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차트 (의미 없는 TA 분석 궁금하시면..)
글쓴이 차트 실력 :
청산 경험 최소 200번.
2021년 붓다빔 시절 선물 트레이딩으로 생존.
2021년 하반기 바이비트 선물 대회 3등 (인생 최고 업적).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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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경험 최소 200번.
2021년 붓다빔 시절 선물 트레이딩으로 생존.
2021년 하반기 바이비트 선물 대회 3등 (인생 최고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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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LUNA/USDT 차트
밤 사이 많이 떨어져서 마음 고생이 다들 심하시죠 ㅜ 저도 여기까지 떨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여기서는 손절보다는 매수를 고려해봐야 할 자리라고 생각해요. UST 페깅도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고 (매우 불안하긴 함), 발행되는 양이 크지는 않네요. 다만 커뮤니티 신뢰는 많이 약해졌을 것 같아요.. FA 말고 TA로만 보자면, 23 을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있고, 밑으로 더 내려간다면 23 위로 다시 올라오면 사거나, ~15~ 부근에서…
모두들 힘드시죠.. ㅠㅠ 사무실도 초상집 분위기네요. 개인톡 보내주시는 분들이 일부 있어, 모두가 볼 수 있게 여기에 적을게요.
페깅은 루나 시총과 상관없이, 루나의 가격이 0원이 아니라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 UST 페깅을 1불로 되돌리면서 루나의 가격은 0불에 가까워지더라도 - 루나가 0원이 아니라면 - 루나는 UST 의 변동성을 흡수한다는 스스로의 존재 의미를 달성하면서 페깅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와 오늘 루나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만, 페깅과 테라 생태계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란 저의 패착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15분봉 이평선 정배열이라도 보고 살껄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손절은 하지 않았으며 지금은 루나 매수를 멈추고, UST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루나 매수는 UST 페깅이 돌아오면 하려고 합니다.
현재 UST가 디페깅난 상태로 상당 기간 유지되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루나-UST의 일일 발행/소각 한도때문입니다. 현재 루나-UST 의 일일 최대 발행량은 약 $300M 입니다. 한도 캡이 작아서 차익거래를 통한 페깅 안정화를 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테라 거버넌스에 투표가 진행중인 제안이 페깅 안정화를 위해 루나의 일일 발행 한도를 지금의 4배로 늘리는 제안입니다. 제안의 디테일이 나오지 않아, 제안대로 루나의 발행량을 늘려서 차익거래의 기회를 높이는 것은 페깅 안정화를 이룰 수 있으나 루나에게 엄청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해시드와, DSRV 는 기권표를 던졌어요. 저도 페깅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지만, 제안이 내재하고 있는 리스크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루나 사는 것도 좋지만, 루나를 믿는다면 UST 사시는 것도 손익비가 좋은 투자이며 (0원이거나 1불이거나) 테라 생태계에 더 도움이 됩니다.. 관련해서 스캘퍼 노님도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참고해 주시고, 살아서 만나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kdghks0222&logNo=222728811665&navType=by
페깅은 루나 시총과 상관없이, 루나의 가격이 0원이 아니라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 UST 페깅을 1불로 되돌리면서 루나의 가격은 0불에 가까워지더라도 - 루나가 0원이 아니라면 - 루나는 UST 의 변동성을 흡수한다는 스스로의 존재 의미를 달성하면서 페깅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와 오늘 루나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만, 페깅과 테라 생태계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란 저의 패착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15분봉 이평선 정배열이라도 보고 살껄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손절은 하지 않았으며 지금은 루나 매수를 멈추고, UST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루나 매수는 UST 페깅이 돌아오면 하려고 합니다.
