출 대국이 된 이유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이 러시아 가스 대신 미국산 LNG를 대량 수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LNG를 수출하려면 항구에 LNG 액화 터미널(가스를 초저온으로 냉각해 액체로 만드는 시설)을 지어야 합니다. 2025년 트럼프 2기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동안 제한됐던 LNG 수출 프로젝트들이 한꺼번에 재개됐습니다.
태광이 이미 납품 중인 미국 LNG 프로젝트:
| 프로젝트 | 위치 | 상태 |
| Rio Grande LNG | 텍사스 | 납품 중 |
| Delfin FLNG | 미국 해상 | 납품 중 |
| Port Arthur LNG | 텍사스 | 납품 중 |
| Woodside Louisiana LNG | 루이지애나 | 2025년 4월 FID 완료 후 수주 시작 |
미국 LNG에는 중국산 피팅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미국 LNG 프로젝트의 발주처들은 품질 신뢰성과 안보 이슈로 중국산 피팅을 배제합니다. 수주 가능한 업체가 유럽 2~3개사, 태광, 성광벤드로 사실상 한정됩니다.
---
7. 태광 실적의 핵심 흐름
| 연도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주요 원인 |
| 2022~2023 | 453억~577억 | 18%+ | 팬데믹 기간 지연됐던 발주가 한꺼번에 쏟아짐 |
| 2024 | 399억 | 14.9% | 역대 최고 기저 + 글로벌 발주 조정 |
| 2025 | 387억 | 13.0% | 회복 중 + 미국 철강 관세 50% 부담 |
| 2026E | 538~701억 | 16~19% | 중동 재건 + 미국 LNG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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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TOP 15 (2026-04-09 12:20 기준)
1.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5.19%
• 퍼스텍 +29.92%, SNT다이내믹스 +1.58%, STX엔진 -2.86%
2. TIGER 원유선물Enhanced(H) (130680) +4.92%
• INVESCO DB OIL FUND, UNITED STATES 12 MONTH OIL, CRUDE OIL FUT NYMX JUN 2026
3.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219390) +4.76%
• 스왑(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4. SOL 화장품TOP3플러스 (0008T0) +4.66%
• 에이피알 +9.69%, 코스맥스 +0.59%, 실리콘투 +3.52%
5. HANARO 유럽방산 (0082F0) +4.37%
• ROLLS-ROYCE HOLDINGS PLC, BAE SYSTEMS PLC, BABCOCK INTL GROUP PLC
6. TIGER 화장품 (228790) +4.14%
• 에이피알 +9.69%, 한국콜마 +2.21%, 달바글로벌 +8.89%
7.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243890) +4.16%
• LG화학 +4.06%, SK 0.00%, HD현대 +0.60%
8. KIWOOM 글로벌전력GRID인프라 (489860) +3.92%
• HD현대일렉트릭 +1.73%, 대한전선 -3.03%, 일진전기 -3.25%
9.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412570) +3.86%
• TIGER 2차전지TOP10, 삼성SDI +3.18%, LG에너지솔루션 +3.33%
10. TIGER 유로스탁스레버리지(합성 H) (225050) +3.84%
• TIGER 유로스탁스50(합성 H), 유로스탁스50 TRS(KB증권), 유로스탁스50 TRS(미래에셋증권)
11. ACE 유럽방산TOP10 (0102X0) +3.50%
• Rolls-Royce Holdings PLC, Kongsberg Gruppen ASA, BAE Systems PLC
12. KODEX WTI원유선물(H) (261220) +3.41%
• United States OIL ETF, Crude Oil 2026 05, 2026-04 달러선물
13. HANARO K-뷰티 (479850) +3.16%
• 에이피알 +9.69%, 아모레퍼시픽 -1.15%, LG생활건강 +0.40%
14. ACE MSCI멕시코(합성) (291130) +3.14%
• 스왑(NH투자증권, 삼성증권)
15. RISE 글로벌수소경제 (417450) +3.11%
• 두산퓨얼셀 -2.60%, 효성중공업 -0.68%, 한국가스공사 0.00%
💡 시장 특징
방산(1,5,11위), 원유(2,3,12위), 화장품(4,6,13위)이 고르게 상위권에 분포했습니다. 에너지화학 레버리지(7위)와 2차전지 레버리지(9위)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2026-04-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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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장중 ETF 수익률로 보는 시장 — "깨진 휴전, 다시 귀환한 방산과 유가"
━━━━━━━━━━━━━
- KOSPI 5,787.86p (-1.44%) / KOSDAQ 1,074.21p (-1.44%) 1
- USD/KRW 1,480.90원
I. 돈이 어디로 갔나
1위: PLUS K방산소부장 +5.19%
2위: TIGER 원유선물Enhanced(H) +4.92
3위: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4.76%
전일의 안도 랠리가 하루 만에 소멸되며 시장 전반에서 자금 이탈 발생. 지정학적 리스크의 직접적 수혜주인 방산·원유 섹터와 실적 방어주인 화장품(K-뷰티)으로만 수급이 한정적으로 유입되는 양상.
━━━━━━━━━━━━━
II. 시장이 말하는 것
1) 방산 섹터 (1, 5, 11위): 지정학적 위기 재고조에 따른 수급 쏠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및 중동 긴장 재확산이 투심을 강력하게 자극. 퍼스텍(+29.92%)을 필두로 국내 방산 소부장부터 유럽 방산 ETF까지 동반 강세. 북한의 미사일 실험 소식까지 겹치며 '안보 리스크'가 시장의 주도 테마로 복귀.
2) 원유·에너지 (2, 3, 12위): 호르무즈 재봉쇄 현실화 우려
미-이란 휴전 합의 균열 소식과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 보도로 인해 유조선 회항 사태 발생. 공급망 마비 우려가 확산되며 원유 선물 및 생산 기업 관련 ETF로 강력한 헤지성 매수세 유입.
3) 화장품·뷰티 (4, 6, 13위): 하락장 속 실적 방어력 입증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섹터들이 급락하는 가운데, K-뷰티 수출 호조 기조에 힘입어 4%대 수익률 기록. 에이피알(+9.69%)의 글로벌 매출 퀀텀 점프로 하락장을 뚫는 실적 기반의 독보적 주도주로 부상.
━━━━━━━━━━━━━
III. 무슨 일이 있었나
1.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강행 — 휴전 합의 예외 지역 주장하며 중동 갈등 불씨 재점화.
2.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보도 — 유조선 회항 조치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재부각.
3. 외인 순매도 — 전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및 리스크 회피 물량 출회로 지수 1.4%대 하락.
→ 2주 휴전의 환상이 무너지며 시장 심리가 '실적 장세'에서 다시 '지정학적 리스크 방어'로 급선회.
━━━━━━━━━━━━━
IV. 장 마감 관전 포인트
1. 호르무즈 해협 뉴스플로우: 원유·방산 테마의 상승폭 유지 또는 윗꼬리 형성 여부.
2. 환율 상단 확인: 1,48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 압력 및 외인 매도세 진정 여부.
3. 반도체 하락 방어: 전일 주도주였던 반도체 섹터의 추가 낙폭 제한 및 저가 매수세 유입 확인.
━━━━━━━━━━━━━
지정학적 불안 재확산에 따른 안도 랠리 반납, 방산·원유 및 실적 주도주 중심의 압축된 수급 장세.
━━━━━━━━━━━━━
출처: ETF 수익률 KRX 12:20 기준, 실시간 외신(Reuters, IRNA), 한국은행 ECOS
1.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5.19%
• 퍼스텍 +29.92%, SNT다이내믹스 +1.58%, STX엔진 -2.86%
2. TIGER 원유선물Enhanced(H) (130680) +4.92%
• INVESCO DB OIL FUND, UNITED STATES 12 MONTH OIL, CRUDE OIL FUT NYMX JUN 2026
3.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219390) +4.76%
• 스왑(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4. SOL 화장품TOP3플러스 (0008T0) +4.66%
• 에이피알 +9.69%, 코스맥스 +0.59%, 실리콘투 +3.52%
5. HANARO 유럽방산 (0082F0) +4.37%
• ROLLS-ROYCE HOLDINGS PLC, BAE SYSTEMS PLC, BABCOCK INTL GROUP PLC
6. TIGER 화장품 (228790) +4.14%
• 에이피알 +9.69%, 한국콜마 +2.21%, 달바글로벌 +8.89%
7.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243890) +4.16%
• LG화학 +4.06%, SK 0.00%, HD현대 +0.60%
8. KIWOOM 글로벌전력GRID인프라 (489860) +3.92%
• HD현대일렉트릭 +1.73%, 대한전선 -3.03%, 일진전기 -3.25%
9.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412570) +3.86%
• TIGER 2차전지TOP10, 삼성SDI +3.18%, LG에너지솔루션 +3.33%
10. TIGER 유로스탁스레버리지(합성 H) (225050) +3.84%
• TIGER 유로스탁스50(합성 H), 유로스탁스50 TRS(KB증권), 유로스탁스50 TRS(미래에셋증권)
11. ACE 유럽방산TOP10 (0102X0) +3.50%
• Rolls-Royce Holdings PLC, Kongsberg Gruppen ASA, BAE Systems PLC
12. KODEX WTI원유선물(H) (261220) +3.41%
• United States OIL ETF, Crude Oil 2026 05, 2026-04 달러선물
13. HANARO K-뷰티 (479850) +3.16%
• 에이피알 +9.69%, 아모레퍼시픽 -1.15%, LG생활건강 +0.40%
14. ACE MSCI멕시코(합성) (291130) +3.14%
• 스왑(NH투자증권, 삼성증권)
15. RISE 글로벌수소경제 (417450) +3.11%
• 두산퓨얼셀 -2.60%, 효성중공업 -0.68%, 한국가스공사 0.00%
💡 시장 특징
방산(1,5,11위), 원유(2,3,12위), 화장품(4,6,13위)이 고르게 상위권에 분포했습니다. 에너지화학 레버리지(7위)와 2차전지 레버리지(9위)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2026-04-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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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장중 ETF 수익률로 보는 시장 — "깨진 휴전, 다시 귀환한 방산과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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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5,787.86p (-1.44%) / KOSDAQ 1,074.21p (-1.44%) 1
- USD/KRW 1,480.90원
I. 돈이 어디로 갔나
1위: PLUS K방산소부장 +5.19%
2위: TIGER 원유선물Enhanced(H) +4.92
3위: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4.76%
전일의 안도 랠리가 하루 만에 소멸되며 시장 전반에서 자금 이탈 발생. 지정학적 리스크의 직접적 수혜주인 방산·원유 섹터와 실적 방어주인 화장품(K-뷰티)으로만 수급이 한정적으로 유입되는 양상.
━━━━━━━━━━━━━
II. 시장이 말하는 것
1) 방산 섹터 (1, 5, 11위): 지정학적 위기 재고조에 따른 수급 쏠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및 중동 긴장 재확산이 투심을 강력하게 자극. 퍼스텍(+29.92%)을 필두로 국내 방산 소부장부터 유럽 방산 ETF까지 동반 강세. 북한의 미사일 실험 소식까지 겹치며 '안보 리스크'가 시장의 주도 테마로 복귀.
2) 원유·에너지 (2, 3, 12위): 호르무즈 재봉쇄 현실화 우려
미-이란 휴전 합의 균열 소식과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 보도로 인해 유조선 회항 사태 발생. 공급망 마비 우려가 확산되며 원유 선물 및 생산 기업 관련 ETF로 강력한 헤지성 매수세 유입.
3) 화장품·뷰티 (4, 6, 13위): 하락장 속 실적 방어력 입증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섹터들이 급락하는 가운데, K-뷰티 수출 호조 기조에 힘입어 4%대 수익률 기록. 에이피알(+9.69%)의 글로벌 매출 퀀텀 점프로 하락장을 뚫는 실적 기반의 독보적 주도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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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무슨 일이 있었나
1.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강행 — 휴전 합의 예외 지역 주장하며 중동 갈등 불씨 재점화.
2.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보도 — 유조선 회항 조치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재부각.
3. 외인 순매도 — 전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및 리스크 회피 물량 출회로 지수 1.4%대 하락.
→ 2주 휴전의 환상이 무너지며 시장 심리가 '실적 장세'에서 다시 '지정학적 리스크 방어'로 급선회.
━━━━━━━━━━━━━
IV. 장 마감 관전 포인트
1. 호르무즈 해협 뉴스플로우: 원유·방산 테마의 상승폭 유지 또는 윗꼬리 형성 여부.
2. 환율 상단 확인: 1,48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 압력 및 외인 매도세 진정 여부.
3. 반도체 하락 방어: 전일 주도주였던 반도체 섹터의 추가 낙폭 제한 및 저가 매수세 유입 확인.
━━━━━━━━━━━━━
지정학적 불안 재확산에 따른 안도 랠리 반납, 방산·원유 및 실적 주도주 중심의 압축된 수급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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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TF 수익률 KRX 12:20 기준, 실시간 외신(Reuters, IRNA), 한국은행 ECOS
❤3🔥1
14:40 ETF 강세장 리포트
━━━━━ TOP 3 섹터 ━━━━━
방산 | PLUS K방산소부장 +6.06%
┣ 퍼스텍 +29.92%
┣ SNT다이내믹스 +0.59%
┗ STX엔진 -3.71%
원유/에너지 |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4.96%
┣ 합성 ETF (스왑 기반)
┗ 미국 S&P 원유생산기업 지수 추종
화장품/뷰티 | SOL 화장품TOP3플러스 +4.02%
┣ 에이피알 +8.94%
┣ 코스맥스 -0.32%
┗ 실리콘투 +3.76%
━━━━━━━━━━━━━━━━━━
💡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09 14:40 KST
━━━━━ TOP 3 섹터 ━━━━━
방산 | PLUS K방산소부장 +6.06%
┣ 퍼스텍 +29.92%
┣ SNT다이내믹스 +0.59%
┗ STX엔진 -3.71%
원유/에너지 |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4.96%
┣ 합성 ETF (스왑 기반)
┗ 미국 S&P 원유생산기업 지수 추종
화장품/뷰티 | SOL 화장품TOP3플러스 +4.02%
┣ 에이피알 +8.94%
┣ 코스맥스 -0.32%
┗ 실리콘투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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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09 14:40 KST
❤1
💹 ETF TOP 15 (2026-04-09 장마감)
1. TIGER 원유선물Enhanced(H) (130680) 7%
• INVESCO DB OIL FUND, UNITED STATES 12 MONTH OIL, CRUDE OIL FUT
2.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6%
• 퍼스텍 30%, SNT다이내믹스 4%, STX엔진 -4%
3.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219390) 5%
• 스왑(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4. HANARO 유럽방산 (0082F0) 4%
• ROLLS-ROYCE HOLDINGS PLC, BAE SYSTEMS PLC, BABCOCK INTL GROUP PLC
5. TIGER 유로스탁스레버리지(합성 H) (225050) 4%
• TIGER 유로스탁스50(합성 H), 유로스탁스50 TRS(KB증권), 유로스탁스50 TRS(미래에셋증권)
6. SOL 화장품TOP3플러스 (0008T0) 4%
• 에이피알 9%, 코스맥스 0%, 실리콘투 4%
7.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243890) 4%
• LG화학 3%, SK -1%, HD현대 1%
8. TIGER 화장품 (228790) 4%
• 에이피알 9%, 한국콜마 2%, 달바글로벌 6%
9. KIWOOM 글로벌전력GRID인프라 (489860) 4%
• HD현대일렉트릭 0%, 대한전선 -3%, 일진전기 -4%
10. KODEX 유럽명품TOP10 STOXX (456250) 4%
• CIE FINANCIERE RICHEMONT-REG, BURBERRY GROUP PLC, MONCLER SPA
11. KODEX WTI원유선물(H) (261220) 4%
• United States OIL ETF, Crude Oil 2026 05, 달러선물
12. ACE 유럽방산TOP10 (0102X0) 4%
• Rolls-Royce Holdings PLC, Kongsberg Gruppen ASA, BAE Systems PLC
13.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423920) 3%
• 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 USD (레버리지 지수 추종)
14. HANARO K-뷰티 (479850) 3%
• 에이피알 9%, 아모레퍼시픽 -1%, LG생활건강 2%
15. KODEX 글로벌로봇(합성) (276990) 3%
• 스왑(미래에셋증권)
💡 중복 제거 안내
동일한 전략의 유사 ETF는 생략하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대표 ETF 1개만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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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 수익률인 경우에만 부호(-) 표기, 플러스 수익률은 부호 생략 (예: 13%, -5%)
• 수익률은 반올림하여 소수점 제거 후 표기되었습니다.
