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토콜 동작원리와 최근 상태 분석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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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토콜 동작원리와 health check
개인 생각은 (코멘트)로 표시합니다 tl;dr 앵커 프로토콜은 대출자 (Borrower) 에게 11 ~ 16% 수준의 고금리 수취 + 대출자가 제공한 담보 자산을 스테이킹하여 발생한 스테이킹 수익을 합산하여 UST 예치자 (Depositor) 에게 제공하는 Money Market 그러나 대출 이자와 담보자산의 스테이킹 수익을 합산해도 UST 예치자에게 지급할 수준의 20% 이율은 발생하지 않는 상태 이는 앵커 프로토콜의 Deposit (UST 예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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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다오 small talk (feat. Bruce)
아폴로다오 팀멤버인 Bruce와 아스트로포트 관련해서 짧게 나눈 대화내용 공유해드리며, 본 내용은 아폴로다오 팀의 공식 입장이 아닌 팀 멤버와의 사담에서 나온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아폴로의 Bruce가 답변을 굉장히 잘해주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디스코드에서 언제든 편하게 여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질문 1.
아스트로포트와 커브의 거래 수수료로 인한 플랫폼 수익을 수치상으로 비교해봤는지?
답변 1.
커브는 스테이블스왑 풀 수수료로 0.04%를 받고 non-스테이블스왑은 풀마다 상이하지만 대략 0.16~0.4%를 받음.
아스트로포트는 스테이블스왑 풀이 0.05%, 일반 풀이 0.3%의 수수료를 낸다.
그래서 아스트로포트가 수수료가 조금 더 높다. 하지만 커브에서 스왑을 하면 ETH 가스비가 들기 때문에 매우 큰 규모의 스왑을 할 때 효율적인 편이다.
거래량 측면에서는, 두 덱스가 일평균 $1.25억~$6억 사이를 오가며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두 덱스의 수익도 비슷하다.
하지만 아스트로포트는 생긴 지 얼마 안됐고, 앞으로 더 많은 토큰 페어가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거래량 측면의 포텐셜이 높다고 생각한다.
내가 알기로는 아스트로포트는 이미 런칭 후 4개월 간 $1200만 정도의 수익을 얻었고, 앞으로 성장이 없다고 가정해도 연간 $3600만의 수익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앵커 이자율이 하락하면, 앵커 earn에서 이탈하는 자금들 중 일부는 아스트로포트를 이용하게 될 거다.
질문 2.
커브에는 Metapool Factory 등 얘네만 갖고있는 장점이 있는데, 아스트로포트만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
답변 2.
아스트로포트의 장점은 스테이블스왑에만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 같다.
지금은 커브도 non-스테이블스왑 풀을 만들기는 했지만, 이더리움에는 유니스왑, 스시스왑 등의 강력한 경쟁자들이 있음.
그리고 다수의 이더리움 레이어2도 자신들만의 Dex를 갖고있다.
반면에 테라에는 아스트로포트의 거래량과 유동성을 따라 올 적수가 없다. 또한 (앞으로 69년 동안) LP 공급자에 대해 토큰을 지급하는 유일한 Terra DEX임.
그리고 아스트로포트는 출시한 지도 얼마 안됐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될 특성들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질문 3.
나는 커브워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이더리움의 거대 디파이 플랫폼들이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연파이낸스, 스테이크다오, 컨벡스, 아브라카다브라, FRAX, UST, REDACTED Cartel 등)
-> 테라에도 이만큼 거대하고 다양한 경쟁자들이 나타날거라고 생각해?
답변 3.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일단 분명한 건 아폴로는 이미 Astro를 모으는 중이고, 오직 Astro를 모으기 위한 목적을 가진 몇몇 프로토콜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Astro가 수익을 많이 창출할수록, 프로토콜들도 더 매력을 느낄거다.
그리고 커브워에서 많은 프로토콜들이 CRV가 아니라 CVX를 모으는 것도 이미 봤기 때문에, Astro에서도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지 지켜보는 게 흥미로울 거다. 다시 말하지만, Astro의 수익성이 커질수록, 플랫폼들이 긁어모으는 Astro가 많아질거다.