현재 UST가 디페깅난 상태로 상당 기간 유지되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루나-UST의 일일 발행/소각 한도때문입니다. 현재 루나-UST 의 일일 최대 발행량은 약 $300M 입니다. 한도 캡이 작아서 차익거래를 통한 페깅 안정화를 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테라 거버넌스에 투표가 진행중인 제안이 페깅 안정화를 위해 루나의 일일 발행 한도를 지금의 4배로 늘리는 제안입니다. 제안의 디테일이 나오지 않아, 제안대로 루나의 발행량을 늘려서 차익거래의 기회를 높이는 것은 페깅 안정화를 이룰 수 있으나 루나에게 엄청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해시드와, DSRV 는 기권표를 던졌어요. 저도 페깅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지만, 제안이 내재하고 있는 리스크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루나 사는 것도 좋지만, 루나를 믿는다면 UST 사시는 것도 손익비가 좋은 투자이며 (0원이거나 1불이거나) 테라 생태계에 더 도움이 됩니다.. 관련해서 스캘퍼 노님도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참고해 주시고, 살아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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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변동성 ㄷㄷ
노트북도 안챙겨와서 모바일 작성글. 비행기 타기 전 루나 10불. 내리니 4.5불. 60일간 길게보고 천천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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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https://m.blog.naver.com/ryogan/222730383872
고로치님 글입니다
크립토판에서 밸류가 애드되는 부분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커뮤니티라는건 정말 친밀감과 진정한 무언가로 이루어졋다기보다는 정말 수익 그 자체로 이루어졌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수익이 사라지고 고통이 시작되면 대부분 떠납니다 사실 저 조차 그만 둘 생각이 오늘도 떠오르는군요
이번 하락에 제가 실패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게 오히려 약한 모습보이는거라고 생각해서 위로의 탈을쓰고 “내가 니 그럴줄 알았다” 같은 비아냥이 오가더군요
흔들리던 마음을 다시 잡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뭐라고 해서 살아남겠습니다 코인이던 주식이던 어떻게든 기회를 찾고 또 망해서 이새끼 언제 망하나라는 기대를 꼭 부흥하겠습니다
니체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고로치님 글입니다
크립토판에서 밸류가 애드되는 부분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커뮤니티라는건 정말 친밀감과 진정한 무언가로 이루어졋다기보다는 정말 수익 그 자체로 이루어졌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수익이 사라지고 고통이 시작되면 대부분 떠납니다 사실 저 조차 그만 둘 생각이 오늘도 떠오르는군요
이번 하락에 제가 실패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게 오히려 약한 모습보이는거라고 생각해서 위로의 탈을쓰고 “내가 니 그럴줄 알았다” 같은 비아냥이 오가더군요
흔들리던 마음을 다시 잡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뭐라고 해서 살아남겠습니다 코인이던 주식이던 어떻게든 기회를 찾고 또 망해서 이새끼 언제 망하나라는 기대를 꼭 부흥하겠습니다
니체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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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2 / 고통의 미학
1. 우리 몸은 모든 감각을 다 대뇌로 전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웬만한 자극은 말초에서 무시하고 어느 수...
[페이퍼 요약] Weyl, Eric Glen and Ohlhaver, Puja and Buterin, Vitalik, Decentralized Society: Finding Web3's Soul (May 10, 2022). Available at SSRN: https://ssrn.com/abstract=4105763
Web3 의 미래는 Soulbound Tokens (SBTs) -> Having real on-chain credentials is key in Web3.
SBT 는 수령 후 교환 불가능 (non-transferrable) 한 NFT 로, soul wallet 에 저장됨 -> 이름 그대로 귀속이 되는 토큰입니다!
교환이 불가능한 NFT 가 무슨 utility 가 있나?
1. 대학교 학위, 주민등록증, 면허증 등의 degree 나 license 으로 이용 가능.
2. 회사가 A 라는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사람, 혹은 A 라는 영역에 대해 공부를 했던 사람을 고용하고 싶은 경우 ‘인증서’ 로 이용 가능 -> The company can filter candidates for verified attendees of Conference A.
3. A DAO wants to build a community of environmentalists -> The DAO can airdrop SBTs to attendees of environmental conferences and graduates of environmental programs. -> 비탈릭은 이를 소울드랍 (souldrop) 이라고 부르네요.
- 2022년말에 이더리움에 구현될 기능으로, 다음 크립토 사이클의 주된 내러티브가 될 것으로 기대.
- 앞으로의 NFT, DeFi 프로젝트 멤버가 본인들의 SBT를 공개하는 신원 인증의 방식으로, 신뢰와 투명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여기서 제 생각은 SBT 가 담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것보다, SBT 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지만,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 영지식 증명 - 으로 zk 의 활용사례와 내러티브가 더욱 증폭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Web3 의 미래는 Soulbound Tokens (SBTs) -> Having real on-chain credentials is key in Web3.
SBT 는 수령 후 교환 불가능 (non-transferrable) 한 NFT 로, soul wallet 에 저장됨 -> 이름 그대로 귀속이 되는 토큰입니다!