⏰ 2026-04-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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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장 마감 ETF 수익률로 보는 시장
— "중동 긴장 재고조, 에너지·방산으로 회귀한 안전 수급"
━━━━━━━━━━━━━
KOSPI 5,778.01p (-1.61%), KOSDAQ 1,076.00p (-1.27%)
2026.04.09 장마감 기준
I. 돈이 어디로 갔나
1위: TIGER 원유선물Enhanced(H) +7.42%
2위: PLUS K방산소부장 +6.47%
3위: SOL 화장품TOP3플러스 +3.99%
전일 안도 랠리가 급반전. 어제(4/8) 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소식에 중동 긴장이 재고조되며 에너지·방산 섹터로 방어적 수급 집중. 내수 소비재(화장품)는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목적의 매수세 유입.
━━━━━━━━━━━━━
II. 시장이 말하는 것
1) 원유·에너지 1위: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
TIGER 원유선물Enhanced(H) +7.42%,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4.83%, KODEX WTI원유선물(H) +3.80%
어제 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보도되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우려가 시장을 지배. WTI 원유 선물 가격 급등에 따라 원유 ETF 전반이 7% 이상 상승하며 수익률 상단 형성.
편입종목 분석: LG화학 +3.05%, SK -0.73%, HD현대 +1.39%로 에너지 화학 대형주는 제한적 상승. 원유 ETF의 급등은 선물 가격 반영이 주도.
2) 방산 2위: "전쟁 장기화 시나리오 부각"
PLUS K방산소부장 +6.47%, HANARO 유럽방산 +4.46%, ACE 유럽방산TOP10 +3.78%
미-이란 협상 불발 및 이스라엘의 공습 재개로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확산. 국내 방산 ETF는 퍼스텍 +29.92%의 급등이 견인하며 6% 이상 상승. 유럽 방산 ETF는 Rolls-Royce, BAE Systems 등 대형 방산주 중심의 안정적 상승세 기록.
편입종목 분석: 퍼스텍 +30% 급등(K방산 소부장 대표주), SNT다이내믹스 +4.14%, STX엔진 -4.00%. 국내 방산은 중소형주 중심의 투기적 수급이 집중된 반면, 유럽 방산은 펀더멘털 기반의 매수세 우위.
3) 화장품·K-뷰티 3위: "방어적 내수 소비재 선호"
SOL 화장품TOP3플러스 +3.99%, TIGER 화장품 +3.86%, HANARO K-뷰티 +3.39%
중동 이슈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내수 소비재로의 방어적 로테이션 확인. 중소형 화장품주(에이피알 +8.94%, 달바글로벌 +6.37%, 실리콘투 +4.36%)가 대형주(아모레퍼시픽 -0.92%) 대비 독보적 상승세를 기록하며 신규 브랜드 성장주 선호 현상 부각.
4) 수급의 구조적 전환: "리스크온 → 리스크오프"
전일 건설(+17.5%), 반도체(+12.7%), 증권(+10.8%)을 주도했던 안도 랠리 수급이 급반전. 방산·에너지 ETF의 거래대금이 급증하며 방어적 포지셔닝으로의 전환 명확. 외국인 및 기관의 실적주 차익실현 물량이 안전자산 및 지정학적 수혜 섹터로 이동.
━━━━━━━━━━━━━
III.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1)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재개 (4/8 밤 발생)
→ 미-이란 협상 무산 우려 확산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경고
→ 국제유가 급등 (+7% 이상), 원유 ETF 동반 상승
3) 트럼프 데드라인 접근 (화요일 오후 8시)
→ 협상 실패 시 미국의 이란 인프라 공격 가능성 대두
━━━━━━━━━━━━━
IV. 내일(4/10) 관전 포인트
1)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
트럼프 데드라인(한국시간 수요일 오전)까지 협상 성사 여부가 시장의 최대 변수. 휴전 합의 시 원유·방산 ETF 급락 가능성에 유의.
2) 원유 선물 가격 변동성
WTI 원유 선물이 110달러선을 돌파할 경우 에너지 ETF의 추가 상승 여지 존재. 반대로 협상 진전 시 급락 리스크 동시 내재.
3) 방산주 차익실현 압력
퍼스텍 +30% 급등에 따른 익일 차익실현 물량이 방산 ETF 전반의 조정 요인으로 작용 가능. 단기 과열 섹터에 대한 경계 필요.
━━━━━━━━━━━━━
V. 섹터별 전망 및 대응 전략
1) 주도주 : 원유·에너지, 방산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평가되는 구간. 단, 협상 타결 시 급락 리스크 내재로 손절 라인 설정 필수.
2) 수혜주 : 화장품·소비재, 유럽 증시
중동 이슈 무관 내수 소비재는 방어 포트폴리오 구성에 유효. 유럽 증시는 중동 리스크 제한적 영향으로 상대적 안정성 확보.
3) 주의 : 건설, 증권, 반도체
전일 안도 랠리 주도 섹터들이 전면 약세. 중동 긴장 재고조로 해외 수주 불확실성 및 거래대금 위축 우려 재부각.
4) 중립 : 전력 인프라, AI 반도체 레버리지
장기 성장 테마는 건재하나 단기 지정학적 리스크로 조정 불가피. 추가 하락 후 재진입 전략 유효.
━━━━━━━━━━━━━
안도 랠리의 급반전. 중동 긴장 재고조로 전일 실적주 중심 수급이 에너지·방산으로 회귀하며 시장은 다시 방어 모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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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TF CHECK API, 한국투자증권 API, 뉴스 (로이터, 악시오스, IRNA)
1. TIGER 원유선물Enhanced(H) (130680) 7%
• INVESCO DB OIL FUND, UNITED STATES 12 MONTH OIL, CRUDE OIL FUT
2.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6%
• 퍼스텍 30%, SNT다이내믹스 4%, STX엔진 -4%
3.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219390) 5%
• 스왑(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4. HANARO 유럽방산 (0082F0) 4%
• ROLLS-ROYCE HOLDINGS PLC, BAE SYSTEMS PLC, BABCOCK INTL GROUP PLC
5. TIGER 유로스탁스레버리지(합성 H) (225050) 4%
• TIGER 유로스탁스50(합성 H), 유로스탁스50 TRS(KB증권), 유로스탁스50 TRS(미래에셋증권)
6. SOL 화장품TOP3플러스 (0008T0) 4%
• 에이피알 9%, 코스맥스 0%, 실리콘투 4%
7.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243890) 4%
• LG화학 3%, SK -1%, HD현대 1%
8. TIGER 화장품 (228790) 4%
• 에이피알 9%, 한국콜마 2%, 달바글로벌 6%
9. KIWOOM 글로벌전력GRID인프라 (489860) 4%
• HD현대일렉트릭 0%, 대한전선 -3%, 일진전기 -4%
10. KODEX 유럽명품TOP10 STOXX (456250) 4%
• CIE FINANCIERE RICHEMONT-REG, BURBERRY GROUP PLC, MONCLER SPA
11. KODEX WTI원유선물(H) (261220) 4%
• United States OIL ETF, Crude Oil 2026 05, 달러선물
12. ACE 유럽방산TOP10 (0102X0) 4%
• Rolls-Royce Holdings PLC, Kongsberg Gruppen ASA, BAE Systems PLC
13.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423920) 3%
• 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 USD (레버리지 지수 추종)
14. HANARO K-뷰티 (479850) 3%
• 에이피알 9%, 아모레퍼시픽 -1%, LG생활건강 2%
15. KODEX 글로벌로봇(합성) (276990) 3%
• 스왑(미래에셋증권)
💡 중복 제거 안내
동일한 전략의 유사 ETF는 생략하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대표 ETF 1개만 표시했습니다.
💡 편입종목 수익률 표기
• 마이너스 수익률인 경우에만 부호(-) 표기, 플러스 수익률은 부호 생략 (예: 13%, -5%)
• 수익률은 반올림하여 소수점 제거 후 표기되었습니다.
⏰ 2026-04-09 15:52
━━━━━━━━━━━━━
4/9 장 마감 ETF 수익률로 보는 시장
— "중동 긴장 재고조, 에너지·방산으로 회귀한 안전 수급"
━━━━━━━━━━━━━
KOSPI 5,778.01p (-1.61%), KOSDAQ 1,076.00p (-1.27%)
2026.04.09 장마감 기준
I. 돈이 어디로 갔나
1위: TIGER 원유선물Enhanced(H) +7.42%
2위: PLUS K방산소부장 +6.47%
3위: SOL 화장품TOP3플러스 +3.99%
전일 안도 랠리가 급반전. 어제(4/8) 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소식에 중동 긴장이 재고조되며 에너지·방산 섹터로 방어적 수급 집중. 내수 소비재(화장품)는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목적의 매수세 유입.
━━━━━━━━━━━━━
II. 시장이 말하는 것
1) 원유·에너지 1위: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
TIGER 원유선물Enhanced(H) +7.42%,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 +4.83%, KODEX WTI원유선물(H) +3.80%
어제 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보도되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우려가 시장을 지배. WTI 원유 선물 가격 급등에 따라 원유 ETF 전반이 7% 이상 상승하며 수익률 상단 형성.
편입종목 분석: LG화학 +3.05%, SK -0.73%, HD현대 +1.39%로 에너지 화학 대형주는 제한적 상승. 원유 ETF의 급등은 선물 가격 반영이 주도.
2) 방산 2위: "전쟁 장기화 시나리오 부각"
PLUS K방산소부장 +6.47%, HANARO 유럽방산 +4.46%, ACE 유럽방산TOP10 +3.78%
미-이란 협상 불발 및 이스라엘의 공습 재개로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확산. 국내 방산 ETF는 퍼스텍 +29.92%의 급등이 견인하며 6% 이상 상승. 유럽 방산 ETF는 Rolls-Royce, BAE Systems 등 대형 방산주 중심의 안정적 상승세 기록.
편입종목 분석: 퍼스텍 +30% 급등(K방산 소부장 대표주), SNT다이내믹스 +4.14%, STX엔진 -4.00%. 국내 방산은 중소형주 중심의 투기적 수급이 집중된 반면, 유럽 방산은 펀더멘털 기반의 매수세 우위.
3) 화장품·K-뷰티 3위: "방어적 내수 소비재 선호"
SOL 화장품TOP3플러스 +3.99%, TIGER 화장품 +3.86%, HANARO K-뷰티 +3.39%
중동 이슈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내수 소비재로의 방어적 로테이션 확인. 중소형 화장품주(에이피알 +8.94%, 달바글로벌 +6.37%, 실리콘투 +4.36%)가 대형주(아모레퍼시픽 -0.92%) 대비 독보적 상승세를 기록하며 신규 브랜드 성장주 선호 현상 부각.
4) 수급의 구조적 전환: "리스크온 → 리스크오프"
전일 건설(+17.5%), 반도체(+12.7%), 증권(+10.8%)을 주도했던 안도 랠리 수급이 급반전. 방산·에너지 ETF의 거래대금이 급증하며 방어적 포지셔닝으로의 전환 명확. 외국인 및 기관의 실적주 차익실현 물량이 안전자산 및 지정학적 수혜 섹터로 이동.
━━━━━━━━━━━━━
III.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1)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재개 (4/8 밤 발생)
→ 미-이란 협상 무산 우려 확산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경고
→ 국제유가 급등 (+7% 이상), 원유 ETF 동반 상승
3) 트럼프 데드라인 접근 (화요일 오후 8시)
→ 협상 실패 시 미국의 이란 인프라 공격 가능성 대두
━━━━━━━━━━━━━
IV. 내일(4/10) 관전 포인트
1)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
트럼프 데드라인(한국시간 수요일 오전)까지 협상 성사 여부가 시장의 최대 변수. 휴전 합의 시 원유·방산 ETF 급락 가능성에 유의.
2) 원유 선물 가격 변동성
WTI 원유 선물이 110달러선을 돌파할 경우 에너지 ETF의 추가 상승 여지 존재. 반대로 협상 진전 시 급락 리스크 동시 내재.
3) 방산주 차익실현 압력
퍼스텍 +30% 급등에 따른 익일 차익실현 물량이 방산 ETF 전반의 조정 요인으로 작용 가능. 단기 과열 섹터에 대한 경계 필요.
━━━━━━━━━━━━━
V. 섹터별 전망 및 대응 전략
1) 주도주 : 원유·에너지, 방산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평가되는 구간. 단, 협상 타결 시 급락 리스크 내재로 손절 라인 설정 필수.
2) 수혜주 : 화장품·소비재, 유럽 증시
중동 이슈 무관 내수 소비재는 방어 포트폴리오 구성에 유효. 유럽 증시는 중동 리스크 제한적 영향으로 상대적 안정성 확보.
3) 주의 : 건설, 증권, 반도체
전일 안도 랠리 주도 섹터들이 전면 약세. 중동 긴장 재고조로 해외 수주 불확실성 및 거래대금 위축 우려 재부각.
4) 중립 : 전력 인프라, AI 반도체 레버리지
장기 성장 테마는 건재하나 단기 지정학적 리스크로 조정 불가피. 추가 하락 후 재진입 전략 유효.
━━━━━━━━━━━━━
안도 랠리의 급반전. 중동 긴장 재고조로 전일 실적주 중심 수급이 에너지·방산으로 회귀하며 시장은 다시 방어 모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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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TF CHECK API, 한국투자증권 API, 뉴스 (로이터, 악시오스, IR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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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목) 국내마감시황
전일 급등 후 숨고르기였습니다. 삼성전자 호실적이 하방을 막았지만, 중동 휴전 불확실성 재부각과 이란 조건부 역제시가 오후 매물을 키우며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하락 마감했습니다.