또한 CRV와 부스트된 스테이블파밍은 이더리움의 가스비와 기타 요인들로 인해서 약간 고래들만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Astro와 CRV DAO를 비교해보면 Astro에 소액 이용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수요를 더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커브워라는 걸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고 알고있다는 사실 자체가, Astro를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폴로다오 팀멤버인 Bruce와 아스트로포트 관련해서 짧게 나눈 대화내용 공유해드리며, 본 내용은 아폴로다오 팀의 공식 입장이 아닌 팀 멤버와의 사담에서 나온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아폴로의 Bruce가 답변을 굉장히 잘해주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디스코드에서 언제든 편하게 여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질문 1.
아스트로포트와 커브의 거래 수수료로 인한 플랫폼 수익을 수치상으로 비교해봤는지?
답변 1.
커브는 스테이블스왑 풀 수수료로 0.04%를 받고 non-스테이블스왑은 풀마다 상이하지만 대략 0.16~0.4%를 받음.
아스트로포트는 스테이블스왑 풀이 0.05%, 일반 풀이 0.3%의 수수료를 낸다.
그래서 아스트로포트가 수수료가 조금 더 높다. 하지만 커브에서 스왑을 하면 ETH 가스비가 들기 때문에 매우 큰 규모의 스왑을 할 때 효율적인 편이다.
거래량 측면에서는, 두 덱스가 일평균 $1.25억~$6억 사이를 오가며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두 덱스의 수익도 비슷하다.
하지만 아스트로포트는 생긴 지 얼마 안됐고, 앞으로 더 많은 토큰 페어가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거래량 측면의 포텐셜이 높다고 생각한다.
내가 알기로는 아스트로포트는 이미 런칭 후 4개월 간 $1200만 정도의 수익을 얻었고, 앞으로 성장이 없다고 가정해도 연간 $3600만의 수익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앵커 이자율이 하락하면, 앵커 earn에서 이탈하는 자금들 중 일부는 아스트로포트를 이용하게 될 거다.
질문 2.
커브에는 Metapool Factory 등 얘네만 갖고있는 장점이 있는데, 아스트로포트만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
답변 2.
아스트로포트의 장점은 스테이블스왑에만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 같다.
지금은 커브도 non-스테이블스왑 풀을 만들기는 했지만, 이더리움에는 유니스왑, 스시스왑 등의 강력한 경쟁자들이 있음.
그리고 다수의 이더리움 레이어2도 자신들만의 Dex를 갖고있다.
반면에 테라에는 아스트로포트의 거래량과 유동성을 따라 올 적수가 없다. 또한 (앞으로 69년 동안) LP 공급자에 대해 토큰을 지급하는 유일한 Terra DEX임.
그리고 아스트로포트는 출시한 지도 얼마 안됐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될 특성들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질문 3.
나는 커브워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이더리움의 거대 디파이 플랫폼들이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연파이낸스, 스테이크다오, 컨벡스, 아브라카다브라, FRAX, UST, REDACTED Cartel 등)
-> 테라에도 이만큼 거대하고 다양한 경쟁자들이 나타날거라고 생각해?
답변 3.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일단 분명한 건 아폴로는 이미 Astro를 모으는 중이고, 오직 Astro를 모으기 위한 목적을 가진 몇몇 프로토콜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Astro가 수익을 많이 창출할수록, 프로토콜들도 더 매력을 느낄거다.
그리고 커브워에서 많은 프로토콜들이 CRV가 아니라 CVX를 모으는 것도 이미 봤기 때문에, Astro에서도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지 지켜보는 게 흥미로울 거다. 다시 말하지만, Astro의 수익성이 커질수록, 플랫폼들이 긁어모으는 Astro가 많아질거다.