교환이 불가능한 NFT 가 무슨 utility 가 있나?
1. 대학교 학위, 주민등록증, 면허증 등의 degree 나 license 으로 이용 가능.
2. 회사가 A 라는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사람, 혹은 A 라는 영역에 대해 공부를 했던 사람을 고용하고 싶은 경우 ‘인증서’ 로 이용 가능 -> The company can filter candidates for verified attendees of Conference A.
3. A DAO wants to build a community of environmentalists -> The DAO can airdrop SBTs to attendees of environmental conferences and graduates of environmental programs. -> 비탈릭은 이를 소울드랍 (souldrop) 이라고 부르네요.
- 2022년말에 이더리움에 구현될 기능으로, 다음 크립토 사이클의 주된 내러티브가 될 것으로 기대.
- 앞으로의 NFT, DeFi 프로젝트 멤버가 본인들의 SBT를 공개하는 신원 인증의 방식으로, 신뢰와 투명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여기서 제 생각은 SBT 가 담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것보다, SBT 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지만,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 영지식 증명 - 으로 zk 의 활용사례와 내러티브가 더욱 증폭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Ssrn
Decentralized Society: Finding Web3's Soul
Web3 today centers around expressing transferable, financialized assets, rather than encoding social relationships of trust. Yet many core economic activiti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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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크립토 뉴스, 게임파이 펀딩 규모, 그리고 신규 레이어1 앱토스 (APTOS) 와 수이 (Sui Network) 소개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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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크립토 뉴스, 게임파이 펀딩 규모, 그리고 신규 레이어1 앱토스 (APTOS) 와 수이 (Sui Network) 소개
CeFi, 중앙화 거래소에서 출금되는 비트코인의 수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중이라고 해요. 지난 6월, 약 153K 비트코인 (~$3.2B) 이 거래소에서 출금이 일어난 이후, 계속해서 순출금 (net withdrawals) 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셀시우스, 블록파이 등의 사태를 보고, CeFi 플랫폼이 지니고 있는 커스터디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움직임으로 이해됩니다. Non-custodial wallet, DeFi에 대한 필요성은 강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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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제 지인분께서 솔라나에서 진행하시는 Web3 뮤직 프로젝트가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여 소개드리고자 채널에 소개글 남깁니다!
[ATIV 소개글]
안녕하세요,
SOLANA 네트워크 위에서 WEB3.0 음악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팀 ATIV 입니다.
작년 9월 SOLANA Ignition Hackathon을 기점으로 약 1년간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이번에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런칭은 포미닛 전지윤님이 속해있는 그룹 PRSNT의 신곡 “SUMMER VACATION”의 발매에 맞춰 해당 곡의 NFT 드랍과 함께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Official Link : https://ativ.studio
Official Docs : https://ativ.gitbook.io/ativ/
Youtube Link : https://www.youtube.com/channel/UC3tkMeyNF_RCnCTBURgQY2w
Twitter Link : https://twitter.com/ativ_official
#ATIV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ATIV 소개글]
안녕하세요,
SOLANA 네트워크 위에서 WEB3.0 음악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팀 ATIV 입니다.
작년 9월 SOLANA Ignition Hackathon을 기점으로 약 1년간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이번에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런칭은 포미닛 전지윤님이 속해있는 그룹 PRSNT의 신곡 “SUMMER VACATION”의 발매에 맞춰 해당 곡의 NFT 드랍과 함께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Official Link : https://ativ.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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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gm이 제시한 독특한 토큰 세일 방식 Variable Gradual Dutch Auctions (VRGDAs) 알아보기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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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ble Rate Gradual Dutch Auctions (VRGDAs)
개요 Variable Rate Gradual Dutch Auction (이하 VRGDAs)는 미국의 크립토 VC 이자 리서치 기관인 Paradigm이 고안한 토큰의 발행과 세일 방식으로 점진적 더치 옥션(Grdadual Dutch Auction, 이하 GDA)과 유사하지만 GDA 대비 수요에 대한 탄력성이 더 좋다는 장점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됨 킹갓제너럴 VC 답게 Solidity 코드까지 구현하여 오픈소스로 제공하고 있음 GDA는 유동성이 확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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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mbers.delphidigital.io/reports/finding-a-home-for-labs?utm_campaign=Delphi%20Daily&utm_medium=email&_hsmi=2&_hsenc=p2ANqtz-9mQB1fkQoFKe32MpyRwTK6E01omkSxu9wes_vlb4_9vK8Iz_LYVGjoLV0hFWa-EZkhqn0qDX1kNqplGKaFzcnwu8ECxw&utm_content=2&utm_source=hs_email
: Delphi Digital은 Web3에 많은 투자를 하는 미국의 vc로 단순히 투자집행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dApp을 직접 설계하고 서비스하는 것으로도 유명해요. 지금은 웹3 게임 토크노믹스의 표준(?)이 된 Dual tokenomics (AXS <> SLP, GMT <> GST)를 엑시 인피니티에서 최초로 설계하기도 하였고
: Terra의 DEX였던 Astroport와 렌딩 서비스 Mars Protocol, 래버리지 거래소 Levana Protocol도 델파이가 직접 설계하고 서비스한 dApp이였습니다.