━━━━━━━━━━━━━━━━━━
1. 국내 지수 및 수급
▶️ 코스피 5,778.01 (-94.33p, -1.61%)
시가 5,826.45로 하락 출발한 뒤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와 협상 기대에 장중 5,862.41까지 낙폭을 줄였지만, 오후 들어 레바논 전선 포함 중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5,757.49까지 밀린 후 5,778선에 마감했습니다.
▶️ 코스닥 1,076.00 (-13.85p, -1.27%)
시가 1,083.40, 고가 1,091.38, 저가 1,068.82였습니다. 대형 바이오와 2차전지 일부는 버텼지만 중소형 성장주 전반 매물이 우세했습니다.
수급 (코스피 · KIS API)
· 개인 +2,980억
· 외국인 -8,748억 (전기전자 중심 매도, 장 막판 순매도 폭 축소)
· 기관 +2,071억 (금융투자 +1,927억 / 연기금 +49억 / 투신 -66억 / 사모 -330억)
· 기타법인 +3,697억
수급 (코스닥 · 네이버)
· 개인 +9,329억
· 외국인 -4,243억
· 기관 -5,132억
USD/KRW 1,480.98원 (-1.21%) / WTI $97.44 (+3.21%) / 브렌트 $93.94
US 10Y 4.343% / VIX 25.78
━━━━━━━━━━━━━━━━━━
2. 핵심 이슈
■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 지수 방어막 역할
삼성전자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원으로 시장 상단을 웃돌았고, 시황맨 채널에서도 오늘 장 초반을 지탱한 핵심 재료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종가 기준 삼성전자 -3.09%, SK하이닉스 **-3.39%**로 마감해 실적 호재만으로는 오후 지정학 리스크를 완전히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중동 휴전 기대보다, 재충돌 가능성 경계가 더 크게 반영
시황맨 채널과 오후 뉴스 흐름을 종합하면, 오전에는 휴전 및 협상 2단계안 기대가 있었지만 오후에는 이란의 조건부 역제시, 레바논 전선 리스크, 트럼프 데드라인 경계가 다시 부각됐습니다. 시장은 “휴전 합의”보다 “공습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는 쪽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 방산은 단순 휴전 소멸이 아니라 중동 장기 군비확장 논리로 재평가
하나증권은 오늘 보고서에서 중동 무기수출에 우호적 환경을 언급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휴전 기대와 재충돌 우려가 엇갈렸지만, 장기적으로는 GCC 국가들의 방공·정밀타격 수요 확대 기대가 유지되며 방산 내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 2차전지는 대형 셀 중심 반등, 코스닥 소재는 차별화
LG에너지솔루션 +3.69%, LG화학 +3.05%, 삼성SDI **+1.80%**로 코스피 대형 셀은 강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소재·장비는 엇갈려 에코프로비엠 -1.20%, 엘앤에프 **-0.54%**로 숨고르기였습니다.
■ 정책 기대감도 장중 재료로 작동
로그 기준으로 주식 거래세와 양도세 조정, 장기보유 인센티브 검토 발언이 나왔습니다. 당장 지수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거래세 체계 개편 기대는 증권·지주·대형주 수급 심리에 우호적인 해석이 가능했습니다.
━━━━━━━━━━━━━━━━━━
3. 테마별 흐름
🏆 [MVP] 방산 (테마 평균 +2.62%)
└ LIG넥스원 887,000(▲6.48%) / 빅텍 5,200(▲6.67%) / 한국항공우주 199,900(▲4.99%) / 한화시스템 137,100(▲4.98%) / 현대로템 203,000(▼1.6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51,000(▼2.22%) / 풍산 102,800(▼0.87%)
→ 단기 휴전 기대에도 불구하고 중동 군비확장 논리가 살아 있고, 장중 지정학 뉴스가 다시 악화되면서 방산 내 미사일·지휘통제 중심으로 강세가 집중됐습니다.
📈 상승 테마
① 바이오
└ 삼천당제약 504,000(▲3.92%) / 리가켐바이오 180,300(▲2.62%) / 코오롱티슈진 103,500(▲1.97%) / HLB 55,900(▲1.82%) / SK바이오사이언스 42,150(▲0.96%) / 파마리서치 297,000(▲0.85%) / 에스티팜 141,100(▲0.79%) / 휴젤 250,000(▲0.60%) / 알테오젠 370,000(▼1.20%) / 셀트리온제약 55,700(▼1.59%)
→ 대형 성장주가 흔들린 장에서도 이벤트형 바이오와 실적형 미용·CDMO 쪽으로 매기가 분산됐습니다.
② 2차전지
└ LG에너지솔루션 421,000(▲3.69%) / LG화학 355,000(▲3.05%) / 삼성SDI 480,000(▲1.80%) / 성일하이텍 66,300(▲0.45%) / 포스코퓨처엠 218,000(▲0.23%) / 엘앤에프 183,100(▼0.54%) / 에코프로비엠 206,000(▼1.20%) / 대주전자재료 116,600(▼0.34%)
→ 셀 메이커와 일부 리사이클링은 강했지만, 코스닥 양극재·소재는 따라가지 못해 대형주 중심 반등 성격이 강했습니다.
③ 보안·웹3·AI 소프트웨어
└ 아이티센글로벌 49,750(▲2.47%) / 한국콜마 78,400(▲2.08%) / 아이씨티케이 14,200(▼0.35%) / 슈어소프트테크 7,100(▼1.80%) / 이글루 ⚠️ 수치 미확인 / 벡트 ⚠️ 수치 미확인
→ 한국IR협의회 AI 리포트 유입과 보안칩, 웹3, 사이니지 솔루션 이슈가 돌았지만 실제 주가 반응은 선별적이었습니다.
📉 하락 테마
① 반도체 — 실적 호재 소멸 후 차익실현
└ 삼성전자 204,000(▼3.09%) / SK하이닉스 998,000(▼3.39%) / 주성엔지니어링 63,800(▼6.18%) / DB하이텍 92,600(▼1.91%) / 한미반도체 286,000(▲1.96%)
→ 삼성전자 실적이 장초반 버팀목이었지만, 전일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과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으로 장비주 중심 매물이 더 강했습니다.
② 자동차 — 관세·환율·단기 급등 피로
└ 기아 150,500(▼5.46%) / 현대차 489,500(▼3.64%) / 현대모비스 401,500(▼1.35%)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63,300(▲2.93%) / KG모빌리티 3,575(▲1.42%)
→ 완성차 대형주는 전일 강세 이후 차익실현이 우세했고, 부품·타이어 쪽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③ 건설 — 전일 재건 기대 과열 되돌림
└ GS건설 35,550(▼4.95%) / 삼성물산 300,000(▼2.91%) / 현대건설 183,400(▼2.81%) / HJ중공업 25,300(▼2.32%) / DL이앤씨 94,300(▼0.95%)
→ 전일 중동 재건 기대를 강하게 반영했던 종목군에서 하루 만에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실제 수주보다 지정학 headline에 흔들리는 성격이 더 컸습니다.
━━━━━━━━━━━━━━━━━━
4. 향후 관전 포인트
① 중동 데드라인 이후 실제 공습 여부, 혹은 제한적 타격 후 협상 전환 여부
② 삼성전자 실적을 계기로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복귀할지, 아니면 차익실현이 더 이어질지
③ 외국인 수급이 전기전자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으로 돌아설지
④ 코스닥에서 바이오·2차전지 중 어느 축이 주도권을 잡을지
⑤ 거래세·양도세 개편, 장기보유 인센티브 논의가 대형주 심리를 얼마나 지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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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시장 데이터·뉴스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AI 기반 투자아이디어/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IMarketDeepDive
전일 급등 후 숨고르기였습니다. 삼성전자 호실적이 하방을 막았지만, 중동 휴전 불확실성 재부각과 이란 조건부 역제시가 오후 매물을 키우며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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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지수 및 수급
▶️ 코스피 5,778.01 (-94.33p, -1.61%)
시가 5,826.45로 하락 출발한 뒤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와 협상 기대에 장중 5,862.41까지 낙폭을 줄였지만, 오후 들어 레바논 전선 포함 중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5,757.49까지 밀린 후 5,778선에 마감했습니다.
▶️ 코스닥 1,076.00 (-13.85p, -1.27%)
시가 1,083.40, 고가 1,091.38, 저가 1,068.82였습니다. 대형 바이오와 2차전지 일부는 버텼지만 중소형 성장주 전반 매물이 우세했습니다.
수급 (코스피 · KIS API)
· 개인 +2,980억
· 외국인 -8,748억 (전기전자 중심 매도, 장 막판 순매도 폭 축소)
· 기관 +2,071억 (금융투자 +1,927억 / 연기금 +49억 / 투신 -66억 / 사모 -330억)
· 기타법인 +3,697억
수급 (코스닥 · 네이버)
· 개인 +9,329억
· 외국인 -4,243억
· 기관 -5,132억
USD/KRW 1,480.98원 (-1.21%) / WTI $97.44 (+3.21%) / 브렌트 $93.94
US 10Y 4.343% / VIX 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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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핵심 이슈
■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 지수 방어막 역할
삼성전자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원으로 시장 상단을 웃돌았고, 시황맨 채널에서도 오늘 장 초반을 지탱한 핵심 재료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종가 기준 삼성전자 -3.09%, SK하이닉스 **-3.39%**로 마감해 실적 호재만으로는 오후 지정학 리스크를 완전히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중동 휴전 기대보다, 재충돌 가능성 경계가 더 크게 반영
시황맨 채널과 오후 뉴스 흐름을 종합하면, 오전에는 휴전 및 협상 2단계안 기대가 있었지만 오후에는 이란의 조건부 역제시, 레바논 전선 리스크, 트럼프 데드라인 경계가 다시 부각됐습니다. 시장은 “휴전 합의”보다 “공습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는 쪽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 방산은 단순 휴전 소멸이 아니라 중동 장기 군비확장 논리로 재평가
하나증권은 오늘 보고서에서 중동 무기수출에 우호적 환경을 언급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휴전 기대와 재충돌 우려가 엇갈렸지만, 장기적으로는 GCC 국가들의 방공·정밀타격 수요 확대 기대가 유지되며 방산 내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 2차전지는 대형 셀 중심 반등, 코스닥 소재는 차별화
LG에너지솔루션 +3.69%, LG화학 +3.05%, 삼성SDI **+1.80%**로 코스피 대형 셀은 강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소재·장비는 엇갈려 에코프로비엠 -1.20%, 엘앤에프 **-0.54%**로 숨고르기였습니다.
■ 정책 기대감도 장중 재료로 작동
로그 기준으로 주식 거래세와 양도세 조정, 장기보유 인센티브 검토 발언이 나왔습니다. 당장 지수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거래세 체계 개편 기대는 증권·지주·대형주 수급 심리에 우호적인 해석이 가능했습니다.
━━━━━━━━━━━━━━━━━━
3. 테마별 흐름
🏆 [MVP] 방산 (테마 평균 +2.62%)
└ LIG넥스원 887,000(▲6.48%) / 빅텍 5,200(▲6.67%) / 한국항공우주 199,900(▲4.99%) / 한화시스템 137,100(▲4.98%) / 현대로템 203,000(▼1.6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51,000(▼2.22%) / 풍산 102,800(▼0.87%)
→ 단기 휴전 기대에도 불구하고 중동 군비확장 논리가 살아 있고, 장중 지정학 뉴스가 다시 악화되면서 방산 내 미사일·지휘통제 중심으로 강세가 집중됐습니다.
📈 상승 테마
① 바이오
└ 삼천당제약 504,000(▲3.92%) / 리가켐바이오 180,300(▲2.62%) / 코오롱티슈진 103,500(▲1.97%) / HLB 55,900(▲1.82%) / SK바이오사이언스 42,150(▲0.96%) / 파마리서치 297,000(▲0.85%) / 에스티팜 141,100(▲0.79%) / 휴젤 250,000(▲0.60%) / 알테오젠 370,000(▼1.20%) / 셀트리온제약 55,700(▼1.59%)
→ 대형 성장주가 흔들린 장에서도 이벤트형 바이오와 실적형 미용·CDMO 쪽으로 매기가 분산됐습니다.
② 2차전지
└ LG에너지솔루션 421,000(▲3.69%) / LG화학 355,000(▲3.05%) / 삼성SDI 480,000(▲1.80%) / 성일하이텍 66,300(▲0.45%) / 포스코퓨처엠 218,000(▲0.23%) / 엘앤에프 183,100(▼0.54%) / 에코프로비엠 206,000(▼1.20%) / 대주전자재료 116,600(▼0.34%)
→ 셀 메이커와 일부 리사이클링은 강했지만, 코스닥 양극재·소재는 따라가지 못해 대형주 중심 반등 성격이 강했습니다.
③ 보안·웹3·AI 소프트웨어
└ 아이티센글로벌 49,750(▲2.47%) / 한국콜마 78,400(▲2.08%) / 아이씨티케이 14,200(▼0.35%) / 슈어소프트테크 7,100(▼1.80%) / 이글루 ⚠️ 수치 미확인 / 벡트 ⚠️ 수치 미확인
→ 한국IR협의회 AI 리포트 유입과 보안칩, 웹3, 사이니지 솔루션 이슈가 돌았지만 실제 주가 반응은 선별적이었습니다.
📉 하락 테마
① 반도체 — 실적 호재 소멸 후 차익실현
└ 삼성전자 204,000(▼3.09%) / SK하이닉스 998,000(▼3.39%) / 주성엔지니어링 63,800(▼6.18%) / DB하이텍 92,600(▼1.91%) / 한미반도체 286,000(▲1.96%)
→ 삼성전자 실적이 장초반 버팀목이었지만, 전일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과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으로 장비주 중심 매물이 더 강했습니다.
② 자동차 — 관세·환율·단기 급등 피로
└ 기아 150,500(▼5.46%) / 현대차 489,500(▼3.64%) / 현대모비스 401,500(▼1.35%)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63,300(▲2.93%) / KG모빌리티 3,575(▲1.42%)
→ 완성차 대형주는 전일 강세 이후 차익실현이 우세했고, 부품·타이어 쪽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③ 건설 — 전일 재건 기대 과열 되돌림
└ GS건설 35,550(▼4.95%) / 삼성물산 300,000(▼2.91%) / 현대건설 183,400(▼2.81%) / HJ중공업 25,300(▼2.32%) / DL이앤씨 94,300(▼0.95%)
→ 전일 중동 재건 기대를 강하게 반영했던 종목군에서 하루 만에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실제 수주보다 지정학 headline에 흔들리는 성격이 더 컸습니다.