또한 CRV와 부스트된 스테이블파밍은 이더리움의 가스비와 기타 요인들로 인해서 약간 고래들만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Astro와 CRV DAO를 비교해보면 Astro에 소액 이용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수요를 더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커브워라는 걸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고 알고있다는 사실 자체가, Astro를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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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사이드의 커뮤니티 멤버들이 제공하는 여러 대시보드입니다.
테라 현황, LFG 트래커, 디앱 현황, 일부 NFT와 마켓플레이스 현황 등 각자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니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참고용으로 쓰세용
https://teamflipside.notion.site/teamflipside/Terra-Dashboards-Powered-by-the-Flipside-Community-defa0c2160694af599beecba089b813d
테라 현황, LFG 트래커, 디앱 현황, 일부 NFT와 마켓플레이스 현황 등 각자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니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참고용으로 쓰세용
https://teamflipside.notion.site/teamflipside/Terra-Dashboards-Powered-by-the-Flipside-Community-defa0c2160694af599beecba089b813d
teamflipside on Notion
Terra Dashboards: Powered by the Flipside Community | Notion
LUNA Foundation Guard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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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차트 (의미 없는 TA 분석 궁금하시면..)
글쓴이 차트 실력 :
청산 경험 최소 200번.
2021년 붓다빔 시절 선물 트레이딩으로 생존.
2021년 하반기 바이비트 선물 대회 3등 (인생 최고 업적).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72
글쓴이 차트 실력 :
청산 경험 최소 200번.
2021년 붓다빔 시절 선물 트레이딩으로 생존.
2021년 하반기 바이비트 선물 대회 3등 (인생 최고 업적).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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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USDT 차트
밤 사이 많이 떨어져서 마음 고생이 다들 심하시죠 ㅜ 저도 여기까지 떨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여기서는 손절보다는 매수를 고려해봐야 할 자리라고 생각해요. UST 페깅도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고 (매우 불안하긴 함), 발행되는 양이 크지는 않네요. 다만 커뮤니티 신뢰는 많이 약해졌을 것 같아요.. FA 말고 TA로만 보자면, 23 을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있고, 밑으로 더 내려간다면 23 위로 다시 올라오면 사거나, ~15~ 부근에서…
모두들 힘드시죠.. ㅠㅠ 사무실도 초상집 분위기네요. 개인톡 보내주시는 분들이 일부 있어, 모두가 볼 수 있게 여기에 적을게요.
페깅은 루나 시총과 상관없이, 루나의 가격이 0원이 아니라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 UST 페깅을 1불로 되돌리면서 루나의 가격은 0불에 가까워지더라도 - 루나가 0원이 아니라면 - 루나는 UST 의 변동성을 흡수한다는 스스로의 존재 의미를 달성하면서 페깅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와 오늘 루나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만, 페깅과 테라 생태계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란 저의 패착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15분봉 이평선 정배열이라도 보고 살껄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손절은 하지 않았으며 지금은 루나 매수를 멈추고, UST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루나 매수는 UST 페깅이 돌아오면 하려고 합니다.
현재 UST가 디페깅난 상태로 상당 기간 유지되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루나-UST의 일일 발행/소각 한도때문입니다. 현재 루나-UST 의 일일 최대 발행량은 약 $300M 입니다. 한도 캡이 작아서 차익거래를 통한 페깅 안정화를 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테라 거버넌스에 투표가 진행중인 제안이 페깅 안정화를 위해 루나의 일일 발행 한도를 지금의 4배로 늘리는 제안입니다. 제안의 디테일이 나오지 않아, 제안대로 루나의 발행량을 늘려서 차익거래의 기회를 높이는 것은 페깅 안정화를 이룰 수 있으나 루나에게 엄청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해시드와, DSRV 는 기권표를 던졌어요. 저도 페깅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지만, 제안이 내재하고 있는 리스크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루나 사는 것도 좋지만, 루나를 믿는다면 UST 사시는 것도 손익비가 좋은 투자이며 (0원이거나 1불이거나) 테라 생태계에 더 도움이 됩니다.. 관련해서 스캘퍼 노님도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참고해 주시고, 살아서 만나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kdghks0222&logNo=222728811665&navType=by
페깅은 루나 시총과 상관없이, 루나의 가격이 0원이 아니라면 복구할 수 있습니다. UST 페깅을 1불로 되돌리면서 루나의 가격은 0불에 가까워지더라도 - 루나가 0원이 아니라면 - 루나는 UST 의 변동성을 흡수한다는 스스로의 존재 의미를 달성하면서 페깅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와 오늘 루나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만, 페깅과 테라 생태계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란 저의 패착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15분봉 이평선 정배열이라도 보고 살껄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손절은 하지 않았으며 지금은 루나 매수를 멈추고, UST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루나 매수는 UST 페깅이 돌아오면 하려고 합니다.