: 테라의 붕괴 이후, 자체 설계한 dApp을 어디로 이주시켜서 서비스를 이어나가야할 지, 어떤 체인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레포트로 발간하였는데, 메이저한 L1, L2, 모놀리틱과 모듈러 블록체인에 대한 장점, 단점을 다 설명해서 내용이 너무 유익해요
: 아발란체 서브넷, 코스모스 앱체인, 니어, 솔라나 등 Block times과 interoperability, infrastructure maturity, throughput, scalability 등 다양한 측면에서 비교했어요
: 다 검토한 결론은 코스모스. Crosschain functionality 와 앱체인의 Sovereignty 유무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가장 성공한 레이어2중의 하나였던 dYdX가 L1 코스모스행을 선택했던 가설과 유사하네요
: 가설 : 블록체인 생태계는 Trust-minimized 브릿지를 통해 연결된 General purpose smart contract chains과 Application-specific chains들의 네트워크로 점점 더 단편화될 것. 여러 플랫폼에 배치된 크로스체인 dApp이 더 많은 유동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받을 것. 단일 플랫폼에 종속되는 로컬 dApp은 갈수록 힘을 잃을 것이다. 코스모스는 앱 체인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생태계, 그리고 가장 진보된 크로스체인 구조를 갖고 있어, 체인의 파편화가 진행될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축을 담당할 것.
: 가설의 무효화 지점
: 1. 단일 모노리티 체인이 계속 성장한다면 : 대부분의 dApp이 모놀리틱 체인(솔라나, 앱토스 등)에 배포되고 앱체인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가설은 무효화된다. 현재 앱체인을 배포하는 비용은 모놀리틱 체인에서 dApp을 배포하는 것보다 비싸고, UX와 타 dApp과의 결합성을 생각해봐도 모놀리틱에서 배포하는 것이 더 이득이 맞음. 이러한 양상이 계속 진행된다면 우리의 가설을 다시 검토할 것.
: 2. 무신뢰 브릿지가 출현한다면: 약한 연결성으로 인해 많은 체인을 검토하지 않았는데, 이는 연결 인프라가 완전히 부족하거나, 기존 인프라가 미성숙하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신뢰 가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임. 그럼에도 현재 차세대 브릿지를 개발 중인 뛰어난 여러 팀이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확신함. 이러한 차세대 브릿지가 IBC와 비교해서 이점이 있는지. 또는 IBC가 코스모스 밖을 나갈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브릿지 개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또한 Multi-chain thesis에 가장 잘 부합하는 아발란체 서브넷, 폴리곤 슈퍼넷과 같은 specialised execution 환경 간의 연결성에 주목하고 있음.
: 3. 잠재력이 높지만 현재 위험성이 높은 기술이 빠르게 성숙해서 시장 잠식에 성공한다면 : 롤업(특히 Fuel V2와 같은 ZK 롤업 및 Celestia 롤업) 기술이 상용화에 성공하여 시장을 잠식하면 우리가 틀릴 듯 !
: Delphi Digital은 Web3에 많은 투자를 하는 미국의 vc로 단순히 투자집행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dApp을 직접 설계하고 서비스하는 것으로도 유명해요. 지금은 웹3 게임 토크노믹스의 표준(?)이 된 Dual tokenomics (AXS <> SLP, GMT <> GST)를 엑시 인피니티에서 최초로 설계하기도 하였고
: Terra의 DEX였던 Astroport와 렌딩 서비스 Mars Protocol, 래버리지 거래소 Levana Protocol도 델파이가 직접 설계하고 서비스한 dApp이였습니다.