━━━━━━━━━━━━━━━━━━
4. 향후 관전 포인트
① 중동 데드라인 이후 실제 공습 여부, 혹은 제한적 타격 후 협상 전환 여부
② 삼성전자 실적을 계기로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복귀할지, 아니면 차익실현이 더 이어질지
③ 외국인 수급이 전기전자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으로 돌아설지
④ 코스닥에서 바이오·2차전지 중 어느 축이 주도권을 잡을지
⑤ 거래세·양도세 개편, 장기보유 인센티브 논의가 대형주 심리를 얼마나 지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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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시장 데이터·뉴스 기반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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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탐폴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Top Pick 30개
주요 특징
1) 방산: 호르무즈 재봉쇄 + 트럼프의 NATO 미군 재배치 검토 소식에 상승
2) 해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해운 운임 리스크 재부각
3) 2차전지/에너지: 유가 반등으로 신재생·배터리 대안 에너지 가치 재조명
🆕 신규 편입 (9종목)
→ 알지노믹스 · 엘앤에프 · 미래에셋벤처투자 · 삼성생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씨에스윈드 · KB금융 · 대한해운 · LG에너지솔루션
❌ 이탈 종목 (9종목)
→ 현대건설 · 지투지바이오 · 삼성E&A · 대덕전자 · 두산 · 상신이디피 · DL이앤씨 · 이수페타시스 · 액스비스
순위 (1~30위)
1. 삼성전자 (-3.1%) (-)
2. SK하이닉스 (-3.4%) (-)
3. 대우건설 (+3.6%) (-)
4. 대한광통신 (-3.5%) (-)
5. 미래에셋증권 (0.0%) 🔺(+1)
6. 두산에너빌리티 (-1.2%) 🔺(+6)
7. 삼성전기 (+0.4%) (-)
8. SK스퀘어 (-3.1%) 🔻(-3)
9. LIG넥스원 (+6.5%) (-)
10. 효성중공업 (-1.6%) 🔻(-2)
11. RFHIC (+0.8%) 🔺(+13)
12. 한미반도체 (+2.0%) 🔺(+2)
13. 심텍 (+0.6%) 🔺(+6)
14. 에코프로 (-2.7%) 🔺(+1)
15. 올릭스 (-2.0%) 🔺(+1)
16. 코리아써키트 (+2.6%) 🔺(+14)
17. 알지노믹스 (+0.1%) 🆕 NEW
18. 삼성SDI (+1.8%) 🔻(-1)
19. SNT에너지 (+3.9%) 🔺(+2)
20. 현대무벡스 (+3.1%) 🔺(+6)
21. 엘앤에프 (-0.5%) 🆕 NEW
22. 미래에셋벤처투자 (-3.5%) 🆕 NEW
23. 삼성생명 (-3.6%) 🆕 NEW
24. 파두 (-4.4%) 🔻(-14)
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 🆕 NEW
26. 씨에스윈드 (+4.5%) 🆕 NEW
27. KB금융 (-1.2%) 🆕 NEW
28. 이노스페이스 (-2.7%) 🔺(+1)
29. 대한해운 (+1.1%) 🆕 NEW
30. LG에너지솔루션 (+3.7%) 🆕 NEW
주요 특징
1) 방산: 호르무즈 재봉쇄 + 트럼프의 NATO 미군 재배치 검토 소식에 상승
2) 해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해운 운임 리스크 재부각
3) 2차전지/에너지: 유가 반등으로 신재생·배터리 대안 에너지 가치 재조명
🆕 신규 편입 (9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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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1~30위)
1. 삼성전자 (-3.1%) (-)
2. SK하이닉스 (-3.4%) (-)
3. 대우건설 (+3.6%) (-)
4. 대한광통신 (-3.5%) (-)
5. 미래에셋증권 (0.0%) 🔺(+1)
6. 두산에너빌리티 (-1.2%) 🔺(+6)
7. 삼성전기 (+0.4%) (-)
8. SK스퀘어 (-3.1%) 🔻(-3)
9. LIG넥스원 (+6.5%) (-)
10. 효성중공업 (-1.6%) 🔻(-2)
11. RFHIC (+0.8%) 🔺(+13)
12. 한미반도체 (+2.0%) 🔺(+2)
13. 심텍 (+0.6%) 🔺(+6)
14. 에코프로 (-2.7%) 🔺(+1)
15. 올릭스 (-2.0%) 🔺(+1)
16. 코리아써키트 (+2.6%) 🔺(+14)
17. 알지노믹스 (+0.1%) 🆕 NEW
18. 삼성SDI (+1.8%) 🔻(-1)
19. SNT에너지 (+3.9%) 🔺(+2)
20. 현대무벡스 (+3.1%) 🔺(+6)
21. 엘앤에프 (-0.5%) 🆕 NEW
22. 미래에셋벤처투자 (-3.5%) 🆕 NEW
23. 삼성생명 (-3.6%) 🆕 NEW
24. 파두 (-4.4%) 🔻(-14)
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 🆕 NEW
26. 씨에스윈드 (+4.5%) 🆕 NEW
27. KB금융 (-1.2%) 🆕 NEW
28. 이노스페이스 (-2.7%) 🔺(+1)
29. 대한해운 (+1.1%) 🆕 NEW
30. LG에너지솔루션 (+3.7%) 🆕 NEW
🔥1
골드만삭스, 유가 3단계 시나리오 제시
https://news.futunn.com/en/post/71268525/goldman-sachs-if-the-strait-of-hormuz-is-blocked-for?level=1&data_ticket=1775723720245389
요약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https://news.futunn.com/en/post/71268525/goldman-sachs-if-the-strait-of-hormuz-is-blocked-for?level=1&data_ticket=1775723720245389
요약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Futunn
Goldman Sachs: If the Strait of Hormuz is blocked for another month, the annual average price of Brent crude will exceed $100.
GoldmanSachs believes that 'the situation remains highly uncertain.' Although the ceasefire agreement includes the reopening of the waterway as a condition, the specific details actually agreed upon by both sides remain unclear. The market is divided on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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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이세철 — "반도체 사이클 아직 2회 말, 대세 상승 초입"
━━━━━━━━━━━━━
2026.04.09 | SBS Biz /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I. 핵심 메시지
"현 반도체 사이클은 야구로 치면 2회 말 수준.
AI를 실제로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의 **3%**에 불과.
기업들의 본격 AI 도입은 채 시작도 안 했다."
━━━━━━━━━━━━━
II.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반박
Bear 시각: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인데 주가 상승 제한적 → 피크아웃?
이세철 반박:
• 단기 가격 급등 후 일시 조정은 자연스러운 현상
• AI 인프라 투자의 본질적 방향성은 흔들리지 않음
• 향후 기업 AI 도입 본격화 시 설비투자(CAPEX)의 절반이 메모리 수요로 쏠릴 것
━━━━━━━━━━━━━
III. 수요 구조 분석
둔화 중: PC·스마트폰 등 소비자가전향 수요
급성장 중: 추론형(Inference) AI 수요 + ASIC(주문형 반도체) 수요
→ 둔화분을 AI 수요가 충분히 상쇄
━━━━━━━━━━━━━
IV. HBM vs 범용 D램 — 마진 역전 현상
HBM에 생산 자원 집중 → 범용 D램 공급 부족(숏티지)
역설적으로 범용 D램 마진 > HBM 마진 (단기)
그렇다면 범용만 생산하면 되냐?
NO. 내년 루빈(Rubin) 아키텍처 등 고사양 AI 출시 시 HBM 수요 퀀텀 점프 예상.
장기 시장 주도권 유지 위해 최적 믹스 필요.
━━━━━━━━━━━━━
V. 씨티그룹 권고 최적 생산 믹스
범용 D램 80% : HBM 20%
지금 단기 수익성(범용)과 내년 성장성(HBM) 동시 확보.
━━━━━━━━━━━━━
VI. 투자 시사점
1. 피크아웃 아님 — 2회 말. 아직 갈 길 멀다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재가 = 중장기 매수 기회
3. 범용 D램 숏티지 = 삼성전자 1Q26 57.2조 설명, 2Q도 강세 기대
4. 추론 AI + ASIC 수요 → 브로드컴, 마벨 등 직접 수혜
5. 기판(FC-BGA) — AI 서버 + ASIC 확대 구조적 수혜 지속
━━━━━━━━━━━━━
출처: SBS Biz "반도체주, 앞으로 상승할 것 이유 3가지, 탑픽은?" (2026.04.09)
인터뷰이: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 애널리스트 의견 및 전망 포함. 팩트(현황)와 추측(전망) 구분해서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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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SBS Biz /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I. 핵심 메시지
"현 반도체 사이클은 야구로 치면 2회 말 수준.
AI를 실제로 사용하는 인구는 전 세계의 **3%**에 불과.
기업들의 본격 AI 도입은 채 시작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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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반박
Bear 시각: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인데 주가 상승 제한적 → 피크아웃?
이세철 반박:
• 단기 가격 급등 후 일시 조정은 자연스러운 현상
• AI 인프라 투자의 본질적 방향성은 흔들리지 않음
• 향후 기업 AI 도입 본격화 시 설비투자(CAPEX)의 절반이 메모리 수요로 쏠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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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수요 구조 분석
둔화 중: PC·스마트폰 등 소비자가전향 수요
급성장 중: 추론형(Inference) AI 수요 + ASIC(주문형 반도체) 수요
→ 둔화분을 AI 수요가 충분히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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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HBM vs 범용 D램 — 마진 역전 현상
HBM에 생산 자원 집중 → 범용 D램 공급 부족(숏티지)
역설적으로 범용 D램 마진 > HBM 마진 (단기)
그렇다면 범용만 생산하면 되냐?
NO. 내년 루빈(Rubin) 아키텍처 등 고사양 AI 출시 시 HBM 수요 퀀텀 점프 예상.
장기 시장 주도권 유지 위해 최적 믹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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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씨티그룹 권고 최적 생산 믹스
범용 D램 80% : HBM 20%
지금 단기 수익성(범용)과 내년 성장성(HBM) 동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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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투자 시사점
1. 피크아웃 아님 — 2회 말. 아직 갈 길 멀다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재가 = 중장기 매수 기회
3. 범용 D램 숏티지 = 삼성전자 1Q26 57.2조 설명, 2Q도 강세 기대
4. 추론 AI + ASIC 수요 → 브로드컴, 마벨 등 직접 수혜
5. 기판(FC-BGA) — AI 서버 + ASIC 확대 구조적 수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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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Biz "반도체주, 앞으로 상승할 것 이유 3가지, 탑픽은?" (2026.04.09)
인터뷰이: 씨티그룹 이세철 센터장
⚠️ 애널리스트 의견 및 전망 포함. 팩트(현황)와 추측(전망) 구분해서 읽을 것.
❤4
Bernstein, 샌디스크 목표주가 1,250달러로 상향…Blue-sky는 3,000달러 제시
━━━━━━━━━
2026.04.09
I. 핵심 내용
Bernstein이 샌디스크 (SNDK) 의 목표주가 (TP) 를 기존 1,000달러에서 1,250달러로 상향하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
━━━━━━━━━━
II. 상향 배경
1. NAND 가격 강세 가속화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하게 진행 중
• 특히 NAND ASP 상승 폭이 크다는 판단
2. 실적 추정치 상향
• 2027 회계연도 non-GAAP EPS
• 기본 시나리오: 144달러
• Bull case: 224달러
3. 시장 과소평가 판단
• Bernstein은 현재 시장이 이번 사이클 수익 창출력과 지속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해석
━━━━━━━━━━
III. 목표주가 구조
• 공식 목표주가 (Base case TP): 1,250달러
• 최상 시나리오 (Blue-sky scenario): 3,000달러
즉, 3,000달러는 정식 TP가 아니라 최상 시나리오 값이라는 점은 구분 필요.
━━━━━━━━━
IV. 해석
이번 상향의 핵심은
NAND 가격 상승 → EPS 상향 → 목표주가 상향 구조.
다만 시장에서 퍼지는 표현처럼
“목표주가 3,000달러” 로 쓰면 과장에 가깝고,
정확한 표현은 “공식 TP 1,250달러, Blue-sky 3,000달러” 입니다.
━━━━━━━━━
V. 한 줄 결론
Bernstein은 샌디스크의 공식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올렸고, NAND 업황이 더 강하게 이어질 경우 최상 시나리오로 3,000달러까지도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다만 3,000달러는 공식 목표주가가 아닌 낙관 시나리오 값입니다.
출처: Bernstein 리포트 인용 시장 보도
⚠️ 공식 목표주가 (TP) 와 Blue-sky scenario 는 반드시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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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I. 핵심 내용
Bernstein이 샌디스크 (SNDK) 의 목표주가 (TP) 를 기존 1,000달러에서 1,250달러로 상향하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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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상향 배경
1. NAND 가격 강세 가속화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하게 진행 중
• 특히 NAND ASP 상승 폭이 크다는 판단
2. 실적 추정치 상향
• 2027 회계연도 non-GAAP EPS
• 기본 시나리오: 144달러
• Bull case: 224달러
3. 시장 과소평가 판단
• Bernstein은 현재 시장이 이번 사이클 수익 창출력과 지속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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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목표주가 구조
• 공식 목표주가 (Base case TP): 1,250달러
• 최상 시나리오 (Blue-sky scenario): 3,000달러
즉, 3,000달러는 정식 TP가 아니라 최상 시나리오 값이라는 점은 구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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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해석
이번 상향의 핵심은
NAND 가격 상승 → EPS 상향 → 목표주가 상향 구조.
다만 시장에서 퍼지는 표현처럼
“목표주가 3,000달러” 로 쓰면 과장에 가깝고,
정확한 표현은 “공식 TP 1,250달러, Blue-sky 3,000달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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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한 줄 결론
Bernstein은 샌디스크의 공식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올렸고, NAND 업황이 더 강하게 이어질 경우 최상 시나리오로 3,000달러까지도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다만 3,000달러는 공식 목표주가가 아닌 낙관 시나리오 값입니다.