현재 UST가 디페깅난 상태로 상당 기간 유지되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루나-UST의 일일 발행/소각 한도때문입니다. 현재 루나-UST 의 일일 최대 발행량은 약 $300M 입니다. 한도 캡이 작아서 차익거래를 통한 페깅 안정화를 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테라 거버넌스에 투표가 진행중인 제안이 페깅 안정화를 위해 루나의 일일 발행 한도를 지금의 4배로 늘리는 제안입니다. 제안의 디테일이 나오지 않아, 제안대로 루나의 발행량을 늘려서 차익거래의 기회를 높이는 것은 페깅 안정화를 이룰 수 있으나 루나에게 엄청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해시드와, DSRV 는 기권표를 던졌어요. 저도 페깅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지만, 제안이 내재하고 있는 리스크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루나 사는 것도 좋지만, 루나를 믿는다면 UST 사시는 것도 손익비가 좋은 투자이며 (0원이거나 1불이거나) 테라 생태계에 더 도움이 됩니다.. 관련해서 스캘퍼 노님도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참고해 주시고, 살아서 만나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kdghks0222&logNo=222728811665&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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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변동성 ㄷㄷ
노트북도 안챙겨와서 모바일 작성글. 비행기 타기 전 루나 10불. 내리니 4.5불. 60일간 길게보고 천천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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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https://m.blog.naver.com/ryogan/222730383872
고로치님 글입니다
크립토판에서 밸류가 애드되는 부분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커뮤니티라는건 정말 친밀감과 진정한 무언가로 이루어졋다기보다는 정말 수익 그 자체로 이루어졌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수익이 사라지고 고통이 시작되면 대부분 떠납니다 사실 저 조차 그만 둘 생각이 오늘도 떠오르는군요
이번 하락에 제가 실패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게 오히려 약한 모습보이는거라고 생각해서 위로의 탈을쓰고 “내가 니 그럴줄 알았다” 같은 비아냥이 오가더군요
흔들리던 마음을 다시 잡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뭐라고 해서 살아남겠습니다 코인이던 주식이던 어떻게든 기회를 찾고 또 망해서 이새끼 언제 망하나라는 기대를 꼭 부흥하겠습니다
니체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고로치님 글입니다
크립토판에서 밸류가 애드되는 부분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커뮤니티라는건 정말 친밀감과 진정한 무언가로 이루어졋다기보다는 정말 수익 그 자체로 이루어졌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수익이 사라지고 고통이 시작되면 대부분 떠납니다 사실 저 조차 그만 둘 생각이 오늘도 떠오르는군요
이번 하락에 제가 실패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게 오히려 약한 모습보이는거라고 생각해서 위로의 탈을쓰고 “내가 니 그럴줄 알았다” 같은 비아냥이 오가더군요
흔들리던 마음을 다시 잡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뭐라고 해서 살아남겠습니다 코인이던 주식이던 어떻게든 기회를 찾고 또 망해서 이새끼 언제 망하나라는 기대를 꼭 부흥하겠습니다
니체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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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2 / 고통의 미학
1. 우리 몸은 모든 감각을 다 대뇌로 전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웬만한 자극은 말초에서 무시하고 어느 수...