: 테라의 붕괴 이후, 자체 설계한 dApp을 어디로 이주시켜서 서비스를 이어나가야할 지, 어떤 체인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레포트로 발간하였는데, 메이저한 L1, L2, 모놀리틱과 모듈러 블록체인에 대한 장점, 단점을 다 설명해서 내용이 너무 유익해요
: 아발란체 서브넷, 코스모스 앱체인, 니어, 솔라나 등 Block times과 interoperability, infrastructure maturity, throughput, scalability 등 다양한 측면에서 비교했어요
: 다 검토한 결론은 코스모스. Crosschain functionality 와 앱체인의 Sovereignty 유무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가장 성공한 레이어2중의 하나였던 dYdX가 L1 코스모스행을 선택했던 가설과 유사하네요
: 가설 : 블록체인 생태계는 Trust-minimized 브릿지를 통해 연결된 General purpose smart contract chains과 Application-specific chains들의 네트워크로 점점 더 단편화될 것. 여러 플랫폼에 배치된 크로스체인 dApp이 더 많은 유동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받을 것. 단일 플랫폼에 종속되는 로컬 dApp은 갈수록 힘을 잃을 것이다. 코스모스는 앱 체인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생태계, 그리고 가장 진보된 크로스체인 구조를 갖고 있어, 체인의 파편화가 진행될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축을 담당할 것.
: 가설의 무효화 지점
: 1. 단일 모노리티 체인이 계속 성장한다면 : 대부분의 dApp이 모놀리틱 체인(솔라나, 앱토스 등)에 배포되고 앱체인으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가설은 무효화된다. 현재 앱체인을 배포하는 비용은 모놀리틱 체인에서 dApp을 배포하는 것보다 비싸고, UX와 타 dApp과의 결합성을 생각해봐도 모놀리틱에서 배포하는 것이 더 이득이 맞음. 이러한 양상이 계속 진행된다면 우리의 가설을 다시 검토할 것.
: 2. 무신뢰 브릿지가 출현한다면: 약한 연결성으로 인해 많은 체인을 검토하지 않았는데, 이는 연결 인프라가 완전히 부족하거나, 기존 인프라가 미성숙하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신뢰 가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임. 그럼에도 현재 차세대 브릿지를 개발 중인 뛰어난 여러 팀이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확신함. 이러한 차세대 브릿지가 IBC와 비교해서 이점이 있는지. 또는 IBC가 코스모스 밖을 나갈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브릿지 개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또한 Multi-chain thesis에 가장 잘 부합하는 아발란체 서브넷, 폴리곤 슈퍼넷과 같은 specialised execution 환경 간의 연결성에 주목하고 있음.
: 3. 잠재력이 높지만 현재 위험성이 높은 기술이 빠르게 성숙해서 시장 잠식에 성공한다면 : 롤업(특히 Fuel V2와 같은 ZK 롤업 및 Celestia 롤업) 기술이 상용화에 성공하여 시장을 잠식하면 우리가 틀릴 듯 !
Delphi Digital
Finding a Home for Labs - Delphi Digital
Delphi Labs is Delphi’s protocol R&D arm, with a team of ~50 dedicated to building new Web 3 primitives. Previously, the team was focused on researching & developing protocols on Terra. In the wake of the Terra collapse, Delphi Labs was faced with a big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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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는 구입한 제품의 진품 여부를 묻는 글이 하루에 100개 이상씩 꾸준히 올라오고, 고미술품 감정 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은 약 28년째 방영 중이다. 이만큼 사람들은 본인이 갖고있는 물건의 진품 여부를 의심하고 확인 받고자하는 욕구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블록체인을 통한 진품 검증이라는 가치만으로도 why blockchain에 대한 설득력이 꽤 크다 생각했고, Aura blockchain consortium와 Azuki의 사례를 먼저 알아봤다.
https://blog.naver.com/whing90/222964885443
블록체인을 통한 진품 검증이라는 가치만으로도 why blockchain에 대한 설득력이 꽤 크다 생각했고, Aura blockchain consortium와 Azuki의 사례를 먼저 알아봤다.
https://blog.naver.com/whing90/22296488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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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 블록체인 - 진품 검증
팬데믹 이후 글로벌 럭셔리 시장은 큰 성장을 이루었으나 여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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