출처: Bernstein 리포트 인용 시장 보도
⚠️ 공식 목표주가 (TP) 와 Blue-sky scenario 는 반드시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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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모닝 시황: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기대감 속 반도체 강세]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 레바논을 둘러싼 휴전 범위를 두고 이란·중재국은 전면 휴전을 주장하는 반면 미국·이스라엘은 제외 입장을 유지하며 해석 충돌이 심화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과의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군사 작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
-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하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유가 다시 상승
- 반도체 업종은 광학·메모리 중심으로 강한 수요 사이클 진입 기대가 부각
- 반면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앤트로픽 이슈로 기존 SaaS 수익모델 붕괴 우려가 확산… 하락 압력 확대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48,185.80 (+0.58%)
S&P 500: 6,824.66 (+0.62%)
Nasdaq: 22,822.42 (+0.83%)
KOSPI200 야간선물 (+2.09%)
EWY ETF (-0.56%)
원/달러: 1,474.80원 (-0.42%)
<경제지표>
1. 미 2월 PCE 예상치 부합… 2% 목표와 괴리 지속
- 미국 2월 PCE 물가는 +2.8% YoY로 예상치에 부합(인플레이션 둔화가 정체된 흐름을 보임)
- 근원 PCE도 +3.0% YoY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서비스 중심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유지
- 결국 2%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부각
<매크로>
1. 트럼프 “종전 협상 낙관론”
- 트럼프는 파키스탄에서 열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 이란이 대부분 조건에 동의하고 있다면서도, 불응 시 강한 압박을 경고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첫 공식 협상은 JD 밴스와 갈리바프 이란 의장이 참여하지만, 레바논 전선과 호르무즈 통제 문제로 휴전 자체가 아직 불안정한 상황
- 결국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협상은 기대와 리스크가 공존하는 ‘불안한 낙관’ 국면에 진입
2. 네타냐후, 레바논과 직접 협상 선언… 군사 작전은 지속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공식 선언
-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양국 관계 정상화를 목표로 하되, 군사 작전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레바논에서 휴전은 없다"고 언급)
- 트럼프는 전일 네타냐후 총리에게 레바논 공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첫 협상은 다음 주 워싱턴 D.C. 미 국무부에서 열릴 예정
- 다만 헤즈볼라의 군사·정치적 영향력이 강해 협상 과정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성과 도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3. 이스라엘, “레바논은 휴전 대상 아냐”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휴전 첫날부터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트럼프 역시 이를 별개 교전으로 보고 있음
-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직전까지 갔다가 중재로 간신히 확전을 피한 상태라고 밝힘
4.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
-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공격을 실시
- 미국·이스라엘은 휴전을 이란에만 적용된 것으로 보지만, 이란과 중재국은 레바논까지 포함된 전면 휴전을 주장하며 해석 충돌이 발생
- 휴전 범위에 대한 이견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협상 철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협상 자체가 불안정한 상황
5. 트럼프, 휴전에도 전력 유지
- 트럼프는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합의 불이행 시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 항공모함·병력 등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전례 없는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휴전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조건부 상태임을 강조
- 이번 발언은 주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협상력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로 해석
6. 이란, 호르무즈 ‘조건부 개방’… 하루 15척 제한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 모든 선박이 승인과 지정 항로를 따라야 하는 구조로 공급 병목이 지속되는 상황
- 결국 이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레바논 갈등과 맞물려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과 휴전 불안정성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7. 휴전에도 멈춘 해상 공급망… 호르무즈 리스크 지속
-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통행료 요구와 통제 강화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수가 11척 → 4척으로 급감
-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과 제재 리스크까지 겹치며 해운·보험 모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선사들이 운항을 미루고 있음
- 현재 800척 이상의 선박이 대기 중인 가운데 정상화까지 최소 6~8주가 예상되며, 에너지·물류 병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8. 트럼프, NATO 압박 수위 확대
- 트럼프는 유럽 동맹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지원을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
- NATO는 직접 전쟁 개입은 선을 긋되, 해군 파견 등 항행 안전 확보 방안을 검토하며 대응에 나서는 모습
- 이번 움직임은 해협 통제와 에너지 수송 안정성을 둘러싼 미·유럽 간 역할 분담 문제로, 동맹 균열과 협력 압박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
- 또한 트럼프는 비협조적인 NATO 회원국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미군 재배치와 기지 폐쇄까지 검토하며 동맹 압박을 강화
9. 골드만삭스, 해협 열리면 80달러, 막히면 120달러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10. 베센트 재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촉구
- 미 베센트 재무장관은 암호화폐 규제 공백이 금융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
- 현재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이자 지급 여부를 둘러싼 '지니어스 법안'과의 충돌, 은행권과 업계 간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
- 클래리티 법안은 4월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
<원자재>
1. 금, 은 가격 보합
- 금 $4,792.00(+0.32%), 은 $75.713(+0.43%)
2. 유가 상승
- WTI: $99.05(+4.91%), 브렌트유: $97.17(+2.55%)
- 이란의 휴전 위반 주장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지속으로 유가가 다시 상승
- 이란 혁명수비대 통제 아래 선박 통과 제한과 조건 강화로 물류 병목이 이어지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주요 테마>
[반도체]
1. 샌디스크(+9.05%)
- 번스타인, 샌디스크 목표가를 기존 $1,000 → $1,250로 상향
- NAND ASP 상승과 업황 가속으로 27년 EPS 추정치가 크게 상향 (27년 EPS 기본 144달러 / Bull 224달러로 대폭 상향)
- 현재 밸류는 여전히 보수적(기본 11배, Bull 기준 5.5배)이며, 과거 사이클 대비 저평가 판단
2. 마벨 테크놀로지(+4.86%)
- 바클레이스, 마벨 테크놀로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목표가도 기존 $105 → $150로 상향
-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포트 수요 급증으로 향후 2년간 광학 부문 매출이 연평균 약 9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엔비디아와의 대규모 협력 및 커스텀 AI칩 설계 확대까지 맞물리며,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
3. 인텔(+4.70%)
-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인텔 CPU를 사용하는 파트너십을 연장
- 인텔의 제온6(Xeon6) 이미 구글 클라우드에 도입됐고, 양사는 맞춤형 ASIC 기반 IPU를 공동 개발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 CPU+ASIC 병행 아키텍처가 강화되며, 인텔이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입지를 유지·확대될 가능성 부각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 레바논을 둘러싼 휴전 범위를 두고 이란·중재국은 전면 휴전을 주장하는 반면 미국·이스라엘은 제외 입장을 유지하며 해석 충돌이 심화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과의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군사 작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
-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하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유가 다시 상승
- 반도체 업종은 광학·메모리 중심으로 강한 수요 사이클 진입 기대가 부각
- 반면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앤트로픽 이슈로 기존 SaaS 수익모델 붕괴 우려가 확산… 하락 압력 확대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48,185.80 (+0.58%)
S&P 500: 6,824.66 (+0.62%)
Nasdaq: 22,822.42 (+0.83%)
KOSPI200 야간선물 (+2.09%)
EWY ETF (-0.56%)
원/달러: 1,474.80원 (-0.42%)
<경제지표>
1. 미 2월 PCE 예상치 부합… 2% 목표와 괴리 지속
- 미국 2월 PCE 물가는 +2.8% YoY로 예상치에 부합(인플레이션 둔화가 정체된 흐름을 보임)
- 근원 PCE도 +3.0% YoY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서비스 중심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유지
- 결국 2%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부각
<매크로>
1. 트럼프 “종전 협상 낙관론”
- 트럼프는 파키스탄에서 열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 이란이 대부분 조건에 동의하고 있다면서도, 불응 시 강한 압박을 경고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첫 공식 협상은 JD 밴스와 갈리바프 이란 의장이 참여하지만, 레바논 전선과 호르무즈 통제 문제로 휴전 자체가 아직 불안정한 상황
- 결국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협상은 기대와 리스크가 공존하는 ‘불안한 낙관’ 국면에 진입
2. 네타냐후, 레바논과 직접 협상 선언… 군사 작전은 지속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공식 선언
-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양국 관계 정상화를 목표로 하되, 군사 작전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레바논에서 휴전은 없다"고 언급)
- 트럼프는 전일 네타냐후 총리에게 레바논 공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첫 협상은 다음 주 워싱턴 D.C. 미 국무부에서 열릴 예정
- 다만 헤즈볼라의 군사·정치적 영향력이 강해 협상 과정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성과 도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3. 이스라엘, “레바논은 휴전 대상 아냐”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휴전 첫날부터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트럼프 역시 이를 별개 교전으로 보고 있음
-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직전까지 갔다가 중재로 간신히 확전을 피한 상태라고 밝힘
4.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
-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공격을 실시
- 미국·이스라엘은 휴전을 이란에만 적용된 것으로 보지만, 이란과 중재국은 레바논까지 포함된 전면 휴전을 주장하며 해석 충돌이 발생
- 휴전 범위에 대한 이견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협상 철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협상 자체가 불안정한 상황
5. 트럼프, 휴전에도 전력 유지
- 트럼프는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합의 불이행 시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 항공모함·병력 등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전례 없는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휴전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조건부 상태임을 강조
- 이번 발언은 주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협상력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로 해석
6. 이란, 호르무즈 ‘조건부 개방’… 하루 15척 제한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 모든 선박이 승인과 지정 항로를 따라야 하는 구조로 공급 병목이 지속되는 상황
- 결국 이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레바논 갈등과 맞물려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과 휴전 불안정성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7. 휴전에도 멈춘 해상 공급망… 호르무즈 리스크 지속
-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통행료 요구와 통제 강화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수가 11척 → 4척으로 급감
-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과 제재 리스크까지 겹치며 해운·보험 모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선사들이 운항을 미루고 있음
- 현재 800척 이상의 선박이 대기 중인 가운데 정상화까지 최소 6~8주가 예상되며, 에너지·물류 병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8. 트럼프, NATO 압박 수위 확대
- 트럼프는 유럽 동맹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지원을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
- NATO는 직접 전쟁 개입은 선을 긋되, 해군 파견 등 항행 안전 확보 방안을 검토하며 대응에 나서는 모습
- 이번 움직임은 해협 통제와 에너지 수송 안정성을 둘러싼 미·유럽 간 역할 분담 문제로, 동맹 균열과 협력 압박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
- 또한 트럼프는 비협조적인 NATO 회원국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미군 재배치와 기지 폐쇄까지 검토하며 동맹 압박을 강화
9. 골드만삭스, 해협 열리면 80달러, 막히면 120달러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10. 베센트 재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촉구
- 미 베센트 재무장관은 암호화폐 규제 공백이 금융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
- 현재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이자 지급 여부를 둘러싼 '지니어스 법안'과의 충돌, 은행권과 업계 간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
- 클래리티 법안은 4월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
<원자재>
1. 금, 은 가격 보합
- 금 $4,792.00(+0.32%), 은 $75.713(+0.43%)
2. 유가 상승
- WTI: $99.05(+4.91%), 브렌트유: $97.17(+2.55%)
- 이란의 휴전 위반 주장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지속으로 유가가 다시 상승
- 이란 혁명수비대 통제 아래 선박 통과 제한과 조건 강화로 물류 병목이 이어지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주요 테마>
[반도체]
1. 샌디스크(+9.05%)
- 번스타인, 샌디스크 목표가를 기존 $1,000 → $1,250로 상향
- NAND ASP 상승과 업황 가속으로 27년 EPS 추정치가 크게 상향 (27년 EPS 기본 144달러 / Bull 224달러로 대폭 상향)
- 현재 밸류는 여전히 보수적(기본 11배, Bull 기준 5.5배)이며, 과거 사이클 대비 저평가 판단
2. 마벨 테크놀로지(+4.86%)
- 바클레이스, 마벨 테크놀로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목표가도 기존 $105 → $150로 상향
-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포트 수요 급증으로 향후 2년간 광학 부문 매출이 연평균 약 9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엔비디아와의 대규모 협력 및 커스텀 AI칩 설계 확대까지 맞물리며,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
3. 인텔(+4.70%)
-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인텔 CPU를 사용하는 파트너십을 연장
- 인텔의 제온6(Xeon6) 이미 구글 클라우드에 도입됐고, 양사는 맞춤형 ASIC 기반 IPU를 공동 개발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 CPU+ASIC 병행 아키텍처가 강화되며, 인텔이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입지를 유지·확대될 가능성 부각
[빅테크]
1. 메타(+2.61%), 코어위브(+3.49%)
- 메타, AI 인프라 확보 위해 코어위브에 210억 달러 추가 투자 (총 계약 350억 달러)
- 해당 계약은 2027~2032년 장기 계약으로, 엔비디아 GPU 기반 연산 자원을 확보해 AI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
- 코어위브는 고객 다변화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의존도를 낮추고, 메타는 안정적인 AI 인프라 확보로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
2. 아마존(+5.60%)
- 아마존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26년 약 2,0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본 지출을 계획
- AWS의 AI 매출은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자체 칩(Trainium 등)도 수익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핵심 축으로 부상
-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로 잉여현금흐름(380억 달러 -> 110억 달러)은 크게 감소한 상황
3. 테슬라(+0.69%)
- 테슬라가 보급형 소형 SUV 개발에 착수하며, 대중형 차량 라인업 확장을 재개
- 신형 모델은 모델Y보다 작은 완전 새로운 모델로 전망
- 이는 저가 전기차 개발 계획을 철회하고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 전략으로 전환한 이후 나온 움직임
[소프트웨어]
-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API 기반으로 즉시 배포가 가능하고, 샌드박스 보안·상태 관리·도구 선택 등을 자동화해 개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핵심
- 또한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까지 제공하여 단순 ‘모델 활용’에서 ‘업무 자동화 인프라’로 진화
- 이는 기업의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 해당 소식에 세일즈포스(-2.89%), 인튜이트(-6.86%), 팔란티어(-7.30%) 서비스나우(-7.86%), 스노우플레이크(-11.83%) 등 소프트웨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
[기타]
1. 앤트로픽
- 앤트로픽 제재를 둘러싸고 미 법원이 상반된 판단을 내리며, AI 통제권을 둘러싼 ‘정부 vs 민간’ 갈등이 본격화
- 워싱턴DC 법원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정부 권한을 인정한 반면, 캘리포니아 법원은 보복 가능성을 지적하며 제재 효력을 일부 정지시켜 불확실성이 확대
- 이번 분쟁은 AI를 국가 안보 자산으로 볼지 민간 기술로 둘지를 둘러싼 구조적 충돌로, 향후 규제 방향과 빅테크–정부 관계에 핵심 기준이 될 전망
2. 오픈AI
- 오픈AI, 영국 ‘스타게이트’ 인프라 프로젝트를 에너지 비용과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단
- 당초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GPU 배치를 추진했지만, 현재는 외부 클라우드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선회
-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대신 AWS·구글 클라우드 활용으로 비용을 낮추는 전략으로 바뀌며, AI 인프라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3. 루멘텀 홀딩스(-0.21%)
- JP모건, 루멘텀 목표가를 기존 $565 → $950로 상향
- 광회로 스위치(OCS) 중심으로 고객사 확대와 대형 장기 계약이 이어지며, 하반기 4억 달러 매출 및 추가 성장 가시성이 확인
- AI 인프라 확장과 함께 광네트워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루멘텀의 실적 레버리지 확대 가능성이 부각