[페이퍼 요약] Weyl, Eric Glen and Ohlhaver, Puja and Buterin, Vitalik, Decentralized Society: Finding Web3's Soul (May 10, 2022). Available at SSRN: https://ssrn.com/abstract=4105763
Web3 의 미래는 Soulbound Tokens (SBTs) -> Having real on-chain credentials is key in Web3.
SBT 는 수령 후 교환 불가능 (non-transferrable) 한 NFT 로, soul wallet 에 저장됨 -> 이름 그대로 귀속이 되는 토큰입니다!
교환이 불가능한 NFT 가 무슨 utility 가 있나?
1. 대학교 학위, 주민등록증, 면허증 등의 degree 나 license 으로 이용 가능.
2. 회사가 A 라는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사람, 혹은 A 라는 영역에 대해 공부를 했던 사람을 고용하고 싶은 경우 ‘인증서’ 로 이용 가능 -> The company can filter candidates for verified attendees of Conference A.
3. A DAO wants to build a community of environmentalists -> The DAO can airdrop SBTs to attendees of environmental conferences and graduates of environmental programs. -> 비탈릭은 이를 소울드랍 (souldrop) 이라고 부르네요.
- 2022년말에 이더리움에 구현될 기능으로, 다음 크립토 사이클의 주된 내러티브가 될 것으로 기대.
- 앞으로의 NFT, DeFi 프로젝트 멤버가 본인들의 SBT를 공개하는 신원 인증의 방식으로, 신뢰와 투명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여기서 제 생각은 SBT 가 담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것보다, SBT 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지만,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 영지식 증명 - 으로 zk 의 활용사례와 내러티브가 더욱 증폭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Web3 의 미래는 Soulbound Tokens (SBTs) -> Having real on-chain credentials is key in Web3.
SBT 는 수령 후 교환 불가능 (non-transferrable) 한 NFT 로, soul wallet 에 저장됨 -> 이름 그대로 귀속이 되는 토큰입니다!
교환이 불가능한 NFT 가 무슨 utility 가 있나?
1. 대학교 학위, 주민등록증, 면허증 등의 degree 나 license 으로 이용 가능.
2. 회사가 A 라는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사람, 혹은 A 라는 영역에 대해 공부를 했던 사람을 고용하고 싶은 경우 ‘인증서’ 로 이용 가능 -> The company can filter candidates for verified attendees of Conference A.
3. A DAO wants to build a community of environmentalists -> The DAO can airdrop SBTs to attendees of environmental conferences and graduates of environmental programs. -> 비탈릭은 이를 소울드랍 (souldrop) 이라고 부르네요.
- 2022년말에 이더리움에 구현될 기능으로, 다음 크립토 사이클의 주된 내러티브가 될 것으로 기대.
- 앞으로의 NFT, DeFi 프로젝트 멤버가 본인들의 SBT를 공개하는 신원 인증의 방식으로, 신뢰와 투명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여기서 제 생각은 SBT 가 담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것보다, SBT 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지만,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 영지식 증명 - 으로 zk 의 활용사례와 내러티브가 더욱 증폭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Ssrn
Decentralized Society: Finding Web3's Soul
Web3 today centers around expressing transferable, financialized assets, rather than encoding social relationships of trust. Yet many core economic activiti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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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크립토 뉴스, 게임파이 펀딩 규모, 그리고 신규 레이어1 앱토스 (APTOS) 와 수이 (Sui Network) 소개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75
https://knowledgeisfree.tistory.com/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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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크립토 뉴스, 게임파이 펀딩 규모, 그리고 신규 레이어1 앱토스 (APTOS) 와 수이 (Sui Network) 소개
CeFi, 중앙화 거래소에서 출금되는 비트코인의 수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중이라고 해요. 지난 6월, 약 153K 비트코인 (~$3.2B) 이 거래소에서 출금이 일어난 이후, 계속해서 순출금 (net withdrawals) 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셀시우스, 블록파이 등의 사태를 보고, CeFi 플랫폼이 지니고 있는 커스터디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움직임으로 이해됩니다. Non-custodial wallet, DeFi에 대한 필요성은 강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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