4. 오라클(-3.70%)
-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163억 달러) 중 약 140억 달러를 부채로 조달하는 가운데, 핵심 투자자인 핌코가 일부 부채를 기관에 매각 추진
- AI 수요 확대 속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 사모신용 시장을 통한 자금 재편 흐름 반영
- 핌코는 과거 메타 프로젝트에서도 채권 매각으로 수익을 실현한 바 있음
5. 일라이릴리(+0.20%)
- 아마존은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를 당일 배송으로 공급한다고 발표
- 미국 3,000개 도시에서 시작해 4,500개까지 확대 예정이며, 보험·쿠폰 기반 가격 정책으로 접근성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
- 또한 원 메디컬과의 연계를 통해 진료 → 처방 → 배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의료 플랫폼 구축이 본격화
6. 엑손 모빌(-0.77%)
- RBC, 엑손 모빌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 목표가를 기존 $160 → $180로 상향
- 26~27년 유가 전망치를 올렸으며, 장기 브렌트유 가격 가정을 배럴당 $70 → $80로 상향
- 다만 1분기 EPS 전망은 $2.12 → $1.17로 크게 하향, 영업현금흐름(CFO)도 $155억 → $145억로 낮춤
7. 데이터도그(-6.45%)
- 구겐하임, 데이터도그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목표가 $175 제시
- 약 650개 AI 고객을 확보한 가운데, AI 시대의 관측·모니터링 수요 증가가 데이터도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OpenAI가 동사의 플랫폼을 완전히 떠날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탈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그 사이 앤트로픽 등 신규 고객 기반 확대가 긍정적으로 평가
8. 넷플릭스(+2.68%)
-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가를 기존 $110 → $115로 상향
1. 메타(+2.61%), 코어위브(+3.49%)
- 메타, AI 인프라 확보 위해 코어위브에 210억 달러 추가 투자 (총 계약 350억 달러)
- 해당 계약은 2027~2032년 장기 계약으로, 엔비디아 GPU 기반 연산 자원을 확보해 AI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
- 코어위브는 고객 다변화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의존도를 낮추고, 메타는 안정적인 AI 인프라 확보로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
2. 아마존(+5.60%)
- 아마존이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26년 약 2,0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본 지출을 계획
- AWS의 AI 매출은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자체 칩(Trainium 등)도 수익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핵심 축으로 부상
-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로 잉여현금흐름(380억 달러 -> 110억 달러)은 크게 감소한 상황
3. 테슬라(+0.69%)
- 테슬라가 보급형 소형 SUV 개발에 착수하며, 대중형 차량 라인업 확장을 재개
- 신형 모델은 모델Y보다 작은 완전 새로운 모델로 전망
- 이는 저가 전기차 개발 계획을 철회하고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 전략으로 전환한 이후 나온 움직임
[소프트웨어]
-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API 기반으로 즉시 배포가 가능하고, 샌드박스 보안·상태 관리·도구 선택 등을 자동화해 개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핵심
- 또한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까지 제공하여 단순 ‘모델 활용’에서 ‘업무 자동화 인프라’로 진화
- 이는 기업의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 해당 소식에 세일즈포스(-2.89%), 인튜이트(-6.86%), 팔란티어(-7.30%) 서비스나우(-7.86%), 스노우플레이크(-11.83%) 등 소프트웨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
[기타]
1. 앤트로픽
- 앤트로픽 제재를 둘러싸고 미 법원이 상반된 판단을 내리며, AI 통제권을 둘러싼 ‘정부 vs 민간’ 갈등이 본격화
- 워싱턴DC 법원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정부 권한을 인정한 반면, 캘리포니아 법원은 보복 가능성을 지적하며 제재 효력을 일부 정지시켜 불확실성이 확대
- 이번 분쟁은 AI를 국가 안보 자산으로 볼지 민간 기술로 둘지를 둘러싼 구조적 충돌로, 향후 규제 방향과 빅테크–정부 관계에 핵심 기준이 될 전망
2. 오픈AI
- 오픈AI, 영국 ‘스타게이트’ 인프라 프로젝트를 에너지 비용과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단
- 당초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GPU 배치를 추진했지만, 현재는 외부 클라우드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선회
-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대신 AWS·구글 클라우드 활용으로 비용을 낮추는 전략으로 바뀌며, AI 인프라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3. 루멘텀 홀딩스(-0.21%)
- JP모건, 루멘텀 목표가를 기존 $565 → $950로 상향
- 광회로 스위치(OCS) 중심으로 고객사 확대와 대형 장기 계약이 이어지며, 하반기 4억 달러 매출 및 추가 성장 가시성이 확인
- AI 인프라 확장과 함께 광네트워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며, 루멘텀의 실적 레버리지 확대 가능성이 부각
4. 오라클(-3.70%)
-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163억 달러) 중 약 140억 달러를 부채로 조달하는 가운데, 핵심 투자자인 핌코가 일부 부채를 기관에 매각 추진
- AI 수요 확대 속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 사모신용 시장을 통한 자금 재편 흐름 반영
- 핌코는 과거 메타 프로젝트에서도 채권 매각으로 수익을 실현한 바 있음
5. 일라이릴리(+0.20%)
- 아마존은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를 당일 배송으로 공급한다고 발표
- 미국 3,000개 도시에서 시작해 4,500개까지 확대 예정이며, 보험·쿠폰 기반 가격 정책으로 접근성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
- 또한 원 메디컬과의 연계를 통해 진료 → 처방 → 배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의료 플랫폼 구축이 본격화
6. 엑손 모빌(-0.77%)
- RBC, 엑손 모빌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 목표가를 기존 $160 → $180로 상향
- 26~27년 유가 전망치를 올렸으며, 장기 브렌트유 가격 가정을 배럴당 $70 → $80로 상향
- 다만 1분기 EPS 전망은 $2.12 → $1.17로 크게 하향, 영업현금흐름(CFO)도 $155억 → $145억로 낮춤
7. 데이터도그(-6.45%)
- 구겐하임, 데이터도그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목표가 $175 제시
- 약 650개 AI 고객을 확보한 가운데, AI 시대의 관측·모니터링 수요 증가가 데이터도그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OpenAI가 동사의 플랫폼을 완전히 떠날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탈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그 사이 앤트로픽 등 신규 고객 기반 확대가 긍정적으로 평가
8. 넷플릭스(+2.68%)
-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가를 기존 $110 → $11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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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하락설 틀렸다" — 트랜센드 회장 + 시장 데이터 3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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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I. 트랜센드 회장 직접 발언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 사실과 달라."
"삼성전자·마이크론 실제 거래에서 가격 약세 전혀 없음."
"2Q DDR5 가격, 1Q 대비 +40~50% 추가 상승 전망."
"메모리 공장 증설 시간 필요 → 올해 내 공급 부족 해소 어렵다."
출처: Wall Street CN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
II. 시장 데이터로 교차 확인
DDR5 (서버 64GB 기준): +630% (1년 전 대비)
DDR4 8GB 모듈: 2025년 4Q만 +35% 상승
삼성전자 메모리 재고: 1~2주 수준 (바닥권)
2Q 계약가: 삼성전자가 고객사에 +63% 인상 통보
중국 현물 일시 하락 → 업계: "피크아웃 아닌 일시 조정"
━━━━━━━━━━
III. 공급 부족 구조
HBM 생산에 집중 → 범용 DRAM 생산 캐파 잠식
AI 수요 폭증 →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
공장 증설 리드타임 2~3년 → 단기 해소 불가능
결과: LTA(장기공급계약) 요청 폭주. 삼성·하이닉스 "팔면 팔리는" 완전 판매자 우위 시장.
━━━━━━━━━━
IV. 삼각 검증 — 3개 소스 일치
씨티·UBS 센터장: "SK하이닉스 2Q OP 60조+. 공급 부족 3~5년 LTA"
씨티그룹 이세철: "반도체 사이클 2회 말. AI 실사용자 3%"
트랜센드 회장 (현장): "가격 하락설 사실 아님. 2Q +40~50% 상승"
세 소스가 같은 방향. 피크아웃 논쟁은 데이터로 반박됨.
━━━━━━━━
V. 투자 시사점
삼성전자: 2Q26 OP 60조+ 가시권
SK하이닉스: 4/29 실적 발표. 2Q 어닝 추가 서프라이즈 기대
기판 (대덕·이수페타시스·심텍): 메모리 공급 부족 → AI 서버 CAPEX 지속 → 기판 숏티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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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 Wall Street CN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
씨티·UBS 리포트 / 조선비즈·다음뉴스 교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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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I. 트랜센드 회장 직접 발언
"시장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가격 하락설, 사실과 달라."
"삼성전자·마이크론 실제 거래에서 가격 약세 전혀 없음."
"2Q DDR5 가격, 1Q 대비 +40~50% 추가 상승 전망."
"메모리 공장 증설 시간 필요 → 올해 내 공급 부족 해소 어렵다."
출처: Wall Street CN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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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시장 데이터로 교차 확인
DDR5 (서버 64GB 기준): +630% (1년 전 대비)
DDR4 8GB 모듈: 2025년 4Q만 +35% 상승
삼성전자 메모리 재고: 1~2주 수준 (바닥권)
2Q 계약가: 삼성전자가 고객사에 +63% 인상 통보
중국 현물 일시 하락 → 업계: "피크아웃 아닌 일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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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공급 부족 구조
HBM 생산에 집중 → 범용 DRAM 생산 캐파 잠식
AI 수요 폭증 →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
공장 증설 리드타임 2~3년 → 단기 해소 불가능
결과: LTA(장기공급계약) 요청 폭주. 삼성·하이닉스 "팔면 팔리는" 완전 판매자 우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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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삼각 검증 — 3개 소스 일치
씨티·UBS 센터장: "SK하이닉스 2Q OP 60조+. 공급 부족 3~5년 LTA"
씨티그룹 이세철: "반도체 사이클 2회 말. AI 실사용자 3%"
트랜센드 회장 (현장): "가격 하락설 사실 아님. 2Q +40~50% 상승"
세 소스가 같은 방향. 피크아웃 논쟁은 데이터로 반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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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투자 시사점
삼성전자: 2Q26 OP 60조+ 가시권
SK하이닉스: 4/29 실적 발표. 2Q 어닝 추가 서프라이즈 기대
기판 (대덕·이수페타시스·심텍): 메모리 공급 부족 → AI 서버 CAPEX 지속 → 기판 숏티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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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랜센드 회장 인터뷰 — Wall Street CN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615
씨티·UBS 리포트 / 조선비즈·다음뉴스 교차 확인
Wallstreetcn
传言内存降价与实际供应情况不符!创见董事长:内存缺货严重,今年难以缓解
创见董事长指出:公司与三星、美光等主要供应商实际交易中并未出现内存价格松动情况,今年第二季DDR5价格仍比第一季上涨40-50%,且采购需求量也没法完全满足。内存建厂扩产周期长,预计今年内供应紧张局面难以缓解。
삼성전기 목표주가 70만원 상향 — "글로벌 유일 구조, 저평가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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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메리츠증권 양승수
목표주가: 59만원 → 70만원 (+18.7%)
밸류에이션: 12MF EPS → 2027년 EPS 기준으로 변경
적용 멀티플: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평균 29.3배 (할인 없이)
━━━━━━━━━━
I. 핵심 논리 — 글로벌 유일 구조
실리콘 캐패시터 + ABF 기판 동시 공급
→ 전 세계에서 삼성전기만 가능한 사업 구조
LPU ABF 기판 First Vendor 진입
→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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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실리콘 캐패시터 — 왜 차별화되나
반도체 공정 기반 초소형·고정밀 커패시터.
MLCC보다 얇아서 Embedded PCB 구조에서 칩과 물리적 거리 최소화.
낮은 ESL 특성 → 고주파 노이즈 제거 → AI 서버 최적.
Embedded PCB 전환 가속화 시 실리콘 캐패시터 + PCB 동시 공급 프리미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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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LPU First Vendor — 얼마나 큰가
기존: NVSwitch용 ABF 기판 공급
추가: LPU ABF 기판 퍼스트 벤더 진입
수요 규모 (NV Pod 기준):
• LPU용 기판 수요: GPU(NVL72 기준 1,152개) 대비 2배 이상
• 향후 DPU → Spectrum-X → CPO 순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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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기판 업체 내 구조적 차별화
ABF 기판: 삼성전기 ✅ / 경쟁사 ✅
MLCC (세계 2위): 삼성전기 ✅ / 경쟁사 ❌
실리콘 캐패시터 (유일): 삼성전기 ✅ / 경쟁사 ❌
Embedded PCB 원스톱 공급: 삼성전기 유일 ✅ / 경쟁사 ❌
→ Embedded PCB 시대 = 삼성전기만 원스톱 공급 가능.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구조적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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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밸류에이션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PER 평균: 29.3배
메리츠: "글로벌 유일 사업 구조 + LPU 퍼스트 벤더 = 할인 받을 이유 없다"
→ 할인 제거 적용 → TP 70만원
현재가(456,000원 기준) 대비 +53%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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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리츠증권 양승수 (2026.04.09)
AI 기업분석 DeepDive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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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메리츠증권 양승수
목표주가: 59만원 → 70만원 (+18.7%)
밸류에이션: 12MF EPS → 2027년 EPS 기준으로 변경
적용 멀티플: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평균 29.3배 (할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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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핵심 논리 — 글로벌 유일 구조
실리콘 캐패시터 + ABF 기판 동시 공급
→ 전 세계에서 삼성전기만 가능한 사업 구조
LPU ABF 기판 First Vendor 진입
→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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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실리콘 캐패시터 — 왜 차별화되나
반도체 공정 기반 초소형·고정밀 커패시터.
MLCC보다 얇아서 Embedded PCB 구조에서 칩과 물리적 거리 최소화.
낮은 ESL 특성 → 고주파 노이즈 제거 → AI 서버 최적.
Embedded PCB 전환 가속화 시 실리콘 캐패시터 + PCB 동시 공급 프리미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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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LPU First Vendor — 얼마나 큰가
기존: NVSwitch용 ABF 기판 공급
추가: LPU ABF 기판 퍼스트 벤더 진입
수요 규모 (NV Pod 기준):
• LPU용 기판 수요: GPU(NVL72 기준 1,152개) 대비 2배 이상
• 향후 DPU → Spectrum-X → CPO 순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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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기판 업체 내 구조적 차별화
ABF 기판: 삼성전기 ✅ / 경쟁사 ✅
MLCC (세계 2위): 삼성전기 ✅ / 경쟁사 ❌
실리콘 캐패시터 (유일): 삼성전기 ✅ / 경쟁사 ❌
Embedded PCB 원스톱 공급: 삼성전기 유일 ✅ / 경쟁사 ❌
→ Embedded PCB 시대 = 삼성전기만 원스톱 공급 가능.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구조적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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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밸류에이션
글로벌 ABF 기판 Peer 2027년 PER 평균: 29.3배
메리츠: "글로벌 유일 사업 구조 + LPU 퍼스트 벤더 = 할인 받을 이유 없다"
→ 할인 제거 적용 → TP 70만원
현재가(456,000원 기준) 대비 +53%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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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리츠증권 양승수 (2026.04.09)
AI 기업분석 DeepDive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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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금)] 장 시작 전 이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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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 한줄 판단
중동 휴전 기대감으로 끝난 장이 아니라, 휴전 이행 불확실성과 유가 재상승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장입니다. 국내에서는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역할 축소 검토, 그리고 그 반사로 원전·전력기기 해석이 더 강해지는 구간입니다.
■ 미국 증시 마감
미국 증시는 중동 변수에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위험선호가 완전히 꺾인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건 지정학 리스크 해소라기보다, 아직 시장 자금이 반도체와 빅테크 쪽에 남아 있다는 의미로 보는 게 맞습니다.
■ 핵심 이슈 1. 중동
지금 핵심은 휴전 성사 자체가 아니라 휴전이 실제 유지되느냐입니다. 공급 차질 우려가 완전히 걷히지 않았고, 그래서 유가 변동성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전쟁 종료 기대”보다 “에너지 공급 불안이 재확대되느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 핵심 이슈 2. 유가
유가가 다시 위로 튀면 시장은 바로 업종별로 갈립니다.
정유, 에너지, 방산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항공, 화학, 운송은 부담이 커집니다. 오늘 장에서 가장 먼저 체크할 숫자는 결국 국제유가 방향입니다.
■ 핵심 이슈 3. AI 데이터센터와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증설 논리는 살아 있습니다. 다만 전력장비, 변압기, 스위치기어 병목이 계속 부담입니다. 이건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첫째, 전력기기 업체에는 수혜입니다.
둘째, 일부 AI 인프라 투자 속도에는 부담입니다.
즉 같은 AI 테마 안에서도 오늘은 데이터센터 직접 수혜주보다 전력 인프라 쪽이 더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핵심 이슈 4. 국내 LNG 정책
이 부분은 표현을 세게 쓰면 안 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건 신규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가동연한 제한 및 역할 축소 검토 수준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당장 정책 확정으로 보기보다, 전원 믹스가 원전·재생에너지 쪽으로 더 기울 수 있다는 방향성을 먼저 반영할 가능성이 큽니다.
■ 오늘 유리한 쪽
정유
에너지
방산
전력기기
원전 관련주
■ 오늘 중립 내지 선별 접근
메모리 반도체
일부 빅테크 공급망
조선
■ 오늘 불리한 쪽
항공
화학
운송
원가 민감 소비주
■ 오늘 체크포인트
• 중동 휴전 관련 추가 악화 뉴스가 나오는지
• 국제유가가 다시 위로 튀는지
• 국내장에서 전력기기, 원전, 방산으로 수급이 더 붙는지
• 반도체가 시장 방어주 역할을 하는지
• LNG 정책 이슈가 검토에서 실제 정부 코멘트 단계로 넘어가는지
⭐️ 한줄 요약
오늘 시장은 휴전 기대보다 휴전 불확실성, AI 성장 기대보다 전력 병목, LNG 금지 확정보다 LNG 축소 검토를 반영하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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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 한줄 판단
중동 휴전 기대감으로 끝난 장이 아니라, 휴전 이행 불확실성과 유가 재상승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장입니다. 국내에서는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역할 축소 검토, 그리고 그 반사로 원전·전력기기 해석이 더 강해지는 구간입니다.
■ 미국 증시 마감
미국 증시는 중동 변수에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 위험선호가 완전히 꺾인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건 지정학 리스크 해소라기보다, 아직 시장 자금이 반도체와 빅테크 쪽에 남아 있다는 의미로 보는 게 맞습니다.
■ 핵심 이슈 1. 중동
지금 핵심은 휴전 성사 자체가 아니라 휴전이 실제 유지되느냐입니다. 공급 차질 우려가 완전히 걷히지 않았고, 그래서 유가 변동성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전쟁 종료 기대”보다 “에너지 공급 불안이 재확대되느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 핵심 이슈 2. 유가
유가가 다시 위로 튀면 시장은 바로 업종별로 갈립니다.
정유, 에너지, 방산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항공, 화학, 운송은 부담이 커집니다. 오늘 장에서 가장 먼저 체크할 숫자는 결국 국제유가 방향입니다.
■ 핵심 이슈 3. AI 데이터센터와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증설 논리는 살아 있습니다. 다만 전력장비, 변압기, 스위치기어 병목이 계속 부담입니다. 이건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첫째, 전력기기 업체에는 수혜입니다.
둘째, 일부 AI 인프라 투자 속도에는 부담입니다.
즉 같은 AI 테마 안에서도 오늘은 데이터센터 직접 수혜주보다 전력 인프라 쪽이 더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핵심 이슈 4. 국내 LNG 정책
이 부분은 표현을 세게 쓰면 안 됩니다. 현재 확인되는 건 신규 LNG 금지 확정이 아니라, 가동연한 제한 및 역할 축소 검토 수준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당장 정책 확정으로 보기보다, 전원 믹스가 원전·재생에너지 쪽으로 더 기울 수 있다는 방향성을 먼저 반영할 가능성이 큽니다.
■ 오늘 유리한 쪽
정유
에너지
방산
전력기기
원전 관련주
■ 오늘 중립 내지 선별 접근
메모리 반도체
일부 빅테크 공급망
조선
■ 오늘 불리한 쪽
항공
화학
운송
원가 민감 소비주
■ 오늘 체크포인트
• 중동 휴전 관련 추가 악화 뉴스가 나오는지
• 국제유가가 다시 위로 튀는지
• 국내장에서 전력기기, 원전, 방산으로 수급이 더 붙는지
• 반도체가 시장 방어주 역할을 하는지
• LNG 정책 이슈가 검토에서 실제 정부 코멘트 단계로 넘어가는지
오늘 시장은 휴전 기대보다 휴전 불확실성, AI 성장 기대보다 전력 병목, LNG 금지 확정보다 LNG 축소 검토를 반영하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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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기업분석 DeepDive
아마존 2026년 CAPEX 2,000억달러 선언
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
핵심 수치
2026년 CAPEX : 약 2,000억달러 (추정 1,92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 전년 대비 대폭 확대
─────────────────
CAPEX 집행 분야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앤디 제시 발언 :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 현재 성장세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아마존 레오(Kuiper) :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 올해 말 공식 출시
물류 자동화 : 현재 100만대 이상 로봇 가동 중
드론 배송 : 향후 12개월 핵심 우선순위
목표 : 2030년까지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아마존 나우 : 20분 내 초고속 배송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예정
─────────────────
국내 수혜 연결
AI 인프라 (서버·HBM·기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직결
아마존 AWS →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파두 : 아마존 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광통신
대한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북미 매출 YoY +221%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 = 직접 수혜
로봇
아마존 물류 로봇 100만대 이상 운영
물류 자동화 CAPEX 지속 집행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GCT 세미컨덕터 : 위성통신 칩셋 공급 연결 가능성
─────────────────
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 피크가 아닌 가속 구간 진입 확인
HBM·기판·광통신·테스트 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
한 줄 요약
아마존이 2026년 역대 최대 CAPEX 2,000억달러를 AI 인프라·위성·드론·물류 자동화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선언하며 AI 슈퍼사이클의 가속을 재확인했고 HBM·기판·광통신·eSSD 등 국내 AI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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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2026년 CAPEX : 약 2,000억달러 (추정 1,92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 전년 대비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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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집행 분야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앤디 제시 발언 :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 현재 성장세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아마존 레오(Kuiper) :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 올해 말 공식 출시
물류 자동화 : 현재 100만대 이상 로봇 가동 중
드론 배송 : 향후 12개월 핵심 우선순위
목표 : 2030년까지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아마존 나우 : 20분 내 초고속 배송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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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혜 연결
AI 인프라 (서버·HBM·기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직결
아마존 AWS →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파두 : 아마존 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광통신
대한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북미 매출 YoY +221%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 = 직접 수혜
로봇
아마존 물류 로봇 100만대 이상 운영
물류 자동화 CAPEX 지속 집행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GCT 세미컨덕터 : 위성통신 칩셋 공급 연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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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 피크가 아닌 가속 구간 진입 확인
HBM·기판·광통신·테스트 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
한 줄 요약
아마존이 2026년 역대 최대 CAPEX 2,000억달러를 AI 인프라·위성·드론·물류 자동화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선언하며 AI 슈퍼사이클의 가속을 재확인했고 HBM·기판·광통신·eSSD 등 국내 AI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09:13 ETF 강세장 리포트
━━━━━ TOP 3 섹터 ━━━━━
일본 테크 |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60%
┣ 해외 주식형 ETF (액티브)
┣ 후지쿠라, 아이비댄, 어드반테스트 등
┗ 일본 주요 기술기업 30종목 추종
반도체 |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36%
┣ 테스 +15.13%
┣ 주성엔지니어링 +2.35%
┗ 원익IPS 0.00%
네트워크 인프라 | RISE 네트워크인프라 +3.98%
┣ 삼성전자 +1.96%
┣ KT +0.16%
┗ SK텔레콤 -2.35%
━━━━━━━━━━━━━━━━━━
💡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09:13 KST
━━━━━ TOP 3 섹터 ━━━━━
일본 테크 |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60%
┣ 해외 주식형 ETF (액티브)
┣ 후지쿠라, 아이비댄, 어드반테스트 등
┗ 일본 주요 기술기업 30종목 추종
반도체 |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36%
┣ 테스 +15.13%
┣ 주성엔지니어링 +2.35%
┗ 원익IPS 0.00%
네트워크 인프라 | RISE 네트워크인프라 +3.98%
┣ 삼성전자 +1.96%
┣ KT +0.16%
┗ SK텔레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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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종목: 상승률 1위 + 비중 1-2위
⏰ 2026-04-10 09:13 KST
AI 기업분석 DeepDive
아마존 2026년 CAPEX 2,000억달러 선언 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 핵심 수치 2026년 CAPEX : 약 2,000억달러 (추정 1,92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 전년 대비 대폭 확대 ───────────────── CAPEX 집행 분야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앤디 제시 발언 :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 현재 성장세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아마존…
아마존 CAPEX 2,000억달러 선언 · AI 슈퍼사이클 가속 · 국내 밸류체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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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I. 핵심 수치
2026년 CAPEX: 약 2,00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AWS 연매출: $1,420억 (+24% YoY) — 실제 현금흐름이 뒷받침
앤디 제시: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현재 성장세는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
II. CAPEX 집행 4대 분야
1.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AWS AI 데이터센터 확장.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2. 아마존 레오 (Kuiper)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올해 말 공식 출시.
3. 물류 자동화
현재 로봇 100만대+ 가동 중. CAPEX 지속 집행.
4. 드론 배송
2030년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목표.
아마존 나우(20분 배송) —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
III. 국내 수혜 연결
HBM·메모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WS향 HBM·DRAM 수요 직결.
아마존 2,000억달러 = 공급 부족 심화 구조.
기판: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삼성전기 — AI 서버 FC-BGA 수요 직결.
광통신:
대한광통신 — 북미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매출 YoY +221%. 직접 수혜.
eSSD:
파두 — 아마존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출시 → 위성통신 칩셋 수혜 가능성.
━━━━━━━━━━━━━
IV. 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은 피크가 아니라 가속 구간.
트랜센드 회장 "메모리 공급 부족 올해 내 해소 안 된다" + 이세철 센터장 "2회 말" + 아마존 2,000억달러 = 삼각 확인 완료.
HBM·기판·광통신·테스트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
출처: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2026.04.10)
⚠️ 선언 → 실제 집행까지 12~24개월 소요. 미국 전력 인프라 병목으로 일부 지연 가능성 존재. 개별 종목 투자 판단은 각자 펀더멘탈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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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I. 핵심 수치
2026년 CAPEX: 약 2,00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
AWS 연매출: $1,420억 (+24% YoY) — 실제 현금흐름이 뒷받침
앤디 제시:
"AI는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 현재 성장세는 전례 없고 미래는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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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CAPEX 집행 4대 분야
1. AI 인프라 — 핵심 집중 영역
AWS AI 데이터센터 확장. HBM·서버 DRAM 대규모 수요.
2. 아마존 레오 (Kuiper)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올해 말 공식 출시.
3. 물류 자동화
현재 로봇 100만대+ 가동 중. CAPEX 지속 집행.
4. 드론 배송
2030년 연간 5억개 패키지 30분 내 배송 목표.
아마존 나우(20분 배송) — 인도·UAE 시작 → 미국·유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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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국내 수혜 연결
HBM·메모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WS향 HBM·DRAM 수요 직결.
아마존 2,000억달러 = 공급 부족 심화 구조.
기판: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삼성전기 — AI 서버 FC-BGA 수요 직결.
광통신:
대한광통신 — 북미 AI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매출 YoY +221%. 직접 수혜.
eSSD:
파두 — 아마존향 eSSD 컨트롤러 (샌디스크 경유 공급 구조).
위성통신:
아마존 레오 출시 → 위성통신 칩셋 수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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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시장 시사점
빅테크 4사 합산 CAPEX +70% 증가 + 아마존 단독 2,000억달러.
→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2026~2027년은 피크가 아니라 가속 구간.
트랜센드 회장 "메모리 공급 부족 올해 내 해소 안 된다" + 이세철 센터장 "2회 말" + 아마존 2,000억달러 = 삼각 확인 완료.
HBM·기판·광통신·테스트소켓 전 밸류체인 수혜 동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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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SJ / 앤디 제시 주주 서한 (2026.04.10)
⚠️ 선언 → 실제 집행까지 12~24개월 소요. 미국 전력 인프라 병목으로 일부 지연 가능성 존재. 개별 종목 투자 판단은 각자 펀더멘탈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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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Bajarin (Creative Strategies) — LTA 구조 현장 체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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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 X @BenBajarin
발언자 소개
Ben Bajarin — Creative Strategies 수석 테크 애널리스트.
애플·빅테크·반도체 공급망을 직접 취재하는 실리콘밸리 업계 인사.
삼성·TSMC·퀄컴·애플 등과 직접 접촉하며 공급망 현장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짐.
X에서 반도체·AI 공급망 관련 발언이 업계에서 자주 인용됨.
━━━━━━━━━━━━━
I. 발언 원문
"수많은 메모리 구매 벤더들과 직접 이야기해봤는데, LTA는 캐파(물량) 확보용일 뿐입니다. 가격은 여전히 분기별 협상 구조예요. 이건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이 계속 오를 것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내년이면 웨이퍼 대부분이 HBM에 투입될 것이므로, NAND와 일반 DRAM 가격은 폭등할 수밖에 없어요."
━━━━━━━━━━━━━
II. 핵심 해석 — 두 가지
1. "LTA = 물량 고정, 가격은 분기 협상"
공급자(삼성·하이닉스)가 가격을 고정하지 않는 이유:
앞으로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
구매자(빅테크)가 가격 고정을 원해도 메모리 업체들이 안 받아줌.
이것 자체가 공급자 완전 우위 시장임을 보여주는 신호.
2. "2027년 웨이퍼 대부분 HBM → 범용 가격 폭등"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3~4배 더 소모.
2027년 DRAM 웨이퍼 60%+가 HBM에 전환 예상.
→ 남은 40%로 범용 전체 수요 충당 → 물리적 공급 부족 불가피.
━━━━━━━━━━━━━
III. 이 발언의 위치
벤 바자린이 직접 만난 대상 = 구매자 측(빅테크·OEM).
가격 협상 테이블에서 직접 느끼는 현장 체감이자, 삼성·하이닉스의 협상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간접 확인.
단독 발언이지만 트랜센드 회장 발언, 씨티 이세철 분석과 방향이 일치 → 현장 체감과 분석이 같은 결론.
━━━━━━━━━━━━━
출처: @BenBajarin (Creative Strategies 수석 애널리스트)
https://x.com/i/status/20420274559308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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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 X @BenBajarin
발언자 소개
Ben Bajarin — Creative Strategies 수석 테크 애널리스트.
애플·빅테크·반도체 공급망을 직접 취재하는 실리콘밸리 업계 인사.
삼성·TSMC·퀄컴·애플 등과 직접 접촉하며 공급망 현장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짐.
X에서 반도체·AI 공급망 관련 발언이 업계에서 자주 인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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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발언 원문
"수많은 메모리 구매 벤더들과 직접 이야기해봤는데, LTA는 캐파(물량) 확보용일 뿐입니다. 가격은 여전히 분기별 협상 구조예요. 이건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이 계속 오를 것임을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내년이면 웨이퍼 대부분이 HBM에 투입될 것이므로, NAND와 일반 DRAM 가격은 폭등할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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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핵심 해석 — 두 가지
1. "LTA = 물량 고정, 가격은 분기 협상"
공급자(삼성·하이닉스)가 가격을 고정하지 않는 이유:
앞으로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
구매자(빅테크)가 가격 고정을 원해도 메모리 업체들이 안 받아줌.
이것 자체가 공급자 완전 우위 시장임을 보여주는 신호.
2. "2027년 웨이퍼 대부분 HBM → 범용 가격 폭등"
HBM은 일반 DRAM 대비 웨이퍼 3~4배 더 소모.
2027년 DRAM 웨이퍼 60%+가 HBM에 전환 예상.
→ 남은 40%로 범용 전체 수요 충당 → 물리적 공급 부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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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이 발언의 위치
벤 바자린이 직접 만난 대상 = 구매자 측(빅테크·OEM).
가격 협상 테이블에서 직접 느끼는 현장 체감이자, 삼성·하이닉스의 협상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간접 확인.
단독 발언이지만 트랜센드 회장 발언, 씨티 이세철 분석과 방향이 일치 → 현장 체감과 분석이 같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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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enBajarin (Creative Strategies 수석 애널리스트)
https://x.com/i/status/2042027455930892449
X (formerly Twitter)
Ben Bajarin (@BenBajarin) on X
@jukan05 So I have talked to numerous vendors buying memory and the LTAs are for capacity only. Pricing is still negotiated quarterly which tell you the memory guys know the price is only going up and to the right. Next year majority of wafers will be HMB…
❤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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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업 구조 및 매출 비중
전해동박(Elecfoil) 전문 제조업체. 1987년 덕산금속으로 설립, 일본이 독점하던 동박을 국산화한 회사. 2023년 3월 롯데케미칼이 약 1조 7,000억원에 인수
동박은 크게 두 용도로 나뉨:
- 전지박(Battery Foil): 배터리 음극집전체
- 회로박(Circuit Foil): PCB·반도체 기판 회로 패턴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2025년 기준):
응용처별 소재부문 세부 비중 (2025년 3Q 컨콜 기준):
→ 2026년 전망: ESS 26%, 회로박 15% 이상으로 비중 전환 예상
내수 매출이 2024년 442억 → 2025년 1,698억으로 +284% 급증한 게 핵심 시그널(AI 회로박 납품 시작 효과)
---
② 5개년 실적 요약 (단위: 억원)
2025년 현황:
- 매출총이익도 -668억으로 역마진 (물건 팔수록 손해)
- 공장 가동률: 2023년 76.9% → 2024년 64.7% → 2025년 47.4% (역대 최저)
- 구리 원재료비 3년간 +26.7% 상승했는데 판매가는 하락 → 이중 역마진
- 2025년 영업이익 분기별: 1Q -460억 → 2Q -311억 → 3Q -343억 → 4Q -338억
- 유일한 긍정 시그널: AI 회로박으로 내수 매출 +284%
BEP 가동률 추정치: 약 75~80% → 현재 47.4%는 BEP보다 30%p 낮음 (구조적 적자 상태)
---
③ 왜 동사를 봐야 하는가(AI 회로박 + ESS 동박 중심)
[핵심 논리] 동박 = 구리 원가 + T값(가공비)
같은 구리를 써도 어떤 동박으로 파느냐에 따라 수익이 완전히 달라진다.
HVLP4 회로박은 범용 전지박의 4배 이상 가공 마진. 익산 공장에서 전지박 대신 회로박을 만들면 같은 공장에서 수익이 구조적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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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1] AI 회로박(HVLP) — 구조적 성장 + 공급 독점적 지위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5년 1,690억달러 → 2029년 4,610억달러 (CAGR 29%)
수요 연결고리:
공급측 해자:
- HVLP4(표면 조도 0.5μm 이하) 양산 가능 업체: 일본 Mitsui·JX Advanced Metals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뿐
- 비중국 회로박 경쟁사 한 곳이 중국에 매각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HVLP 공급원
- 국내 유일 회로박 공장(익산): 탈중국 소재 수요 직접 수혜
- 고객사 요청으로 익산 전지박 → 회로박 전환 일정을 1년 앞당김 (2028→2027년)
회로박 생산 CAPA 확대:
회로박 매출 증권사 추정 (메리츠 기준):
2026년 하반기 HVLP4 북미 최종 고객사(엔비디아 추정) 양산 승인이 올해 최대 주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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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2] ESS 동박 — 단기 캐시카우 + 후박 글로벌 M/S 30%
AI 데이터센터 → 전력 수요 폭증 → ESS 수요 급증.
미국 ESS 신규 설치: 2025년 15GWh → 2026년 24.3GWh (+62%)
현재 미국 ESS의 90%가 중국산 → 관세·지정학으로 한국산 대체 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ESS 동박 경쟁력:
- 후박(20μm 이상) 동박: 글로벌 시장점유율 30% (백업 ESS·데이터센터 UPS용)
- HiSTEP 극박(4~6μm): LFP 전력안정용 ESS 겨냥 기술 확보 완료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 T사(테슬라 추정)향 ESS 파트너십 논의 중
ESS 전지박 2026년 매출 전망:
→ EV 부진을 ESS가 방어하는 구조.
미국 구리 관세 50% 역설적 호재: 배터리사가 구리 무게를 줄이려면 더 얇은 동박이 필요 → HiSTEP(초극박·고강도·고연신) 수요 구조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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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 실적 전망 컨센서스]
흑자전환 타임라인: 2026년 4분기 분기 기준 흑자, 2027년 연간 흑자 (흥국·현대차·NH·신한 4개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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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HVLP4 북미 고객사 양산 승인 지연 시 2026년 추정치 하향
- 구리 LME 가격 급등 지속 (2026.1월 기준 14,000달러/톤 이상)
- 얼티엄셀(GM-LG 합작) 가동 중단 → 말레이시아 전지박 주문 연쇄 감소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지연 (파일럿 70톤 수준)
- 2025년 현재 순손실 1,623억원, FCF도 대규모 마이너스 지속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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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업 구조 및 매출 비중
전해동박(Elecfoil) 전문 제조업체. 1987년 덕산금속으로 설립, 일본이 독점하던 동박을 국산화한 회사. 2023년 3월 롯데케미칼이 약 1조 7,000억원에 인수
동박은 크게 두 용도로 나뉨:
- 전지박(Battery Foil): 배터리 음극집전체
- 회로박(Circuit Foil): PCB·반도체 기판 회로 패턴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2025년 기준):
소재부문(동박): 전체 매출의 약 88%
건설부문: 전체 매출의 약 24%
응용처별 소재부문 세부 비중 (2025년 3Q 컨콜 기준):
전기차용 전지박: 45%
소형배터리(모바일): 25%
ESS용 전지박: 19%
AI·회로박: 12%
→ 2026년 전망: ESS 26%, 회로박 15% 이상으로 비중 전환 예상
내수 매출이 2024년 442억 → 2025년 1,698억으로 +284% 급증한 게 핵심 시그널(AI 회로박 납품 시작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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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5개년 실적 요약 (단위: 억원)
연도 매출 YoY 영업이익 OPM
2021 6,889 +28.3% 699 10.1%
2022 7,294 +5.8% 848 11.6%
2023 8,090 +10.9% 118 1.5%
2024 9,023 +11.5% -644 -7.1%
2025 6,775 -24.9% -1,452 -21.4%
2025년 현황:
- 매출총이익도 -668억으로 역마진 (물건 팔수록 손해)
- 공장 가동률: 2023년 76.9% → 2024년 64.7% → 2025년 47.4% (역대 최저)
- 구리 원재료비 3년간 +26.7% 상승했는데 판매가는 하락 → 이중 역마진
- 2025년 영업이익 분기별: 1Q -460억 → 2Q -311억 → 3Q -343억 → 4Q -338억
- 유일한 긍정 시그널: AI 회로박으로 내수 매출 +284%
BEP 가동률 추정치: 약 75~80% → 현재 47.4%는 BEP보다 30%p 낮음 (구조적 적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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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왜 동사를 봐야 하는가(AI 회로박 + ESS 동박 중심)
[핵심 논리] 동박 = 구리 원가 + T값(가공비)
같은 구리를 써도 어떤 동박으로 파느냐에 따라 수익이 완전히 달라진다.
전지박(범용): T값 ~4달러/kg
일반 회로박: T값 ~8달러/kg
HVLP4 회로박: T값 ~17달러/kg 이상
HVLP4 회로박은 범용 전지박의 4배 이상 가공 마진. 익산 공장에서 전지박 대신 회로박을 만들면 같은 공장에서 수익이 구조적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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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1] AI 회로박(HVLP) — 구조적 성장 + 공급 독점적 지위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5년 1,690억달러 → 2029년 4,610억달러 (CAGR 29%)
수요 연결고리:
AI 데이터센터 폭증
↓
엔비디아 H100/B200 등 AI 가속기 수요 폭발
↓
ABF 기판(Package Substrate) 수요 급증
↓
AI 기판용 HVLP 초극박 동박 필요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국내 유일 HVLP 회로박 공장)
공급측 해자:
- HVLP4(표면 조도 0.5μm 이하) 양산 가능 업체: 일본 Mitsui·JX Advanced Metals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뿐
- 비중국 회로박 경쟁사 한 곳이 중국에 매각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HVLP 공급원
- 국내 유일 회로박 공장(익산): 탈중국 소재 수요 직접 수혜
- 고객사 요청으로 익산 전지박 → 회로박 전환 일정을 1년 앞당김 (2028→2027년)
회로박 생산 CAPA 확대:
2025년: 3,700톤 (기준)
2026년: 6,700톤 (+81%)
2027년: 16,000톤 (+132% YoY)
회로박 매출 증권사 추정 (메리츠 기준):
2026E: 1,110억 (OPM 8.2%)
2027E: 2,918억 (OPM 8.5%)
2028E: 4,836억 (OPM 9.2%)
2026년 하반기 HVLP4 북미 최종 고객사(엔비디아 추정) 양산 승인이 올해 최대 주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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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2] ESS 동박 — 단기 캐시카우 + 후박 글로벌 M/S 30%
AI 데이터센터 → 전력 수요 폭증 → ESS 수요 급증.
미국 ESS 신규 설치: 2025년 15GWh → 2026년 24.3GWh (+62%)
현재 미국 ESS의 90%가 중국산 → 관세·지정학으로 한국산 대체 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ESS 동박 경쟁력:
- 후박(20μm 이상) 동박: 글로벌 시장점유율 30% (백업 ESS·데이터센터 UPS용)
- HiSTEP 극박(4~6μm): LFP 전력안정용 ESS 겨냥 기술 확보 완료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 T사(테슬라 추정)향 ESS 파트너십 논의 중
ESS 전지박 2026년 매출 전망:
2025P: 약 1,287억원 (매출 비중 19%)
2026F: 약 3,218억원 (매출 비중 33%) → +150% YoY
→ EV 부진을 ESS가 방어하는 구조.
미국 구리 관세 50% 역설적 호재: 배터리사가 구리 무게를 줄이려면 더 얇은 동박이 필요 → HiSTEP(초극박·고강도·고연신) 수요 구조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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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년 실적 전망 컨센서스]
구분 2026E 2027E
매출 8,850~9,970억 11,320~13,150억
영업이익 -680~-100억 +330~+920억 (흑자전환)
OPM -7.7~-1.1% +2.9~+5.2%
흑자전환 타임라인: 2026년 4분기 분기 기준 흑자, 2027년 연간 흑자 (흥국·현대차·NH·신한 4개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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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HVLP4 북미 고객사 양산 승인 지연 시 2026년 추정치 하향
- 구리 LME 가격 급등 지속 (2026.1월 기준 14,000달러/톤 이상)
- 얼티엄셀(GM-LG 합작) 가동 중단 → 말레이시아 전지박 주문 연쇄 감소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지연 (파일럿 70톤 수준)
- 2025년 현재 순손실 1,623억원, FCF도 대규모 마이너스 지속
📊 ETF 수익률 TOP 15 (2026-04-10 오전 10:50 기준)
1. RISE 네트워크인프라 (367760) +5.56%
• 삼성전기 +10%, 삼성전자 +3%, 대한광통신 +26%
2.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256450) +5.09%
• 스왑(미래에셋증권_231030, NH투자증권_231030)
3.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4.92%
• 퍼스텍 +15%, SNT다이내믹스 +1%, STX엔진 -1%
4.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4.67%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5.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88290) +4.58%
• FUJIKURA LTD, PANASONIC CORP, TDK CORP
6.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0005G0) +4.56%
•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SK하이닉스 +4%
7.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380340) +4.46%
• 삼성전기 +10%, NAVER +1%, 카카오 +1%
8. RISE 메타버스 (401170) +4.41%
• 삼성전기 +10%, LG이노텍 +7%, LG디스플레이 +7%
9.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76260) +4.28%
• 브이엠 +8%, 에스앤에스텍 -1%, 테스 +11%
10. SOL 자동차소부장Fn (464600) +4.19%
• 삼성전기 +10%, LG전자 +1%, LG이노텍 +7%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474590) +4.05%
• SK하이닉스 +4%,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12. KIWOOM K-테크TOP10 (469790) +3.91%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3. HANARO Fn K-반도체 (395270) +3.83%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4. HANARO Fn K-메타버스MZ (402460) +3.80%
• 삼성전기 +10%, SK텔레콤 +1%, LG전자 +1%
15. 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3.79%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와이씨 +9%
중복 제거 안내
동일한 전략의 유사 ETF는 생략하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대표 ETF 1개만 표시했습니다.
편입종목 수익률 표기
• 수익률은 반올림하여 소수점 제거 후 표기되었습니다.
⏰ 2026-04-10 10:40
1. RISE 네트워크인프라 (367760) +5.56%
• 삼성전기 +10%, 삼성전자 +3%, 대한광통신 +26%
2.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256450) +5.09%
• 스왑(미래에셋증권_231030, NH투자증권_231030)
3. PLUS K방산소부장 (0090B0) +4.92%
• 퍼스텍 +15%, SNT다이내믹스 +1%, STX엔진 -1%
4.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4.67%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5. 마이다스 일본테크액티브 (488290) +4.58%
• FUJIKURA LTD, PANASONIC CORP, TDK CORP
6. ITF K-AI반도체코어테크 (0005G0) +4.56%
•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SK하이닉스 +4%
7.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 (380340) +4.46%
• 삼성전기 +10%, NAVER +1%, 카카오 +1%
8. RISE 메타버스 (401170) +4.41%
• 삼성전기 +10%, LG이노텍 +7%, LG디스플레이 +7%
9.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476260) +4.28%
• 브이엠 +8%, 에스앤에스텍 -1%, 테스 +11%
10. SOL 자동차소부장Fn (464600) +4.19%
• 삼성전기 +10%, LG전자 +1%, LG이노텍 +7%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474590) +4.05%
• SK하이닉스 +4%, 삼성전자 +3%, 삼성전기 +10%
12. KIWOOM K-테크TOP10 (469790) +3.91%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3. HANARO Fn K-반도체 (395270) +3.83%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삼성전기 +10%
14. HANARO Fn K-메타버스MZ (402460) +3.80%
• 삼성전기 +10%, SK텔레콤 +1%, LG전자 +1%
15. 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3.79%
•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 와이씨 +9%
중복 제거 안내
동일한 전략의 유사 ETF는 생략하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대표 ETF 1개만 표시했습니다.
편입종목 수익률 표기
• 수익률은 반올림하여 소수점 제거 후 표기되었습니다.
⏰ 2026-04-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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